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엔 바다톡톡] [재미있는 수산 생물 이야기 전남대학교 한경호 교수 해양수산부, 한국해양재단, DGWISE 대구경북여성과학기술연회] 네 우리가 몰랐던 바다 이야기 수요일은 바다 톡톡 본 강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오늘 수요일에 바다톡톡 흥미로운 바다 이야기를 들려주실 전남대학교 한경호 교수님 한번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큰 박스로 무대 위로 한번 모셔 볼까요 예 가겠습니다 교수님 혹시 오늘 어떤 강연 준비해 주셨는지? 저는 제 전공이 물고기입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는 물고기 이야기에 대해서 한 번 했고요 이번에는 좀 바꿔가지고 하다 보니까 이제 적인 수산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됐는데요 사실은 대구는 제가 젊었을 때 영남 대학교 해양 자원 학과 대학원에 강사를 좀 다녔었고 또 포항에서 국립수사과학원에 연구자로 근무를 하고 제가 대학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좀 더 쉽게 상식적인 거만 오늘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예 그럼 교수님 내려가셔서 강의 준비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교수님 강연 하시는 동안 궁금한 것들 있으시면 메모 간단히 해 놓으셨다가 강연 마치고 또 질의 응답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때 궁금한 질문 사항들 말씀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박수로 교수님 강연 한 번 들어볼까요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재미있는 "수산생물"이야기 전남대학교/교수 한경호 (aqua05@jnu.ac.kr)] 사실 여러분들이 수산 생물을 하면은 이게 뭐 수산은 뭐고 생물은 뭐냐 궁금해 하실 거에요 [수산생물의 정의와 종류 수계란? 수산생물이란? 수산식물이란? 무척추동물이란? 척추동물이란?] 이런 이제 보시면은 어려운 용어죠 수계 수산생물 어려운 용어입니다 그러면은 다음 보실까요 [수계란? · 민물(하천 호소 등),기수(하구역 등),해수(해양) · 민물(0.5 psu 이하)→잉어,붕어 등 · 기수(0.5psu~25psu)→숭어,망둥어류 등 · 해수 (25 psu 이상) → 고등어,참돔 등 ] 이게 수계입니다. 우리 주변의 호수 강 하천 바다 이걸 통틀어서 수계라고 그럽니다 물의 세계죠 물의 세계 그러면 이 물에 살고 있는 생물들은 수계 생물 입니다 즉 수산 생물이 되겠죠 그러면은 낙동강의 물은 염분 농도가 어느 정도 되고 낙동강 하구 쪽은 어느 정도 예고 부산 앞바다의 물은 어땠는가 봤을 때 여기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민물 기수 해수 이렇게 나누거든요 그래서 민물 전혀 바닷물이 짠물이 없는 형태 0.5 psu 이하입니다 과거에는 psu 대신에 퍼밀이라는 용어를 썼습니다만 어쨌든 이렇게 각각의 나누어진 물에 사는 생물들 그걸 통틀어서 수산 생물이라고 일컫는 것이죠 [수산생물이란? 수산식물(미역)/수산동물(방어) 수산생물의 정의 ·인간 생활관 직·간접적으로 밀접한 관련이 있는 생물 ·수산식물과 수산동물로 분류] 그래서 생물도 식물과 동물로 나눠집니다 그러면서 보시는 바와 같이 미역하고 방어가 있습니다만 어쨌든 통틀어서 식물 플러스 동물을 우리가 수산생물이라고 부릅니다 [수산식물이란? · 바다에서 나는 해조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남조류,녹조류,갈조류,홍조류로 분류 · 서식하는 깊이와 빛깔에 따라 분류됨] 식물이죠 바다에 살고 있는 식물은 해조류 입니다 남조 옥조 갈조 홍조가 있죠 그 분류는 서식하고 있는 깊이 또는 색깔에 따라서 분류를 하고 있습니다 [수산식물의 종류 남조류(남세균) 아나베나/마이크로시스터스 · 38억~25억년 전 전 시생누대 중에서 고시생대에 발생 · 지구 역사상 최초로 광합성을 시작한 생물 · 녹조 현상의 주된 원인으로 더운 여름철 개체수가 폭발적으로 증가] 여러분들 낙동강 물이 파랗게 돼 있죠 녹조죠 그래서 여기 남조류 보시면은 역사상 최초로 광합성을 시작한 생물이기도 하지만은 어쨌든 여름철에 수온이 올라가고 하면은 녹조를 일으키는 생물 입니다 [여기서 잠깐! "녹조현상"은 무엇일까? ·부영양화된 호수,유속이 느린 하천에서 녹조류나 남조류가 이상 증식하여 물빛이 녹색으로 변하는 현상 · 수중으로 유입되는 햇빛을 차단시켜 용존산소를 감소시키며, 심할 경우 수중생물이 폐사하게 됨] 그럼 녹조가 무엇일까요? 