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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해양교육의 장
  • 국문명
    파력발전
  • 영문명
    Wave power generation
  • 한자명
    波力發電
  • 용어설명
    파력발전은 주기적으로 운동하는 파도의 위치 및 운동에너지를 가용에너지(낙차, 기계운동 등)로 변환하는 1차 변환, 이로부터 발전기 구동을 위한 에너지로 전환하는 2차 변환 그리고 발전기를 통한 전력 생산 단계인 3차 변환을 통해 에너지를 생산해냄. 다양한 분류가 가능하지만, 기계적 에너지로 변환하는 2차 변환장치에 이르기 전 단계인 1차 변환에 있어서 파도의 위치 및 운동 에너지를 직접 이용하는가 혹은 다른 형태로의 변환을 거치는가에 따라 가동물체형, 진동수주형, 월파/월류형으로 구분 해양정책 분야 63 파력에너지는 바람에 기인한 풍파나 너울에서 가장 큰 분포를 차지하는 관계로 깊은 외해 수심에서 개발하기 적합한 에너지. 관련 전문가들은 연간 2,000tw 가량 전력이 파력발전으로 생산될 것으로 예측. 파력발전이 가장 활발한 영국의 경우, 전체 전력수요의 20%를 해양에너지로부터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 중 5%가 조류 에너지, 나머지 15%를 파력에너지로부터 얻을 것으로 예측
    * 가동물체형 파력발전 방식 : 파의 상하운동, 회전운동 등을 유체(해수, 파랑)에 접촉된 물체에 직접 전달하여(연성운동) 움직이는 물체의 운동으로부터 에너지를 흡수하는 방식
    * 월파/월류형 파력발전 방식 : 파랑의 진행방향에 사면을 두고 월파시킨 파를 후면에 저수함으로써 평균해면과의 수두차(위치에너지)를 형성(1차 변환)하고, 이를 저수지 하부에 설치한 저낙차용 수차 터빈으로 발전(2차 변환)하는 방식
    * 진동수주형 파력발전 방식 : 주기적으로 진동하는 파의 운동으로부터 수주(水柱)내의 왕복성 공기류나 수류를 형성시키고 이로부터 에너지를 흡수하는 파력발전. 특히 왕복 공기류를 형성하여 공기터빈을 구동하도록 고안된 파력발전장치는 효율면에서는 낮은 위치를 차지하지만, 중요 기계류가 해수와 분리된 별도 공간에 위치하게 됨으로써 장치 자체의 신뢰도가 매우 우수하고, 안전성 및 유지보수 편이성 면에서도 탁월하여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실증플랜트 운용실적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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