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 여러분과 수산자원관리에 대해서 강의를 할 백상호라고합니다. 수산자원이라는게 뭘까요? 우리가 육상에서 많은 자원이 있지만 바다에서도 많은 자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산자원이란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지금 현재 식탁에서 먹고 있는 생선 아니면 여러분들이 생일날 먹고 있는 미역 이런 모든 바다에서 자라는 자원을 수산 자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일 처음에 수산자원조성 그 다음에 총허용어획량 제도 어린 물고기 보호에 대해서 세 가지 테마로 여러분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자 수산자원이란? 지금 무한대로 이용하고 있죠? 그렇지만 미래에 가서는 이 자원이 거의 없어진다고 합니다. 왜일까요? 무분별하게 잡아내고 너무 많은 양을 잡아내기 때문에 자원이 없어집니다. 고갈이 되는거죠. 그래서 저희는 국가에서 수산 자원을 질적인 관리 방법과 양적인 관리 방법 두 가지 방법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먼저 질적인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면 자, 질적인 방법은 우리가 수산 자원이라는 자원을 먼저 조성을 하고 거기에 대해서 자원에 대한 산란장을 만들고 산란장을 보호하는 거고 다음은 잡을 수 있는 어류 그러니까 물고기에 대해서 그물망을 조절해서 크기를 조절하고 있고 그 다음에 잡을 수 있는 어선 수, 어선이 너무 많게 되면 다 잡아내겠죠? 그 어선 수를 제한하는 등 여러가지 질적인 방법을 국가에서 추진하고 있어요. 그리고 양적인 방법은 지금 현재 가장 많이 추진하고 있는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만 어획 수량을 제한하는 겁니다. 너무 어려우시죠? 간단히 말하면 총 허용 어획량이란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 제도를 간단히 설명 드리면 선생님이 다음에 한 번 더 설명을 드리겠습니다만 연간 잡을 수 있는 어종에 대해서 양을 정하는 겁니다. 그 양을 정해서 그 양 만큼만 잡게하는 제도라고 말씀드릴 수 있구요. 이 제도는 간단하게 TAC라는 제도로 운영하고, 불려지고 있습니다. 자 수산자원조성이란? 그럼 먼저, 테마로서 선생님이 말씀드릴게요. 수산자원조성이란 그림에서 보듯이 이와 같이 바다에는 여러 가지 자원이 있고 조사를 하고 새로운, 다양한 생물이 살고 있습니다. 그 생물을 그냥 황폐화되게 놔두면 되지 않죠. 그래서 국가에서는 많은 돈을 들여서 이 자원을 조성하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연안 연안이라고 한다면 바다의 10m의 수심 내에서의 조성하는 방법 그러니까 바다숲이라는 사업이 있고요. 그 다음에 10m 이후에 조성하는 방법은 바다목장이라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해서 국가에서 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드리고 조성에 대한 의미에 대해서 새롭게 여러분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바다숲입니다. 바다숲은 뭘까요? 육지에는 많은 숲이 있습니다. 그리고 식목일도 있죠. 바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바다에도 바다의 건강성을 만들어주는 많은 숲이 있습니다. 그 숲에 대한, 육상에는 나무과 소나무도 있고 전나무도 있고 다양한 나무가 있지만 바다에도 마찬가지로 해조류라는 특정한 군집이 있습니다. 그래서 해조류라는 다양한 바다숲을 이루고 있는 해조 생물이죠. 생물이 자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생물 자체가 점점 온난화가 되고 있고 지구가 기후가 변하고 생태 환경이 변하면서 점점 없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혹시 방송에서 바다 사막화라는 말씀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지 모르겠습니다. 바다 사막화란 이와 같이 전부 해조류가 녹아서 없어지면서 바위가 하얗게 혹은 빨갛게 진행되어 버리는 거죠. 선생님이 지금 보여드리는 바다 사막화 진행이란 사진 있죠. 저기에서 기존에는 옛날에는 해조류가 무성했지만 바다에서 사는 해초, 해조류가 무성했지만 지금은 기후의 다양한 변화로 인해서 해조류가 거의 없어졌어요. 