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세요? 대전문정중학교 수석교사 김석천입니다. ‘바다를 위로해주세요.’ 도입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자, 일단 바다관련 뉴스로 시작을 해볼까요? 화면에 보니까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작가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가려진 부분의 초성을 여러분들 한번 생각을 해보겠어요? 보니까 바닷속에서 건진 듯한 그런 여러가지 쓰레기들이 많이 있어요. 자 어떤걸까요? 네 금방 맞출 수 있겠죠? 네. 바다의 미래가 되겠습니다. 바다의 미래를 그린다라고 하는 것은 지금 현재 쓰레기가 심각하다는 것인데요. 어떤 작가들은 바닷속에서 건진 여러 가진 쓰레기들을 이용해서 짱구라고 하는 인형을 만들기도 하고 이용해서 또 그림을 그리기도 하는 이와 같은 여러가지 작가 전시를 열어서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근처의 바다가 굉장히 오염되어 있다라고 하는 것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자, 또 다른걸 한 번 볼까요? 영화 포스터를 선생님이 하나 가져왔습니다. 여러분들도 아마 보았으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가운데에 있는 주인공의 이름을 따서 영화 제목이 정해졌죠. 네. 바로 아쿠아맨 입니다. 지금 보이는 장면을 보니까요. 바닷속에서 화려한 여러 가지 모습들, 생물들의 모습들이 보이는데요. 자 과연 여러분들, 바닷속에 살고 있는 이 주인공들이 정말 이렇게 좋은 공간에서 깨끗한 공간에서 살고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 영화로 시작을 해서 현재 바닷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여러가지 일들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자, 여러 가지 문제가 될 만한 것들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합니다. 화면에 보이는 아주 작은 생물인데요. 자, 여러분들 눈치챘나요? 플라스틱이 물벼룩 생존을 위협합니다. 우리 근처에 있는 바다뿐만 아니라 강에서, 여러가지 그곳에서 살고 있는 생물들이 우리로 인해서 피해를 입고 있는 그런 소식을 가져왔어요. 자, 또 다른 것 볼까요? OOO섬이 된 열대 낙원 여러분들, 화면을 보니까 과연 열대의 낙원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아니죠? 여러 가지 각종 바닷속에서 있던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들로 해변가가 온통 뒤덮여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어요. 자,. 안타까운데요. 쓰레기섬이 된 열대낙원이었어요. 자 이렇게 최근의 바다로부터 우리가 문제들을 몇 가지 살펴봤는데 지금의 바다 소식들 한번 쭉 이어서 소개를 합니다. 어떤 꼬마가 해안가의 바다를 이렇게 카펫처럼 들춰보는데 그 안에 쓰레기들이 정말 많이 보이네요 그쵸? 그렇다면 저게 만약 사실이라면 여러분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바닷속에 쓰레기들이 많다라고 하는 것이죠. 그쵸. 이런 이야기를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자 혹시 여러분들을 화면에 보이는 이 생물의 이름, 맞힐 수 있겠어요? 네. 상어죠 상어 네, 사람 탓에 상어의 개체 수가 줄었어요. 그리고 또 OO도 작아졌습니다. 몸집도 작아졌어요. 이렇게 우리 때문에, 잘 살 수 있는 상어들 또 생물들의 모습들이 변해가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자 빙하를 한번 예로 들어볼까요? 예상보다 몇 배 이상 빨리 녹고 있다고 합니다. 자 그러면 녹았을 때, 안좋은 점은 무엇일까요? 네. 해수면이 상승하고 또 북극곰이 살 수 있는 환경이 없어지고, 그렇죠? 자 이런 것들, 아주 심각합니다. 자 두 배 이상 빨리 녹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원래 살던 환경에서 벗어날 수 밖에 없는 그런 위험성이 또 다가오게 되겠죠? 자, 그렇다면 우리가 먹는 해산물 즉, 사람한테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저 화면 한번 볼까요? 다섯 가지 주요 영양분이 있는데요. 장에 영향을 주기도 하고요. 물리적인 상처, 식습관을 변화시키고 에너지 혈당 감소, 그 다음에 성장과 번식에 악영향을 줄 수가 있어요. 자, 왼쪽에 여러분들도 혹시 자주 먹나요? 홍합이 보이고요. 굴 그 다음에 다랑어, 바닷가재 우리가 바닷가에 가서 즐겨 먹을 수 있는 이런 생물들로 인해서 이제는 우리가 영향을 받게 되었다는 또한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자, 선생님 마음이 정말 이 소식을 들으면서 안좋았는데요. 