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엔 바다톡톡] [아름다운 토속어류 관상어로 길러보기 경북 토속어류산업화센터 박재민 연구원 해양수산부,한국해양재단,DGWISE 대구경북여성과학기술연회] 네 반갑습니다 저는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 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박재민 연구사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혹시 어떤 강연 해주실지도 약간의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제가 이제 여러분들께 전달드릴 내용은 우리가 강이나 하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런 물고기들을 어떻게 하면 우리가 관상어로 길러볼 수 있을지 이런 생태적인 정보도 여러분들한테 알려드리고 기르는 방법도 같이 알려드리면서 뭐 열대어 이런 것이 아닌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물고기를 어떻게 기를 수 있는지 좋은 정보를 한번 알려 드리고자 오늘 강연하게 되었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2023년 해양강좌 水요일엔 바다톡톡 아름다운 토속어류 관상어로 길러보기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 박재민 연구사(2023.8.9)] 네 반갑습니다 아까 서두에도 말씀을 드렸듯이 어 우리나라에는 강이랑 하천이 이렇게 많이 있습니다 있는데 어 흔히 우리 물고기들 많이 놀러가면 볼 수 있잖아요 그런데 이런 물고기들을 한번 좀 잡아서 집에서 한번 길러보자 이런 생각들을 하실 수도 있고 또 아이들을 기르시는 과정에서는 또 그런 걸 해보셨을 분들도 있으실 거예요 근데 이 물고기가 그냥 우리가 잡아서 길러보면은 무슨 물고기인지 다 똑같이 생겼고 어 이게 과연 관상어로서 가치가 있을까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건데 그런 부분들이 많이 이제 안 알려지다 보니까 제가 오늘 그 다른 여러 가지 어종에 대한 생태도 알려드리고 종류도 알려드리면서 어떻게 하면 쉽게 기를 수 있는지 제가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CONTENTS 01 .관상어 소개 -관상어 산업 규모,관상어 종류 02.토속 관상어 사육준비 -수조꾸미기,환경조성,수질관리 03.토속 관상어 사육방법 -어종별 사육방법,먹이주기,번식방법 04.토속 관상어류가 나아갈 방향 -관상어는 이제 반려동물이다] 먼저 목차는 관상어를 소개하고 그리고 사육을 준비함에 있어 가지고 어떤 것들이 또 필요한지 그리고 어종별로 사육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이 토속 관상 어류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01.관상어 소개 ✔국내외 관상어 산업 규모 (수입116억),유통(2,638억원) (전시체험 876억원),국내(4,100억원),기자재(379억원)---국제(45조원) (양식 73억원),(R&D 13억원)] 관상어 산업규모 입니다 산업 규모인데 국제적으로는 45조원 시장 규모가 됐고 국내에는 4100억원이라는 아주 큰 산업적인 규모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수입 유통 뭐 전시체험 양식 R&D 사업 그리고 기자재 다양한 분야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유통사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관상어 종류 열대어:구피,디스커스,코리도라스,베타,엔젤피쉬 등 비단잉어:홍백,대정삼색,소화삼색,황금,공작 등 금붕어:난주,오란다,유금,툭눈,구슬사바 등 열대어는 오래 전부터 관상어 애호가들에게 사랑 받아 온 물고기 국내에서 볼 수 없는 색깔이 화려하고 희소성 가치가 있어 인기 비단잉어는 고가의 관상어로 복을 가져오고 부와 명에를 상지하기도 함 금붕어는 생김새와 색깔이 다양하여 아름다운 움직임으로 많은 사랑을 받음 사진:구피_국립수산과학원 보도자료] 제가 토속 어류라고 소개를 해드렸는데 그 토속어류라는 것이 우리나라의 살고 있는 우리 것 우리의 물고기를 일컫고자 토속어류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이제 그 관상어라고 하면은 대표적으로 열대어 그리고 비단잉어 금붕어 이런 것도 있는데 열대어는 주로 보시다시피 구피 디스커스 이런 것들이 종류가 있고 비단잉어는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빨간색과 하얀색이 어우러진 홍백 그리고 여기에서 검은색이 더해지면 삼색이라고 하는데 지금 그림에서 보시면은 여기 이 홍백이라고 하는 비단잉어 옆에 삼색인데 보시면은 머리 부분에 검은색 무늬가 없습니다 이것을 대정삼색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검은색 무늬가 눈 아래 부분으로 이렇게 있으면은 소화삼색이라고 하는데 이 세 가지 종류는 대표적인 비단잉어의 아주 유명한 품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금붕어들도 종류가 굉장히 많은데요 여기 그림에서는 등지느러미가 없는 난주 그리고 최근 이제 꼬리가 붕어 물고기 일반 물고기처럼 외꼬리로 되어 있다고 해가지고 구슬사바라는 품종이 인기를 가지고 있고 원래 보통 금붕어는 꼬리가 이렇게 외꼬리로 되어 있지 않고 삼엽 사엽이라고 해가지고 지느러미가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런 차이점이 있고 또 열대어가 워낙 옛날부터 오래전부터 관성어 애호가들로부터 사랑받아 물고기다 보니까 어 국내에 있는 우리 토속어류에 비해 가지고 색깔도 화려하고 또 희소성이나 가치가 있어서 인기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또 아까 말씀드린 비단잉어나 금붕어도 굉장히 생각보다 고가입니다 금붕어는 생김새가 색깔이 다양해서 그 느림의 그 아름다움이 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아름다운 색깔을 가지고 있는데 느리게 움직이는 이렇게 모습이 관상어로 가치가 있고 비단잉어같은 경우는 옆에서 보는 관상어는 아니고 위에서 보는 겁니다 이 체형이라든지 색깔을 판단할 때는 위에서 바라보고 관람하고 관상하는 그런 물고기라고 보실 수가 있습니다 [여울에서 살아가는 토속어류 여울이란? 수심이 얕고 폭이 좁은 곳에 물살이 세게 흐르는 곳 여울이나 여울의 끝 지점에 수심이 깊어지는 곳에 사는 물고기들로 참쉬리_낙동납자루_피라미_돌마지_줄납자루_참갈겨니 등 산란기 체색이 아름답게 변하여 관상적 가치가 높음] 본격적으로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토속어류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통 우리가 살고 있는 수환경이죠 생태환경에 따라서 물고기들의 서식 종류가 달라지게 됩니다 먼저 가장 여울에 살고 있는 이제 우리 토속 어류를 소개해 드릴 건데 여울이라 하면 수심 얕고 비교적 폭이 좁은 곳에서 물살이 세게 흐르는 곳을 여울이라고 합니다 여울은 대부분 우리가 계곡이라든지 하천의 상류라고 이렇게 보실 수가 있는데 물살이 빠른 곳은 특징이 있습니다 산소에 농도가 풍부하고 그만큼 또 여기 살고 있는 물고기들이 그 요구하는 산소 농도도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대표적으로 참쉬리 그리고 낙동납자루 피라미 그리고 돌마자 줄납자루 참갈겨니 이외에도 다양한 어종들이 많이 살고 있는데 이 어종들이 물살이 흐르고 산소 요구량이 높고 내가 풍부한 곳에서 살고 있는 물고기라고 보실 수가 있습니다 것이 왜 관상어로 하느냐 아까 열대어 말씀드렸잖아요 열대어도 재색이 아름답고 그런 형태가 다양하기 때문에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이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물고기들은 색다른 그 체형이나 채색을 또 나타내고 있습니다 먼저 채색으로 보자면 산란 시기가 되면 아름다운 색깔을 띠게 됩니다. 