그래서 국가에서 여기에 새로운 해조류를 심고 가꾸고 생태계를 회복하는 그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 내용 쪽으로 간단히 보시면 선생님이 사진을 좀 많이 가져왔죠? 여덟 장 사진을 보시면 다양한 방법으로 저희들이 국가에서 바다숲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먼저 죽어가는 바다의 바위 위에다가 새로운 어떤 패널을 넣어서 해조류를 심는 방법이죠. 그래서 저렇게 해조류를 심어서 감태라는 해조 식물의 새로운 바다 숲을 조성을 하고 또, 죽어있는 암반을 깨끗이 닦아 내서 새로운 해조 씨앗이 앉아서 거기서 해조류가 자랄 수 있는 이런 어떤 개선 방법도 있고 연안에 보시면 혹시 그 잘피라고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잘피라고 하는 것은 우리나라 벼이삭처럼 생긴 바다식물입니다. 이런 식물들을 자체에서도 점점 없어져서 바다에서 이런 식물을 심어서 가꾸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곳을 가꾸다보면 밑에 사진 보듯이 다양한 어린 물고기가 거기서 와서 놀고 즐기고 산란을 하고 어떤 다양한 생태계의 활성화가 이뤄지는 거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산에서 보시면 새들이 어디다 집을 짓습니까? 산의 나무 위에다 집을 지어서 새끼를 기르죠? 바다도 마찬가지입니다. 바다도 해조류에다가 알을 붙여서 이렇게 새끼를 키우는 어류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해조류를 조성해서 산란장을 만들어줌으로써 이 물고기가 산란할 공간을 만들어서 생태계를 복원하고 어린 물고기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다숲 조성 사업이고요. 다음은 바다목장입니다.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육상에도 목장이 있죠? 목장은 뭡니까? 가축을 키우고 자연상태에서 가축을 풀어놓고 거기서 가축들이 건강한 먹거리를 먹고 커나가는거죠? 바다에도 마찬가지죠. 바다에도 목장을 만들어 줍니다. 바다에 목장을 만드는 가장 큰 이유가 너무 고기를 많이 잡아내기 때문에 고기가 머물 수 있는 공간, 숨을 수 있는 공간, 서식 공간이 없다보니까 이런 목장을 만들어서 바다에다가 집을 지어주는 겁니다. 물고기 집을 지어주고 물고기가 거기서 살고 산란하고 커나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는거죠. 그래서 이런 바다목장화 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21년까지 바다목장화 사업을 전국 연안의 50개소에 조성을 하였습니다. 바다목장 50개소에 조성을 하였고 그 조성비용은 한 개소당 약 50억 원의 예산, 국가예산을 들여서 조성하였고 그 효과는 굉장히 좋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음은 산란 서식장 조성 사업입니다. 바다숲에 연안의 건강성을 회복했고 바다목장으로 어미 물고기를 키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어요. 자 그러면 이 어미 물고기가 산란하고 서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야 되겠지요. 그래서 그 공간을 바다에 이와 같이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많이 먹는 주꾸미라든지 문어라든지 이런 어떤 어류들은 특성이 동굴에서 알을 낳고 보호하고 어린 물고기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인위적인 동굴을 만들어 준다든지 아니면 거기 환경을 조성해 준다든지 이런 어떤 사업적인걸 해서 더 많은 어린 물고기를 태어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15년부터 계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요. 전국 연안에서 이와 같이 다양한 어종을 대상으로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조성된 수산 자원을 어떻게 관리를 할 것이냐는 가장 큰 문제죠. 조성을 아무리 많이 해도 관리되지 않으면 지속 가능한 수산 자원이 회복되지 않습니다. 관리 방법과 관리하는 수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선생님이 아까 제일 첫 차례 부분에 말씀을 드렸죠? 총허용어획량 제도 이것이 무엇이냐? 선생님이 설명을 드리면 총허용어획량 제도는 한 어종에 대해서 1년간 잡을 수 있는 양을 정해주는 겁니다. 