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다들 공부하느라 여러 가지 일로 바쁘실건데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제가 할 내용은 해류에 대한 것이에요. 제목은 바닷물 컴베이어벨트의 비밀이라고 되어 있는데 역사속의 해류를 살펴보고 그 다음 에 표층 해류하고 심층 해류를 나뉘는 것은 혹시 여러분들 학교에서 지구과학 공부를 할 때 그런 적도 있을거에요. 해류 2종류를 간단히 원인별로 살펴보고 컨베이어벨트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고 컨베이어 벨트를 소재로 영화도 나와있어요. 나중에 영화 동영상이 잘 돌아가면 간단히 같이 보고 전체적으로는 해양이 지구환경의 구분인데 지구 전체로 봤을때는 서로서로 대기와 직권과 땅과 모든 것이 연결된다는 그런 생각을 하도록 해보겠습니다. 먼저 콜럼버스 다들 아시죠? 콜럼 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는데 그 당시 1495년이에요. 에스파냐가 스페인이죠. 스페인의 이사벨라 여왕이 후원을 해서 스페인에서 출발을 해서 아메리가 대륙으로 가게 되었는데 그 모습을 잠깐 보면 이렇게 범선을 타고 범선의 동력이 뭐에요? 예. 바람이에요. 바람과 해류가 굉장히 중요하죠. 그래서 콜럼버스는 그 이전의 경험을 통해서 해류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어떤 해류를 타고 가서 다시 돌아오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런데 문제는 콜럼버스가 발견하고자 했던 것은 인도 였어요. 계속 가면 인도가 발견될거라고 했는데 아메리카 대륙이 중간이 있는줄 지식이 없었던 거죠. 그래서 인도로 생각하고 거기에 도착했을때 아메리카 대륙에 원주민이 살고 있었죠. 지금도 저희가 뭐라고 부르죠? 인디언이라 부르잖아요. 그 인디언이라는것이 결국은 콜럼버스가 쟈기가 도착한 땅이 인도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인도사람의 의미로 붙여졌던 거에요. 그래소 해류 모습을 한번 보면 지금 여기서 출발을 해서 이 해류를 타고 갔어요. 이 카나리아 해류라는 건데 해류를 타고 여기 아이티 있는 여기에 도착했어요. 아메리카 대륙 끝자락이 여기죠. 돌아올 때는 북대서양 해류를 타고 돌아왔습니다. 나머지 항로들은 나중에 계속 여행을 하면서 전세계 항로를 개척했던 모습이에요. 그 다음에 우리가 알고 있는 벤자민 프랭클린이 있습니다. 벤자민 프랭클린은 어느나라 사람이에요. 네. 미국 사람이죠. 무엇을 했던 사람이죠. 정치가에요. 정치가인데 이 사람이 정치를 하면서 과학에 굉장히 관심이 많았어요. 그래서 미국은 벤자민 프랭클린 정신이다. 이런 얘기도 하잖아요. 굉장히 탐구심도 많고 모험심도 많고 자연에 대해서 굉장히 호기심이 많았어요. 그래서 정치 교육활동을 하면서도 스스로 연구도 많이 했어요. 그 중에 대표적인데 피뢰침이죠. 낙뢰를 연구를 해서 피뢰침을 직접 만들어서 실험도 했어요. 이 벤자민이 1768년에 런던을 방문해서 하나의 문제를 제기 했어요. 그 당시에는 우편물을 지금처럼 빠른 배나 비행기가 다니는게 아니고 역시 해류를 이용한 배들이 이동해서 우편물을 수송을 했었어요. 그때 우편물을 보내면 미국에서 영국으로 보내는 그 기간보다 영국에서 미국으로 올 때는 한 2주나 더 걸리는 현상이 있었어요. 그래서 벤자민 프랭클린이 2주나 늦게 도착하느냐라는 의문을 제기 했죠. 여러분들은 이 그림을 보면 조금 짐작이 되시나요 우리가 알고 있는 영국의 위치가 스페인은 아래고 영국의 그 위에 있잖아요. 미국은 미국 동부쪽 여기에서 미국과 영국을 왔다갔다 하는데는 이렇게 안에 까지는 갈 수가 없어요. 항로가 항상 단거리로 이렇게 왔다 갔다하는거죠. 당연히 여러분들이 보듯이 미국에서 영국가는게 이 배의 항로가 뭐하고 일치 합니까? 예 해류의 흐름과 일치하죠. 이게 인제 북대서양 해류에요.갈때는 해류와 같은 방향으로 가니깐 시간이 적게 걸리는데 영국에서 미국으로 돌아올 때는 이 해류에 대해서 역류해서 와야해요. 그러니깐 힘이 들죠. 시간이 많이 걸렸던 거에요. 우리나라에서도 일본에서 발견된 빗살무늬 토기가 해류를 따라서 흘러갔다라고 많은 학자들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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