이것을 혼인색이라고 하는데 이 산란 시기에 혼인색을 아름답게 뛰어서 산란을 유도 시키고 번식을 하는 그런 목적으로 가지게 혼인색을 가지게 되는데 이 혼인색이 관상적 가치를 가지게 되는 겁니다 [중하류에서 살아가는 토속어류 중하류란? 물살이 약해지고 수심이 깊어지면서 물길의 폭이 넓어지기 시작 물살이 빠른 곳에서도 살지만 비교적 약한 곳에서 살아가는 물고기 밀어_각시붕어_꺽지_흰줄납줄개_떡납줄갱이_참중고기 등 산란기가 되면 아름다운 채색을 뽐내 관상적 가치가 높음] 그리고 이제 중하류에 살아가는 물고기입니다 보시면은 밀어 각시붕어 꺽지 흰줄납줄개 떡납줄갱이 참중고기 이름을 좀 다소 좀 생소하기도 하고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아주 우리나라 토속스러운 이름으로 이렇게 다 되어 있습니다 중하류란 물살이 약간 여울에서 빨라지고 있었잖아요 그 빨라지는 물들이 조금씩 유속이 느려지게 됩니다 그래서 물살이 약해지고 수심이 깊어지면서 물길의 폭이 점점 넓어지기 시작하는 시작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까 그 여우를 살고 있는 물고기들하고 서식처가 겹치는 물고기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전체적으로 제가 이제 하천에 이제 생태계 조사라든지 이런 것들 해보면은 그 환경에 맞도록 맞게 좋아하는 곳을 선호하는 물고기들이 다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대표적인 물고기들이고 특히나 뒤에도 설명을 또 드릴건데 흰줄납줄개 각시붕어 떡납줄갱이 이런 물고기들을 납자루류라고 합니다 납자루 종류의 물고기들이 특히나 소형이고 산란 시기가 되면은 혼인색이 아주 아름답게 또 변하게 때문에 관상학적으로 가치가 더 많이 있습니다 [농수로에서 살아가는 토속어류 농수로란? 논과 밭 주변으로 흘러 들어오고 나가는 유속이 거의 없는 곳 우리 주변에 있지만 이제는 흔하게 볼 수 없는 물고기 버들붕어는 산란기 채색이 아름답고 열대어 베타와 같은 종류 흙으로 된 둑이 있던 농수로는 콘크리트 구조물로 바뀌면서 서식지는 감소하고 있음] 이번에 농수로에 살아가는 토속어류입니다 농수로 우리 잘 아시겠지만 그 봄철에 이제 모내기를 하고 그 뚝 너머에 이렇게 흐르는 도랑이 있습니다 이런 거를 농업용수로도 쓰고 이용하고 하는 그것을 농수로라고 하는데이 농수로는 유속이 거의 없습니다 이게 물이 한마디로 흐르지 않는 곳이죠 뭐 때로 뭐 물이 많이 흐를 때가 있습니다만은 갈대나 수초가 많이 우거져 있어서 유속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곳에서는 유속이 빠른 것을 싫어하는 물고기들이 있어요 버들붕어와 대표적으로 송사리 두 종류가 있는데 어이 물고기들은 유속이 빠른 곳에서 사육을 하게 되면은 어 빨리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이게 한마디로 그 물고기 자신들도 그 서식처에 맞는 자기한테 맞는 환경에 살고 있는 다 이러한 이유들이 있습니다. 버들붕어도 보시면은 산란기에 접어 들기 시작하는 채색인데 등지느러미와 그리고 밑에 있는 뒷지느러미가 의미가 아주 길게 발달하면서 색깔도 붉은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그래서 관상적으로 가치가 있고 또 공기호흡이란 걸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어서 얘네들은 그 물이 산소를 공급하지 않아도 수면에 있는 공기를 흡입해 가지고 체내에 산소를 또 공급하는 그런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대표적인 열대어 중에 베타라고 하는 물고기가 있는데 그 물고기와 같은 호흡 기능을 가지고 있고 아주 먼 친척뻘에 해당되는 물고기입니다. 그리고 송사리 같은 경우에는 그 우리가 아주 작은 물고기라 그럼 다 송사리라고 일컫기도 하죠 그 대표적인 물고기가 이런 송사리인데 실제로 송사리는 이 어종이 송사리입니다 눈도 아주 또 에메랄드 빛으로 반짝이고 크기도 소형이고 기르기도 쉬워서 흔히 관상용으로도 관심을 많이 받고 있지만 지금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농수로가가 많이 사라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제 뭐 최근에 비가 더 많이 오고 이러다 보니까 한참 범람이 우려도 있고 농수로가 또 범람하면서 또 안전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대부분이 농수로를 콘크리트화 하고 그리고 덮개를 해가지고 아예 안 보이도록 이렇게 공사를 많이 하다 보니까 이 애들의 서식처가 점점 줄어들고 오는 그런 좀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 토속 관상어 개량 품종 각시납줄게 Rosy bride bitterling:장미꽃 처럼 아름다운 새색시(각시)를 닮은 물고기 부모 종이 각시붕어와 흰줄납줄개 사이에서 인공수정으로 태어난 토속 관상어 두 종의 아름다운 채색 강점을 모두 갖고 있어 더욱 아름답다 2018_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회센터 '각시납줄게'생산기술 특허등록] 그리고 이제 국내 최초로 토속 관상어를 개량 품종어인 각시납줄개라고 하는 품종이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지금 근무하고 있는 토속어류산업화 센터에서 2018년도에 각시붕어와 흰줄납줄개라고 하는 하는 이 두 종을 가지고 교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종교배죠 교배를 해가지고 태어난 물고기인데 지구상에서는 여기서 밖에 없는 아주 귀중한 물고기입니다 물론 자연에서도 종종 이런 잡종이 발견되기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은 인공적으로 저희가 교배를 해 가지고 생산한 것은 처음이다를 말씀드릴 수 있고 그 생산 기술을 또 특허청에 특허 등록을 해서 현재 확보를 해 놓은 상황입니다 보시면은 이게 뭐 사진은 좀 잘 찍어 놓은 건데 그 뒤에도 말씀드리겠지만 각시붕어하고 흰줄납줄개를 그 꼭 한 이유가 있습니다 각시붕어의 그 이제 노란 빛깔과 그리고 흰줄납줄개의 붉은 빛깔이 있는데 그 두 종을 갖다가 이렇게 교배를 해서 태어났을 때는 과연 어떤 색깔을 가지고 있을까 아주 궁금했던 부분이 사실 있었거든요 그래서 보시면 이 등 지느러미 가장자리 그 다음에 뒷지느러미 가장자리 그 다음에 몸 꼬리쪽에 중앙 이런 부분들이 붉은색을 아주 잘 띠어가고 있고 지금 사진에 조금 표현이 잘 안 됐는데 주둥이 끝부분이 또 빨갛게 변합니다 그래서 영명으로는 rosy bride bitterling이라고 해서 장미꽃처럼 아름다운 새색시 각시 신부라고 하죠 신부를 닮은 물고기라 해서 그렇게 영명을 지어본적이 있고 이 두종의 아름다운 채색 강점을 갖고 있어서 굉장히 아름다운 종류인데 아직까지는 시중에 판매라든지 이런 게 되지 않고있고 아직까지는 뭐 이렇게 연구를 해가지고 대량생산을 할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을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02.관상어 사육준비 수초어항 꾸미기 ✔모래는 입자가 고운 모래와 입자가 조금 큰 모래를 섞어준다. 우리나라 하천의 수중환경 연출에 도움이 된다. ✔수초어항에 반드시 필요한 비료를 깔아준다 모래를 깔기 전 수초 식재할 위치에 비료를 깔고 모래를 덮어준다. ✔수초를 심을 때 물이 없는 상태에서 식재한다. 물이 가득 차 있으면 식재하기 힘들기도 하며 위치 수정 시 편리하다 ✔물을 채울 때는 천천히 호수에 나오는 물이 과하면 삭제된 수초가 뽑히고 레이아웃이 망가진다 ✔여과기 설치 후 물을 안정시킨다. 처음에는 물이 뿌옇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물이 맑아진다.] 