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대구경북여성과학기술인회에서 생활과학교실 강사로 활동하고 있고 그리고 그 해담교실이라고 해양강사로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바다에도 숲이 있을까? 라는 주제로 오늘 신비로운 바다 숲 이야기로 도입강연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그 강연을 시작하기에 앞서 제가 정말 인상깊게 봤던 다큐멘터리 영화가 있어요 그 영화의 소개 부분을 좀 짧게 제가 편집을 해서 가지고 왔는데 그 영상부터 잠깐 보고 가시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은 1분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금방 끝날 겁니다 지금 앞에 보이는 해양 생물이 뭐인 것 같습니까? 문어 나왔네요 문어와 이 남자 다이버가 주인공입니다 문어와 남자가 주인공입니다 다큐멘터리 영화의 제목입니다 혹시 보신 분 계세요? 나의 문어 선생님이라고 한국어로는 이렇게 번역이 되었는데요 지금 OTT에 들어가면 보실 수가 있어요 시간은 한 1시간 정도 되는 다큐멘터리 영화인데요 이 영화를 저는 아주 예전에 보기는 했지만 최근에 또 강연을 준비하면서 다시 한번 또 보게 됐는데 정말 감동스러운 다큐멘터리입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지금 많이 왔는데 꼭 한번 보실 것을 추천드리는 의미에서 영상을 잠깐 소개해 드렸는데요 지금 화면에는 이거는 AI로 살짝 편집을 했는 화면이기는 한데 아까 그 영상에서 보셨다시피 문어와 인간의 어떤 진정성 있는 교감도 굉장히 감동적인 내용이긴 하거든요 그런데 그것보다 더 감동적인 게 바다배경이에요 잠깐 보셨나요? 굉장히 신비롭고 꼭 현실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그런 바닷속 풍경이 펼쳐지는데 실제로 이곳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인근에 위치해 있는 자이언트 켈프라는 바다숲이에요 그 켈프라는 것이 다시마를 지칭하는 단어이거든요 근데 이 켈프가 조그맣게 자라는 게 아니라 수십미터까지 이렇게 수직적으로 자라고 있는 그런 다시마가 울창한 숲입니다 그래서 이 영상을 먼저 보여드린 이유는 사실 이 영상 한편이면 해양에 대한 사랑이 저절로 샘솟아요 그런데 여기 지금 보이는 게 이 자이언트 켈프라는 거대한 다시마 숲인데 이런 숲을 포함을 해서 우리가 이제 바다숲이라고 하는 것들이 뭐 미역이나 다시마 감태와 같은 이런 해조류도 포함이 되고요 그리고 잘피라고 하는 해초류들이 이렇게 무리 지어서 이렇게 울창하게 자라는 해역을 바다숲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래 사진을 보시면 미역 다시마 군락지도 있고 그리고 감태 군락지도 있고요 그리고 잘피라고 하는 이런 해초류도 군락을 이루어서 바다 연안에 많이 분포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통틀어서 바다숲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지금 제가 이제 해조류 위에 보시면 해조류와 해초류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여기서 잠깐 해조류와 해초류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잠깐 알고 넘어가시면 좋을 것 같아서 이 페이지를 잠깐 넣었습니다 다시마나 미역 김처럼 이렇게 우리가 일상에서 많이 보는 그런 것들을 해조류라고 하고요 그리고 해초류는 단어 그대로 식물입니다 생물분류학적으로 식물에 포함이 되는데 바닷속에서 꽃도 피우고 그리고 열매도 맺어서 번식을 하는 이런 식물들을 해초류라고 하고요 해초류는 주로 뿌리가 이렇게 뻘이나 모래 안에 이렇게 뿌리를 박고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름은 종류로는 조금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거머리말 새우말 게바다말 이렇게 잘피를 해초류라고 하고요 해조류는 엄밀히 식물 분류에는 속하지는 않아요 아니고 그 광합성 엽록소를 가지고 광합성을 하기는 하지만 식물로 분류가 되는 건 아니고 식물 동물 분류와는 조금 다른 원생생물계로 분류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이제 그 해조류와 해초류를 잠깐 차이점을 알고 다시 해조류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조금 전에 영상에서도 보셨다시피 육지숲과 바다숲이 생김새는 좀 비슷한 것 같아요 굉장히 이렇게 산림이 울창한 숲 속에 있는 느낌은 비슷한데 그 육지에 있는 식물들은 흙 속에 뿌리를 내리고 그리고 뿌리 줄기 잎의 구분이 분명한데 그 해조류들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식물로 분류되지는 