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세요 저는 방금 소개받은 국립수산과학관에서 교육을 총괄하고 있는 장해진 부장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자 오늘 제목 보니까 우리 바다 연체동물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라고 되어 있어요 그 전에 제가 이제 어떤 일들을 하고 우리 과학관에 대해서는 조금 설명을 하고 싶거든요 우리 친구들 혹시 부산에 있는 국립수산과학관에 와 본 적이 있을까요? 아니요 그렇죠 대부분 안 와봤죠 그러면 오늘 선생님 강의가 마음에 든다 그러면 우리 과학관에 꼭 올해 안에 한번은 방문해 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방금 소개받은 것처럼 과학관에서 교육을 총괄하고 있고 뭐 일간지에도 이렇게 신문에도 조금 나기도 했고 좀 큰 상도 이렇게 받았습니다 그래서 나름 부산에서는 좀 유명한 강사이기도 한데요 우리 친구들이 오늘 제가 대구에 이렇게 초청을 받아서 수업을 하러 온 만큼 그 1시간 이 시간이 좀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친구들도 좀 잘 들어주면 좋겠어요 방금 얘기한 것처럼 우리 과학관은 97년도에 개관을 했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30주년이 되거든요 내년에 아마 좀 큰 행사를 하게 될 것 같아요 올해는 지금 저희가 수족관을 리모델링을 하고 있어요 그럼 우리 과학관들 한번 볼까요? 안에 보면 이렇게 큰 고래뼈가 전시가 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해양자원 수산자원에 대한 내용들 전시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면서 어업기술이나 양식기술에 대한 전시관도 구축이 되어 있어요 우리 친구들 재밌어 보이나요? 네 재밌어 보이죠 그런데 이렇게 보면 또 수산과학관미래꿈터 라고 해서 우리 친구들이 이렇게 그림 그려서 물고기에게 약도 줄 수 있고 이렇게 할 수 있는 전시물들도 있으니까 꼭 와서 한번 확인해 보면 좋을 것 같고요 마지막 코너에 보면 아까 얘기했던 이렇게 아쿠아리움이 있는데 이거는 지금 이 모습보다 훨씬 더 좋은 모습으로 지금 공사를 하고 있어요 8월 말까지 예정되어 있어서 우리 친구들이 아마 9월부터 오면 예쁜 과학관의 아쿠아리움을 볼 수 있어요 그런데 우리 아쿠아리움 가면 거의 대부분 돈 내고 가죠 우리 과학관은 주차료도 무료 그리고 여기 전시관도 다 공짜니까 우리 친구들이 무료 아쿠아리움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여름방학에는 선생님이 또 오징어 해부수업을 하거든요 그래서 혹시 관심이 있으면 여름방학에 일요일 일요일 첫째주 둘째주 셋째주 선생님이 수업 하니까 그때 오셔서 우리 오징어 해부수업도 같이 하면 부모님과 같이 하는 수업입니다 그래서 오셔서 같이 수업을 들을 수 있으면 선생님이 볼 수 있어요 자 그러면 우리 본론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오늘 강의 목록은 연체동물에 대해서 우리 한번 배워볼 거고요 그 연체동물 중에서 우리 실생활에서 자주 보게 되는 네 가지 종류에 대해서 조금 알아볼 건데 그 네 가지 종류들에 대해서 설명을 하면서 그 종류들이 어떤 과학적인 우리한테 이로움을 주고 있는지 또 과학적인 원리를 가지고 있는지를 한번 설명해 보려고 해요 자 그러면 우리 연체동물에 대해서 먼저 알아볼 건데요 우리 친구들 바다는 생명의 보고라고 얘기해요 생명의 보고라는 뜻은 그만큼 많은 생물들이 바다에 살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자 그러면 여기서 퀴즈 짠! 이거 뭐예요? 지구인 거 다 알고 있죠? 자 하나 둘 셋 하면 손 드는 거예요 지구에 우리 바다 톡톡을 들었던 친구들은 분명히 다 알 걸 경쟁이 많이 심할 것 같은데 자 바다는 지구의 몇 퍼센트를 차지할까요? 여기 친구가 제일 먼저 손 들었어요 정답입니까? 정답입니다 선생님이 오늘 물고기 스티커를 예쁜 스티커를 가지고 와서 우리 친구한테 선물로 하나 드릴게요 자 바다는 우리 친구가 이야기한 것처럼 맞아요 지구의 70%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알려진 종만 해도 25만 종의 해양 생물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아직 우리는 바다는 아주 깊죠 그리고 아주 넓어서 그 많은 생물들을 우리가 다 발견해 내지 못했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모르는 생물들을 다 합치면 100만 종 혹은 200만 종이 서식하고 있을 거라고 추정을 하고 있어요 이렇게 아주 중요한 바다에 이렇게 많은 종류들이 있는데 우리는 그중에 도대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리 친구들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 중에 오늘 연체동물 일부를 우리가 한번 알아보려고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우리 친구들 해양생물들은 뼈가 있는 동물과 뼈가 없는 동물로 제일 먼저 크게 구분을 할 수 있어요 뼈가 있는 동물은 저기 보니까 뭐라고 적혀 있어요? 