그러면 그 양을 정해주면, 그 양 이상 잡으면 못 잡게 하는 제도죠. 그래야만 자원이 유지가 되겠죠.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현재 12개의 어종에 대해서 총허용어획량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선생님이 TAC제도라고 간략하게 말씀을 드릴게요. 자 TAC제도에서 12개 어종은 고등어, 오징어, 전갱이, 꽃게, 대게, 붉은 대게 도루묵, 참홍어, 키조개, 개조개, 제주소라, 바지락 자 여러분 들어본 종도 있고 처음 듣는 종도 많을 겁니다. 이 종을 선정하게 된 가장 큰 배경은 우리나라에서 급속도로 자원이 감소하거나 아니면 거의 자원이 없어져서 거의 멸종 단계에 있거나 아니면 이 자원을 지금부터 보호하지 않으면 안되는 자원에 대해서 이렇게 12종의 어종에 대해서 TAC제도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많이 한꺼번에 잡지 말고 우리가 정한 수준만큼만 잡자라는 제도의 취지가 있습니다. 선생님이 좀 더 쉽게 설명을 하면요. 수산 자원을 재생산하고 어획할 수 있는 것과 균형을 맞추는거죠. 그렇게 되면 그림을 한번 보시면 자, 전체 바다에 물고기가 약 300마리가 있다고 생각을 해봅시다. 자 그럼 올해에는 100마리만 잡겠다라고 한정을 하면 200마리가 남겠죠. 자 남은 200마리는 어떻게 될까요? 많은 산란을 하게 되죠. 두 번째 그림이죠. 그리고 이 산란한 물고기는 다시 어린 물고기로 부화를 하게 됩니다. 어린 물고기로 부화를 하게되면 일부는 부화하다가 죽거나 큰 물고기한테 잡혀먹거나 이렇게 하지만 다시 이 물고기가 기존에 남았던 200마리에서 100마리가 추가되면 똑같이 300마리가 되겠지요? 자 이것이 균형이고 재생산입니다. 이런 어떤 자연 생태계의 균형을 맞춰주기 위해서 이와 같은 TAC제도라는 것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전 연안에 걸쳐서 이렇게 TAC 어종에 대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자원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자원을 조사하는 사람이 있어야 되겠죠? 그게 바로 수산자원조사원이라는 직무를 가지고 있는 조사원이 있습니다. 이분들은 무슨 일을 하시느냐? 자 선생님이 아까 말씀드렸죠. 전체 자원량에 대해서 잡을 수 있는 양을 정한다. 자 그러면 의문이 하나 들잖아요? 전체 자원량을 어떻게 산정할까요? 전체 자원량이 있어야 그 양에 대해서 어느 정도 보존하고 남길 양을 정할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래서 수산자원조사원이란 분들이 매일매일 어항에 나가서 어선으로부터 잡아온 물고기를 어획된 물고기에 대한 어획물 조사를 이렇게 합니다. 그리고 나서 거기에서 얼만큼 잡혔는지 조사해서 기록해서 보고를 해서 컴퓨터 전산화를 시키죠. 그러면 이 물고기에 대해서 1년간 잡은 양에 대해서 전체 통계가 나오겠죠. 그러면 각각 저희 해양수산부나 지자체 연구소,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이 자원량에 대해서 산정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전체 데이터를 가지고, 1년간 데이터를 가지고 예를 들어서 고등어라고 생각하시면 고등어 전체 데이터량이 1년간 100톤이 잡혔습니다라고 보고가 되면 아 그러면 저희가 100톤 중에 보호할 양은 약 30톤만 잡고 70톤은 보호해야 되겠다. 국가에서 정책적으로 정하죠? 그러면 30톤만 잡을 수 있는 양을 정하는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과학적인 통계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수산 자원의 어획량 그리고 잡을 수 있는 TAC양을 산정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해양수산부와 연구기관에서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각 시도 지자체에 통보를 합니다. 그래서 각 시도 지자체별로 그 양을 산정해주는거죠. 1년간 잡을 수 있는 양 그래서 그 한도 내에서 잡을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하는게 TAC제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선생님 설명으로 좀 부족하시겠죠. 그래서 간단히 영상을 좀 준비했어요. TAC제도하고 TAC조사원이 어떤 일을 하고있는지에 대한 영상을 함께 보시면 좀 더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을 겁니다. TAC제도에 대해서 잘 설명을 들으셨죠? 