보십시오 호수 유속이 느린 이런 하천에서 녹조나 남조가 대량으로 번식 했을 때 생기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기면 햇빛이 차단 되고 용존산소가 부족해서 생물들이 죽게 되는 그런 현상을 말합니다 [수산식물의 종류 녹조류 파래/매생이 ·육상생물과 동일하게 엽록소a,b를 함유하여 녹색을 띠는 해조류 ·호소,하천에서 부영양화 및 녹조 현상의 주된 원인으로 주로 봄~초여름에 증식하여 수질문제 발생 ·녹조식물-파래,매생이,해캄,청각 등] 이게 녹조입니다 바다의 노조는 주로 파래 라든지 매생이 이런 게 있죠 매생이 어떻습니까? 매생이국 드신 분들 잘 아시죠 뜨겁잖아요 그래서 미운 사위한테 주는 게 매생이국입니다 이렇게 녹조가 있고요 [수산식물의 종류 갈조류 미역/다시마/톳 ·연안에 주로 서식하고, 엽록소 a,c를 함유하며 갈색을 띠는 해조류 ·전세계적으로 약 250여 속 1,500여종이 분포 ·우리나라는 약 190여 종이 서식 · 온대 해역에서 거대한 해중림을 형성 · 갈조식물- 미역,다시마,톳,감태,곰피 등 · 김 수출액 - 6억 5천만 달러 이상(2022년도 기준) 세계시장의 70% 점유] 또 갈조가 있습니다 다시마 미역 톳 왜 갈조냐 엽록소 a,c 라든지 색깔이 이게 물에 여러분들 미역이 나 이런 거 물에 데치면 어떻게 됩니까 색깔이 어떻게 돼요 달라지죠 [수산식물의 종류 홍조류 김/우뭇가사리/개서실 · 주로 암반에 부착하며 서식하고,엽록소 a를 함유하며 붉은 색을 띠는 해조류 ·전세계적으로 약 600여 속 7,000여종이 분포 · 우리나라는 약 600여 종이 서식 · 진핵생물의 가장 오래된 분류군 중 하나 · 홍조식물- 김,우뭇가사리,개서실,꼬시래기 등] 예 다음 보시는 홍조류 보세요 김도 평상시하고 물에 들어가면은 색깔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김 국을 끓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붉은색을 뜹니다 그래서 붉은 홍 자를 써서 홍조류가 되는 것이죠 여기 오타가 났네요 죄송합니다 갈조식물이 아니고 홍조식물입니다 김 우뭇가사리 개서실 꼬시래기 이런 것들이 홍조류 입니다 [녹조류: 투과력이 약한 적생광을 광합성에 이용→수심이 얕은 곳에 서식 홍조류: 투관력이 강한 청색광을 광합성에 이용 → 수심이 깊은 곳에서 서식 갈조류: 녹조류와 홍조류의 중간 깊이에 서식] 이렇게 살고 있는 깊이에 따라서 수심에 따라서 가장 깊은 곳에서 사는 것이 홍조류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갈조 녹조 이렇게 수심이 얕은 곳에 녹조들이 주로 분포를 하고 있습니다 [해조류 추출물 우뭇가사리/한천 ·제품의 점도를 주기 위한 용도로 뛰어난 응고력을 자랑함 ·풍부한 포만감을 주며 건강식으로 좋은 식품 ·곤약,잼,푸딩 등에 활용] 주로 우뭇가사리 가지고 뭘 만들고 있습니까? 보시는 바와 같이 한천 이죠 한천 곤약 잼 뭐 푸딩 이런 것도 최근에는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수산물을 가지고 최근에는 여러 가지 식품들을 만들어 내고 있죠 [해조류 추출물 카라기난 ·홍조류에서 추출한 천연 다당류 · 점성을 높이는 '증점제' · 기름과 물이 섞이게 하는 '유화제' · 향을 내는 '착향료' 등 · 아이스크림,음료수,도넛,햄 등에 활용]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홍조류에서 추출한 액을 가지고 이런 카라기난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는 동물입니다 [식물플랑크톤/동물플랑크톤 부유생물이란? 