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여기
오랜만에 이렇게 대전을 내려오니까
아주 감회가 새롭고 또 특이하게 우리
또 어린 학생들 만나보니까 더 반갑고
옛날에는 초등학교라 안하고
국민학교라 그랬거든요.
그때 학교 다녔던 그 생각들도 나고
오늘 재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여기 대한민국해양연맹이라는
큰 단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바로 우리 국민들을 우리 어린 학생들보
다 어른들을 대상으로 우리 국민들을
해양에 대한 중요성을 더 강조하고 가르
치고 깨우치고 대국민 해양사상 고취
활동을 우리 대한민국해양연맹이 전국을
대상으로 많은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사무총장으로서
집행적인 일을 하다가 바로 얼마 전에
퇴임을 했는데, 오늘 이 자리는
마찬가지 로 대국민 해양사상고취활동을
연장선에서 이 자리에 초정 받았기 때문에
오늘 제가 같이 여기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와서 보니까
대전은 바다가 없는데도 우리 어린 학생
들이 이렇게 많이 참가하고 바다에 대해
서 많이 알기위해서 우리 학부모님들
포함해서 많은 분들 오신거 보니까
앞으로 대한민국의 해양의 미래는 아주
대단히 밝다고 이렇게 생각됩니다.
오늘 이 수요일엔 바다톡톡 올해 사업은
마지막이죠? 그래서 아마 그동안에 우리
여기 참여하신 여러분들은 많은 우리
대학교 교수님들이라던지,
연구원이라던지, 또는 해양과 관련해 있는
많은 분들에게 해양에 대한
영역별로 많은 교육을 받았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바다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만큼 훨씬 더 영역도
넓고 범주고 많고 그리고 또 직업군도
상당합니다. 그래서 오늘 총 정리한다는
의미에서 그런 간단간단하게 바다에
어떤 여러 가지 많은 분류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크게 3가지로 나뉘어서 우리가
개발해야 될 바다 그 다음에 또 유지해야
할 바다 또 지켜야 될 바다 이렇게 3가지
아이템으로 사실 이렇게 하기에는
굉장히 양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
시간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간단간단하게
또 우리 어린학생들이기 때문에 이게
또 해양군자에 대해서 전문적인 용어들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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