그래서 우리나라는 이와 같이 자원을 관리하는 방법 중에 가장 대표적인 방법 중에 이와 같이 총허용어획량을 정함으로써 그 양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 연안에서 잡힌 어종만 관리해야 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원양어선이란 말을 혹시 아세요? 우리나라 큰 배가 세계적인 공동수역에서 어획하는 그런 방법입니다. 그래서 어획을 해서 그걸 다시 가져와서 우리나라 국민에게 생선을 공급하는 일이죠. 그래서 이런 어떤 공급을 하는 선박이 나가서 어선어업 행위를 하는걸 원양어업이라고 합니다. 원양어업을 하면서도 우리나라가 각 세계하고 협의를 거쳐서 우리나라가 잡을 수 있는 양을 받아옵니다. 정하고 받아오죠. 그 양에 대해서 정확히 맞는지 틀린지에 대해서 우리나라 스스로 제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게 바로 국제옵서버라는 제도입니다. 국제옵서버 제도는 무엇이냐? 다양한 해양생물을 보전을 위하여 국가 또는 국제기구를 대신해서 배에 승선해서 직접 조사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래서 국제옵서버 활동에 대해서는 원양어선의 어획량 어획물의 종류가 국제규정을 어기지 않는지 반드시 확인하는 작업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 원양어선의 어구 사용 실태와 특징, 방법, 시간 등 올바르게 고기를 잡는 방법에 대해서 확인하는 감독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첫 번째, 우리나라 또는 외국의 원양어선이나 시험선에 승선하여 어획 통계조사를 한다든지 생물학 조사를 한다든지 조업실태 등을 조사하고 있구요. 그 다음에 각 어선별로 잡을 수 있는 정해져 있는 양에 대해서 현재까지 얼마 잡았고 어떻게 잡아 왔으며 그걸 매일 보고를 합니다. 그래서 그 양이 다 100% 완료되면 귀항을 해서 다시 돌아오게 하는 그런 감시 활동을 하는거죠. 그래서 국제옵서버 분들이 하시는 일은 잡은 양에 대한 크기하고 길이를 측정하고 무게, 그 다음 무엇을 먹었는지 뱃속의 내용물도 조사하고요. 그 다음에 과연 이 물고기가 몇 살이됐는지 성숙도도 같이 조사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승선활동에 대해서는 국제 옵서버는 임원들이 각 한명씩 승선해서 1년에 약 4개월간 승선해서 그런 업무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선원들하고 같이 어울려서 근무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일당도 이와 같이 지급되고 있고요. 자 그러면 국제 옵서버가 되려면 어떻게 할까요. 여러분들에게도 굉장히 매력적인 직업이죠. 국제 옵서버가 되려면 먼저 수산 관련 학문을 2년 이상 전공을 해야되고요. 그 다음에 국제적인 어떤 어선하고의 대화가 될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해야되고 선박 승선에 문제가 없어야되고 우리나라 건강한 국민, 21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옵서버가 되려면 한국수산자원공단에서 이와 같이 홈페이지에 매일 공고를 하고 1년에 서류전형, 면접심사, 합격자 발표 그다음에 필기시험, 그 내용에서 70점 이상 확보되면 자격이 부여됩니다. 자격이 부여되는 순간 여러분은 큰 배를 타고 큰 바다에 나가서 그 어선에 대한 관리감독자로서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이와 같이 크게 두 가지로 TAC제도하고 국제옵서버 제도를 운영함으로써 자원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수산 자원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 두 가지는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은 국가에서 할 수 있는 일, 국가에서 하고 하고 있는 일 전문가, 전문기관에서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죠. 수산자원의 보호에 대해서 자 그럼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요? 세 번째 주제로 선생님이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은 어린 물고기 보호에 대한 내용입니다. 유념해서 연구를 했습니다. 지구 동식물의 80% 이상이 살아가는 바다가 지구 동식물의 80%가 바다에서 살고 있어요. 