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은 우리나라의 수산자원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백상호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우리나라 전국연안에 걸쳐서 어떻게 하면 수상자원, 물고기를 많이 키우고 건강한 물고기를 국민에게 제공할까 고민을 하고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바다에 수산자원의 증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중의 하나가 목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목장이라 하면 육지에서는 소와 돼지를 키워 식량으로 쓸 수 있는 목장을 만드는 것이지요? 바다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연 친화적인 목장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주제로 여러분들에게 저희가 하는 일을 설명해 드리려 합니다. 이 사진이 누군지 아는 분? 사람보다 몇 배 커요? 보신 적 있으신 분? 없습니까? 잘 아시는분, 적극적으로 하시는 분에게 멋진 책을 주려고 합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것이 아닌, 내셔널지오그래픽 비슷한 책입니다. 연안이라는 친구입니다. 여수세계박람회에 가면 문앞을 지키고 있습니다. 지금도 앉아있습니다. 왜 연안이라고 이름을 붙였느냐 하면 여수세계해안박람회 하면서 바다의 중요성을 일깨우자 한 겁니다. 바로 전 강연을 해 주신 분은 연안을 지키는 분이에요. 저희는 연안 바다를 이용해서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겁니다. 이 친구도 박람회 당시 연안을 깨끗이 지키자 홍보 차원에서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움직였습니다. 박람회 당시 키가 10m가 넘는데 계속 걸어 다녔습니다. 과연 연안이란 무엇인가? 국사책이나 지리책에서 많이 배웠을 거에요. 연안은 크게 연안해역과 연안육역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연안은 섬이 많은 다도해에 있고, 갯벌에도 있습니다. 혼합형은 낚시 공도 있고 전망대도 있는 연안도 있습니다. 연안을 어떻게 활용하고 이용할 건지에 대해서 저희 공단과 해양수산부가 노력해서 가꿔나가는 거죠. 지리책에도 나온것인데, 200해리 내에서는 우리 땅입니다. 그렇지만 이곳을 벗어나면 우리 땅이 아니에요. 일본이 왜 세계에서 영토가 넓은지 아세요? 일본 섬은 태평양 밑에까지 섬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 땅인 겁니다. 섬을 기준으로 200해리까지 다기 땅이라고 우깁니다. 일본이 왜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우기는 줄 아세요? 자기 영토로 만들기 위해서예요. 독도가 자기 땅이 되면 200해리라는 바다를 자기가 가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기는 겁니다. 우리는 절대로 아니라고 합니다. 왜 지켜야 하는지 왜 지키지 않으면 안 되는지를 잘 아셔야 합니다. 바다목장이 무엇인지 간단히 말씀드릴게요. 바다 목장이란 연안해역에 인공구조물입니다. 제가 뒤에 전시해 놓았죠? 저것이 뭔지 아세요? 물고기 집입니다. 저 크기가 모형이지만 가로로 작게는 4~5m 높이가 5~10m, 20m짜리도 있습니다. 저런 물고기 집을 우리 아파트 짓듯이 물속에 지어놓는 겁니다. 이처럼 어초를 이용합니다. 인공어초라고 합니다. 인공어초를 넣고요. 집이 있으면 사람이 살아야 되죠? 사람이 살듯이 어린 물고기를 방류를 합니다. 어린 물고기가 살기 위해서는 숨을 공간이 필요합니다. 숨을 공간은 무엇으로 만드냐면 미역이나 다시마 해조류를 심습니다. 완벽한 형태를 만드는 것이죠. 이런 식으로 바다목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수산 관리공단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 하는 일은 무엇인가? 어떻게 해야 할까? 바다목장의 모델이 무엇인가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하겠습니다.
저희 공단은 국립수산과학원에서 나왔습니다. 2011년부터는 해양수산부의 도움을 받아 2012년에 공단으로 와 다양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바다숲, 바다목장, 종묘방류 바다에서 하고 있습니다. 군산에도 저희 지사가 있습니다. 서해지사라고 한국전력 있는 곳 옆에 지사가 있습니다. 저희 직원들이 서해를 위해서 다양한 바다목장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어업소득증대 연안의 75% 이상을 육지에 나무 심듯이 녹화산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민에게 인정받는 최고의 기관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바다 목장사업은 전국의 50개 시군에 조성하고 있고 2020년까지 조성할 예정이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비싼 어종을 바닷물고기 집에 넣는 일입니다. 이런 작업도 하고 있습니다. 이 모델이 단순히 먹고 잡는 모델이 아니라 국민이 즐길 수 있는, 여러분이 체험할 수 있는 공간까지 같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리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TAC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전국 연안에 조사원이 나가서 그날 고기가 무엇이 잡혔는지 무엇이 비싼지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어업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어촌에서 살아가는 분들이 어떻게 하면 더 돈을 많이 벌 수 있는지 교육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종묘를 방류합니다. 종묘란 것이 무엇이냐 하면 어린 물고기입니다. 매번 같은 물고기만 방류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하지 않고 건강한 엄마로부터 생산된 물고기를 방류하는 겁니다. 본격적으로 간단한 소개를 마치고 바다 목장조성사업이 무엇인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육지에서는 집을 짓기 위해서 설계를 하고 구조물을 만들고 내부적으로 인테리어하고 꾸미고, 전체적으로 완성이 되었을 때 우리 가족들이 살 수 있고 그 안에서 새 생명이 태어나며 새롭게 발전하는 것이지요. 똑같은 개념입니다. 바다목장이란 무엇이냐? 물고기를 위한 신도시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과거에 일어났던 연안의 매립, 기후변화, 이런 나쁜 환경 속에서 수산물이 감소 되었죠. 새로운 정착지를 찾아서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다목장입니다. 생물자원을 종묘방류를 해서 조성합니다. 환경을 개선하고 쓰레기도 주우며 살 수 있는 공간을 만듭니다. 꾸며진 공간 속에서 여러분이 체험도 하며 관광사업까지 연계하고 있습니다. 바닷속에 물고기 신도시가 건설되면 수산자원이 어떻게 되겠어요? 전국의 50개소의 바다목장이 건설되면 수산자원이 증가하고 어민과 종사자들 모두 발 뻗고 잘살게 되겠죠. 건강한 물고기를 우리가 먹겠죠? 수입산이 아닌 우리가 건강히 생산해낸 물고기를 접할 수 있습니다. 전국연안에서 하고 있습니다. 군산을 보시면 고군산도 있고 다양하게 하고 있습니다. 바다목장 1개를 만드는데 50억이 듭니다. 50억의 예산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성방법은 우주선 같은 모양의 어초로 물고기 집을 조성하면 어류와 치어가 와서 살게 됩니다. 그러면 자원이 증대됩니다. 소득을 얻고 부유해지겠죠. 저희가 나가서 조사하고 10m 높이의 어초에서 물고기가 어떻게 사는지 조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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