척추동물 우리 친구들은 뼈가 있어요? 없어요? 있죠? 그죠 그래서 우리는 척추 동물이에요 바다에는 척추 동물이 많을까요 뼈가 없는 무척추동물이 많을까요? 척추가 많다 손 들어 보세요 무척추가 많다 손 들어보세요 무척추가 많다가 많네요 맞아요 무척추가 무척추동물이 거의 바다동물의 95%를 차지할 만큼 훨씬 많이 있어요 우리 친구들이 알고 있는 척추 동물은 사실 물고기 고래 이런 것들이 바다에 살고 있는 척추 동물이라고 생각하면 대부분은 무척추동물이라는 거죠 그러면 아까 우리 친구들 앞전 시간에 모빌 만들기 하면서 조개랑 여러 가지 동물들 이렇게 표본들이 있었죠 고둥 껍질 그죠? 그 친구들은 뼈가 있어요? 없어요? 뼈가 없죠 그 무척추동물이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렇게 척추동물 무척추동물 중에 무척추동물은 이렇게 많은 종류들로 구별할 수 있어요 그 중에 우리 친구들이 좀 알 수 있는 스폰지밥 혹시 알아요? 스폰지밥의 원이 되는 해면 동물 얘가 해면 동물이에요 두 번째 오늘 우리가 배울 연체동물 연체동물은 대부분 이런 거예요 오징어나 조개류 이런 걸 우리는 연체동물이라고 하고 자세한 것은 좀 더 이후에 배우게 될 거니까 넘어가고 자포 동물이라는 것은 자세포라는 독을 가진 생물들이에요 우리 자세포라는 독을 가진 생물 근데 동물이라고 하는데 선생님이 사진을 하나 보여줄게요 이건 뭘까요? 산호예요 그런데 대부분 산호를 식물로 잘못 알고 있어요 자포 자세포를 가진 얘도 산호도 자포 동물인 동물에 속한다고 친구들이 기억하면 돼요 아까 우리 받은 그 조개껍데기 옆에 별모양으로 있는데 그거 뭐죠? 불가사리 같은 동물을 우리는 극피동물이라고 해요 그래서 우리 친구들이 아 바다에는 무척추동물이 엄청 많은데 그 중에서 우리가 바닷가에 가거나 우리 실생활에서 잠시라도 만날 수 있는 생물들을 해면동물 연체동물 자포동물 극피동물 요 명칭만이라도 우리가 조금 기억해 두면 좋겠어요 자 그러면 우리 오늘 주제인 연체동물에 대해서 알아볼 건데요 연체동물은 옆에 보니까 mollusca라고 돼 있죠 이게 라틴어로 부드럽다는 뜻이에요 부드러운 몸을 가진 생물들을 우리는 연체동물이라고 하는데 몸이 부드러우니까 그 부드러운 몸을 보호하려면 뭘 가지고 있어야 될까? 그치 껍데기를 가지고 있어야 되겠죠 그래서 대부분의 몸을 보호하는 단단한 껍데기를 가지고 있는 동물을 우리는 연체동물이라고 한다라고 이렇게 기억을 해주면 되고 연체동물 아까 우리가 봤던 무척추동물 중에서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기억해 주시면 돼요 자 그러면 우리 연체동물 중에 주요 4강 네 개의 주요한 생물들을 우리가 볼 텐데요 첫 번째는 복족강이라고 되어 있어요 이 복족강은 배 복자 발족 자를 썼어요 그래서 배가 발의 역할을 하는 것을 복족강이라고 하는데 옆에 보니까 사진 밑에 나와있죠 전복이나 뿔소라 소라 달팽이 우리 친구들 또는 다슬기 이런 것들이 복족강이라고 보면 돼요 그래서 껍질이 한 개이거나 꼬여있는 껍질을 가지고 있으면 복족강이라고 기억을 해주면 돼요 그러면 우리 친구들이 아까 받은 그 표본에서 복족강이 보이나요? 거기에 빙글빙글 꼬이는 조개껍데기 하나 있는 거 보이죠 고둥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대부분 그런 것들을 우리는 복족강이라고 한다 그러면 두 번째는 부족강 이매패강이라고 하는 껍질이 두 개로 열었다가 닫혔다 할 수 있는 종류들을 우리는 이매패강이라고 해요 그럼 우리 부모님들 잘 아시겠지만 여기 보면 홍합이라고 하고 가리비라고 하고 우리 친구들 혹시 바지락이라고 알아요? 그렇죠 그런 것들은 껍질이 한 개예요 두 개예요? 두 개죠 열렸다 닫혔다 하는 그런 종류들을 우리는 이매패강이라고 해요 그리고 앞에 아까 선생님이 먼저 설명했던 내용 중에 두족강 연체동물 사진 보여줬을 때 오징어 같은 거 있었죠 그때 두족강이라고 하는데 이 두족강은 두 머리 두 발 족 머리에 다리가 달려 있는 동물을 두족강이라고 해요 그러면 우리 친구들 자세히 보세요 여기 보니까 오징어는 길쭉하게 생긴 부분을 우리는 사실 머리라고 이야기하고 문어는 동그랗게 생긴 부분을 우리가 대부분 머리로 잘못 알고 있어요 근데 여기에는 뭐가 들어가 있냐면 내장이 들어가 있어요 우리가 몸속에서 소화시키는 위 장 이런 것들이 다 여기에 들어가 있어서 여기가 뭐냐면 몸통이에요 그리고 문어도 동그란 부분이 몸통이에요 그러면 머리는 어디냐? 