그런데 20년 후에는 이 물고기가 없어질 수도 있다. 생물자원이 다 멸종할 수도 있다는 충격적인 결과를 내놨습니다. 그 원인은 무엇이냐? 무분별하게 너무 어린 물고기에 대해서 잡아내고 어린 물고기를 잡아내면 어떻게 돼요? 어미 물고기가 되지 않기 때문에 어미 물고기가 산란할 수 있는 물고기까지 만들어지지 않겠죠? 그러면 산란하는 물고기가 없어지는 거예요.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럼 점점 멸종의 단계로 가겠죠. 그런 어떤 심각한 상황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여러분들하고 같이 이야기를 나눠볼 거예요. 자 그래서 세번째 주제는 어린 물고기 보호입니다. ‘풍요로운 바다, 소중한 자원’ ‘어린 물고기를 보호해주세요’ 라는 캠페인을 저희들이 하고 있어요. 어린 물고기를 보호해야 됩니다. 우리나라의 식탁에 오르는 물고기들이 계속 작아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왜일까요? 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고등어 같은 경우는 우리 식탁에 오르는 물고기 중 47%가 어린 물고기라고 하고요. 오징어 같은 경우는 24% 갈치 같은 경우는 무려 92% 참조기 같은 경우는 무려 94%까지 거의 참조기는 어린 물고기가 대부분 우리 밥상에 올라온다고 합니다. 전갱이는 약 50%, 심각하죠.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회에서 아니면 국가에서 생각을 하게 된다면 어린이들을 잡아서 우리 식탁에 올리는 거예요. 끔찍하죠? 바다에서 이와 같이 어린 물고기를 많이 잡아서 식탁에 올리고 이런 현상이 생기고 있습니다. 왜 이럴까요. 선생님이 좀 어렵지만 우리나라 업종별 어획 방법, 어구 어법 이런 부분을 좀 가져와봤어요. 왜 이렇게 어린 물고기가 잡힐 수밖에 없을까요? 자 선생님이 가져온 대표적인 어획 방법 중에 대형선망도 있고 쌍끌이대형저인망이라는 것도 있고 생소하시죠? 저도 많이 생소했었습니다만 연안자망도 있고 동해구중형트롤도 있습니다. 이런 어업 방법은 뭐냐? 어구 즉, 그물이죠? 그물로 물고기가 많이 있지만 선택적으로 잡을 수가 없어요. 그렇죠? 자 물고기가 한 무더기가 이렇게 모여 있어요. 그런데 거기 안에서 그물을 놓아서 큰 물고기만 솎아서 잡을 수 없잖아요. 그렇게 되니까 한꺼번에 물고기를 다 잡게 되는 겁니다. 이런 어떤 선택적으로 물고기를 잡을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어린 물고기가 많이 잡히는 겁니다. 그리고 낚시 그 다음에 잠수기 연안복합 이런 어떤 다양한 어법에 대해서 저희가 선택해서 물고기를 잡을 수 있으면 어린 물고기는 안 잡히겠죠. 그렇지만 이렇게 잡고 보니까 어린 물고기가 많이 잡혀요. 그럼 이걸 어떻게 해야 될까요? 잡는 도구를 개량할 수밖에 없어요. 예를 들면 그물을 크게 만든다든지, 구멍을 크게 만들어서 작은 물고기를 빠져나가게 한다든지 아니면 작은 물고기를 잡을 때는 그물을 특수하게 만든다. 이런 방법을 할 수 있죠. 그래서 국가에서도 이런 방법을 계도하고 계몽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방법적인걸 개선하기 위해서 이와 같이 보시면 큰 그물 안에 일정하게 망목을 크게 해놓죠. 크게 해놓으면 이 구멍으로는 작은 물고기들이 빠져나가고 오른쪽에 보시면 큰 물고기는 잡히고 이런 어떤 구조적 개선을 추진하고 있는 거죠. 이런 방법을 통해서라도 어린 물고기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자 큰 물고기를 잡기 위해서 어린 물고기를 저렇게 보냈죠? 그런데 우리 선박은 작은 물고기, 새우를 잡는 선박이에요. 그럼 어떻게 할까요? 그렇죠. 새우를 잡는 선박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물 안에 큰 물고기는 빠져나가기 위해 구멍을 뚫어놓고 작은 물고기만 구멍 사이로 들어가서 새우가 잡힐 수 있는 이런 어떤 구조적인 그물 형태를 만드는 거죠. 그래서 국가에서는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어떤 수산자원을 보호할 수 있게 방법적인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낚시를 많이 다니시는데 낚시에서 잡히는 물고기 대부분이 연안에서 방파제나 아니면 바닷가 가까운데서 낚시를 던져서 잡는데 대부분 다 어린 물고기가 잡힙니다. 왠지 아세요? 어린 물고기가 잘 서식하고 노는 공간이 아까 선생님이 어디라고 했습니까? 약 10m 내외의 해조류 숲이 무성한 곳, 산소가 풍부한 곳 해조류도 이산화탄소를 고정하고 산소를 내뿜습니다. 