구분/크기/종류 극초미소플랑크톤(femtoplankton)/0.02~0.2/부유성 세균 초미소플랑크톤(picoplankton)/02~2.0/세균,소형 편모조류 미소플랑크톤(nanoplankton)/2~20/규조류,편모조류 소형플랑크톤(microplankton)/20~200/규조류,편모조류 중형플랑크톤(mesoplankton)/0.2~20/소형 동물 플랑크톤 대형플랑크톤(macroplankton)/2~20 cm /대부분의 동물플랑크톤,자치어,어란 거대플랑크톤(megaloplankton)/20cm 이상/해파리 부유생물의 정의 · 스스로 헤엄칠 수 있는 능력이 없거나, 미약하여 물의 움직이에 따라 움직이는 작은 ·동식물 · 동물 및 곤충의 중요한 먹이 ] 동물 중에서도 가장 크기가 작은 것들 물에 떠다니는 것들 우리가 눈으로 육안으로 잘 안 보이는 것들 이런 게 바로 식물플랑크톤 입니다 거보다 조금 더 크면 동물 플랑크톤이 되겠죠 그래서 이러한 생물들은 물에 떠 다닌다고 해서 부유 생물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헤엄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한 생물들 마지막에 보세요 해파리 가 나와 있죠 이십 센치 이상입니다 해파리 도 이렇게 프랑크 톤에 분류를 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은 일시적으로 물고기 알 이라든지 어린 장어 라든지 스스로 헤헤 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한 것들은 프랑크 돈에 포함 시키기도 하는 것이죠 이십 센티 이상의 거대 플랑크톤에 어떤 책에는 뭐 개복치도 여기에 포함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복치도 생김새가 어릴 때는 꼬리가 있었습니다 변태해서 꼬리가 없어진 겁니다 그래서 개복치도 거대 플랑크톤에 분류 하기도 합니다 [부유생물의 종류 스피룰리나/클로렐라] 식물 플랑크톤이죠 보시면은 뭐 클로렐라 여러분들 보셨죠 과거 과거에는 클로렐라라면도 나오고 그랬어요 한 때는 그래서 클로렐라 는 여러 가지로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부유생물의 종류 동물플랑크톤 ·생활사의 전부를 부유생활하는 종생플랑크톤 · 생활사 일부만 부유생활을 일시플랑크톤 · 원생동물,자포동물,유즐동물,윤충류,연체동물, 갑각류,모악동물,미색동물,정기성플랑크톤] 또 보시죠 어 동물 플랑크톤입니다 여기 보시면 알테미아 성체라고 나와 있는데 이거는 아주 그 연분 농도가 높은 곳에 에 산란을 합니다 이게 알들이 부화 시키기 위해서는 예 여러분들 깡통이라면 이상할까요? 하여튼 통에 포장을 해가지고 판매를 합니다 이걸 바닷물에 알을 넣게 되면은 한 하루 정도 지나면 알에서 플랑크톤이 부활을 합니다 알을 깨고요 그래서 좀 더 자라면 이런 모습이 되거든요 이런 모습이 모습 모습을 하고 있는데 아무튼 이런 여기 나와 있는 윤충류나 알테미아 이런 것들은 양식장에서 바다물고기를 어린 물고기를 알에서 부화한 물고기를 키울 때 먹이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생물이 없으면은 절대 양식업이 발달할 수 없겠죠 [수산동물이란? ·생애의 전부 또는 그 대부분을 물속에서 지내는 동물을 말함 ·수산동물에는 연체동물,환형동물,절지동물,극피동물,척색동물,미색류,두색류,척추동물 등 · 수산물로 이용되는 종류가 다양하여,수산물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함] 동물입니다 보시면은 뭐 연체 동물 환영 동물 절제 절지동물 극피동물 많습니다 척색동물 중에서도 미색류 두색류 척추동물 이렇게 다양한 생물들이 바다에는 분포를 하고 있습니다 [수산동물의 종류 무척추동물 ·몸 안에 뼈가 없고 부드러우며 근육이 발달 ·몸의 한 부분,보통 배쪽 부분이 크고 튼튼한 발 또는 손의 기능을 하는 부분으로 변형됨 ·몸의 머리,발,내장,외투막으로 분류되어,외투막 겉에 석회질로 된 껍질을 가짐 · 먹이 섭취를 위한 치설 존재] 첫 째 무척추동물이죠 보시면은 여러분들 전복 드실 때 이빨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전복 안 드셔 보셨습니까? 전복을 드시면 항상 이빨을 떼고 먹잖아요 그래서 거기 그게 이제 마지막에 보시면 치설입니다 치설이 존재하는 거죠 이렇게 해서 전복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연체 동물에 속해 있는 것이죠 [무척추동물의 종류 두족류 팔완류(주꾸미)/십완류(한치꼴뚜기) ·무척추동물 중에서 가장 활동적 ·제트 분사에 의해 헤어침 ·보혹색을 통해 구애,방어,공격 등의 행동 ·십완류(오징어,꼴뚜기,갑오징어 등) ·팔완류(문어,낙지,주꾸미 등)] 여러분들 두족류입니다 뭐가 생각납니까? 