지금 지나고 있는 눈이 있죠 아래쪽에 보면 눈이 있죠 그리고 문어도 아래쪽에 눈이 있어요 여기가 머리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머리 몸통 다리예요 그렇죠? 오징어는 순서가 어떻게 될까? 그러면 몸통 머리 다리 순이 되겠죠 그래서 머리에 다리가 달려 있다고 해서 두족강 두족류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자 그럼 마지막 우리 네 번째로 알고 싶은 것은 다판강이라는 여러 개의 판으로 이루어져 있다 라고 해서 우리가 바닷가에 가면 바위 위에 이렇게 벌레처럼 붙어 있는 군부라는 걸 볼 수 있지만 사실은 대부분 얘가 생물인지 몰라서 조금 벌레같이 보여서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나중에 사진 보면 아 쟤가 쟤였어 라는 부분이 있을 텐데 여러 개의 판 8개의 판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다판강이라고 합니다 자 우리 이제 연체동물이 무엇인지 알았구요 연체동물의 주요 우리가 주요 4강에 대해서는 알아봤어요 그러면 자세하게 하나씩 조금 더 알아보면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과학적인 특징들을 우리가 한 개씩 한 개씩 또 접해 보도록 할게요 자 그러면 먼저 우리가 복족류랑 아까 복족강과 이매패강이 있었죠 그 둘을 구별하기 전에 우리는 이 둘을 모두 모아서 뭐라고 얘기 하냐면 예전에는 한자어로 패류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대부분 이제 우리가 아이들이 조금 더 쉽게 언어를 쓸 수 있게끔 순화시켜서 모두 다 우리는 합쳐서 뭐라고 얘기하냐면 조개류라고 얘기해야 돼요 근데 예전에는 이거를 껍질이 두 개 있으면 조개고 껍질이 하나 있으면 우리가 고둥이라고 얘기를 했어야 돼요 고둥과 조개를 합쳐서 지금은 다 조개류로 순화시키지만 예전에 우리가 돈이 없었을 때 화폐라는 게 없었을 때 친구들 이 조개 개오지라는 조개를 가지고 화폐로 대신해서 썼어요 근데 왜 이 조개를 화폐로 썼을까? 라고 생각해보면 가벼웠어요 가볍고 또 단단하고 잘 부서지지 않는 거죠 개오지를 실제로 만져보면 정말 단단해요 그리고 동전처럼 숫자를 세기가 훨씬 편했죠 개수하기가 쉬웠던 거예요 그래서 이런 걸 이용해서 화폐로 우리가 돈이 발달하기 전에는 이렇게 화폐로 사용했던 화폐 조개로 유명한 개오지라는 조개고요 우리 얘기했던 복족류는 이런 종류들이에요 전복은 껍질이 하나만 있죠 그리고 다슬기는 껍질이 이렇게 꼬여있는 형태에요 이렇게 전복과 다슬기 같은 경우에 전복을 이 화살표 있는 부분 다슬기는 이 부분 여기가 원래는 배였던 부분인 거예요 배가 다리의 역할을 해서 복족류라고 한다 그러면 부족류 우리가 아까는 이매패류라고 했는데 껍질이 두 개라서 이매패류라고 하는데 다른 말로 또 부족류라고 얘기를 해요 왜냐하면 얘네들은 발이 있어요 아까 우리가 이거는 배가 발의 역할을 한다고 했죠 얘네들도 모래를 파고 들어가려면 그 발이 나오는데 우리는 그 발을 잘 먹는 거거든요 발 부분을 먹는데 그 발 부분이 뭘 닮았냐면 도끼 모양을 닮았던 거예요 우리 버선 모양 있죠 우리 한복 입을 때 신는 버선 그 버선의 형태로 다리의 발의 모습이 도끼의 형태를 닮았다고 해서 도끼 부 발 족 자를 써서 도끼 다리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이매패류를 이렇게 구분하는데 사실은 이 복족류와 부족류를 다 합쳐서 우리는 조개류라고 지금은 순화시켜서 이야기를 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복족류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면 Gastropoda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서 Gastro가 얘기했던 배 그리고 Poda는 발 그래서 배쪽이 근육의 발을 형태로 이동하는 동물군을 우리는 복족강이라고 얘기를 한다 핵심적인 특징은 아까 얘기했던 껍질이 이렇게 빙글빙글 돌아갔죠 그래서 비틀림 현상이 있고 그 다음에 라둘라라고 하는 치설이라고 얘기를 해요 치설 이빨 같은 건데 우리 아까 다슬기 같은 경우에 벽에 붙어서 보면은 주변에 바위 위에 이렇게 이끼 같은 걸 갉아 먹잖아요 그럼 갉아먹는 이빨이 뭐냐면 라둘라라고 우리말로는 치설이라고 얘기를 해요 치설을 가지고 섭식하는 기관을 가지고 있다라고 기억해주면 되고 우리 얘기했던 것 그대로 그리고 곤충 다음으로 종수가 아주 많은 종류가 복족류입니다 그러면 우리 대표적인 전복을 한번 보고 갈 텐데 그리고 주요 기관들은 우리가 조금 넘어가고요 우리 제주도에 가면 전복하고 닮았는데 전복인지 아닌지 잘 구별하기 어려운 게 있어요 뭐냐면 오분자기 우리 부모님도 다 들어보셨죠? 