않는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오른쪽 그 바탕에 사진을 잠깐 보시면 그 해조류의 뿌리가 그 식물의 뿌리와 같이 비슷하게 생겼긴 했으나 이름은 뿌리라고 하지 않고 부착기라고 하면서 그리고 바닥에 있는 암반이나 바위에 강하게 이렇게 부착해서 자기 몸을 지탱하고 그런 역할로만 사용이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지탱하고 있으면서 이렇게 위로 이렇게 줄기가 쫙 뻗어 나가는데요 뿌리를 통해 육지의 식물들은 뿌리를 통해서 이렇게 물이나 영양분을 흡수하는 반면에 이 부착기는 뿌리의 역할은 하지 않고 이제 온몸으로 바닷물에 있는 영양분을 흡수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위에 사진에 보이는 부착기가 굉장히 강하게 이렇게 암반에 붙어 있다고 해요 그래서 그 해조류를 이렇게 들어 올리면 그 부착기에 붙어 있는 바위 100kg짜리 바위가 들릴 정도로 강하게 이렇게 딱 부착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광합성 하는 것은 식물이나 해조류나 마찬가지인데요 조금 차이점이 있다면 그 육지의 식물들은 엽록소가 풍부해서 이렇게 식물들 잎 색이 주로 초록색을 띠고 있잖아요 그런데 바닷속에는 육지만큼 많은 양이 빛이 들어오기 힘들어요 그래서 특히 수심 아래로 내려갈수록 빛의 파장이 짧은 청보라계열의 빛이 이렇게 수심 아래로 많이 내려오는 편이어서 그 파장대의 빛을 잘 흡수할 수 있는 엽록소 색소가 크산토필이거든요 그래서 이 크산도필은 황갈색을 띠고 있는 색소인데 그래서 이런 크산도필이 많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알고 있는 해조류들의 색깔이 대부분 갈색이나 홍색을 많이 띠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바다 아래에 있는 해조류들은 어떻게든 태양빛을 받아서 광합성을 활용하기 때문에 자기 몸을 이렇게 수심 가까이 수심 가까이에 띄워 올리려고 해요 그래서 지금 잎처럼 보이는 부분을 엽상체라고 하는데 그 옆상체마다 이렇게 공기 주머니가 달려있어요 그래서 저희 해조류 이렇게 음식으로 먹을 수 있는 해조류들 보면 톡톡톡 씹히는 그런 해조류들이 굉장히 많이 있잖아요 그런 곳이 다 공기주머니이고 이 공기주머니를 이용을 해서 해조류들은 수면 가까이에 이렇게 몸체를 띄워 올리고 태양빛을 많이 받기 위해서 이렇게 몸체를 띄워 올리는 그런 역할을 하기 위해서 공기주머니가 많이 달려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런 해조류들이 해양생물이나 사람들에게 어떤 이로움을 주는지 어떤 역할을 하는지 간단하게 한번 살펴보실 건데요 첫 번째는 아무래도 여러 해양 생물들의 서식지가 되는 점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그 안에서 산란도 하고 그리고 때로는 천적을 피해서 숨기도 하고요 제가 아까 말씀드린 다큐멘터리에도 보시면 그 문어가 문어의 천적이 상어거든요 그래서 상어가 나타나면 문어가 요리조리 해조류 사이를 헤엄치면서 다녀요 다니다가 커다란 다시마 잎으로 자기 몸을 똘똘 감싸서 그 안에 탁 숨는 장면이 나와요 그런 것처럼 이렇게 천적을 피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블루 카본이라고 해서 육지에 있는 식물들을 그린 카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육지숲 보다 그 해안에 있는 바다숲들은 특히 그 화면에 보이는 자이언트 켈프같은 이런 특히 그 화면에 보이는 자이언트 켈프같은 이런 다시마류는 하루에 4~50cm 정도 자란다고 해요 빨리 성장할 때는 그러면 이렇게 빨리 자라는 많은 양의 해조류들이 이산화탄소를 흡수를 많이 하게 좀 빠르고 그리고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그 IPCC라고 하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력체가 있어요 그곳에서 새로운 탄소 흡수원으로 지정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세 번째로는 그 일상의 풍요라고 제가 적어놨는데 저희가 이제 그 식탁 위에 해조류 반찬들이 굉장히 많이 올라오잖아요 그래서 그런 건강한 식재료로도 사용이 되고 그리고 특히 미역이나 다시마 안에 있는 알긴산 같은 그런 성분들은 사실은 저희가 알게 모르게 그 식품속에서 많이 섭취를 하고 있거든요 그게 약간 점성이 있기 때문에 케첩나 아이스크림 그런 곳에 알긴산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요 그리고 알긴산으로 그 의약품 캡슐 있죠 캡슐 껍데기 만드는 그런 작업도 해요 그래서 이런 해조류들이 식재료 뿐만 아니라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화장품이나 의약품 식품의 원료로 많이 사용이 됩니다 그런데 이제 이런 해조류들이 사실 지금 지구온난화와 지구온난화에 의한 수온 상승과 그리고 