오징어 또 뭐가 생각나요 문어 이런 거 생각이 나시죠 그러면 여기 나와 있는 여러분들은 오징어 다리라고 그러잖아요 다리가 열 개다 문어는 다리가 여덟 개다 다리가 맞습니까 에 절대 다리 아닙니다 팔입니다 팔 알겠지 영어로도 arm입니다 팔이죠 예 왜 그런가 하면은 모양에서 보세요 머리가 있고 바로 몸통 이죠 눈이 있고 거기에 뭐가 달렸어요 팔이 달리잖아요 다리가 여러분들 다리가 머리에서 달리지 않잖아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머리 쪽에 머리 쪽에 발이 있다 그래서 두 종류라고 표현을 했는데 이것도 잘못된 표현입니다 그래서 밑에 나와 있는 팔완류 팔 완자입니다 여덟 개의 팔을 가진 종류들 쭈꾸미 문어 이런 것들이 포함이 되고요 오징어 라든지 한치 꼴뚜기 종류들 십완류입니다 즉 팔이 열 개라는 뜻이죠 그 중에 두 개가 긴 게 있죠 여덟 개는 작고 두 개는 생식 할 때 암수가 서로 교미할 때 이럴 때 쓰이는 팔이 되겠습니다 오늘부터는 절대 오징어 다리라고 하고 표현하시면 안 되겠습니다 [무척추동물의 종류 이매패류 맛조개/홍합/가무락조개 · 좌우대칭의 두 개의 껍데기를 가지고 있음 · 머리 부분이 없기 때문에 촉각·치설을 없지만 일부는 외투안이라는 불리는 눈 구조가 외투막 가장자리에 있음 ·다리는 도끼 모양을 하고 있어 물 밑바닥이나 땅 속을 파고 들어가기에 알맞으며 두 쌍의 넓은 아가미가 있음] 다음 껍데기가 두 개로 돼어 있는 이매패입니다 이매패 말 그대로입니다 껍데기가 두 개다 그럼 여기 나와 있는 가무락조개 홍합이죠 일명 담치 라고 그럽니다 담치 맛조개 이런 것들은 껍데기가 두 개인데 이 껍데기를 연결해 주는 게 있습니다 여러분들 집에서 바지락을 이렇게 쪼개다보면은 바지락도 패각을 서로 연결해 주는 게 있어요 두 개가 있습니다 전패각근 후패각근 여러분 키조개 연결해 주는 게 뭡니까? 키조개 하얗고 동그란 거 있죠 그걸 뭐라고 표현해요 뭐 일명 관자라 그러죠 일본식 표현입니다 패각근입니다 패각근 패각을 서로 연결해주는 근육이라는 뜻이죠 그래서 패가근을 식용하고 있고 그래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렇게 여러 가지 모양이 있습니다만은 하여튼 좌우 대칭이다 보시면 되겠다 [무척추동물의 종류 절지동물 대게/보리새우 · 등뼈가 없는 무척추동물 · 몸과 다리에 마디 존재 · 수중에 서식하는 것은 아가미를 가짐 · 새우,게 등의 십각류,곤쟁이류와 갯가재류 등] 절지동물입니다 보리 새우 대개 [무척추동물의 종류 절지동물 게 유생 단계/새우 유생 단계] 그 다음에 보시면은 새우 하고 개 유생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새우하고 게는 같은 절지 동물이면서도 이렇게 유생발생이 다릅니다 게 종류들은 메갈로파시기를 거치고 어 새우 종류들 미시스단계를 거칩니다 차이점이 그래서 참고적으로 제가 이 사진을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무척추동물의 종류 극피동물 빨강불가사리/보리성게 · 가시가 있는 외피를 가지고 있는 생물 · 외형은 좌우 대칭이지만 내부 장기들은 꼬인 형태 · 입과 항문을 모두 가지고 있음 · 불가사리류, 성게류,바다나리류 등 · 성게류의 생식소는 식용으로 이용] 다음에 극피동물입니다 불가사리 보라성게 일명 불가사리를 바다의 해적이라고 표현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해적 이라는 표현은 사람의 기준이죠 불가사리도 바다에서는 생태계의 일원으로서 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불가사리도 들으면 정말 기분 나쁠 거예요 내가 왜 해적이냐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바다의 하나의 해양 생태계의 일원일 뿐입니다 먹고 먹히는 관계죠 먹이연쇄 관계 먹이사슬 관계입니다 보라성게 우리 동해안에 많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무척추동물의 종류 극피동물 비핀나리아(불가사리 유생) 에키노프루테우스(성게 유생)] 이렇게 불가사리나 성게들은 어린 시기에는 괴상한 모양으로 이렇게 유생 단계를 거칩니다 그래서 이것도 하나의 변태하는생물들이죠 변태하는 생물하면 뭐가 생각이 납니까 개구리 생각나죠 올챙이가 개구리 되는 그런 형태를 저희들의 변태 라 표현하죠 물고기 수산 생물 중에 이러한 성게 불가사리 다 변태 하는 생물들 입니다 [척색(삭)동물의 종류 척색(삭)동물 우렁쉥이(멍게)/미색동물(우렁쉥이 유생) ·척색은 척추동물이 갖는 척추의 원형이 되는 기관 ·척추동물의 척색은 유아기나 태아기 때 존재하다가 성숙함에 따라 척추로 변화 ·척색은 신경 보호와 신경들이 이동하는 통로가 되고,몸을 지탱해 주는 역할 ·미색류,두색류,원구류,연골어류,경골어류,파충류,포유류 등 다음은 이제 척색동물입니다 여러분은 무슨 동물에 속 합니까 척색동물에 족합니다 여러분들은 왜 척색동물일까요? 