제주도에 가면 오분자기 뚝배기 해가지고 엄청 많이 팔아요 우리 친구들도 혹시 제주도 가면 그런 문구들을 이제 기억을 하게 될 거예요 선생님 수업을 하고 나면 자 그러면 자연산 전복과 자연산 오분자기는 어떻게 구별하냐고 봤을 때 오분자기는 훨씬 작아요 5cm에서 보통은 3~7cm인데 주로 5cm 정도가 많이 식당에 유출이 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크기가 3~7cm이고 대부분의 참전복 우리가 먹고 있는 전복은 참전복은 10~20cm 정도로 아주 큰 종류들이에요 그런데 전복은 자연산 전복은 우리가 바다에서 발견했을 때 잡지 말아야 되는 사이즈가 있어요 크기가 7cm 이상이 되는 것만 잡을 수 있어요 자연산에서 전복은 근데 7cm 이하 되는 거 잡으면 경찰에 해경에 잡혀가요 그래서 자연산 전복을 함부로 채취하면 안 되고 크기랑 또 그 자연산 전복을 잡을 수 있는 시기와 그리고 어장이 또 따로 정해져 있어요 그래서 우리 친구들이 제주도 전복 뿐만 아니라 전복은 7cm 이상 되는 크기를 가지고 오분자기보다 크구나 라고 기억하면 되고 전복 껍데기랑 오분자기 껍데기랑 위에 이렇게 보면 구멍이 뚫려 있어요 그 구멍의 개수가 어디가 많은 거 같아요? 오분자기가 훨씬 많죠 오분자기자기는 보통 7개에서 8개가 이렇게 동그랗게 보이고 참전복은 5개 정도가 이렇게 보이게 돼요 그래서 우리 친구들이 껍데기를 보고 볼 수 있고 오분자기 껍데기는 또 얇아요 근데 전복의 껍데기는 두꺼워요 그래서 오분자기는 이렇게 손으로 꾹 누르면 잘 깨져요 근데 전복은 절대 안 깨져요 왜냐하면 그 얘기를 전복이 가지고 있는 과학에서 얘기를 할 텐데 전복은 좀 더 알아보아야 되겠죠 왜냐하면 우리가 많이 봐요 식탁에서도 많이 먹게 되는 전복이기 때문에 첫 번째 전복의 수명은 얼마나 될까요? 되어 있네요 전복은 얼마나 산다고 돼 있어요? 글씨 보이나요? 8년 전복은 최대 8년 정도 대부분 사는 것으로 보고가 되고 있고 그럼 전복은 무엇을 먹고 살까요? 해조류를 좋아한다고 해요 그래서 미역 다시마 이런 대형 갈조류를 주로 먹고 살고 전복의 양식장에 가면 전복을 키우기 위해서 대부분 미역 하고 다시마를 먹고 살기 때문에 전복을 아 전복의 먹이도 우리가 먹는 거죠 미역과 다시마 그 전복은 하나도 버릴게 없다라고 우리가 기억할 수 있어요 전복은 그럼 먹이를 언제 얼마만큼 먹나요? 돼있는데 야행성이에요 그래서 해가 진 저녁에 2시간 3시간 이후에 또는 해가 뜬 후 두세 시간이 가장 활발히 활동을 해서 1키로 성장하는데 한 20키로를 미역을 먹어야 된대요 그래서 엄청난 양의 해조류를 먹어서 전복 양식을 시키기 때문에 자본이 많이 들어가긴 하지만 예전에는 전복이 굉장히 비싼 고가의 조개였잖아요 지금은 양식 기술이 발달하면서 전복을 지금만큼 싸게 먹을 수가 진짜 올해에 들어와서는 전복이 훨씬 더 많이 저렴해졌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몸에 좋은 전복은 많이 먹어주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전복이 암컷과 수컷 우리 전복죽 집에서 내장을 넣어서 끓이면 어떤 거는 노란 것 같고 어떤 것은 초록색인 거 기억하시나요? 그게 암컷과 수컷의 차이예요 이거는 제가 집에서 진짜 전복을 따서 이렇게 사진을 찍었는데 여기 보면 얘는 초록색이죠 그런데 얘는 노란색이에요 유백색을 띄는 경우도 있는데 이게 생식소만 제가 떼어낸 거예요 생식소라는 거는 해부학적으로 암컷과 수컷을 구별하는 기관이거든요 그 생식소 부분이 초록색이면 암컷 노란색이면 수컷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얘가 뭐가 잘못돼서 그런 게 아니라 암컷 수컷의 차이라는 거 이제 전복 따면 다 암컷 수컷으로 구별하면서 아이들과 얘기해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이렇게 어떤 때는 보면 전복죽 보면 되게 초록색이 많으면 암컷이 많이 들어갔구나라고 이렇게 기억을 해주면 돼요 저는 그런 게 되게 재밌거든요 식탁에서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찾았을 때 내가 알고 있는 걸 아이들한테 알려주고 또 지인들한테 이런 얘기해주면 되게 재밌어 해서 우리가 이런 것들 한번 기억해 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아까 전복이 가지고 있는 과학적인 특징 아까 오분자기보다 껍질이 굉장히 단단하다고 했죠 우리 친구들 레고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레고블럭을 작은 것들을 이렇게 층층 층층 층층 층층 쌓으면 그게 엄청 단단하죠 낮은 것들을 계속 쌓아놓으면 그 레고가 굉장히 단단해져요 그것처럼 그걸 아주 작은 단위로 우리는 나노라고 얘기를 해요 나노구조 이 아주 작은 구조물들이 층층히 쌓여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껍데기가 엄청 두껍고 그런 것들을 이용해서 원리를 이용해서 우리는 방탄복이나 항공우주 또는 탱크 같은 것들을 만드는 소재로 사용하는 게 전복이에요 그래서 전복 껍질이 그만큼 단단하다는 뜻이에요 우리 친구들이 오 전복이 그렇게 이용이 