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선생님은 용산에 있는 서울 금양초등학교에 근무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무엇이 바다와 관련이 있을까 생각해보다가
여러분들이 만화영화 좋아하는데 그 중에 상당수가 바다배경이에요.
그래서 그런 만화영화를 통해 바다에 대해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선생님이 준비해봤어요.
스폰지밥 알죠?
스폰지밥은 죽지 않습니다.
스폰지밥을 만든 작가가 그냥 설정한 게 아니에요.
스폰지밥을 만든 작가는 과학자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과학적 사실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 있는 만화영화에요.
자, 왜 죽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스폰지밥 같은 종류가 해면동물이라고 불리는 종류이기 때문이에요.
해면동물들은 바다 속 딱딱한 것이 있는 곳에 살죠.
스폰지밥 이름이 왜 스폰지 인지 알아요?
해면동물이 영어로 스폰지에요.
일상생활에서 스폰지 쓰죠? 해면동물인 스폰지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들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실제로 이 스폰지를 청소하는 데 쓰기도 하죠.
우리 일상생활에서 보는 것은 자연적인 게 아닌 인공적으로 만들어서 쓰죠.
종류는 엄청나게 많아요.
5,000개 정도의 종류가 있고, 물을 흡수시켜 청소하는 데 사용합니다.
요즘은 청소하는 데에만 쓰는 게 아니라
여기에서 물질을 추출해서 종양의 성장을 막는 치료제로 쓰고도 있습니다.
바다에는 무궁무진한 자원이 있다고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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