어린 시기에 어린 시기에 어머니 뱃 속에 있을 때 여러분들은 분명히 척색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등쪽에 아시겠죠 그 척색이 성장하면서 딱딱해지는 척추골로 바뀐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척색동물 여기에 나와 있는 우렁쉥이도 척색동물 우렁쉥이한테 여러분들 식당에서 뭐 덤으로 나온다고 어 우렁쉥이는 무척추 동물이다 이렇게 표현하면 되겠습니까 안되겠습니까? 오늘부터는 절대 안 되겠죠 여러분들하고 유연 관계가 아주 가까운 척색동물에 속해 있습니다. [척추동물의 종류 어류/원구류 먹장어/칠성장어 · 척추 동물 중 가장 하등한 무리 · 턱뼈가 없고 각질의 날카로운 이빨을 가짐 · 가슴지느러미와 배지느러미가 없음 · 피부에는 점액선이 많음] 다음은 어류 입니다 이게 척추 동물이죠 그러면 여러분도 척추 동물 물고기도 척추 동물입니다 이해가 되시죠? 그러면 뭐 물고기도 등뼈가 있고 여러분도 등뼈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등 뼈를 가진 생물들이 어류 날아 다니면 새 조류 걸어다니는 사람 포유동물 파충류 양서동물 이런 것들이 척추 동물에 다 속해 있는 것이죠 그래서 대표적으로는 물고기는 가장 원시적인 먹장어 칠성장어를 들 수가 있고요 그러면 왜 표준 말이 먹장어냐 눈이 없습니다 사진 보십시오 눈이 있어요 없어요 없죠 눈이 없기 때문에 먹장어로 표현을 합니다 또 칠성장어는 민물에서 주로 서식을 합니다만 아가미 구멍이 7개가 있죠 양쪽으로 7쌍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곱 개의 별처럼 생겼다 해서 칠성장어라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척추동물의 종류 어류/연골어류 홍어/노랑가오리 ·골격이 모두 연골로 이루어져 있음 ·부레는 없고,가벼운 지방 근육이나 커다란 간을 가짐 ·상어들은 빠지면 다시 생겨 나는 이빨을 가짐 ·수컷은 2개의 교미기를 가짐] 다음 홍어 노랑가오리입니다 연골어류죠 뼈가 연한 연골로 되어 있단 이 말이죠 그래서 지금 제가 암컷만 사진에 올려놨는데 수컷들은 두 개의 교미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눈 뒤에는 분수공이 있어서 분수공으로도 호흡을 합니다 왜 그럴까요? 입이 다 아래쪽에 있죠 그래서 이 친구들은 오랫동안 헤엄을 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바닥에 가라앉게 되면은 바닥에 있는 유기물질이 입을 통해서 들어오기 때문에 입을 닫아버리고 눈 뒤에 있는 호흡공으로 호흡을 합니다 다른 말로는 분수공이라는 말도 쓰고 있습니다 수컷은 두 개의 교미기가 있고요 이것 비슷한 은상어 종류들은 교미기가 3개인 물고기도 있습니다 [척추동물의 종류 연골어류-암모니아 냄새 원인은? 참홍어/흑가오리 ·상어,가오리,홍어는 비뇨 생식공이 없음 ·예시:홍어 살 100g에 2.6g의 요소 함유 요소+3메틸아민옥사이드(TMAO)가 미생물에 의해 분해 → 암모니아+3메틸아민(TMA) ·강한 암모니아 냄새 발생 ·] 그러면은 홍어는 왜 이렇게 암모니아 냄새가 날까요 해서 제가 간단하게 요약을 해 놨습니다 상어 가오리 홍어 들은 여러분들 오줌을 넣 수 있는 비뇨생식공이 다른 경골어류는 있습니다 근데 이 연골어류는 비뇨생식공이 따로 없고 항문과 다 합해져서 그걸총배설강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총배설강이 있기 때문에 평상시에 요소 성분들이 체내에 축척이 됩니다 요소 성분들이 체내에 축척이 있다가 있다가 죽으면은 이렇게 3메틸아민옥사이드하고 만나면서 미생물에 의해서 분해가 되면서 암모니아화가 되는 것이죠 그렇게 해서 홍어 홍어는 독한 강한 암모니아 냄새를 풍기는 것이죠 그러면 이 암모니아 냄새는 풍기는 홍어를 먹어도 탈이 왜 없느냐 알카리성 식품 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래 삭힌 홍어를 먹어도 배탈이 나 탈이 나지 않습니다 특히 여성분들에게 좋은 식품 이기도 합니다 [척추동물의 종류 어류/경골어류 문치가자미/넙치 · 뼈의 일부 또는 전체가 딱딱한 뼈로 구성되 · 지상의 모든 척추동물 중에서 가장 큰 무리] 다음은 경골어류입니다 딱딱한 뼈로 되어 있는 경골어류가 되겠죠 여기 그림에서 여러분들 넙치 문치가자미하고 넙치하고 구별 하시라고 제가 이 사진을 올려놨는데 어떻습니까? 