혹시 조금, 어러분들이 보기에 징그럽게 생겼나요? 어떤가요?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데 이 생물을 좀 소개하려고 그래요. 이 생물의 이름은 아귀인데요. 화면에 보는 것처럼 입이 아주 큽니다. 그러다 보니까 제법 큰 것도 삼킬 수가 있어요. 그래서 최근에 어시장에서 바다생물들을 파는 시장에서 아귀가 잡혔는데요. 그 아귀의 모습이 좀 이상해서 몸 속을 들여다 봤더니 바로 우리가 먹다버린 PET병이 들어 있었어요. 자, 선생님이 하나 지금 가지고 왔는데요. 크기가 무려 이정도 크기가 들어 있었어요. 자, 여러분들 이런 생수 많이 마시죠? 500ml가 들어있는 생수PET병인데요. 이게 저 아귀 뱃속에 들어있었어요. 저 아귀가 잘못이 있었을까요 여러분들? 아니죠? 아귀는 먹이인줄 알고 먹은거예요. 아주 큰 먹이인줄 알고 기분 좋게 먹었을거예요. 하지만 소화가 되지않고 이 아귀가 정말 괴로웠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자 이렇게 여러 가지 우리로 인해서 사람들의 잘못으로 인해서 바다가 피해를 입고있는 그런 소식입니다. 국내 우리나라에서 판매되고 있는 소금 있죠? 천일염 6종에서 또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이 되었고요. 자 또 하나 볼까요? 함부로 버린 다섯 글자 미세 플라스틱 부메랑이 되어 우리에게 돌아왔다 이런 내용입니다. 이 다섯 글자인데요. 혹시 여러분들, 혹시 지금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남학생보다는 여학생이 조금 더 사용했을 확률이 좀 더 큰 것 같아요. 자 한번 볼까요? 네 콘택트렌즈입니다. 사용해봤던 경험이 있죠 여러분들? 선생님도 이 뉴스를 보고 깜짝 놀랐는데요. 우리가 사용하던 콘택트렌즈가 잘못으로 세수하면서 옆에 놨다가 또는 그냥 변기에 버려지거나 이렇게 해서 결국은 그 물이 어디로 갈까요? 바다로 갑니다. 바다로 가는 것이 다시 물고기들이 먹게 되고 다시 우리가 잡아서 먹게 되고 이런 악순환이 펼쳐지게 되는데요. 결국은 부메랑처럼 던지면 내게 돌아오는 부메랑처럼 사람들의 무책임한 행동 때문에 우리가 결국은 피해를 입게 되는 그런 바다 소식이었어요. 자, 만만해서 막 쓴 네 글자, 자 이건 앞에서도 나왔는데 이건 알겠죠? 플라스틱이요. 자 이번에 어디를 위협할까요? 자 스크럽, 치약 속 미세 플라스틱 자, 여기에 나왔네요. 그쵸? 밥상 위를 위협합니다. 여러분들 우리가 매일매일 하루, 기본적으로 세 끼를 먹는다고 가정하면 그 세 번의 위협을 받게된다는 소리예요. 매일매일 자 이런 플라스틱의 재앙 자, 여기도 비슷한 맥락으로 볼 수 있는데요. 자 이 화면에 보니까 바다거북이 또 하얀색 비닐을 옆에서 같이 지나가는데 먹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자 어디로 돌아왔을까요. 식탁으로 돌아와 우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봤던 것과 마찬가지로 플라스틱이 부메랑으로 우리를 위협하고 있다. 이런 안타까운 소식이 있네요. 자, 그렇다면 여러분들 과연, 바다 위에 쓰레기 섬이 있다는 소식 들어봤어요 여러분들? 전 지구상에서 70%가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데요. 그 중에서 어느 정도가 있을까요?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요? 혹시 들어봤던 기억이 있어요 여러분들? 한번 볼까요? 화면을 보니까요. 우리나라 찾았어요? 우리나라는 화면의 저 왼쪽에 대한민국이라고 되어 있네요. 그리고 오른쪽에는 캘리포니아라고 되어있어요. 가만히 보니까 서부 쓰레기 지역, 그 다음에 동부 쓰레기 지역 또 이렇게 쓰레기가 모여 있는 곳이 표시가 되어 있어요. 양으로 봤을 때는 꽤 많아 보이는데요. 그렇다면 어느 정도가 될까요? 자 선생님이 모눈종이처럼 이렇게 격자판을 해서 표시를 해봤는데요. 우리나라가 왼쪽에 보이고요. 빨간 점으로 표시된 부분이 바로 쓰레기예요. 자 보니까요. 북태평양에만 한반도 일곱 배 정도의 쓰레기섬이 존재한다고 그래요. 그럼 굉장히 심각한거죠. 그쵸? 굉장히 많은 쓰레기들이 바다 위에 떠있게 되고 그것으로 인해서 해양생물들이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결국은 부메랑이 되어 우리가 받게 되겠죠. 자, 또 다른 소식들 한번 볼까요? 플라스틱 조각을 먹이로 착각을 했어요. 그래서 동물성 플랑크톤이 이걸 먹어서 그 형광물질로 표시가 된거예요. 이걸 또 고기가 먹겠죠? 결국은 부메랑이 되어 우리에게 돌아오게 될거예요. 자 또 생굴의 조직에 미세플라스틱 섬유가 또 보이네요. 안타깝지만 저런 일 또 소금 속에 미세 플라스틱 섬유들이 또 검출된 것이 또 발표가 되었어요. 또 거기 뿐만일까요? 여러분들 매일 우리가 사용하는 치약 속에 마이크로비즈가 들어가있어요. 