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 반갑습니다. 전 방금 소개 받은
백상호 라고 합니다. 제가 해양을 공부하게
된 것은 이름에 나와 있습니다. 이름이 백상호인데
왜 해양에 가서 바다를 공부했을까요? 정답입니다.
제 별명이 백상어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사는 것도 섬에서 살았습니다. 섬에서 살았고,
섬과 같이 바다를 끼워 살다보니까 바다를
좋아하게 되고 그래서 이렇게 바다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저는 국립수산과학원이라고
혹시 아십니까. 거기서 근무를 하다가 또
수산자원조성이라는 단어 메리트의 매력을 느껴서
제가 수산자원조성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저희들이 수산자원조성사업을 하면 연안
우리나라 토끼모양 있죠? 밖으로만 돌면서 전부
바닷가 쪽으로 자원조성을 합니다. 대전에 와서
강의를 한다고 그래서 저는 이제 고민을 했던 것이
과연 제가 잘못 생각할 수 도 있겠지만, 바다라는
개념을 학생들은 어떤 식으로 생각하고 있을까.
단순히 레저용으로만 생각 하고, 해수욕장에
놀러가는 것만 생각하고 있을까. 가끔 체험 가서
갯벌에서 갯벌을 만져보고 오는 수준일까 그런
수준이라면 제가 하고 있는 이 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을 드리고 자원조성에 대해서 어떻게 우리의
먹거리 우리의 건강한 먹거리를 어떻게 지켜나가고,
어떻게 생산하는지에 대해서 학생들이나
우리 부모님들이 같이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바다 목장
이라는 주제를 가져 왔습니다.
먼저 타이틀 보시면 연안하고 바다 해양 목장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과연 연안이라는 의미를
알고 있는 학생이 있어요? 연안이 무엇일까요?
바닷가 주변 맞습니다. 또 얕은 바닷가 우리나라
지리적인 영토학적인 것으로 보면 우리가 갯벌이
물이 만조가 되서 빠지고 나가는 경계선에서
23km가 연안으로 봅니다. 우리 영역 내에서 연안
바다에다가 목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가
육상에서 목장을 만들 때는 어떻게 합니까. 보이지 않습니까? 젖소를 키우고 양을 키우고 먹이를 주면서
키우고 새끼 낳게 하고 새끼를 키웁니다. 그러나
바다에서 수산 자원을 증가를 시키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바다에서 어떻게 해야 될지
과학적으로 접근해서 어떻게 수산 자원을
증가시켜야하는지 그런 사업을 하는 것을 조금씩
설명을 드리면서 하겠습니다. 이 사진은 혹시
아시는 분 있으세요? 대전은 엑스포 하셨죠?
여수도 엑스포를 했습니다. 그렇지요.
여수 해양 엑스포입니다. 연안이라는 이름입니다.
얘 이름이 연안입니다. 그래서 여수 엑스포
내에서 여수 엑스포 하면서 키가 10m가 넘습니다. 목각인형이고요, 이 자체가 줄로서 움직입니다.
걸어 다니거나, 뒤에서 사람들이 조절하는 것
보이시죠.
[전체 강의 내용 보기 - 자막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