관상어를 기르기 앞서 가지고 사육 준비를 해야겠다 뭐 어떤 것이 필요하고 어떤 준비물이 있어야 되는지 잘 알아야 되기 때문에 그걸 간단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수초어항인데 수초어항 같은 경우에는 아까 제가 뭐 여울에 살기도 하고 그리고 뭐 중하류에 살기도 하고 이런 물고기들을 설명해 드렸지만 보통 중하류에 살고 있는 물고기들을 많이 기르는 환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뭐 수초 수조를 예를 들자면 새로 구입해서 왔따 그러면은 이제 깨끗한 물을 한번 헹궈 주시고 그리고 또 모래도 이렇게 넣으실 겁니다 물에 넣기 전에 머리를 깨끗한 물로 하면 헹구어 주시면 찌거기라든지 뿌옇게 되어 있는 부분들을 좀 헹궈낼 수 있고 또 헹군 다음에 모래를 넣어 주시고 이렇게 평평하게 깔아주신 다음에 그 주변환경과 비슷한 그 돌이라든지 유목 이런 것들을 깔아주시면은 어 흡사 자연과 좀 물고기가 자연에서 노니는 것처럼 볼 수있는 관상적인 효과도 가져올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고 물을 채울 때 뭐 가정에서 여러가지 호스를 이용해서 물을 채우실 건데 물을 그냥 막 틀어버리면 애써 심었던 수초들이 다 이렇게 뽑혀 가지고 물에 다시 뜨면 또 작업 시간이 또 길어집니다 그래서 이렇게 사진에서 보시면은 이런 용기를 가져다가 물 속에 넣어둔 채로 이제 물을 그 위에다가 받으면은 모래가 파인다든지 수초가 모래속에서 뽑힌다든지 그런 것들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물을 좀 채워 주시고 물이 이렇게 다 차고나면 맑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이 물이 이렇게 뿌옇게 되어 있는데 관상어를 기르시는 분들이 많이 얘기하시기를 물이 안 잡혔다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십니다 물이 잡히지 않은 상태를 이렇게 물이 뿌옇고 이런 상태를 볼 수가 있는데 이런 것들을 또 그 방지하려고 하면은 어 시중에 또 판매되는 제품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요즘은 인터넷으로도 어 인터넷 수족관을 이용해서 또 약품 같은 것들을 많이 구입하실 수 있고 과거에는 염소를 제거하기 위해서 그 세숫대야 같은 데다가 며칠 받아 놨다가 물을 쓰기도 하고 그런 적들이 많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염소 사용이 그렇게 많지가 않기 때문에 그냥 어떻게 햇빛에 이렇게 받아 놓지 않고 사용하셔도 물고기한테는 크게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염소 제거용 제품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사용하시면 되고 물을 이제 물고기를 넣기 전에 이렇게 뿌연 물 상태에서 물고기를 넣게 돼 버리면 물고기가 어떤 쇼크에 의해서 폐사가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이런 폐사를 방지하기 위해서 안 잡힌 물을 물을 잡아 준 상태에서 넣어 주시면 되는데 보통 물 깨끗하게 하는 여과미생물 박테리아라고 하죠 이런 것들과 그리고 염소제거제 그리고 그 다음에 수질환경 개선제 이런 제품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용법에 맞춰가지고 사용하시고 물이 맑아진다 싶으시면 물고기를 넣어주셔서 기르시면 되는데 물고기를 너무 많이 기르고 싶으셔서 많이 넣어 버리시면 안 돼요 왜냐면은 얘네들이 물고기를 많이 넣어 버리면 그만큼 배설량도 많을 것이고 먹이 섭취량도 많을 겁니다 그래서 이제 먹이 섭취량이 많아져 버리면 그만큼 배설양도 많아지기 때문에 물에 오염도가 높아지는데 이 여과 박테리아 미생물이 자리 잡힌 상태에서 이렇게 물고기를 많이 넣으시면 되는데 아직까지는 그렇게 자리 잡힌 상황이 아니다 보니까 처음에는 어항 크기에 맞춰서 예를 들자면 60cm 정도 길이의 두자라고 하죠 그 정도 크기의 물고기를 수조에 물고기를 넣는다면 한 10에서 20마리 그 정도를 처음에 넣어 주시고 조금 욕심을 내신다면 뭐 30 40마리까지도 되긴 되는데 물고기를 많이 넣어서 길러보시면 확실히 표가 날 겁니다 어항이 빨리 더러워진다든지 이끼가 빨리 낀다든지 이런 것들도 관련이 있기 때문에 욕심을 크게 내지 않으시고 물고기를 기르시면 좋습니다 [여울어항 꾸미기 ✔모래는 입자가 고운 모래와 입자가 조금 큰 모래를 섞어준다. 우리나라 하천의 수중환경 연출에 도움이 된다. ✔여울어항에는 돌과 자갈을 넣어준다 돌은 하천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표면이 매끈한 것이 좋다 ✔어종에 따라 돌의 양과 숨을 곳을 만들어 준다. 꺽지의 경우 숨어 있기를 좋아하며 쉬리,돌마자는 돌 위에서 쉬기도 한다. ✔물을 채울 때는 천천히 호수에 나오는 물이 과하면 모래가 패이면서 수조바닥이 들어난다. ✔여과기 설치 후 물을 안정시킨다.*수류발생용 수중모터,외부여과기 설치 추천 처음에는 물이 뿌옇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물이 맑아진다] 그리고 이제 여울어항인데 여울어항이라고 하면 물살이 흘러야 됩니다 그리고 아까 그 중하류에서 서식하는 물고기들과 좀 다르게 수초가 없고 바위나 모래로 이루어진 이 바다 환경에서 물살이 이렇게 빠르게 흐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게 포인트인데 방법은 똑같습니다 아까와 같은 방법대로 물을 채워 주시고 그리고 물살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시중에 수류모터 그러니까 물의 흐름을 발생시킬 수 있는 수류모터도 판매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설치해주셔도 되고 여과기 중에서는 또 물살을 일으켜 주는 수중 모터가 같이 포함되어 있는 여과기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이용하셔서 구매하셔서 물살을 만들어 주시면 여울어항에 살고 있는 살 수 있는 물고기들을 잘 사용하실 수 있으시라 보여집니다 [참쉬리 Coreoleuciscus aeruginos 낙동강,광양동천,섬진강,이사천 등 남해로 흐르는 하천에 분포 Song and Bang(2015)에 의해 신종으로 보고 형태적,유전적 특징이 기존 쉬리와 다른 점 발견 사육환경은 바닥에 자갈,모래가 깔려 있고 쉴 수 있는 돌이 있으면 좋다 여울을 조성하기 위한 수류발생용 수종모터,여과기를 설치해준다. 먹이는 물에 가라앉는 침강형 사료를 준다, 냉동제품으로 판매되는 장구벌레,새우류도 잘 먹는다.] 먼저 이 참쉬리를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데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원래 쉬리라고 하는 물고기들이이 참쉬리와 쉬리가 원래 한 종이었는데 2015년에 우리나라 학자들에 대해서 참쉬리라고 하는 새로운 종목으로 분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낙동강 ,광양동천 ,섬진강 ,이사천 등 남해로 흐르는 하천에 분포하는 것을 참쉬리라고 하고 어떤 걸 참쉬리라고 하냐 형태적 유전적 특징이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던 쉬리와 다른 점을 이제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참쉬리라고 하는 이름이 지어졌고 마찬가지로 이 쉬리를 기르려고 하는 그 환경조성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그 여울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쉬리는 물이 흘러야지 물살을 타고 놀기도 하고 잠시 쉬었다가 물살을 타면서 먹이 활동을 하는 물고기인데 이 물살을 흐르지 않으면 이 물고기가 죽어 버립니다 아주 중요한 상황이고 1급수라든지 깨끗한 물에서만 살고 있는 물고기이기 때문에 계곡이나 이런데 가서도 많이 보실 수 있는 물고기도 합니다 그 이제 또 물고기들 중에 냉동 제품으로 판매되는 장구벌레나 새우류들도 있기 때문에 꼭 사료만 주고 키우기 보다는 이런 것들도 간식으로 또 주면은 영양학적으로 또 살도 더 찌고 건강한 사육을 또 하실 수가 있습니다 사육사진 1번,2번은 사육수조에서 사육하고 있는 사진을 찍었고 어 3번 같은 경우에는 제가 이게 수조에서 사용하다가 이제 산란기가 다가옵니다 봄이 되면 그 산란기가 됐을 때 배가 굉장히 부른 쉬리를 가지고 이렇게 배를 눌러봤더니 이렇게 알이 이렇게 쭉 나오는 그런 그 경험을 했는데 4번 사진을 보면은 연구 논문을 발췌한 건데 이렇게 알껍질 속에서 부화되는 모습입니다 꼬리부터 나왔고 꼬리가 나온 뒤에 머리가 나오게 되는데 이런 그 초반에는 난황이라고 하는 그 복부에 난황이라고 하는 이 먹이를 먹지 않아도 영양분을 공급할 수 있는 난황을 갖고 있다가 점차 난황이 흡수되면서 입과 항문이 발달하게 되고 입과 항문이 발달하게 되면 먹이를 먹기 시작하고 배설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점점 성장해서 마지막에 m에 보시면은 쉬리의 모습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03. 