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엔 바다톡톡
2회 도입강연_지경수
보건사회부 통계에 의하면 우리 손에는
세균이 한 50,000개 정도가 있습니다.
그런데 한번 칠 때마다 한 2,300여 마리의
세균이 맞아서 죽는다고 합니다.
크게 한번 처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지금 치셨는데 제가 보니까
한 20,000여 마리는 남아있어요.
그 20,000여 마리는 함성을 지르면서 박수를 치면
이번에는 세균들이 놀라서 다 죽는다고 합니다.
함성을 지르면서 박수 시작~
네 좋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손에는 세균이
놀래서 죽거나 아니면 맞아서 다 죽었습니다.
박수를 치면 여러분들 건강에도 좋고
여기 있는 강사도 신이 나서
서로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너 좋고 나 좋고 다 좋지 않습니까? 일석이조.
그래서 분위기를 좋게 하려고
박수를 한번 쳐 봤습니다.
여기 지금 E * R = O 라고 이렇게
어려운 공식을 하나 써놨습니다.
여기 모이신 분들의 대상을 1회 때도 와봤는데
어린이 유아부터 해서
초등학생 또 중고등 학생도
지난번에는 있었는데 오늘은 안 나왔네요.
또 주로 어머님들 이렇게 오셨는데
그래서 이 대상이 참 다양하구나 하는 것을 느끼고,
이런 생각을 한번 해봤습니다.
제가 여기서 지금 강의하는 건
저기 앞에 계신 분이나 저 뒤에 계신 분이나
이벤트는 똑같습니다.
똑같은 강의를 하거든요.
제가 앞에 있는 분이라고 더 많이 해드리는 것도 아니고
뒤에 있는 분이라고 적게 해드리는 것도 아닙니다.
이벤트는 똑같습니다.
여기 초등학생 어린이들 있어서
영어를 써서 미안한데 response라고, 반응입니다.
그 반응을 잘하면 output(출력).
여러분들이 많이 얻어갈 수 있어요.
학교에서도 똑같은 선생님이 강의했는데
어떤 아이는 1등을 하고 어떤 아이는 뒤로 처지거든요.
왜 그러느냐? 반응이 안 좋아서.
그래서 오늘 이 귀한 시간,
지금 저녁 먹고 좀 쉬셔야 하고 그런 귀한 시간
날씨도 덥고 그런데 오셨잖아요?
그러니까 response-반응을 많이 하셔서
어린이는 어린이인 만큼 부모님들은 부모님 나름대로
중요한 건 메모도 하시고, 여기 온 보람도 느끼시고
이 자리가 인생에 있어서 생각이 바뀌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어로 초등학생들 있어서 좀 어려운데, turning point라는 말 알죠?
이 강의가 어떤 기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해양에 관한 지식적인 말씀도 좋지만,
우리가 평소에 생각한 것에서 방향을 조금만 틀면 (생각이 달라지거든요.)
[ 강의내용 전문 보기 - 자막파일 다운로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