넙치는 눈이 어느 쪽에 있습니까 왼쪽이죠 기준을 어떻게 잡느냐 모든 생물은 사람처럼 이렇게 세워서 잡습니다 상하전후죠 넙치도 세우면 배가 앞 쪽입니다 넙치 그림을 한 번 세워 보십시오 세우면 눈이 왼쪽에 있죠 가자미는 세우면은 오른쪽에 있습니다 더 쉽게요 넙치는 두 글자 왼쪽입니다 가자미 도다리는 세 글자 오른쪽입니다 [어류의 수명은 어떻게 될까? · 1천 마리 이상의 홍어에 대해 척추골을 이용한 연령 측정 결과, 최대 수명은 3.5세] 최근에 제가 이거 대학원 다닐 때 홍어 척추골을 가지고 연령 사정을 좀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저희 제자가 어 홍어 가지고 박사학위 논문을 쓰면서 어 이 홍어 척추골을 추출해 가지고 염색해서 연령사정을 한 겁니다 그래서 어 최대 수명이 한 3.5세 정도 수명이 되는 거를 확인을 했고요 [어류의 수명은 어떻게 될까? 망상어/빙어/은어 · 일반적으로 소형어류는 수명이 대부분 짧음 · 송사리,은어 등 대부분 개체가 1년만에 산란을 하고 죽음 · 망상어,멸치:2~3년 · 은어,뱅어,가시고기,사백어,빙어 등: 만 1년] 그러면은 물고기들은 어떻게 수명을 알고 연령을 파악을 하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주민등록증 봅시다 하면 되잖아요 출생 신고가 되어있기 때문에 그러나 이런 어류들은 수산생물들은 출생 신고가 안 돼 있습니다 그래서 비늘이라든지 이석이라든지 이런 여러가지 가지고 주로 연령 사정을 합니다 근데 여기 보시면 일 년 동안 사는 것도 있고 어떤 거는 2~3년 사는 것도 있고 이렇게 다 수명이 차이가 있습니다 [어류의 수명은 어떻게 될까? 청새리상어/대구/전갱이 · 대형어류는 수명이 김 · 대구와 방어: 10년 이상 · 상어류:30~40년 · 고등어,전갱이,산천어:5~6년 · 참돔:15~30년 · 마설가자미:20년] 대형 어류일수록 수명이 깁니다 오늘 대구에 왔는데 여기 대구가 보이시죠 그래 안 그래요 대구는 대두어라 그럽니다 머리가 큰 물고기 말 그대로 큰 대자의 입 구자는 입이 큰 물고기 입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대구라는 물고기는 입이 큰 물고기 중에 대명사 입니다 대구도 오래 살죠 상당히 한 10년이상을 삽니다 상어도 보시면 30에서 40년을 살고 있죠 이 가자미 종류인데 [성별에 따라 수명이 다른 어류 용가자미/홍가자미 구분/성숙연령/수명 용가자미/수컷:2년,암컷:3년/수컷:3년,암컷:10년 홍가자미/수컷:3년,암컷:6~7년/수컷:4년,암컷: 7년] 우리 동해 안에 가자미 가 많이 나옵니다 물가자미 기름가자미 철가자미 용가자미 이런 게 많이 나오는데요 암수가 수명이 틀립니다 빨리 성숙한 것들은 빨리 죽습니다 그래서 보시면 수컷들이 성숙 연령이 빠르죠 암컷보다 그래서 수명도 짧습니다 이런 어종 뿐만 아니라 다른 어종 들도 아무튼 자연에서 성숙 연령이 빨리 되는 것들은 수명도 짧아집니다 그래서 홍가자미 보십시오 암컷은 상당히 성숙 늦게 되면서 수명도 이렇게 긴 편입니다 [수명이 긴 어류 전설의 물고기 "돗돔" · 3대 덕을 쌓아야 잡을 수 있는 전설의 물고기 · 최대 수명: 60~70 년] 여러분들 이 전설의 물고기라고 돗돔을을 들어 보셨나 모르겠는데 저도 1994년도에 KBS 하고 이거 직접 잡으러 나가서 촬영한 적이 있어요 전설의 물고기 돗돔 그런데 이 물고기는 수명이 바다물고기 치고는 굉장히 깁니다 60년에서 한 70년 정도를 살거든요 그래서 비늘 하나가 성인 남자 손톱 크기만 합니다 그걸 가지고 연령 사정을 하는데 저도 지난번에 에 낚시 하시는 분들이 한 마리 잡았다고 가서 보니까 한 50년 살았더라고요 그래서 한 50년 산게 한 1미터20cm 정도 됩니다 크기가요 그래서 큰 것들은 2m 정도 되거든요 사람보다도 훨씬 큽니다 [수명이 긴 어류 철갑을 두른 물고기"철갑상어" · 캐비어로 유명한 철갑상어 · 상어랑 혼동 되어 연골어류로 혼동될 수 있지만, 경골어류에 속함. · 최대 수명:100년] 그 다음에 철갑을 두른 물고기 라고 해서 철갑상어입니다 양식하고 있죠 캐비어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지금 한 30 몇 군데에서 양식을 하고 있습니다 수명 보십시오 100년입니다 100년 이렇게 오래 사는 물고기 입니다 [연령사정 연령을 추정하는 "형질" 붕장어 이석 · 연령 형질이란 생물체가 출생 후 생존하는 동안에 주기적으로 형성되어 이와 같이 연령을 간직하고 있는 형질을 말함 · 어류에서는 비늘,이석,척추골,세개골 등 사용 · 패류는 패각,복조류는 뚜껑,물개류는 이빨, 고래류는 이빨이나 수염 등 사용] 그 연령을 추정하는 현질 중에 이렇게 이석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집에서 고등어 먹다보면 머리 쪽에 뭐가 나옵니까 하얀 돌처럼 생긴 게 나오죠 보신 분 혹시 계십니까 그게 바로 이석입니다 귀 속에 들어 있는 돌이죠 그래서 비늘 이석 척추골 아가미 쪽의 세개골 이런 걸로 연령 사정을 하고 있습니다 [연령사정 어류의 "연령 형질"-비늘 참조기 비늘 / E.