수요일엔 바다 톡톡 _ 3회 도입 강연
광운중학교 교감 _ 임하순
제가 이야기하면 오늘 제목이 고래인데,
고래 같이 춤을 춘다거나 고래처럼 박수를 잘 치면
여기에 선물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여러분들 드리려고
광화문에 와서 바다에서 만든 과자를 사왔는데
열심히 하는 학생만 제가 선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니까 저쪽에 아버님 계시는데, 나는 아빠랑 같이 왔다? 그렇죠.
유일하게 아빠 엄마와 같이 오신 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있다가 상품의 정상을 참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오실 때 아버님을 모시고 오시면 더 좋습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들을 위해서 아침 5시 반에 일어났습니다.
이건 오늘 신문입니다.
저는 항상 이야기를 할 때 오늘 신문이 아니면 이야기를 안 합니다.
제가 신문을 10가지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신문을 가지고 어떻게 초등학생들에게
해양에 관해서 관심을 가지고 여기에 나와 있는
명품가방을 건질 수 있을까.
오늘 수업을 잘 들으면 명품가방을 건질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문제입니다.
우리 엄마가 가지고 있는 명품 가방이 있습니다.
그 가방의 이름을 아는 학생은 손을 들어보겠습니다.
힌트는 영화 제목으로도 나왔는데
아마 초등학생이라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제목처럼,
이렇게 오늘 배운 내용을 끝날 때 물어보겠습니다.
어머니께서 알려주시면 안 됩니다.
학생이 잘 답변하면 여기에 있는
상품을 주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는 제가 나중에 정상을 참작합니다.
여기 보면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잘하다가 시끄럽게 굴고 공부도 안되고 이럴 때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또, 강화도에서 나는 물고기인데 바닷물고기 중에서
별로 맛도 없다고 하고 잡으면 금방 죽습니다.
그래서 성질이 급하고 속이 좁은 사람을 밴댕이 속 같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이게 강화도에서 나는 맛있는 밴댕이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배워야 하는 것이 바다인데
바다에 관해서 관심을 잘 가지고
나중에 바다에 필요한 공부를 해서
그런 기술로 나중에 벤처기업 같은 사업을 해서 잘 된다면
오늘 수업한 내용이 효과가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여기 보면 장보고가 나옵니다. 이건 오늘 신문 중에서
제가 아침 5시 반에 일어나서 신문을 찍어서 만든 겁니다.
자, 장보고. 여러분들 장보고 많이 들어봤죠?
장보고 하면 어떤 것이 생각이 납니까?
(청해진~) 청해진이 생각난다, 그렇지요.
장보고 하면 청해진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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