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내용 :
<동영상 자막 전문>
중고등학생용 해양교육동영상 [[해양자원] 바다가 선사하는 해양자원 이야기]
인류의 어머니 바다는 식량이 되는 생물자원부터 생활하는데 필요한 광물자원 그리고 팽창하는 인구문제와 여가를 책임지는 공간자원까지 인류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수많은 자원을 메워주고 있습니다. 또한, 점점 고갈 되어가는 화석에너지를 대체할 해양에너지까지 얻을 수 있지요. 하지만 우리는 바다의 소중함을 모른 채 살아가고 있지는 않았습니까? 해양 에너지와 해양 자원의 다양한 활용을 통해 이를 겸허하게 이용하고 보존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다가 선사하는 해양자원 이야기)
철썩 철썩 파도, 이 드넓은 바다,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우리를 반겨주는 바다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바다가 세상을 움직이고 무한하게 발전시키는 자원과 에너지가 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해양의 각종 생물자원자원은 예부터 인류의 중요한 먹거리 중 하나로 큰 몫을 담당해왔습니다. 문명의 발생과 더불어 시작된 어업, 우리는 여전히 그물을 사용해 수산물들을 직접 채취하고 있지만 동시에 양식기술을 도입해 그 수확량을 늘리고 있다.
인공어초를 투입해 어족자원을 조성하는 바다목장 사업, 수중의 인위적인 구조물을 설치하고 물고기들의 보금자리를 만들어주는, 서식과 산란, 치어들이 자랄 수 있는 생육장을 제공함으로써 어장 생산성을 높이고 자원을 증강시키는 등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처럼 최근 바다목장 사업을 통해 기르는 어업에서 해양생물의 관광 자원화 노력도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데요, 우리가 피부에 바르는 화장품도 해양생물 자원에서 그 원료를 추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다가 인류의 식량만을 제공하는 건 아니다. 화장품이나 의약품, 기능성 건강식품 등 다양한 바이오 산업분야에서 해양생물의 활용과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는데, 그 중 한 분야가 바다 미생물 바다에 살고 있는 미생물은 육지에 살고 있는 미생물과 마찬가지로 청소부역할을 하는 분해자다. 현대에 들어 바다 미생물에 대한 연구로 항암제와 같은 의약품을 만들어내기도 하고 때를 잘 빼주는 효소를 발견하기도 하며, 냄새 없이 음식물 쓰레기를 분리하는 효소를 만들기도 한다.
인류를 포함한 다른 생물체들의 삶터를 지키는 바다 미생물, 세계는 지금, 해양의 생산 잠재력을 형성시키기에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우리의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소 산업을 새로 이끌어갈 수 있는 어떤 미생물체 일수도 있고요, 아니면 어떤 다른 미생물들은 우리에게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새로운 항생제를 낼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우리에게 직면한 항생제 내성 문제 같은 것을 해결해줄 수 있는 것이거든요. 이런 다양한 미생물들은 인간이 그동안 연구해보지 못했던 그런 다양한 미생물들로 유전자를 연구함으로 인해서 앞으로 향후에 무궁한 산업적인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우리가 볼 수 있겠습니다.
우리 생활 주변 대부분은 광물질을 원료로 하고 있으며, 이렇게 인간생활과 광물은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최근 주요 광물자원의 육상 매장량이 고갈되는 등 심각한 자원문제에 직면하게 된 것이 현실, 전 세계는 바다에 존재하는 각종 광물자원을 개발하려는 계획을 구체화시키기에 이르렀다.
해수에는 금, 백금, 우라륨, 몰리브뎀, 리튬 등 유용한 원소가, 또 해수에는 석유, 망간, 니켈, 코발트, 철, 구리 아연 등이 엄청난 규모로 매장되어 있다.
네이처지는 해양 생태계의 연간 총 가치를 육상 생태계의 10조 6000억 달러보다 배 이상 많은 22조 6000억 달러로 평가한 바 있다. 또, 육상의 각종 광물 매장량은 이용가능 기간이 40년에서 110년 정도에 불가한데 비해 해양매장량은 200년 내지 1만년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그야말로 바다는 자원의 보고인 것이다.
