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오늘은 여러분이 바다와 음악이 어떻게 연결이 될 수 있냐고 생각할 거예요.
오선은 상징적인 것이고
음악이라는 주제에 자연을 그대로 가져오는 수업을 해볼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너무 어렵게 생각할 것 같아서 가장 쉬운 방법으로 할 거예요.
자, 선생님이 <오선지에 그리는 바다 스케치>를 수업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이 바다의 소리를 생각하면 생각나는 단어가 있죠. 뭐가 있어요?
(철썩철썩.)
철썩철썩. 음악과 같이 연결해 봐요.
(풍덩풍덩.)
좋아요. 풍덩풍덩. 또?
음악으로 표현해본다면 뭐가 있어요?
(슈우욱.)
그렇죠.
스르륵. 윙윙. 여러분은 아주 다양한 소리로 음악을 표현했어요.
선생님은 바다와 소리를 생각하니까 소리바다가 제일 먼저 떠올랐어요.
소리바다가 뭔지 아세요?
(바다가 내는 소리요.)
그것도 맞죠. 또?
(바다가 원래 내는 소리.)
맞아요. 또?
소리바다란 건 뭐냐면 인터넷 음악 제공 사이트죠.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로 유명했었어요.
사용자들 사이에서 무료로 음악을 주고받곤 했어요.
그런데 지금 여러분은 무료로 주고받을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이 사이트를 통해서 서로 음악을 주고받았었는데
이제는 저작권이라는 게 생겼어요. 저작권 보호법이 뭔지 아세요?
(남의 걸 함부로 가져오면 안 돼요.)
그렇죠. 아주 쉽게 잘 설명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한 번 생각해 봤어요. 여기서 바다라는 것은 무엇이냐.
선생님이 생각할 때는 무한하다, 많은 것을 포용한다는 개념으로 생각해봤어요.
그럼 공통점이, 선생님은 무슨 과목을 가르치죠?
(음악.)
그렇죠. 선생님은 청담고등학교에서 음악을 가르쳐요.
그럼 선생님은 무엇에 제일 관심이 많을까요?
(음악.)
음악이 뭐예요?
(소리.)
그렇죠. 소리. 맞아요.
자, 선생님은 소리를 예술로 표현하는 과목을 가르치고 있어요.
소리가 뭔지 아시죠? 소리는 다양해요. 자연의 소리도 있고요.
소리는 자연의 소리가 너무 많아요.
선생님이 그 소리를 연구해서 수업하고 있고, 음악이나 오선에도 표현해서
여러분들도 오늘 직접 음악을 만들어 볼 거예요.
[전체 강의 내용 보기 - 자막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