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선생님이 저를 소개해 주셨는데 이 한 장에 제가 제 삶을 담았어요. 다는 아니지만 오현주 치면 제 기사가 좀 나왔어요 오늘 아침에 국제신문에 났더라고요 다른 사람으로 보이는데 같은 동일인 맞습니다. 그러니까 열심히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지구 나이가 몇 살인지 아십니까? 46억 45억 사이라 그럽니다. 그죠? 근데 지구가 태초에는 아주 불덩어리라고 했잖아요 어떻게 생물이 살게 되었습니까? 하나 전제조건이 뭐냐면 비가 많이 와서 지구가 시원해진 거죠 열이 뜨거워진 게 식어지면서 바다 속의 최초 원시 생물이 생겼거든요
그래서 보시면 이렇게 다양한 생물이 살고 있습니다. 지구상에 있는 생물의 80%가 물속에 있습니다. 30여 만종이 있습니다. 육지의 7배입니다. 가스도 있죠 우리나라가 7공구 뭐 영화도 나왔잖아요 가스를 찾기 위해서 석유를 찾기 위해서 열심히 하고 있고 인제 전체 우리가 해류를 봤는데 중학생들은 잘 하면 책에 나올 수 있어요 제가 오늘 강의하는 부분은 교과서에 잘 없는 내용이에요 근데 만약에 이게 대학에 갔을 때 논술의 주제라든지 그런 게 되면 오늘의 정보가 도움이 될 거거든요
보시면 상식적으로 빨강 건 뭘 의미하죠 그렇죠 난류도 아네요 파랑색은 한류죠 그래서 이 지구에 있는 바다는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이 서로서로 섞이면서 해류가 이동합니다. 여기는 나타내지 않았지만 큰 흐름을 뭐라고 부르냐면 컨베어 벨트 커런트라고 합니다. 컨베어 벨트 많이 들어 봤죠 어디서 들어봤습니까? 마트도 일종의 컨베어 벨트고 우리 명절이 되면 택배회사 보여주면서 컨베어 벨트에 물건이 쫙 올라가죠
그만큼 이 바다도 컨베어 벨트로 큰 물 덩어리가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이렇게 이렇게 흘러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요렇게 해류가 흘러 들어가면 이건 생물책에 많이 나왔죠 이건 생물책에 기본 나옵니다. 보통 어머니들 어릴 때는 먹이 체인 푸드 체인이라고 배웠잖아요 먹이사슬 생산자 소비자 구매자까지 되는데 실질적으로 푸드 웨그라 해서 이렇게 얽히고설키고 있어요
얘를 식물성 플랑크톤이라고 했는데 그러면 육지의 뭐하고 똑같은 역할을 할까요 그렇죠 식물이 어떤 역할을 하죠 산소를 만들어 내죠 이산화탄소를 흡수해서 태양에너지 가지고 산소와 유기물을 만들어 내요 식물 플랑크톤도 마찬가지예요 그럼 식물이 산소와 영양분을 만들어내면 동물성 플랑크톤이 얘를 잡아 먹겠죠 그러면 이 동물을 누가 먹어요 작은 멸치 큰 고기 다양한 게 있어요 여기 또 하나가 제일 무서운 게 빠져있어요 제일 최상위 상어 보다 더 무서운 인간이에요 인간이 씨를 말리죠 뭐에 좋다며는 다 잡아 먹잖아요 인간이 여기서 빠졌지만 최상위 포식자에 있거든요 요거는 시험에 잘 나와요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가면 잘 나오니까 요 관계를 기억하시면 되는데 요거를 알아야지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리는 관측 방법의 종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왜 이게 중요한 가는 한 예를 들어볼게요 우리가 우유만 먹잖아요 근데 이제 소가 병이 났어요 지구에 있는 소가 전부 병이 났어요 그럼 우유를 우리 먹을 수 있어요 없어요 못 먹죠 우리는 어떻게 돼야 돼요 결국은 굶다가 즉어야 되죠 그런데 우리가 우유 대신에 칼슘을 섭취할 수 있는 게 뭐뭐 있죠 멸치도 있지만 깻잎에도 많대요 생선 그런 다양한 거를 먹게 되면 어떻게 돼요 우유 하나쯤 우리가 안 먹어도 충분히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바다 속에 먹이가 관계되어 있는 걸 균형적으로 여러분들이 먹어줘야 되고 관리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이게 뭐나면 글로벌 오션 옵저빙 시스템이라서 구스라는 게 있는데 오리 구스같이 그죠 이게 전 세계에서 요 유네스코하고 각각에 해서 요걸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그만큼 뭘 중요시하냐면 우리가 조사를 해야지 뭐가 문제인가를 알 수 있을 거잖아요 전 세계 과학자들도 우리나라를 포함한 지구전체 바다를 위해서 관리를 하고 있다는 거구요
요거는 이제 시추선인데 이처럼 해양이 되게 중요해요 근데 옛날에는 뭐로 시작됐느냐 교역과 탐험이에요 선사시대부터 배를 타고 다녔데요 왜 배를 타고 다녔을까요 이동해서 살기 위해서도 있지만 예를 들어 우리나라에는 없는 지하자원 있잖아요 그러면 옆에 나라 가가지고 교역을 바꿔서 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