관상어 사육방법 버들붕어 Macropodus opercularis 압록강,낙동강을 포함 동해 남부의 하천에 분포 국외에는 중국 동북북와 양쯔강,일본에는 이입되어 분포 사육환경은 수초가 많고 부상엽 물배추_개구리밥_부레옥잠_연 등을 선호 수류발생이 최소화 되는 여과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음 스펀지여과_저면여과 등 먹이는 물에 뜨는 부상형 사료를 준다. 사료가 가라앉으며 쌓여서 부패되기 쉽다. *Tip 라비린스 기관이 있어 입으로 공기를 들이마셔 호흡을 할 수 있다 ] 아까 말씀드린 버들붕어인데 이렇게 압록강과 낙동강에드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살고 있고 국외에는 중국 동북부의 양쯔강 그리고 일본에는 어떻게 어떤 영향으로 이입되어서 살고 있다고 하고 마찬가지로 이 사회 환경 수초를 많이 심어주면 좋습니다 수초를 많이 심어주고 최대한 물살이 없는 환경을 유지시켜 주면 되고 어 때로는 물살이 없어도 산소 공급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키울 수 있는 간단한 환경에서 키울 수 있는 물고기라고 보실 수가 있습니다 부상력이라고 하는데 수면 위에 이렇게 기를 수 있는 수초 뭐 물배추 개구리밥 부레옥잠 연 이런 것들 있으면은 그 밑에 가서 쉬기도 하고 또 산란을 하기도 하고 그런 걸 볼 수가 있기 때문에 같은 경우에는 수면에서 주로 활동하는 물고기다 보니까 그 물에 뜨는 사료를 좀 주시는게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좋습니다 아까 제가 이제 산소공급이 없어도 공기를 이용해서 호흡을 할 수 있다고 했는데 라비린스라는 기관이 있어 가지고 입으로 공기를 들이마셔서 호흡을 하는 사람과 좀 비슷한 호흡을 하는 그런 특이한 습성을 갖고 있는 어 1번 사진을 보시면은 이게 물배추입니다 물배추 물 배추를 이렇게 떼어 놨더니 수컷 각시붕어가 이렇게 3번에 보시면은 거푸집을 이렇게 지어 놨어요 자기가 입으로 산란을 유도 시키기 위해서 암컷을 이용해 가지고 거품 집을 만들게 되면은 그 4번에 보시면은 이렇게 수컷이 산란 장소를 탐색하고 거푸집을 만들고 그리고 어 성숙한 암컷 배가 불러서 알을 가지 않는 것을 산란장소로 유인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 굉장히 혼인색이 아름답게 변하는 겁니다 암컷을 유인한 다음에 수컷이 온몸으로 암컷을 쥐었다 듯이 짭니다 그러면은 동시에 방정과 방란이 이루어지면서 알이 바닥으로 수정된 알들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러면 이 수컷이 떨어지는 알을 입으로 물어서 위에 지어져있는 거품집속에 알을 하나씩 집어넣게 됩니다 그러면은 그 거품집 속에 알이 산소 공급을 받으면서 부화가 이루어지게 되는 것 2번 사진은 태어난지 한 20일 정도 지난 버들 붕어인데 이렇게 숨어 있습니다 숨어 가지고 귀여운 모습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각시붕어 Rhodeus uyekii 우리나라 고유종,서해와 남해로 흐르는 하천에 서식 사육환경은 수초가 많고 곳을 선호하나 잎이 부드러운 종류는 먹기 때문에 주의! 여과방식은 저면여과,측면여과,외부여과 크게 상관하지 않음 먹이는 부상형,침강형,사료를 준다. 먹성이 좋아 장구벌레,새우류도 잘먹는다. *Tip 산란관이 나오면 민물조개 몸 속에 산란한다.조개가 없어도 인공수정(번식)가능!] 자 여러분 각시 붕어인데 각시붕어는 정말 우리가 관상으로 또 많이 기르고 있는 토속어류 중 하나입니다. 먹성이 좋고 그리고 그 환겨에 대한 적응력도 강해서 기르기 아주 쉬운 물고기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근데 먹성이 너무 좋다 보니까 수초를 자꾸 뜯어 먹기도 해요 그래서 잎이 부드러운 수초는 조금 씹는 것을 안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먹이는 뭐 부상형을 줘도 되고 침강형 가라앉는 것을 줘도 무엇이든 다 잘 먹는 물고기입니다 그 단지 조금 특이한 산란 습성을 가지고 있는데이 두 번째 사진을 보시면은 산란관이라고 실 같은게 나와 있습니다이 각시붕어는 산란관을 이용해서 민물에 살고 있는 조개의 몸 속에다가 알을 낳는 특이한 산란 습성을 가지고 있는 물고기입니다 그래서 조개가 없으면 자연에서 또 번식이 힘들기 때문에 서로 납자루 종류와 민물조개는 상리공생을 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민물조개 몸속에다가 알을 낳는데 관상으로 기르다 보면은 실제 조개를 같이 기르기가 매우 힘듭니다 조개를 발견하기도 힘들뿐더러 어떻게 번식을 할 수 있냐 고민을 또 하실 수가 있는데 그냥 기르다 보면 이렇게 산란관이 나오게 됩니다 혼인색도 띠고 정액도 채취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될 수 있는데 집에서 이렇게 쉽게 암컷에 1번 사진처럼 복부를 살짝 누르면은 알이 주르륵 흘러나옵니다 그런데 알 모양이 좀 특이합니다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물고기의 알은 둥근 원형의 형태를 갖고 있는데 각시붕어는 타원형을 띄고 있습니다 이것도 한 조개 몸속에 들어갔을 때 밖으로 배출되는 것을 막기 위한 한마디로 또 진화를 하실 수 있는데 조개는 그 몸속에 들어온 이 알이 자기한테는 불편한 겁니다 그래서 출수공으로 입수공은 뱉어내고 이렇게 알이 유실될 수 있는데 이런 유실될 수 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렇게 아예 모양이라든지 또 이렇게 밑에 그림을 보시면은 그 요게 요게 이제 부화한 직후의 물고기입니다 꼭 강아지를 담지 않았나요? 강아지를 닮은 이 물고기 물고기인데 각시붕어가 어렸을 때 아주 이런 특이한 모습을 갖고 태어나게 됩니다 또 왜 이렇게 희한한 모습을 갖고 태어나느냐 머리 모양을 보시면은 이렇게 돌기가 이렇게 세 개가 있어요 머리가 있고 돌기가 양옆으로 날개처럼 하나 두 개가 있고 밑에 있는데 이게 그 배에 보시면 닻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배가 정박하게 해서 닻을 주면 배가 움직이지 않잖아요 마찬가지로 조개의 몸속에서 빠져나가지 않기 위한 한마디로 전략이라는 것입니다 생존 전략 그래서 이런 희한한 모습을 띄우고 있지만은 점점 이 난황을 흡수하면서 물고기의 모습을 갖추게 되고 마지막에는 각시 물고기의 모습을 갖추면서 조개의 몸속으로 나가게 됩니다 피라미입니다 [피라미 Zacco platypus 서해와 남해,동해 남부로 흐르는 하천에 분포 국외에는 중국,대만,일본에 분포 사육환경은 바닥에 모래와 자갈 작은 바위가 있는 곳을 선호 수류발생이 잘 될수 있도록 수류발생용 모터 설치 필수 먹이는 물에 뜨는 부상형 사룔를 준다. 산란기 수컷의 추정(얼굴 주변과 지느러미에 생기는 작은 돌기)과 혼인색이 아름다움 *Tip 수조 위로 점프하기 때문에 덮개기 반드시 필요하다.] 