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인천해사고등학교
일자 : 4월19일
강사 : 유흥주(인하대학교)
주제 : 요트와 미래사회 그리고 해양력
여러분들 오늘 주제는 상당히 사실 우리 지금
여기보다는 여기가 더 사실은 더 앞으로 더 크게 될 사람들이야
왜 크게 되느냐
왜 그러냐 미래 씨앗은 본인도 미래 씨앗이에요.
벌써 늙어 보여 그러면
어 실제 여러분들 오늘 요트 얘기 하는데 요트 얘ㅊ기를 왜 하느냐
여러분들 요트가 뭔줄 알죠 요트가 뭔지는 알아요.
근데 옛날에는 몰랐어. 요트가 뭔지 몰랐는데
지금은 이제 요트가 많이 보여요.
우리가 바닷가에 가면 요트가 많이 보이는데
자 지금 내가 물어보는 거에 손을 드는 사람은 상품을 주겠어요
내가 물어보는 거에 손을 드는 사람은 상을 주겠어요
제가 여러분 여기 있는 선생님의 나이가 몇 살쯤 되어 보여요
정확하게 맞혔어요. 예순둘이예요.
내가 예순둘 나이를 맞추었기 때문에 상을 주겠어요
그런데 제가 여러분들 같았을 때 그때 모라고 했냐 하면
우리한테 선생님들이 너네는 제가 요기 지금
마이 요트시대는 오는가 썼죠
그때는 모였냐면 마이 요트가 마이카 시대는 오는가 그랬어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만 했을 때는 자동차를 갖고 있으면은
지금 집에 자동차 없는 사람 자동차 없는 사람 거의 없죠 다 있죠
집에 자동차 있으면 부자야 아니잖아요. 옛날에는 부자였어요
여기 선생님이 어릴 때는 자동차를 집에 갖고 있으면
지금 요트를 가지고 있는 거랑 똑같았어.
예 그때는 그래서 마이 카시대가 온다고 그랬어요.
그때그때 선생님은 어릴 때는 안 믿었어. 야
내가 어떻게 자동차를 갖고 살어.
내 형편에 내가 자동차를 가질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가졌어요. 여기 계시는 부모님들도 마찬가지 일 꺼예요.
근데 지금은 자동차가 누구나 갖고 있어 자동차가 꼭 있어야 되나
없으면 죽나 그렇지 않아도 다 갖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는
어른이 되었을 때는 요트가 그렇게 돼요.
내가 꼭 요트가 필요해서가 아니라
지금 집에 예를 들면 자동차가 없으면,
불편하겠어요 안 불편하겠어요 불편하죠.
앞으로 여러분들이 앞으로 한 이십년 뒤에
성인이 되었을 때는 요트가 그렇게 되요 없으면 불편해요.
그렇다고 해서 꼭 있어야 되는 게 아니야
맨날 타는 거 아니야 여러분 집에 자동차 있다고 해서 맨날 타요
아니잖아요. 그죠 요트가 지금의 자동차처럼 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마이 요트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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