돼 라는 것을 오늘 기억해 주면 되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전복에 대해서 알아봤고 이번에는 이매패강이에요 여기 Bivalvia라고 되어 있는 것이 요게 두 개의 껍질이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우리 이매패강에 보면 두 개의 껍데기가 연결되어 있고 그것을 열고 닫을 때 쓰는 근육을 우리는 패각근이라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열고 닫을 수 있는 껍데기가 두 개 있는 것이 특징이고 얘는 아까 얘기했던 치설이라는 라둘라가 없어요 대신에 아가미들이 발달을 해서 여과 섭식하는 생물들을 우리는 이매패류라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물속에 있는 플랑크톤 하고 유기물을 걸러 먹고 아까 얘기했듯이 모래를 파고 들어가는 발이 있기 때문에 그 발이 도끼 모양이라서 두 종류라고 한다고 했어요 그럼 우리 또 홍합과 담치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우리 부모님들 이거 다 알죠 뭐라고 얘기해요? 홍합이라고 얘기해요 담치라고 얘기해요 우리 어디 가면 홍합탕 메뉴판에 담치탕 안 돼 있고 대부분 홍합탕 되어 있죠 그죠? 사실은 잘못된 용어라는 거죠 왜냐하면 얘는 진주담치라는 정확한 명칭을 써야 해요 또는 지중해 담치라고 써야 되는데 진주담치와 우리가 알고 있는 홍합은 크기 차이가 엄청 많이 나요 진주담치는 작고 그리고 홍합은 커요 홍합 중에 큰거는 우리 주먹보다 더 큰 것도 있어요 그런 것들을 또 동해안에서는 보통 섭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프로그램 보다 보면 이 홍합섭 이런 얘기를 하는데 아 이제 내가 진주담치 지중해담치와 홍합은 조금 구별해야 되겠다고 기억해 주면 좋겠고 여기서도 또 하나 있어요 우리 홍합도 삶아 보면 어떤 거는 흰색이고 어떤 거는 주황색이에요 그래서 흰색은 왠지 안 먹게 돼요 덜 익었나 싶어서 그런데 이것도 암수의 차이에요 자 그러면 어떤 게 암컷일까요? 노란색 주황색 대부분 주황색이거나 노란색인데 주황색이 암컷이에요 그리고 이렇게 흰색은 수컷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뭐가 내가 잘못 삶았나가 아니고 다 암컷 수컷에 따른 차이라고 우리가 기억해 주면 되고 지금 보면 여기는 홍합이 검은색인데 얘는 우리가 지중해담치 중에서 서양 노르웨이에서 넘어온 담치를 우리가 이렇게 녹색입홍합 이라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이 홍합같은 경우는 조금 껍질 색깔이 다르죠 그렇지만 거의 같은 종인데 우리가 배가 들어올 때 다른 원양어선들이나 또 화물선들이 들어올 때 평형수라는 걸 배에다가 담게 되거든요 그거는 배가 기우뚱하지 않고 올바르게 평형을 이루어서 올 수 있게끔 하는 평형수를 채우는데 저쪽 나라에서 채워왔단 말이에요 근데 그 물을 또 우리나라에 오면 버려요 빼야 돼요 빼서 다시 채우는데 그 버렸던 물속에 이런 홍합이 당시에 그 아기씨들이 같이 오는 거예요 그걸 또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면서 자라게 된 게 이 지중해담치예요 그래서 우리가 담치와 홍합의 차이를 조금 이 기회를 통해서 알아보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이 홍합도 신기한 접착제 라고 했어요 우리가 아까 얘기했던 담치 같은 경우 바닷가에 가서 까맣게 붙어 있는데 실같이 달려있는 것을 본 적 있으세요? 담치 같은 거 보면 딱 떼면 거기에 갈색 실같은 게 있어요 그 실들을 가지고 그 바위에 붙어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 바위에 붙어 있는 걸 우리가 떼려고 하면 엄청 잘 안떼져요 그래서 끌게 같은 걸 가지고 떼야 되는데 그만큼 접착력이 뛰어나다는 거죠 그래서 홍합의 접착력을 그걸 우리가 실을 족사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 족사에 가지고 있는 성분들을 분석을 해서 우리가 뭘 녹는 실 우리 친구들 수술 어디 찢어져서 이러면 꿰매야 돼요 꿰맸을 때 옛날에는 실로 꿰매가지고 이거 다시 떼러 갔잖아요 일주일 후에 실밥 떼러 가야 되는데 지금은 이 족사에서 나온 생체 실가지고 하면 그게 그냥 녹아요 녹는 실 정말 이 홍합이 그냥 그냥 바위에 붙어있는 생물인데 이렇게 많은 우리 생활에 접착을 가지고 우리 생활에 도움을 주고 있고 많은 연구진들이 이거 하나도 연구를 하고 있구나 우리가 기억을 하면 좋겠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조금 퀴즈 가볼까요? 왜냐하면 이매패류들은 굉장히 좀 많아요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 조금 퀴즈를 보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조개는 뭘까요? 