육상에서의 나무와 마찬가지로 그래서 바다에 산소가 많아야만 건강한 생태계가 되는거죠. 고인 물이 썩는다고 아시죠? 산소 농도가 낮기 때문에 산소가 없기 때문에 썩게 되는 겁니다. 그렇지만 바다에서 해조류가 많이 자라게 되면 산소가 풍부해지고 건강한 생태계에서 살고 싶은 어린 물고기들이 거기 모여들기 때문에 연안에는 작은 물고기가 많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낚시할 때 많은 물고기를 잡죠. 그렇지만 잡아서 저도 마찬가지로 어렸을 땐 잡아서 신기하니까 박스에 넣어놓고 관찰하고 보고 하죠. 그럼 어떻게 돼요? 한 시간 후에 다 죽게 되잖아요. 그 어린 물고기에 대해서 그대로 방치하고 죽이고 이런 어떤 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오늘 여러분들하고 이야기하는 것은 이런 어린 물고기를 보호하고 어린 물고기 보호하기 위한 캠페인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지금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린 물고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재작년부터 저희 수산자원공단이나 이런 각각 국가 산하기관에서 치어럽이라는 캠페인을 하고 있어요. 치어럽이 뭘까요? 치어라는 것은 어린 물고기를 뜻합니다. 럽이라는건 어린 물고기를 사랑하자 어린 물고기를 보호하자는 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 캠페인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해드릴게요. 우리가 할 수 있는건 여러가지 많습니다. 그런 내용에 대해서 한번 들어보시고 여러분도 같이 동참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치어럽이라는 것은 어린 물고기 보호하자는 큰 전제 속에서 우리 나라 밥상에서 국민 생선이라고 하는 고등어도 점점 멀어지고 너무 어린 물고기 잡아내고 그 다음, 갈치도 마찬가지로 아까 선생님이 그랬죠? 92%의 어린 물고기가 올라와서 점점 없어진다. 그리고 그 어린 물고기를 잡아냄으로써 평생 태어나서 산란 한 번도 못해보고 죽어가는 물고기도 많다. 그 물고기가 산란을 해야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는거죠. 그런 과정도 없어지고 있다. 그래서 이런 어린 물고기 잡지 말자는 캠페인을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고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치어리더란 치어를 보호하는 리더란 뜻입니다. 미래 아이들과 수산 먹거리를 위해 앞장서서 어린 물고기를 사랑하고 키우기 위한 치어럽 캠페인을 널리 알리자는 의미에서 치어리더, 여러분들이 치어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치어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고요. 치어럽 캠페인 중에 가장 큰 세 가지 이슈는 무엇이냐? 첫 번째는 국내 수산물을 이용하자 두 번째는 치어럽 밴드로 물고기 크기를 재고 그 크기에 미달되면 바로 놓아주자 세 번째는 이런 활동들에 대해서 온 국민이 다 알 수 있도록 누구나 알 수 있도록 어떤 인증을 통해서 공감대를 형성하자 이러한 큰 세 가지 테마를 가지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이 손목에 작년부터 밴드 형식으로 만들어서 보이시죠? 어린 물고기를 보호를 하고 어린 물고기에 대해서 측정을 하고 어? 이게 어린 물고기네? 하면 저 밴드 하나, 예를 들어 밴드 하나로 모두 치어를 놓아주는 그런 어떤 캠페인이 되겠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저희 치어럽 캠페인에 대한 영상자료를 한번 보시겠습니다. 이 영상은 작년에 만들어진 영상으로서 지금 광어 같은 경우는 사이즈가 좀 늘었습니다. 영상은 참고하시고 좀 더, 어린 물고기의 크기에 대해서는 한국수산자원공단이라는 홈페이지에 오시면 좀 더 잘 보실 수가 있습니다. 선생님 지금까지 수산자원조성과 수산자원관리에 대해서 여러분하고 말씀을 드렸어요. 우리나라에서 조성은 어떻게 하고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이해가 되셨으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언제든지 궁금한거 있으시면 연락을 주시면 제가 친절하게 답변을 드릴게요. 선생님 오늘 강의는 여기까지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