둥근비늘 F.빗비늘 · 비늘은 경골어류의 둥근 비늘과 빗 비늘을 사용 · 일륜,연(년)륜,위륜 등 윤문 형성] 비늘 가지고 하는 방법입니다 [연령사정 어류의 "연령 형질"-비늘 연령사정을 위한 비늘 채취 부위 / 준치의 비늘표면에 나타난 성장선] 어 부위별로 비늘을 채취해서 연령 사정하는 방법이 되겠고요 [연령사정 어류의 "연령 형질"-이석 고등어 이석 추출과정 - 고등어 이석,(A)연령 3세 (B)연령 4세] 이렇게 고등어에서 이석을 추출하는 모습입니다 하얀색으로 된 이렇게 돌처럼 생긴 게 보이는데 A가 한 3세 정도 됐고 B가 4세 정도 된 고등어가 되겠습니다 보시면은 붕장어 이렇게 이석을 추출하는 모습입니다 [연령사정 고래의 "연령 형질"-이빨,수염 물개 이빨 종단명 · 해양 포유류에 속하는 물개류나 이빨 고래류는 이빨을 이용 · 수염고래류는 이구전(earplugs)과 수염판(baleen)을 이용] 고래는 이빨이나 수염으로 합니다 고래는 크게 이빨 고래하고 수염 고래 종류로 나누어 지거든요 그래서 수염고래 연구는 수염으로 하고 있고 어 이빨고래 연구는 주로 이빨로 합니다 사람은 뭘로 할까요:? 주민등록증이 없다고 생각하세요 이빨입니다 이 소는 뭘로 할까요? 우시장에 가면은 뿔? 뿔을 자를까요? 우시장에 가시면은 그 아저씨들이 다 입을 벌려 봅니다 이빨로 아시겠죠? 아시겠죠 물개도 이빨로 합니다 [연령사정 패류의 "연령 형질"-윤문 개조개 패각 · 패각 연륜,주로 이매패류에 사용 · 패각 각정부를 중심으로 반복되어 나타나는 윤문으로 하며,한 쌍의 패각 중 윤문이 뚜렷한 쪽을 선택하여 연령을 평가] 이렇게 바지락 이나 이런 조개 종류들 개조개 종류들은 이렇게 연륜이 생겨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가지고 연령 사정을 하는 것이죠 [어류의 독특한 호흡방법 보조 호흡 기관 · 아가미 외에 어류의 호흡을 도와주는 기관을 말하면 뱀장어,망둑어 등의 피부 호흡, 미꾸리의 창자 호흡,가물치의 인후공기실 호흡 등을 포함] 다음은 물고기 중에 보조 호흡 기관을 가진 종류들이 있습니다 [어류의 독특한 호흡방법 보조 호흡 기관 - 피부 짱뚱어 / 뱀장어 · 체표를 이용해 이루어지는 외호흡. · 본래 체표면은 산소를 통과시키는 기능이 있어서 특별한 호흡기관을 갖지 않는 동물은 피부호흡에 의지하게 됨.] 그래서 이렇게 짱뚱어 혹시 짱뚱어 못 보셨죠? 주로 호남 지역 전라 남도 지역에 많이 분포를 하고 있습니다 짱뚱어 뻘에서 뛰어 다니죠 그래서 겨울에는 겨울잠을 잡니다 뻘속에 들어가서 겨울잠을 자요 산란도 굴을 파서 뻘속에다가 하고 있습니다 짱뚱어죠 이렇게 뱀장어 일명 뭐라고 그럽니까 민물장어라 그러죠 민물장어 그래서 왜 이름의 뱀 자를 붙여 가 뱀장어냐 혐오스럽게 해서 이름 바꾸자고 그러는데 물고기 이름은 사람 이름하고 똑같습니다 여러분 이름 바꾸려면 어디 가야 돼요 법원에 가서 판결 받아야 되죠 함부로 못 바꿉니다 학회에서 통과를 통과를 해야 됩니다 논문을 새롭게 작성해서 타당한 이유를 내서 이론을 바꿔야 되는데 이 뱀장어 도 아직까지 못 바꾸고 있는 형태입니다 [어류의 독특한 호흡방법 보조 호흡 기관-창자 미꾸라지/미꾸리 · 보조 호흡의 일종으로 미꾸라지와 미꾸리는 입으로 들이마신 공기가 창자를 통과하는 동안 산소를 이용.] 미꾸라지나 미꾸리는 비슷하게 생겼죠 사진에서 뭐가 차이가 있습니까 보시면 색깔도 좀 차이가 있지만은 수염을 보세요 미꾸라지가 수염이 깁니다 미꾸리는 짧죠 여러분들이 추어탕 드실 때 거의 미꾸리 중국에서 수입된 미꾸리를 드실 것 같은데 미꾸라지는 네 글자이니까 좀 길어요 미꾸리는 세 글자니까 수염이 짧습니다 그렇게 판단하시면 됩니다 알겠죠 그래서 시장에서 미꾸라지 파시는 분들이 산소 공급을 안 안 해줍니다 그분들이 이런 학문을 공부를 해서 그런 게 아니죠 경험에 한 거죠 미꾸라지 들은 밖에 물 밖에 나와서 산소를 들이 마시고 들어가서 창자를 통해서 항문으로 내뱉습니다 그래서 미꾸라지 큰 대야에다 놓고 파신 파시는 걸 보면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계속 