해양오염 이런 것들로 인해서 많이 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라지면 그 자리가 이렇게 하얗게 석회류 같은 걸로 덮이는 그렇게 이제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걸 백화 현상이라고 하거든요 그리고 갯녹음이라고도 표현을 하는데 이런 갯녹음 현상이 전 세계적으로 지금 심각하게 확산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지도를 하나 보여드릴 건데요 위에 있는 지도의 세계지도에 노란색으로 칠한 부분이 그 세계의 켈프숲 분포 지역입니다 그리고 아래에 있는 세계지도에 붉은색으로 칠한 부분이 갯녹음 발생 지역인데 지금 켈프숲 분포 지역에는 사실 저희 나라에는 연안에 자이언트 켈프 같은 그런 거대한 숲은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아래쪽 사진을 이미지를 보시면 갯녹음 발생 지역은 저희 동해 남해 서해까지 지금 빨갛게 칠해져 있잖아요 근데 자이언트 켈프는 없지만 우리나라 주변에는 자이언트 켈프만큼 큰 그런 다시마 류는 없지만 작은 다시마나 미역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까 말씀드렸던 그 해초류들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이거는 이 화면은 작년에 KBS 다큐온에서 방송 됐던 그 제목이 아래에 있는데 물속에 저장되는 탄소 해조류의 잠재력이라는 제목으로 다큐멘터리가 방송이 됐었거든요 그 다큐멘터리의 한 장면을 제가 캡처를 했는데 여기는 그 제가 기억하기론 여수 쪽인가 그런 걸로 기억을 하는데 우리나라 연안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해조류 숲이 있어요 그리고 이 해조류 숲 말고도 또 이런 다양한 해초류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름이 조금 그렇죠 이름이 거머리말이라고 하는데요 생김새가 약간 거머리 같이 생겼고 그래서 이름이 거머리말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거머리말 군락지가 우리나라 연안에도 많이 있는데 지금 이런 군락지는 아까 자이언트 켈프숲처럼 거대하고 신비롭고 그런 느낌은 아니지만 저는 이걸 봤을 때 약간 한국형 들판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초원이 펼쳐져 있는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이런 그 해초류 군락지가 우리나라 연안에 굉장히 많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왼쪽에 거머리말군락지 같은 경우에는 수심이 얕고 물흐름이 약한 서해지역에 많이 분포되어 있고요 그리고 게바다말이나 새우말 같은 경우에는 동해 지역에 많이 분포되어 있는 해초류들입니다 그리고 특히 울릉도 독도에도 게바다말처럼 이런 해초류들이 많이 살고 있는데 지금 이 게바다말 같은 경우에는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어 있다고 해요 그리고 그 해초류들의 서식지 분포와 종 분포를 보시면 우리나라 연안에는 대략 9종에서 9종 정도의 해초류가 분포를 하고 있는데 그 남해 서해에 분포하고 있는 해초류와 그리고 동해에 분포하고 있는 해초류가 환경적인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조금 다르게 분포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 자료는 제가 이렇게 자료를 찾다가 부산대 해양생태실험실이라고 이렇게 부산대학교 안에 들어가면 연구실의 자료들이 많이 있어요 거기서 봤는데 전 세계에 잘피 소실률이 50% 이상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이것보다 더 높죠 추정치이긴 하지만 우리나라는 세계가 소실되고 있는 그 속도보다 더 빠른 속도로 지금 소실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잘피숲이 지금 많이 파괴되었고 산발적으로 이렇게 많이 나타나고 있는 형태이고 그렇게 되다 보면 아무래도 탄소 흡수 능력도 많이 저하될 것이고 그리고 수산물에 대한 그런 생산성이 조금 많이 떨어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황폐화된 바닷속을 다시 복원하려고 하는 노력들이 많이 지금 진행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정부나 민간 기업들이 참여를 해서 이렇게 인공어초를 내려서 그 안에서 이렇게 해조류나 이렇게 해초류들을 키워서 또 이렇게 그 바다 생물들이 모이게 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다이버들이 직접 이런 해초류들은 종자를 이식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이렇게 자료를 찾아보니까 인공어초는 약간 요즘 조금 지향하는 방향이고 이렇게 다이버들이 직접 종자 이식을 하고 파종을 하고 이런 방향으로도 많이 진행을 하고 실제적으로 실패한 곳도 있지만 성공해서 해초류나 해조류들이 다시 이렇게 많이 잘 자라고 있는 지역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혹시 여러분들 5월 10일 아시나요? 