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저는 선박안전기술공단에서 해양안전문화사업 팀을
맡고 있는 김원래 라고 합니다.
지금 소개시켜 드린바와 같이 제가 오늘 말씀 드릴 것은
내륙지역 이자나요, 내륙지방에서 자주 접하지 못하는 선박에 대한
기본적인 개요라든지 항해요령 이라든지 안전설비에 대해서 간단하게
위기상황이 발생이 됐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짧은 시간이지만 계략적으로 제가 말씀을 해 드리고 여러분들이
모르시는 내용은 제가 질의응답 하면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먼저 제가 만든 동영상 보시겠습니다.
동영상 잘 보셨습니까?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최근에 해양사고도 많이 나고 여러 가지
안전이슈도 많이 부각이 되고 특히 해양에 대한 여건이 많이
안 좋아 지고 있잖아요.
조금 있으면 방학도 시작이 되고 그리고 여러분들이 내륙지역이지만
해양으로 가서 선박도 타보고 실직적인 해수욕장 가서 물놀이도
할 거잖아요.
기본적인 오늘의 교육의 목적은 제가 컨텐츠를 알려 드리는 것이지만
기본적인 교육의 목적은 2013년 이후에 많이 컨텐츠가 바뀌었어요.
예전에는 이론교육에서 구조위주로 갔었어요. 사람이 물에 빠지면
구조를 해야 됩니다. 그런 컨텐츠로 갔었잖아요.
그런데 세월호 이후에 어떻게 바뀌었습니까?
구조가 아니라 생존교육, 자기가 먼저 1차적으로 살아야 되잖아요.
살아야지 남을 구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컨텐츠로 바뀌어서 모든 게 체험에서부터 생존적으로 포커스가
바뀌어서 교육을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공단 같은 경우에는 2014년도에 저희가 인천에서
세종시 로 이전을 했어요.
올해 같은 경우에는 공단1층에 체험시설을 만들었어요.
실제적으로 선박에 있는 물건을 배치를 하고 선박에는 어떠한
안전장비가 있고 어떻게 이용을 하고 실제적으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올해 7월7일부터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그 근처 세종호수공원에서 체험교육과 연계를 해서 교육을
실행할 예정이 있으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세종호수공원에 들렀다가
공단에 오셔서 방문을 해 보시고, 접하지 못했던 해양교육을 한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제가 영상에서 보여드렸듯이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안전한 바다
입니다. 안전한 바다는 실제적으로 해상에서 인명피해가 발생되지
않으며, 선박에 의한 사고도 발생이 되지 않아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오기 전에 통계자료를 봤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
해양사고가 2112건이 발생 됐습니다. 그리고 사망실종자 수가
94명이 발생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