자 키조개 그런데 우리 친구들은 키조개가 뭐야? 할 거예요 사진 한번 볼까요? 짠! 이렇게 생긴 거예요 키조개는 아까 얘기했던 이 껍질을 열고 닫는 관자만 우리가 잘 먹죠 그래서 키조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조개예요 자 그럼 두 번째 두 번째 세계에서 가장 큰 조개는 뭘까? 대왕조개 또는 거인조개 라고 얘기를 해요 이렇게 큰 조개이기 때문에 대왕조개 라고 하는데 대왕조개의 특징은 이렇게 줄무늬가 다섯 개가 있어요 다섯 개가 있고 이렇게 큰 입구에 여러 개의 색깔을 띄는데 조개마다 색깔이 다 달라요 여기에는 세균이 같이 살고 있어요 주산텔라 라고 하는 세균이 살고 있는데 그 세균은 광합성을 해야 되거든요 얘는 다른 거 안 먹어요 주산텔라가 광합성 하면서 만들어낸 동화 작용으로 만들어낸 영양분을 먹고 살기 때문에 주산텔라가 없으면 얘도 거의 죽어버려요 그러면 광합성을 하기 위해서는 뚜껑을 닫고 있으면 안 되겠죠 그래서 항상 거의 열고 있어요 하늘을 향해서 열고 있는데 다이버가 잠수했다가 좋아 너무 예뻐 이러고 손을 넣었어요 조개가 놀라면 어떡해요? 닫아 버리죠 그래서 닫힌 채 그 힘을 못 이기니까 다이버들이 여기에 다리가 하나 끼어서 또는 손이 끼여서 많이 발생하다 보니까 사람을 죽인다 라는 조개가 된 거예요 얘는 죽일 생각이 전혀 없었어요 그냥 만지는데 뚜껑이 닫힌 것뿐이에요 조개는 건드리니까 닫히잖아요 그죠? 그래서 killer clam이라는 별명이 붙게 되었고 복부 쪽에 이렇게 이렇게 파도 모양 주름이 있는 곳에 아까 얘기했던 주산텔라가 살고 있고 주산텔라가 표면에 살고 있는 세포들인데 색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색깔이 다 다르고 광합성을 위해서 항상 열어두고 있다 그래서 우리 친구들이 혹시 조금 따뜻한 바다에 가면 거인 조개가 아주 큰 조개도 있지만 작은 조개도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키조개만한 조개도 있고 전복만한 조개도 있으니까 잘못 건드리면 손가락이 다칠 수 있으니까 건드리지 스노쿨링 하다가 혹시 만지거나 이렇게 할 때 정말 조심해야 되는 조개입니다 자 우리나라에 보면 굴을 잘 먹는 사람도 있고 잘 못 먹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런데 굴은 노로바이러스 들어보셨죠? 그래서 우리가 생으로 먹는 걸 되게 꺼려하지만 사실은 옛날부터 우리가 바다의 우유라고 해서 단백질 성분을 많이 갖고 있어서 굴은 유명한 영양 성분으로 우리가 많이 이용을 하는데 미국 FDA가 정한 청정해역 우리나라에 요렇게 6개 수역에서는 자라는 굴들은 굴이 정말 깨끗한 데서 자라야지만 수출을 할 수가 있거든요 굴은 우리나라보다 사실은 외국에서 훨씬 더 많이 먹기 때문에 수출하는 데 주요점을 두고 그래서 그 수역을 계속 조사를 하러 나와요 그래서 조사를 해서 깨끗한지 아닌지 그거를 확인 해 가지고 거기에 승인이 돼야 수출이 가능한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굴을 이용할 때도 노로바이러스 때문에 사실은 저도 굴을 너무 좋아하지만 먹을 때는 대부분 좀 익혀 먹으려고 하는 편이에요 괜히 또 너무 힘들기 싫으니까 그래서 우리 친구들 같은 경우 먹일 때도 사실은 익혀서 먹는 게 어린이일 때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굴은 가지고 있는 기능이 뭐냐면 필터 필터가 뭐냐면 정수기 역할을 해요 바닷속에 바닷속에 아주 먼지가 막 뿌옇게 있을 때 굴을 탁 넣잖아요 그러면 굴이 그 필터 작용을 해서 물을 먹고 뱉어내고 물을 먹고 뱉어내고 하면서 물을 깨끗하게 만들어줘요 그 양이 하루에 한 190에서 200리터를 여가를 할 수 있는 바다의 정수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친구들은 사실 굴은 껍데기 까진 것만 봐가지고 껍질 닫혀 있으면 이게 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우리가 좀 알려주려고 많이 노력을 하고 있고 이 껍데기가 보면은 탄소로 됐어요 칼슘 탄산칼슘으로 되어 있어서 이 탄산칼슘이라는 것은 우리 지금 우리 친구들 지구온난화 되게 많이 지구 기후 위협이라고 얘기할 정도로 기후변화 해서 우리가 많이 변해가고 있는데 그런 것들이 이산화탄소 때문에 지구 온실효과 들어봤죠? 그래서 이산화탄소를 줄여주는 역할을 해주는 게 이 탄산칼슘 껍질이에요 그래서 우리 친구들 여기 보면 블루 카본 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렇게 해양에 있는 바다의 탄소 저장고를 우리가 블루 카본 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자 이렇게 우리 굴의 여과작용까지 한번 봤고요 가리비 눈이 있을까? 