이런 것들이 결국은 물 속으로 해서 바다로, 또 다시 우리에게 이렇게 돌아오게 되겠죠. 19년도에는 국제 환경 뉴스 1위를 차지하는 것이 있었어요. 자 여기 보이는 죽은 고래 속에 플라스틱이 몇 조각이나 있었을까요? 1000조각 굉장히 좀 심각했던 것인데 9.5m 되는 향유고래의 사체에서 1000조각이 넘고 무게도 6kg에 이르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발견되었어요.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자 최근에, 여러 가지 코로나가 (유행한) 이후에 그런 바다 소식도 몇 개 가져와봤어요. 자, 코로나가 바다도 오염시킨다고요? 버려진 마스크 자 화면에 보니까 여러분들 마스크도 보이고 장갑도 보이고 자 이게 뭐처럼 둥둥 떠다닐까요? 네 해파리처럼 떠다녀요. 그렇다면 해파리를 먹고 사는 생물들은 저거를 먹이로 알겠죠 그쵸? 그래서 기분 좋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그러면 안되겠죠. 자, 코로나19가 불러온 또 다른 재난 자, 쓰레기 팬데믹이 도래했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 바다거북이 또 사람들이 버린 마스크를 향해서 가고 있는데요. 역시 또 안 먹었으면 좋겠어요. 코로나 때문에 바다에 버려진 마스크가 여러분들 몇 개 정도나 버려질까요? 선생님은 조금 이상하게 생각을 했어요. 왜냐하면 마스크면 육지에다 버릴텐데 왜 바닷속으로 갈까? 바다에 버려지는 그런 쓰레기들이 많다는 소리예요. 자 몇 개 정도 될까요? 굉장히 여러분들, 화면에 보니까 많은 쓰레기들이 그 물 위에 떠 있는데요 저런 쓰레기들이 여러분들 집 안에 있다면 어떨까요? 안좋겠죠. 자, 해양생물들도 똑같이 우리가 생각을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자, 무려 15억개가 넘는 마스크들이 버려진다고해요. 정말 심각하죠. 자, 심각하다면 우리가 이제 해결하면서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해서 일부 건져진 것들을 표시해놨는데요. 이렇게 오랜시간 동안 또 썩지 않고 바닷속에 존재를 하게됩니다. 또 다른 사진을 한번 가져와봤는데 혹시 여러분들, 화면에서 담배꽁초의 끝부분에 어떤 생물의 모습이 보이나요 여러분들? 이름이 ㅁㅌㅇ이에요. 자 선생님도 처음보는 물고기인데요. 매퉁이라고하는 물고기인데 바닷속에 있는 이렇게 버려진 쓰레기를 또 먹이로 착각하고 지금 삼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자 마음이 아프네요. 자 그래서 우리가 또 사람들로 인해서 또 2021년인 올해도 여전히 바닷속에 쓰레기들이 버려지고 있다라고 하는 얘기입니다. 자 여러분들 우리 한번 생각을 해볼까요? 혹시 나도? 혹시 나도 저렇게 화면에 있는 저 사람처럼 무심코 바다 근처에다 버리고 있진 않을까요? 자 여러분들 한 번 생각을 해보고 우리가 다시 한 번 두 번, 세 번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무심코 버려지는 쓰레기들이 있다면 우리가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고 잘 가려서 분리수거하고 재활용하고 이런 노력들을 끊임없이 해나가야할 것 같아요. 자 그렇다면 여러분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들은 없을까요? 아니요. 노력들을 하고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쓰레기 청소 프로젝트가 진행이 되어서 태평양에 있는 많은 쓰레기를 치우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요. 자 최근에 한번 노력하는 것들을 볼까요? 창원시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플라스틱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실시한 적이 있고요. 또 바다에서도 마찬가지로 제주도민들이 함께 바닷속에 있는 해양과 수중 쓰레기 줍기에 나서는 소식도 전해 들을 수 있었어요. 자 그렇다면 여러분들, 버리는 사람들은 점점 줄면 좋겠죠. 그리고 지금 본 것처럼 치우는 정리하는 이런 사람들의 숫자가 점점 많아지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 “바다를 위로해 주세요” 로 시작을 했는데요. 과연 여러분들이 지금 시작할 수 있는 바다를 위한 노력은 무엇이 있을까요?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여러분들 주변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한 가지 찾아서 이것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실천해보고 그래서 바다를 위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바다를 위로해주세요” 도입강연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