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우리 친구들 안녕하세요?
네 저는 수요일엔 바다톡톡 첫 도입 강연을 맡은 이예빈이라고 하구요
저는 가사리 생태 교육관에서 근무를 하고 있어요. 혹시 와본 친구 있을까요?
몇명있네요
혹시 위치가 어딘지 아는 친구?
저쪽에 순천 넘어가는 쪽에 보면 소라면이라고 있는데 그쪽에 가사 마을이 있어요
그쪽에 위치하고 있는데
제가 그쪽에서 근무를 하다 보면
앞에 조금만 더 들어가면 앞에 바다가 보이고요
갯벌이 보여요 그리고 제가 교육관에서 갯벌 교육을 많이 하고 있는데
갯벌 교육을하고 갯벌 체험을 하러 가면 갯벌에 유리 조각이나 신발, 고무장갑 이런 생활쓰레기들이 정말 많이 보이거든요?
그때마다 주워가지고 오는데 그래도 갈때마다 있어요
그래서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 컸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우리 해양이 오염되어가고 갯벌이 아파하고 있다는걸 어떻게 하면 알릴 수 있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바다톡톡 도입강연을 맡게 되었어요
어떤 주제로 만들기를 할까, 어떤 주제로 바다톡톡 도입강연을 할까 생각을 하다가
아까 형규 선생님께서 소개해준 유리병 편지를 만들도록 할건데요
아까 말한듯이 핸드폰에 없던 시절에 sns가 없던 시절에 자기의 안부나 자기가 하고 싶은 메시지를
편지에 적어서 유리병에 담아서 바다에 띄우고는 했었어요
그래서 몇년전에 107년만에 유리병에 편지가 107년만에 발견되었다고 해요
그래서 기네스에 올랐다는 이야기도 있고
또 34년만에 대서양에 자기가 띄운 유리병 편지를 다시 주인이 주인에게 되돌아온 사례도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 친구들이 이 유리병 편지에 어떤것을 적을거냐 하면은요 바다에 대한 자기의 마음을 적는거에요
뭐 아프게 해서 미안해라던지 아니면 맛있는 해산물과 생선을 제공해 줘서 고마워 라던지 이런 바다에 대한 자기의 마음을 전하는 거에요
간단하게 만드는 순서를 먼저 안내를하고 그리고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재료 못받은 친구들 있을까요?
[전체 강의 내용 보기 - 자막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