사진 한번 보여줄게요 이건 제가 이제 어디 시장에 어패류 시장에 가서 사진을 찍었던 홍가리비이에요 홍가리비를 이렇게 열린 걸 보니까 여기 파란 점들 보이나요? 이 파란 점들이 가리비 눈이에요 사실은 이거 알고 나면 가리비를 잘 못 먹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제가 학교 다닐 때 사실은 대학교 다닐 때 가리비가 눈이 200개 정도 있어요라고 배우면 그런데 그 눈은 퇴화되어서 잘 못 봐요 라고 배웠어요 그런데 2017년도에 과학적으로 가리비의 눈의 기능을 발견해 냈어요 그래서 그게 과학적으로 어떤 기능을 하냐면 우리가 보는 사물의 원리는 사실은 빛이 볼록렌즈 같은 걸 통과해서 우리는 뒤쪽의 망막의 우리 상이 비치면서 우리가 시력을 보는 거거든요 물체를 인식하게 되는데 가리비나 인공위성 우리 우주 우주의 우주선 같은 경우 보면 뒤에 있는 오목렌즈 거울 같은 효과에 반사시켜서 망막으로 전달해서 볼 수 있어요 이게 지금 가리비 눈을 확대한 거예요 전자현미경으로 우리가 배웠던 연체 동물에 대해서 나오죠 이거 뭐랬더라? 이매패류 그죠 이제 다 알겠죠? 한쪽은 하얗고 한쪽은 적색을 띄어요 그게 오른쪽 왼쪽을 뜻하고 한쪽은 볼록해요 흰색 쪽은 이거는 참가리비입니다 우리 동해안의 많이 서식하는 검은 점들 보이죠 저게 200개 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투명한 부분 보이죠 수정체 렌즈가 보이고 있습니다 도망갑니다 가리비는 헤엄을 칠 수 있어요 자 이렇게 보면 다 닫혀 있는 게 아니고 구멍이 있어서 저기로 물을 뿜는 거예요 아까 우리 뭐라고 했더라? 열고 닫는 걸 조절하는 근육을 지금 그 부분을 자르고 있는 거예요 패각근 맞아요 패각근 자 그러면 양쪽에 외투막이라고 하는데 이 외투막에 검은 점들이 있는 거 보이죠 그리고 가운데 이게 패각근이에요 우리가 관자라고 부르는 이렇게 수축 이완해요 저희는 가리비 해부 수업도 하는데 살아있을 때 이렇게 하면 저 근육이 움직이는 걸 아이들이 관찰을 할 수 있거든요 조금 다른 형태인 걸 알 수 있죠 아까 그래서 이런 도끼 모양의 발이 있다고 했죠 근데 아까 우리 가리비는 어땠어요? 헤엄을 칠 수 있었죠 발이 퇴화되어 있어요 옆에 요게 아가미가 앞쪽에 뚜껑마다 있어요 두 겹씩 양쪽으로 네 겹이 아가미가 위치해 있습니다 아가미를 떼면 이렇게 주황색으로 보이죠 이것도 아까 암수 구별을 할 수 있는 생식소 수컷은 흰색 암컷은 주황색 이게 입술판이라고 얘기를 하는 입구에요 먹이를 먹는 입구 그래서 대부분 여기만 가리비는 여기만 떼고 드시면 아무 탈이 없어요 패각근 따라서 위에서 소화시키는 음식물들 배설할 수 있는 이 장이 이렇게 연결되어 있는 거 확인할 수 있어요 자 이렇게 재밌게 봤죠 가리비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걸 알게 됐다 그죠 자 그러면 우리가 이번에는 마지막으로 눈은 다 봤고 두족류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려고 해요 두족류는 아까 얘기했던 머리에 다리가 있는 생물들 그래서 우리가 문어 오징어류인데 이걸 우리가 한번 분류를 해볼게요 자 여기에 보이는 많은 두족류 중에 우리는 아가미의 개수에 따라서 사새류와 이새류로 구분할 수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있는 것 중에서 사새류는 사새류는 넉 사자 아가미가 4개인 생물들인 거예요 아가미가 4개인 건 사새류 지금 여기 보이는 앵무조개밖에 없어요 어 선생님 두족류라고 했는데 왜 쟤는 이름에 조개라고 붙었어요 조개 껍데기 같은 껍질이 있어서 앵무조개라는 이름이 붙어 있고요 나머지는 다 이새류라고 보면 돼요 그중에 우리가 실생활에서 많이 보는 오징어와 문어로 구분해서 할 수 있는데 자 우리 친구들 선생님이 방금 이름 뭐라고 했죠? 앵무조개라고 했죠 앵무조개는 우리가 지금은 지구상에 없는 조상이 있어요 이렇게 빙글빙글 돌아가는데 빙글빙글 돌아가고 이것만 했는데 우리 친구가 맞혔어요 암모나이트 암모나이트랑 똑같아요 그래서 암모나이트도 단단한 암모나이트 조개 아니었어요? 이런 사람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암모나이트도 두족류예요 그리고 앵무조개도 두족류 그래서 이 껍질 부분을 잘라서 보면 거기는 공기방이라는 게 있어요 공기방이라는 건 뭘 넣는 거예요 공기 우리 친구들 중에 혹시 물고기가 물에 뜰 수 있게 해주는 기관이 뭔지 아는 사람 두 글자로 부레 부레예요 부레의 역할인 거예요 그래서 이 껍질은 사실은 텅 텅 비어있어요 공기만 넣었다가 뺐다가 할 수 있어요 그 공기방이 30개에서 35개 커지면서 늘어나는데 30개 35개로 된 공기방의 공기를 부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거예요 그 껍질들이 점점 이새류로 가면서 사라진 거거든요 그 진화과정은 조금 이따 설명을 할게요 자 그러면 우리 사새류는 아까 얘기했던 앵무조개만 지금 현존하고 있고 이새류는 10개인지 8개인지에 따라서 우리가 십완목과 팔완목으로 구별해요 여기서도 완자가 사실은 팔을 뜻하는 뜻이거든 팔 완자예요 한자가 그래서 10개의 팔이냐 8개의 팔이냐 두족류 아까는 머리에 다리가 있다고 해 놓고는 여기서는 왜 또 팔이라고 얘기를 하죠? 