피라미는 정말 우리나라 산천 어디에 가도 흔히 볼 수 있는 물고기입니다 작은 반짝반짝 반짝하는 물고기들이 이게 수변 가장자리에 보실 수 있는데 대부분 피라미라고 볼 수 있고 그 피라미가 많지만 아주 아름다운 혼인색을 띠기도 합니다 그 이제 여울에 살기도 하지만은 중하류에도 많이 살고 있기도 하고 물살이 이렇게 좀 흐르는 부분에 많이 또 밀집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 피라미가 산소를 요구하는 양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산소가 풍부한 곳을 찾으려고 하다 보니까 중하류에 살더라도 중하류에 있는 여울 부분에 또 많이 서식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고 하나 단점이라고 보는 것은 어 그 점프를 잘해요 수면에 뛰어나와가지고 수조에 꼭 뚜껑이 필요한 그런 물고기입니다 그래서 조금 뚜껑이 있는 수준에서 기르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요렇게 보시면 2번 그림을 보시면은 이렇게 하얗게 혹이라 여드름같이 우둘두둘한 이렇게 생기는데 이거를 추성이라 합니다 추성이 추성이 뭐냐면 나는 지금 산란 준비가 됐어 이제 산란할 시기야 난 걸 알리는 2차 성징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이 추성이 이제 혼인색과 같이 나타나면 산란이 임박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는데 다만 이렇게 아름다운 색깔은 수컷에서만 나타나고 암컷 같은 경우에는 복부가 부르고 산란공이 나오면서 산란을 하게 됩니다이 피라미는 또 특이한 형태적 특징을 갖고 있는데 2번 사진에 보시면은 눈 동작 위가 붉은 것을 보실 수가 있어요 그런데 3번에 보시면은 눈동자 위가 검죠 이게 형태적으로 특이한 특성을 보는데 이번에 같은 물고기는 중하류에 살고 있고 3번 같은 경우는 상류 계곡 지역에 많이 살고 있는 피라미입니다 그래서 요런 형태적인 특징을 나타낸다고 볼 수가 있고 이렇게 피라미는 아까 납자루 각시붕어와 다르게 둥근 형태를 나타냅니다 이렇게 세포기 발생을 이제 거쳐 가지고 부화를 하게 되는데 마찬가지로 어릴 때는 난황이라고 하는 것을 갖고 있다가 점차 흡수되면서 이렇게 마지막에는 어 우리가 흔히 하천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을 띄는 피라미로 성장을 하게 됩니다 [꺽지 Coreoperca herzi 우리나라 고유종,서해와 남해로 흐르는 하천,동해안의 왕피천에 서식 사육환경은 바닥에 모래와 자갈 작은 바위가 있는 곳을 선호 수류발생이 잘 될 수 있도록 수류발생용 모터 설치 가능 먹이는 살아 있는 먹이만을 먹는다 육식성으로 다른 물고기와 합사가 어렵다. *Tip 사료 길들이기가 가능해 생먹이 공급량을 절감할 수 있다.] 그리고 꺽지인데요 꺽지라고 하는 그 많이 들어보셨을 수도 있는데 쏘가리와 우리나라에서 메기 꺽지 아주 최상위 포식자로 군림하고 있는 육식 어종 중 하나입니다 이게 뭐 크기가 손바닥만한 것부터 더 작은 것도 있고 좀 더 오래된 꺽지 같은 경우에는 손바닥보다 큰 것들이 한 번씩 자연에서 이렇게 발견이 되긴 합니다 이게 왜 관상어로 각각 맞느냐 먹성이 굉장히 없습니다 그 이렇게 작은 그 살아있는 먹이만을 이렇게 먹여야 된다는 단점이 있는데 최근에는 사료를 순치를 시켜 가지고 살아있는 먹이가 아닌 사료라든지 냉동되어 있는 물고기를 줘서 기를 수 있는 방법들이 더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또 관상어 애호가들이 많이 또 기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작은 치어인데 이렇게 하품을 하고 있는 귀여운 모습을 볼 수 있고 그리고 이제 산란을 하게 되는데 어 가정에서 기르시다가도 산란을 경험하신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1번 사진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벽면에 알을 많이 붙여 놔 있는 꺽지의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 아래의 색깔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암컷 한 마리가 산란한 게 아니고 수컷 한 마리가이 영역을 차지하고 있는데 암컷 여러 마리가 와서 산란한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진하게 되는게 제일 먼저 산란하는 것 그 다음에 2번 3번 4번 이렇게 발생 속도가 진행 속도가 빠를수록 색깔이 점차 짙어집니다 마지막에는 2번 사진을 보면 이렇게 눈이 생겨 가지고 부화에 임박해 있는 사진을 보네요 알을 볼 수 가 있고 치어가 되면 이렇게 작은 모습에 꺽지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송사리 Oryzias latipes 동해로 흐르는 하천과 낙동강,남해와 서해 도서지방에 분포 사육환경은 수초가 있는 곳을 선호 부상수초가 있으면 아래에 은신하기도함 수류발생이 최소화 되는 저면여과가 적합 사료가 비롯해 장구벌레,물벼룩을 잘 먹는다 번식이 쉽고 암컷은 알을 달고 다니다 수초에 붙인다. *Tip 같은 종류로는 관상어로 잘 알려진 메다카송사리가 있다] 아까 말씀드린 송사리죠 그 농수로에서 많이 살고 있는 송사리인데 농수로가 자꾸 사라지다 보니까 송사리를 볼 수 있는 장소나 이런 것들도 점차 사라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도 합니다 수류발생이 최소화되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하고 사료는 물위에 뜨는 사료 즉 부상사료라든지 장구벌레 물벼룩도 잘 먹고요 그리고 번식이 쉬워서 이렇게 암컷이 산란할 때 되면 그 항문쪽에 생식공쪽에 알 포도송이 같은 알을 달고 다닙니다 이 수정된 알을 달고 다니다가 나중에 어 천적으로 포식이 쉽게 당하지 않을 법한 장소인 수초 속에다가 이제 알을 붙이고 나오는 그런 번식 전략을 어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 같은 종류로 관상어로 알려진 메다카 송사리라고 하는 것도 있는데 송사리를 이용해서 어 개량한 품종이라고 볼 수가 있고 송사리가 이렇게 수초에 잘 어우려져서 헤엄을 치고 있는 모습을 제가 사진으로 담아왔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이런 수초에 부착되어있는 그 알을 갖다가 현미경으로 관찰해보니까 여러 모습을 거치게 되고 이제 성장 과정을 거치면서 치어의 모습을 갖추게 되는 송사리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가정에서도 흔히 치어를 갖다가 알을 받고 사육할 수 있는 그런 어종이기 때문에 크게 어려운 부분이 없습니다 다만 수초를 많이 심어 주시면 치어가 살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은 볼 수가 있고 [줄납자루 Acheilognathus yamatsutae 영동지방과 섬진강을 제외한 우리나라 서남해로 흐르는 하천에 분포 사육환경은 바닥에 모래와 자갈이 깔려 있고 잎이 단단한 수초를 심어 수류발생 수중모터로 여울을 조성해준다. 사료를 비롯해 장구벌레,물벼룩을 잘 먹는다. *Tip 산란기 수컷의 아름다운 혼인색을 띠고 조개의 몸 속에 산란한다 낙동납자루 Tanakia latimarginata 우리나라 경상남북도의 영천,산청 등 낙동강 수계 분포 사육환경은 바닥에 모래와 자갈이 깔려 있고 잎이 단단한 수초를 심어 수류발생 수중모터로 여울을 조성해준다. 사료를 비롯해 장구벌레,물벼룩을 잘 먹는다. *Tip 칼납자루와 생김새가 유사,뒷지느러미 가장자리 검은색 띠가 ] 이제 줄납자루와 낙동납자루라고 하는 품종을 소개해드릴텐데 두 품종 같은 경우에는 그 납자루 아까 각시붕어와 같은 납자루 종류입니다 얘네들도 민물조개에다가 산란을 하는 그런 어종이고 마찬가지로 좀 여울이나 물살이 좀 흐르는 곳을 선호하는 어종이다 보니까 수중 모터로 수류를 발산시켜주는 것이 좋고 먹성이 좋아 가지고 사료를 비롯한 장구벌레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냉동 물벼룩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잘 먹기 때문에 사육이 나름대로는 용이하고 볼 수가 있습니다 번식도 하나의 사육하는데 있어 가지고 묘미라고 볼 수가 있는데 1번에는 이렇게 좀 제가 이제 좀 잘 하는 것처럼 보이려고 사진을 이쁘게 찍어 놨습니다만은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2번에 이렇게 제가 장갑을 끼고 복부를 쭉 누르면 산란관 쪽으로 알이 이렇게 흘러 나오게 됩니다. 