무엇보다도 많은 양이 있다는 것하고 그 잠재량이 무한하다는 것하고 둘째로는 청량하고 깨끗하고 환경 친화적이라는 거죠. 특히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지구 온난화를 유발시키는 이산화탄소 같은 발생량을 거의 억제할 수 있는 아주 효과적인 에너지라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우리는 석탄이나 석유, 천연가스 등의 화석 에너지 덕분에 편리한 생활을 영유하고 있다. 하지만 화석에너지를 태울 때 나오는 이산화탄소는 지구온난화의 주범. 지구온난화는 인류의 미래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또한 석유 석탄 등 화석에너지는 고갈 될 염려가 있어 세계 주요 해양국들은 대체에너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바다에 다양한 청정에너지 자원개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해저광물 연구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바다를 이용한 미래에너지 자원 확보에도 국가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래예측 가능하고 해양 생물의 환경 생태계를 파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더불어서 해양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는 그리고 효율을 높여주기 위한 기술개발 이런 것들이 되어야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파력발전은 파도에 의해 상하로 움직이는 바닷물의 운동에너지를 이용하는 전력 생산방식 잠재적인 발전량이 약 2조 와트로 추정되고 있어 유력한 대체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우천 시나 밤에도 전력생산이 가능해 날씨의 영향을 받는 태양광 발전에 비해 훨씬 효율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현재 영국, 프랑스, 포르투갈, 스웨덴 등이 파력발전소를 건설해 실제 전력을 생산 중이며, 우리나라는 제주도 연안에 2012년 파력발전소를 건립할 예정이다.
이곳은 전라남도 진도의 울돌목, 1597년 충무공 이순신이 13척의 배로 적함 130여척과 싸워 괴멸시킨 명량대첩의 역사적 현장이다.
당시에 울돌목에 빠른 조류를 이용해 적선을 함정에 빠뜨린 데서 알 수 있듯 울돌목은 조류발전에 국내 최고의 입지를 가진 곳이다.
이러한 조류발전은 조류의 빠르기를 이용해 발전하는 방식으로 현재 진도의 울돌목 시험조류발전소가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
조력발전은 밀물과 썰물 사이의 낙차를 이용한 것으로 우리나라는 조석간만의 차가 크고 리아스식 해안이 잘 발달되어 있어 서해안과 남해안에 조력발전 후보지가 다수 존재한다.
국내에서는 담수호에서 해수호로 전환된 시화호에 조력발전소가 건설돼 2011년 12월 가동된다.
시화호 조력발전소는 2만 5400킬로와트급 발전기 10기로 총 25만 4000킬로와트의 발전 용량을 가져 세계 최대 규모
인구 50만이 되는 김포시에서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기량입니다. 그것을 외국에서 수입해오는 기름으로 환산해보면 외국에서 86만 2천 배럴에 해당하는 기름을 수입하지 않아도 된다는 그런 결과치가 나옵니다. 그것을 금액으로 환산해보면 지금 배럴당 100불 가까이 거래가 되고 있기 때문에 돈으로 쳐도 연간 국가를 위해서 1년에 약 천 억원 정도가 수입하지 않아도 된다는 그런 계산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해양자원은 무한할까? 흔히 바다의 자원은 무한하기 때문에 고갈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해양개발기술의 발전이 가속화되고 있는 지금, 막연히 낙관만 할 수는 없다. 현대 어업의 기계와 규모화로 어족자원 유지를 위한 순환주기가 붕괴되었고, 전 세계적으로 이미 몇 종류의 고래가 멸종위기에 처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바다에 미래에 또 다른 중대한 위협은 오염. 지금 바다는 전 세계적으로 폐기물이 많이 방출되고 있으며, 유조선의 난파나 시추선의 사고로 유출된 화학물질 역시 해양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다.
환경변화 말은 해양의 장기적 변화를 갖다가 가만을 하면서 에너지 개발을 해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을 많이 해야 됩니다. 일반 시민들에 대한 홍보도 하고 해양에너지가 개발하는 이득이 있지만 반면에 역효과가 있을 수 있는가를 교육을 시키면서 서로 사회가 전체적으로 같은 입장에서 공존할 수 있도록 말하자면 에너지를 지속가능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로 간에 연구를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심각한 오염과 자원문제로 고심하는 지구, 바다는 인류가 필요로 하는 물질의 대부분을 가지고 있고 세계 각국은 관련 기술을 개발해 해양의 생산 잠재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바다는 고갈의 염려가 없고 환경에 무해한 청정에너지를 생산해 냅니다. 바닷물의 운동에너지를 이용하는 파력발전, 조류의 빠르기를 이용하는 조류발전, 밀물과 썰물의 낙차를 이용하는 조력발전, 조석간만의 차가 크고 리아스식 해안이 잘 발달되어 있는 우리나라는 조력발전에 매우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미래 인류의 생활의 중심이 될 바다, 무절제한 개발과 해양오염을 막기 위한 노력을 기울인다면 인류와 바다는 공존과 상생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인류의 도전의 장이자 자원개발을 위한 무한한 공간인 바다, 모든 국가들이 해양환경에 미치는 요소들을 조절하고 관리한다면 바다는 되살아 날 것이며 인류의 미래에 가장 중요한 생존의 장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