어떤 날인지 네 저도 식목일은 다들 아시잖아요 4월 5일 근데 바다 식목일이라고 5월 10일이 지정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바다의 날은 알고 있었어요 바다의 날을 5월 말쯤에 바다의 날은 봤는데 5월 10일 바다 식목일이라고 지정되어서 이때 5월이 해조류가 가장 왕성하게 자라고 그리고 포자가 활발하게 방출되는 이런 시기 그리고 해류도 좀 안정적이고 그래서 이럴 때 바다 숲을 조성하기 최적기라고 합니다 그래서 5월 10일 바다에 해조류나 해초류를 심는 바다 식목일로 지정을 해서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합니다 자 그러면 조만간 다시 예전의 그 아름다웠던 바다 숲이 복원이 되지 않을까 기대를 해 보게 되는데요 저희가 이제 바다 숲 오늘 강연을 좀 기억을 해주십사 하는 의미로 바다 숲을 이렇게 예쁘게 좀 표현을 해보는 테라리움을 만들려고 합니다 우선 만드는 방법은 앞에 보시면 조그만 이렇게 생긴 알갱이 흙이 담겨져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 양을 안에 다 넣으시면 되거든요 용기 안에 다 넣으시면 되고 그 다음에 이렇게 다 넣으신 다음에 이제 한쪽에 돌을 안에 그 흙 안에 제가 작은 돌을 하나씩 넣어놨습니다 그래서 돌을 가장자리에 이렇게 배치를 해주시면 돼요 그런 다음에 이제 테이블 위에 보시면 스퀴즈 보틀이라고 물통이 하나씩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 스퀴즈 보틀을 이용을 해서 그 안에 테라리움 용기 안에 물을 뿌려주시는데 물을 뿌리는 의미는 지금 알갱이 흙들이 지금 말라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자유자재로 막 움직일 겁니다 그런데 물을 뿌리고 나면 약간 좀 고정되는 효과가 있어요 그래서 흙이 좀 고정되고 난 다음에 물을 뿌려서 흙을 조금 고정시키고 이때 물을 너무 많이 뿌리시면 안 되고요 지금 물을 뿌려보시면 흙 색이 살짝 변하는 게 보이실 거예요 그래서 흙색이 변하고 물이 아래로 흥건하게 고여있지만 않으면 됩니다 그래서 살짝 젖을 정도로만 알갱이 흙에 물을 뿌리시고 난 다음에 그 다음에 지금 화면에는 제가 이렇게 파란색 모래로 해변을 표현했는데요 파란색 모래와 흰색 모래는 지금 밑에 여기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바다와 파도를 표현하려고 넣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나중에 대구로 돌아가셔서 천천히 하셔도 되고 오늘 이 자리에서 좀 해서 가지고 가시면 좋을 게 어디까지냐면 이렇게 알갱이 흙을 담고 돌맹이를 배치를 하고 그 다음에 여기 조금 보이는 테이블 위에 작은 양의 초록색 식물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 식물을 심어서 가지고 가시는 것 까지만 하셔도 나머지 그 파란색 모래와 흰색 모래는 대구로 돌아가셔서 충분히 하실 수 있거든요 영상을 한번 보여드릴게요 우선 초롱이끼를 보시면 지퍼백을 보시면 아랫부분에 시커먼 부분이 흙 속에 들어가야 될 부분이에요 그래서 그 부분을 잘 모아서 흙 안에 쏙 집어 넣어 주시면 되는데 영상인데 잠깐 한번 보시겠습니다 들덩굴초롱이끼를 가지런히 잘 모으고요 그 다음에 핀셋으로 아랫부분을 딱 잡아요 그런 다음에 흙 속에 한 번에 쏙 집어넣습니다 자 그 다음에 나무막대같은 게 있으면 그걸로 이끼를 누르면서 핀셋만 싹 빼면 돼요 엄청 쉽죠? 자 이렇게 해서 이끼를 돌 틈에 심으면 되는데요 이 초롱이끼는 건조함을 굉장히 싫어해요 그래서 초롱이끼를 심으신 다음에 흙이 만약에 아랫부분에 흙이 패여서 흙이 이렇게 패여 있으면 손으로 이렇게 주변의 흙을 꼭꼭 눌러서 뿌리 부분이 흙 속에 잘 들어가게끔만 해주시면 되고요 그리고 초롱이끼는 이끼 종류들은 이제 좀 건조함에 예민하기 때문에 모아서 심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키우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초롱이끼가 건조하다고 신호를 보내요 어떻게 보내냐면 잎 끝이 이렇게 살짝 말립니다 잎 끝이 살짝 말리고 그리고 이렇게 갈색으로 살짝 변할 수도 있어요 건조하면 그럴 때는 수돗물을 분무기에 넣어서 그냥 한번 이렇게 가볍게 칙칙 뿌려주시면 돼요 그래서 촉촉하게 흥건하게 물이 흥건하게 아래로 모여 있으면 안 되고 잠깐만요 촉촉하게 분무기로 한번 뿌려주시면 되고 그리고 하루에 한 번 정도 이렇게 환기 정도 시켜주시면 몇 달이고 갑니다 그렇게 해서 자 지금부터 체험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