조금 어렵습니다 쉽지는 않은데 이렇게 산란관에 있는 알까지 쭉 밀어서 나온 다음에 이게 그냥 물이 아니고 우리 그 약국에서 파는 그 식염수 아실 거예요 멸균생리식염수가 있는데 식염수를 받아두고 수컷의 정액을 짜놓은 뒤에 이제 물을 붓게 됩니다 물을 부으면 정자가 물과 만나면서 활성도가 높아지고 알에다가 이제 수정이 이루어지게 되는 겁니다 약 3일 정도 그 부화 기간을 가지게 되는데 3일이 지나게 되면 부화를 하게 되고 이것도 아주 희한한 형태의 알 모습과 그 부화과정의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 물론 조개에서 일련의 과정을 성장 과정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이런 특이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조금 다른 부분은 각시 부분은 아까 강아지처럼 생겼었는데 눈을 몸이 매끈하게 생겼어요 조개 속이는데 얘네들은 표피상 돌기라 해가지고 몸의 표면이 이렇게 매끈하게 생겼지만 실제로 현미경으로 보면은 까끌까끌 네 가시 같은 작은 가시들이 이렇게 몸에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조개 몸속으로 나가는 것을 가시를 이용해서 방지하는데 이게 표피선 돌기라고 하고 요런 일련의 과정들을 거치게 되면서 눈 입 항문 지느러미가 생기게 되고 마지막으로 약 100일 정도 됐을 때 이렇게 어미와 유사한 형태의 모습을 갖추게 됩니다 [흰줄납줄개 Rhodeus ocellatus 우리나라 전국의 하천과 저수지 등에 분포,국외에는 일본 및 중국에 분포 사육환경은 바닥에 모래와 자갈이 깔려 있고 수초를 심어준다. 수류발생이 적은 저면여과기가 적합하다. 사료를 비롯해 장구벌레,물벼룩을 잘 먹는다 *Tip 산란기수컷의 아름다운 혼인색을 띠고 조개의 몸 속에 산란한다. 떡납줄갱이 Rhodeus suigensis 낙동강을 제외한 서해,남해로 흐르는 하천,국외에는 중국에 분포 사육환경은 바닥에 모래와 자갈이 깔려 있고 수초를 심어준다. 수류발생이 적은 저면여과 또는 측면여과도 좋다 입자가 작은 소형사료를 비롯해 장구벌레,물벼륙을 잘 먹는다. *Tip 납자루과 어류 가운데 크기가 가장 작다.] 흰줄납줄게와 떡납줄갱이입니다 이거는 아까 말씀드린 같은 납자루 종류들이고 우리나라 전국 하천 저수지 등에서 많이 볼수가 있는데 흰줄납줄개는 좀 저수지나 이런 곳에서 많이 발견되는 어종이지만 떡납줄갱이 같은 경우에는 하천에서 주로 발견되는 서식하고 있는 물고기고 이렇게 산란 시기가 되면 아름다운 색깔이 변하게 되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은 지금 여기 담아 놓은 사진이 바닥이 좀 검습니다 흑사라고 하는 검은색 모래를 깔게 됐는데 이를 검은 모래를 깔게 되니까 물고기도 덩달아서 자기 자신을 보색 보호를 하기 위해서 보호색이란 걸 뜨게 됩니다 검은색이 모래가 깔려 있으면 좀 몸이 어두워지고 밝은색의 모래를 깔게 되면 몸이 또 밝아지고 그러다 보니까 자기가 나타내어야 하는 붉은색이라든지 노란 색깔을 나타내기 보다는 좀 짙은 색을 강조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여기다가 흑사가 아닌 조금 밝은 색에다가 흑사를 좀 섞어주고 수초를 아름다운 수초를 넣어 심어주면 전혀 다른 아름다운 색깔을 띠는 흰줄납줄개와 떡납줄갱이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자 여기 보시면 백사장 모래를 깔아 놨더니 몸이 다시 하얗게 바뀌죠 이렇게 보호색을 띄게 되고 이것은 지금 1번 사진 같은 경우에는 조개에다가 산란을 하려고 지금 막 몰려 있는 거예요 서로 자기의 종족을 자손을 번성시키기 위해서 수컷들이 조개의 주변에 세력권을 형성하게 되고 다른 수컷들은 못 오게 하고 자기가 산란의 준비 다 암컷을 유인해서 산란을 시키게 하려고 하는 번식 전략을 보이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각시붕어처럼 이렇게 그 알을 받고 수컷에 정액을 넣으면 물을 섞어주면 이제 수정이 되고 대신에 식염수가 담겨져 있기 때문에 식염수로 깨끗함으로 한 4번 5번 이렇게 헹궈 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3번 사진을 보시면은 수컷 4번은 산란관이 길게 나온 암컷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5번 같은 경우에는 자연에서 이제 이런 잡종이 많이 발견이 돼요 아까 제가 각시납줄개라고 하는 그 품종을 인위적으로 제가 교배를 해가지고 만들기도 했지만 이게 자연적으로도 접종이 발생이 되기 때문에 이거 최근에 논문 자료인데 흰줄납줄개와 떡납줄갱이가 자연에서 잡종으로 발견된 사례를 이렇게 간단하게 한번 소개 한 번 해 드리고자 하는데 이 잡종이 왜 발생하느냐 하천에 이제 서식지가 자꾸 감소하고 있는 그래서 이 두 종이 충분히 넓은 환경에서 번식도 하고 따로 세력을 형성해 가지고 살 수 있는데 서식지가 좁아지다 보니까 이 두 종이 서식지가 겹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좁은 공간 안에서 몇 마리 되지 않은 조개에다가 서로 산란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흰줄납줄개가 산란하고 가버리면 떡납줄갱이가 수정을 시켜 버려요 이상한 타이밍이 혼란으로 인해서 잡종이 발생되기도 하는데 물론 발생되는 확률 자체는 아주 낮습니다 만은 종종 그런 사례도 있다는 것이 있고 6번에 보시면은 조개를 이렇게 다 죽어가는 조개를 제가 이렇게 그 배를 갈라놓은 겁니다 살아있는 것은 훼손하면 안 되기 때문에 갈라보면 여기 보면은 이렇게 거꾸로 매달려 있는 그 부화한 자어를 볼 수가 있어요 아까 그 조개 몸 속에다가 애들이 산란을 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제 산란을 하게 되면은 부화를 하게 되고 이런 식으로 쭉 이제 물고기의 모습을 갖춰서 밖으로 나갈 때까지 조개로부터 보호를 받는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돌마자 Microphysogobio yaluensis 압록강에서 낙동강까지 서해와 남해로 흐르는 하천에 분포 사육환경은 바닥에 모래와 자갈,작은 바위가 깔려 있는 곳을 선호 수륙발생을 일으키는 수중모터 설치 침강성 사료를 비롯해 장구벌레,물벼룩을 잘 먹는다. *Tip 산란기 수컷은 추성이 생겨나고 모래 바닥에 산란한다 참중고기 Sarcocheilichthys variegatus wakiyae 임진강과 낙동강까지 서해와 남해로 흐르는 하천에 분포 사육환경은 바닥의 모래과 자갈,작은 바위가 깔려 있는 곳을 선호 수류발생을 일으키는 수중모터 설치 침강성 사료를 비롯해 건조 장구벌레,새우류 등을 잘 먹는다. *Tip 산란기 수컷은 체색이 아릅답고 납자루류와 같이 조개 몸 속에 산란한다.] 어 돌마자와 참중고기입니다. 이것도 여울에서 많이 살고 있는 물고기고 돌마자 같은 경우에는 바닥에 있는 입이 바닥으로 향해져 있어서 바닥에 깔아 앉는 침강용 사료를 주셔야 돼요 그리고 또 한 가지의 단점이라고 본다면 다른 물고기와 각시붕어와 같이 기른다면 조금 돌마자가 손해를 볼 수가 있어요 왜 손해를 보냐? 