우리가 일본에서 모든 생물종 분류하면서 한자어를 막 섞어서 오다 보니까 두족류라고 쓰고 여기서는 또 팔이라고 얘기를 하고 사실 외국에서도 오징어는 팔의 역할을 많이 한다고 얘기하고 문어는 생각해보세요 헤엄칠 때 대부분 그냥 이렇게 걸어가요 그래서 다리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문어는 다리라고 얘기를 해요 근데 우리는 지금 어쨌든 우리가 분류하면서 팔자를 써서 10개의 팔 그리고 8개의 팔로 얘기를 하고 있어요 10개의 팔을 가진 우리 이새류 중에 십완목은 오징어 그다음에 꼴뚜기 갑오징어 이런 것들로 우리가 구분을 할 수가 있고 그다음에 문어랑 비슷한 거 뭐 있어요? 낙지 주꾸미 그 다음에 대부분의 다른 문어들 이런 것들 우리 친구들이 아 이렇게 개수에 따라서 우리가 구별할 수 있다라고 기억을 해주면 돼요 자 그러면 우리 오징어는 주로 우리가 먹는 것 시장에서 나오는 것은 살오징어 라고 얘기를 해야 돼요 사실 그냥 오징어가 아니고 살오징어라고 얘기를 해야 되고 우리가 한치라고 들어봤죠 한치는 대부분 이 두 개 다 원래는 한치라고 불러요 방언으로 그런데 제주도에서 나는 원래 이름은 창꼴뚜기라고 하는데 제주도에서 한치라고 부르는 애고 동해안에서 한치라고 부르는 애는 화살꼴뚜기예요 근데 지느러미 부분을 한번 더 확인해 볼게요 살오징어랑 창꼴뚜기랑 화살꼴뚜기랑 다 다른 모습을 보이죠 그래서 우리가 조금 알고 보면 보입니다 그 다음 갑오징어 갑오징어는 안에 단단한 뼈를 가지고 있어요 그죠 그러면 여기서 의문점이 생겨야죠 연체동물이라 했는데 무척추동물이라 했는데 얘는 왜 뼈를 가지고 있어? 그죠 여기서 우리가 하나 생각할 것 아까 애무조개가 가지고 있는 껍질이 있었죠 조개껍데기 같은 거 걔는 껍질이잖아요 껍질인데 그 껍질이 몸으로 들어간 거예요 아까 제가 그 껍질이 하는 역할을 뭐라고 했어요? 부력 조절이라고 했죠 얘는 뼈의 역할을 하는 게 아니에요 갑오징안에 있는 하얀색 그 갑은 부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우리가 알고 있던 고생대 우리 친구들 공룡 좋아하죠 공룡이 아주 번성했을 때 시기에 오징어 문어의 조상들이에요 여기 보면 아까 얘기했던 암모나이트 그리고 벨렘나이트 이런 것들이 있는데 중생대에서 서식했던 여기에 살던 두족류들이 아까 얘기했던 두족류 중생대에 번성했던 공룡들이 바다로 들어오는 이런 포식자들이 들어온 거예요 바닷속에 공룡 같은 바닷속에 공룡이 파충류가 해양 파충류가 생긴 거죠 그래서 얘네들로부터 다 잡아먹히게 돼요 왜? 껍질이 있으니까 빨리 헤엄을 치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그 껍질을 두족류들이 바로 자꾸 벗으면서 빨리 헤엄을 치려고 껍질을 벗으면서 지금의 이 모습으로 다 진화해 온 거예요 그러면서 이동성은 느끼고 그런데 껍질 속에 자기 몸을 숨길 수 있었던 방어 작용을 할 수가 없게 됐잖아요 그래서 두족류가 가지는 게 있어요 화학 무기 뭘까요? 그렇죠 먹물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두족류들은 진화해 오면서 자기 몸속에 먹물을 가지면서 자기 몸을 보호하는 수단을 하나 더 생기면서 이동성은 편리한 방향으로 진화해왔다고 친구들이 기억하면 되겠습니다 마지막 다판강 8개의 판으로 되어 있는 연체동물 중에 하나라고 했는데요 제가 바다에 있는 군부 사진 바위에 이렇게 붙어 있으니까 사실 좀 벌레처럼 보이고 잘 모르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데 이거를 그대로 떼면 뒤에 전복하고 똑같아요 맛은 그래서 군부라고 하는 종류이고 이 판이 보면 판이 그대로 이렇게 맞물려 있는 게 아니라 살짝 겹쳐져 있어요 그래서 우리 친구들 공벌레 쥐며느리 알죠 공벌레 이렇게 떼 가지고 손에 올리면 어때요? 그 마디들이 동그랗게 말리잖아요 얘네도 마찬가지로 그 8개의 판들이 유연성을 가지고 있어서 바위에서 떼면 자기 몸을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렇게 몸을 딱 맞는 형태로 바뀌어요 그래서 우리 친구들이 혹시나 바닷가에 가면 이 군부를 직접 한번은 떼어 보면 그 힘이 엄청난 것도 알 수 있고 떼었을 때 자기 몸을 보호하려고 이렇게 몸을 마는 모습을 보면 또 좀 신기한 부분들을 관찰할 수 있어요 우리가 볼 때는 어쩌면 하찮은 동물 같지만 살기 위한 기작들을 다 과학적으로 가지고 있는 모습을 우리 친구들이 오늘 다 한번 배워봤어요 그래서 제가 조금 시간이 모자란 것 같아서 급하게 조금 빨리 왔는데 우리 오늘 연체동물에 대해서는 우리 친구들 재밌게 잘 들었나요? 그러면 오늘 선생님의 강의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