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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근해를 벗어나 대양으로 나간 원양어업의 첫 시작점은 1957년 지남(指南)호에 의해서였다. 지남호는 해방 이후 원조 자금 32만 6000달러를 주고 미국에서 구입한 선박으로, 냉장실은 물론 방향과 수심, 어군 탐지기 등 각종 첨단 장비를 고루 탑재하고 있는 250t급 강선이었다. 지남호는 도입 직후 해무청1)의 관리 아래 주로 연근해 시험 조업에 이용되고 있다가 이후 제동산업에 넘겨졌다. 당시 제동산업의 사장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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