각시부모 먹성이 너무 좋으니까 위에서 먹이를 다 먹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돌마자가 먹이를 못 먹고 아사를 하는 굶어 죽는 경우가 종종 발생되기 때문에 이제 사료를 줄 때는 같이 굳이 기른다면 부상사료와 침강사료를 함께 줘서 돌마자도 먹이가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은 또 방법이라고 생각되고 돌마자도 산란기 때는 그 혼인색은 뭐 띠진 않지만 추성이 생겨나고 모래 바닥에 산란합니다 참중고기도 그 이제 혼인색을 아주 아름답게 띠기로 잘 알려진 이제 어종인데 그 납자루 종류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조개의 몸속에 산란을 하는 또 특이한 산란 습성을 갖고 있는 어종입니다 그 또 특이한 부분은 참중고기의 알은 둥급니다 근데 어떻게 조개 몸속으로 나가지 않을까 아주 궁금해 하고 있는 그런 상황에서 제가 이거 4번 5번은 제가 그 알을 제가 손으로 복부를 눌러서 알을 짜고 있는 모습인데 처음에는 알 크기를 재봤더니 막 짰을 때는 알 크기가 작습니다 근데 수정이 되고 시간을 지나니까 알 크기가 굉장히 커져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아 이게 왜 조개에다가 이렇게 들어가서 몸속에서 버틸 수 있냐 했더니 처음에는 조개의 몸속에 들어갈 수 있는 작은 크기로 들어갔다가 수정이 되니까 알이 팽창돼 가지고 물을 먹고 팽창이 되가지고 알 크게 굉장히 크기 때문에 커져버리기 때문에 몸속에서 안 나는구나 그래서 이 알 크기와 그 저게 몸속으로 나가지 않는 것이 나름대로 상관관계가 있을 수 있구나 그런 것들도 알 수가 있었습니다 그 1번과 2번을 보시면은 이건 돌마자가 아닌 외매치라고 하는 돌마자와 아주 생김새가 비슷하기도 하고 돌돌마자와 아주 천척 가까운 어종아인데 돌마자와 이렇게 제가 지금 알을 짜고 있는 모습인데 이렇게 둥글고 수초를 이렇게 심어 놓으면은 그 수초 주변에다가 젤리와 같은 덩어리를 갖다가 만들어서 산란하는 그런 산란습성을 또 보이기도 합니다 .또 3번에의 사진에는 논문을 발췌한 건데 그 몸 색깔이 평상시에는 암컷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근데 산란시기가 되면 이렇게 새까맣게 또 혼인색을 띠는 특이한 또 형태적인 특징을 또 볼 수가 있고 7번 같은 경우에는 벽에 부착시킨 사료를 이제 사료를 벽에 부착을 시켜 놨더니 참중고기가 와서 이렇게 뜯어먹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 이렇게 먹는 것들도 물고기에 그 자기한테 맞는 먹이라든지 이런 것을 잘 맞춰줘야 한다는 그런 것도 사육하면서 지켜줘야할 중요한 사항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밀어 Rhinogobius brunneus 우리나라 전 지역의 하천과 저수지 등에 분포,국외에는 중국,일본에 분포 사육환경은 모래와 자갈이 깔려 있고 작은 바위가 있어 은신하기 좋아함 수류발생은 적당히 있어도 좋음 사료를 비롯해 장구벌레,물벼룩을 잘 먹는다. 산란기 수컷은 바위아래 영역을 형성,암컷이 산란 후 수컷이 알을 지키는 부성애 *Tip 밀어는 주변 환경의 색깔에 따라 체색이 변화되기도 한다] 자 밀어입니다 밀어 이것은 민물에 살고 잇는 망둥어 종류인데 망둥어 종류 중에서 여러 가지 또 종류가 있지만 그 중에서 산란시기가 되면 체색이 또 아름답게 변하고 수컷도 이렇게 등지느러미 색깔이 이렇게 아름답게 바뀌는 밀어라고 볼 수 있는데 평상시에도 이런 색깔들을 띄고 있긴 합니다 만은 산란 시기가 되면 조금 더 두드러지고 그 바닥이나 바위 아래나 또 나무에다가 산란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또 바닥을 모래로 입으로 퍼내는 그런 특이한 또 습성도 볼 수가 있습니다이 밀어는 타원형의 알을 산란을 하게 되는데 암컷이 산란장소에 산란을 하고 떠나면은 수컷이 수정을 시키고 그 알을 부화가 할 때까지 지키는 부성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부성애를 갖고 있는 밀어를 볼 수가 있는데 그 이제 1번이 수컷이고 2번이 암컷입니다 그래서 특징을 볼 수 있다면 등지느러미의 길이가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보시면 지금 이러한 타입의 밀어는 등 지느러미가 좀 둥근 형태의 밀어인데 보통 등 지느러미가 길게 암컷보다 더 길어지는 것들 있고 이렇게 좀 둥근 타입이 있지만은 실제로 조금 암컷이 좀 길어 볼 수도 있지만 1번이 사실을 보면은 수컷이 암컷에 비해서 월등히 더 긴 것을 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도 크고 덩치도 큽니다 암컷에 비해서 4번에는 제가 이제 수조에서 사육을 하다 보니까 수조 벽에다 이렇게 산란을 해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수컷이 이렇게 가슴 배에 지느러미라고 하죠 이 흡반을 이용해서 벽에 매달려 있으면서 알이 부화할 때까지 정성스레 돌보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현미경으로 본 알 사진입니다 5번이 이렇게 부화 직전이 되면 눈과 입 그리고 꼬리가 이렇게 몸통이 생겨 있고 잘 보이진 않지만 가슴지느러미가 막으로 되어 있는 막지느러미가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부화를 하게 되면은 6번과 같이 이렇게 바로 헤엄을 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갖고 있고 3번에는 제가 그 관상용으로 넣어 놓은 나무 유목인데 유목 속에다가 또 이렇게 알을 낳아 놨더라고요 이렇게 이렇게 해서 수컷이 부할 때까지 돌보는 구성에 강한 어종입니다 7번은 이제 부화 후 30일 정도가 되면은 그 등지느러미와 그리고 뒷지느러미 그리고 배지느러미의 흡반이 생겨나면서 조금씩 어미와 비슷한 모습을 점차 갖추어 가는 성장 단계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이 밀어를 번식시키는데 있어 가지고 가장 어려운 부분이 뭐냐면은 많이 기르시는 분들이 알까지는 부화까지는 다 잘하세요 근데 이렇게 6번 7번 같이 자치어의 성장 과정을 거치면서 기를 수가 없는 거예요 왜 못 기르느냐 먹이 생물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그 8번에 보시면 로티퍼라고 하는 그 윤충류 먹이 생물인데 우리가 바다 물고기를 이렇게 치어로 기르는데 있어서 로티퍼가 상업용으로 잘 또 판매가 되기도 하고 쉽게 구입할 수가 있기 때문에 대량으로 생산을 하는데 필수적인 조건입니다 그런데 민물에 살고 있는 로티퍼는 파는 것도 없고 현재 연구가 되어 있지만은 쉽게 가정에서 번식시키기가 쉽지는 않은 종이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키워내는데 아직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저희도 지금 그 로티퍼를 대량 번식시키고 상시 유지를 시켜서 공부할 수 있는 그런 연구를 또 하고 있는데 요런 것들이 또 원활히 밀어라든지 작은 망둥어류를 사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참갈겨니 Zacco koreanus 서해와 남해로 흐르는 하천과 부산에서 삼척의 궁천천에 이르는 동해로 흐르는 하천에 분포 사육환경은 모래와 자갈이 깔려 있고 작은 바위가 있는 곳을 선호 수류발생이 있는 모터 설치를 추천,움직임이 빨라 넓은 곳의 수조에서 사육을 추천 사료를 비롯해 장구벌레,물벼룩을 잘 먹는다. 산란기 수컷은 입 주변에 추성이 생기고 아름다운 혼인색을 띤다. *Tip 갈겨니와 비슷하게 생겼으나 참갈겨니는 눈이 검은색을 띤다.] 참갈겨니입니다 참갈겨니는 아까 제가 이렇게 말씀드렸듯이 피라미와 같은 종류의 물고기고 어 산란 시기가 되면 머리 부분이라든지 혼인색을 아주 짙은 검은색과 혼인색을 띠면서 추성도 생기고 산란 준비를 하게 되면 다양한 채색과 형태적 특징을 더 나타나게 됩니다 1번은 유어인데 유어라는 것은 아직 그냥 말 그대로 어린 물고기입니다 근데 2번에 미성어라고 제가 해놨죠 이 참갈겨니 이 미성어은 그 생김새는 어미와 비슷하지만 생식능력을 갖추지 않았다는 겁니다 번식은 할 준비가 안 되었다는 거죠 그래서 미성을 하고 얘기를 하기도 하고 그리고 참갈겨니 3번 4번에는 아주 형태적으로 유사한 갈겨니라는 종이 있습니다 갈겨니는 보시면은 눈동자가 위에 붉은색을 나타내게 됩니다 이런 거 보고 대표적인 형태적 트 입 주변에도 갈겨니도 참갈겨니와 마찬가지로 추성이 생기고 노란 빛깔에 또 짙은 색의 혼인색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까 제가 이종 간의 교배를 한 각시납줄개인데요 각시납줄개도 마찬가지로 각시붕어라든지 떡납줄갱이와 수온과 조명시간이 얘들의 아름다운 색을 유지시킬 수 있는 가장 포인트라고 할 수가 있는데 수온은 25도 조명은 8시간 정도 조건에서 사육을 하게 되면은 또 아름다운 색깔을 나타내기도 한다 다만 각시납줄개는 이종 간의 교배로 태어난 어종이지만은 번식이 불가능합니다 불임이라서 번식이 안 된다는 그런 점이 있고 사진을 보시면은 이렇게 부착되어 있는 사료를 갖다가 뜯어 먹는 그런지 수초를 같이 또 이렇게 심어서 사육을 하게 되면은 더 아름다운 색깔을 나타낼 수 있다는 점 이렇게 보실 수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각시납줄개를 만들고 있는 뭐 각시납줄개가 이렇게 태어나서 성장하는 과정의 사진들입니다. 똑같이 각시붕어의 알 흰줄납줄개의 알 그리고 각시납줄개의 정자 흰줄납줄개의 정자를 이용해서 했기 때문에 형태적으로는 크게 차이가 없을 수 있지만 부화했을 때는 어미 부모종과 태어난 그 부화자의 형태가 다르다는 점을 국내 최초로 확인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제 마지막인데요 [04. 토속 관상어류가 나아갈 방향 1:수산자원 보호 생태정보 공유 가치 중요성 인식 ·멸종위기 포획금지' ·무분별한 남획 금지 ·반려동물로 책임감을 갖고 기르기 2:새로운 품종개발 사육 방법 연구 메뉴얼 배포로 인식 개선 ·새로운 품종 발굴(ex.각시납줄개) ·사육 매뉴얼 배포로 민물고기 인식개선 ·민물고기(식용 X → 관상어 O 3: 관련 산업 발굴 사육 용품 개발 새로운 토속 관상어 시작 개철 ·관상어 산업 연계(ex.일본 납자루 낚시) ·낚시에서 포획된 체색 변이 개체 품종 개발 ·사육용품(부화기,사육수조,조명등)개발 ·여가활동(체험 낚시),관상어사육(산업)시장개척] 토속관상어류가 이렇게 그 많은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없다는 그런 안타까운 점이 좀 많이 있었는데 먼저 첫 번째로는 수산자원의 보호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먼저 물고기를 기르기 앞서 가지고 이 자원보호가 잘 이루어지고 있지 않는 부분이 최근에 멸종 위기종이 많이 생겨나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멸종 위기종이 생겨나고 있는 이유는 서식처의 보존도 잘 되시지 않고 있지만 어 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 더 많이 필요하다 서식 저도 보존하고 또 방류를 통해서 또 자원도 양도 늘려주고 이런 관리가 필요한데 아직까지는 많은 어려움들이 조금씩 있어서 수완자원에 보호에 대한 인식이 가치 중요성 인식이 또 많이 필요하고 생태 정보를 또 공유하는데 있어서도 이렇게 사진에 보시면은 제가 이제 박람회라든지 이런 그 지역 이제 행사에게 수조를 가지고 전시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 많은 분들한테 알려드리죠 이런 물고기가 정말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물고기고 그리고 쉽게 관상어로도 기를 수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한테 정보도 공유하고 또 알려 드리기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고 물론 멸종위기종도 당연히 포획을 하면 안 되겠지만 이렇게 종종 포획이 돼 가지고 법적인 문제로 가는 경우도 있는데 멸종위기종이 어떤 종이 있는지 잘 알아서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혹시 우연찮게 잡게 되면 꼭 놓아줘야 되는 그런 것들이 반드시 필요하게 되겠습니다 또 이제 가정에 우리가 물고기를 잡아 왔습니다 기르게 되는데 기르기가 힘들게 됐어요 그래서 다시 하천에다가 놓아주면 되지라고 했는데 만약에 내가 포항에 어떤 하천에 가서 물고기를 잡았다 난 대구에 살고 있어요 그러면 이거를 금호강에다 풀어주면 될까요 절대 안 됩니다 서식지 외 방류로 인한 생태계 교란이 최근에 많이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가져간 물고기는 죽을 때까지 책임을 지시고 꼭 유기시키지 않고 잘 기르셔야 됩니다 그런 게 필요하고 또 이제 잡다 보면 우리나라 분들은 막 재밌어 가지고 많이 잡히거든요 남획을 하게 돼요 지나치게 많이 잡아서 많이 가져오고 결국엔 다 죽이고 이런 경우들을 많이 볼 수가 있는데 절대로 많이 잡히고 뭐 기분 좋다고 많이 잡아 오시면 안 되고 딱 사육하실 만큼만 가져오셔서 기르시는 것이 좋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반려동물로 책임감을 갖고 반드시 길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새로운 품종 개발 사역 방법의 연구되어야 되고 이제 위에 사진이 그 저희 센터에서 발간한 토속관상어사육 매뉴얼인데 이런 사용 매뉴얼을 발간해서 배포를 통해서 민물고기 그리고 우리 토속 오류가 인식도 개선이 되고 아 이렇게 아름다운 물고기를 우리가 기를 수 있는 방법이 있구나 라는 것을 또 많이 홍보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중요성도 알아야 되고 그래서 뭐 새로운 품종이 각시납줄개처럼 또 개발돼야 하는 이유 중 하나도 점차 하천에서 볼 수 없는 어종들이 늘어나고 있는 이 상황에서 새로운 품종의 개발되고 그 품종을 갖다가 이용해서 우리가 수족관에서 기르게 된다면은 남획이라든지 이런 것도 뭐 이루어지지도 않을 것이고 구입을 해 가지고 쉽게 기를 수 있는 그런 편의성도 있을 것이고 그렇게 이제 품종개발도 많이 이루어지게 된다면 또 우리가 흔히 보지 못했던 아름다운 채색을 또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런 품종이 개발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3월에는 이제 관련 산업을 발굴하고 사육 용품을 개발하고 새로운 토속관상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사진에 보시면은 3번 위에 보시면은 일본의 어떤 자료를 출처로 한 건데 낚시를 합니다 이게 무슨 낚시냐 납자루를 낚시를 하는 거예요 납자루를 앞자리류가 커봐야 한 3~4CM 4CM 5CM 되는 이런 물고기를 어떻게 바늘에 미끼를 끼워서 잡아낼까 하는데 실제로 그 작은 바늘을 이용해 가지고 물고기를 잡아냅니다 잡아내는데 이게 굉장한 일본에서는 붐이 일어가지고 동호회며 하나의 산업으로까지 진행이 돼서 이 납자루 낚시대도 수출을 또 수출 판매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관련 산업이 이렇게 중요한 거구나 관상어와 같이 예를 들어서 이분들이 잡아오면은 그것을 집에 와서 기르고 관상어가 되고 또 많이 낚시를 하다 보니까 하천에서 발견된 특이한 돌연변이 종을 가지고 또 새로운 관상으로 개발하기도 하고 그런 산업적으로 또 연결이 또 많이 되기 사용 용품도 마찬가지고 납자루라고 하면은 납자루에 맞는 번식에 필요한 뭐 부화기라든지 뜰채라든지 이런 것들도 필요할 것이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 체험 낚시 그 다음에 관상어 사용을 할 수 있는 관련 산업들이 개발되면서 또 시장도 개척해서 앞으로 토속 관상어가 많이 또 산업적으로 발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있지 않을까 그렇게 개인적으로 생각이 됩니다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 내수면 관상어 산업화!경상북도가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좀 강의가 조금 길어져서 지루하셨을 수도 있는데 많은 또 관심을 가져주셔서 우리 토속 어류가 관상어로서 또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많은 또 홍보도 부탁드리고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수요일엔 바다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