하죠 거기에서는 기포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죠 그게 무슨 말이냐 창자 호흡을 한다는 거예요 창자 호흡을 한다 아시겠죠 [어류의 독특한 호흡방법 보조 호흡 기관-인후공기실 가물치 ·가물치과 어류는 상새기간이라는 호흡기관을 통해 입으로 공기를 흡입 ·가물치는 목에 공기실이 있음 이를 통해,순간적으로 공기를 넣어 가스 교환] 가물치입니다 가물치는 이 호흡기관에 공기실이 이렇게 있습니다 목구멍인가 그래서 인후공기실이라고 표현을 하는데요 이놈들은 물 밖에 나와도 한 3,4일 살아있습니다 그래서 동남아시아 사람들이 이 가물 치를 미국 강에다 가지고 가서 퍼뜨려 가지고 미국에서는 심각합니다 가물치 퇴치 운동에 나서고 있죠 어마어마하게 커져가지고 괴물처럼 커져가지고 영화 영화도 많이 만들고 그랬죠 예 그래서 미국 사회에서는 상당히 골치거리인 가물치 입니다 [어류의 종류 가장 많은 분류군 - 농어목 농어/방어/감성돔/능성어/참돔/민어] 그 다음에 보시면 이렇게 주로 농어목에 속하는 종류들이 가장 많습니다 어류 중에는 그래서 농어 방어 감성돔 뭐 민어 참돔 능성어 비싼 고기 다 올려 놨네요 예 집에 가면은 굉장히 비싼 물고기 들이죠 그래서 이런 종류들이 줄을 이루고 있고요 [어류의 종류 보호색을 가진 고등어와 갈치 참다랑어/갈치/고등어] 다음에 보시면은 보호색을 띤다 했습니다마는 물고기들이 왜 고등어처럼 등이 푸를까요 배 쪽은 하얗고 네 등이 푸르다는 것은 위에서 내려다 보면 안 보입니다 보호색이죠 배가 하얗다는 것은 아래쪽에서 올려다 보면은 안 보입니다 그래서 등푸른 생선들이 제법 많이 분포를 하고 있는 것이죠 [어류의 종류 가장 발달된 분류군 - 복어/쥐치류 쥐치,자주복,말쥐치] 그 다음에 보시면은 가장 발달된 분류 군 이라고 해서 제가 복어하고 쥐치 종류를 해 놨습니다만은 여러분들 쥐포를 만드는 원료가 뭡니까 여기 나와 있는 말쥐치입니다 주로 말쥐치죠 그 다음에 복어 종류는 보세요 배지느러미가 있습니까? 배쪽에 지느러미가 없죠 단순하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물고기는 뼈가 잔뼈가 많을수록 하등한 쪽에 속합니다 독을 가지고 있죠 [어류의 종류 독을 가진 물고기들 - 테트로도톡신 검복/참복/졸복/은밀복/밀복] 복어는 그래서 테트로도톡신입니다 그래서 복어 종류는 위 턱에 두 개 이빨 아래턱 의 두 개 이빨 이게 참복 종류들인데 네 개의 이빨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테트라 오던이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복어 종류들은 이빨의 숫자 가지고 분류 하기도 합니다 독을 [어류의 종류 독을 가진 물고기들 - 혈청독 곰치/뱀장어/붕장어] 가진 물고기 중에 보시면은 뱀장어,붕장어,곰치 뱀처럼 생긴 물고기들이 있습니다만 이런 것들은 혈청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쯤 붕장어를 잘못 드시고 식중독에 걸리신 분들이 계실 거예요 그런 분들은 이 혈청독에 중독이 된 것입니다 다음 보시죠 [어류의 종류 독을 가진 물고기들 - 자독 쑤기미/은상어/독가시치/쏨뱅이/풀미역치] 또 여기 등지러미 가시나 이런 데 찔리면 사람이 죽다시피 할 정도로 충격을 받는 이런 물고기 들입니다 독가시치 쑤기미 풀미역치 이런 종류들 인데요 그래서 이렇게 등 쪽에 가시가 가시에 찔리면 거의 죽다 살아납니다 그 다음에 하등 한 쪽 청어 멸치 전어가 속합니다 멸치는 아래턱이 짧습니다 짧은 편이고 정어리는 이 턱과 아래턱이 거의 일치를 합니다 그래서 멸치와 정어리를 구별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어류의 종류 끈적끈적한 점액질 분비하는 "장어류" 뱀장어/붕장어/갯장어] 그 다음에 끈적끈적한 점액을 분비하는 장어 종류들 인데요 이런 종류들이 있습니다 비늘이 거의 없죠 이런 종류들은 비늘이 없는 종류들 점액을 많이 분비를 해서 몸을 보호를 합니다 비늘이 있는 종류들은 비늘이 보호를 해주기 때문에 점액이 거의 분비를 거의 하지 않습니다 [유래와 지역별 방언 이순신 장군이 극찬한 어류-"군평선이" ·유래:이순신 장군이 음식을 대접한 관기의 이름을 바탕으로 "군평선이"라 부른 것에서 유래 · 지역별 방언 경상남도:꾸돔 전라남도:딱돔,샛서방 고기,금풍생이 ] 군평선이란 물고기거든요 어 아마 못 보셨을 것 같은데 전라도 지역에 가면은 여수 지역에 가면은 샛서방 고기로 유명합니다 금풍생이라고 부르죠 그래서 일명 이순신 고기라고도 합니다 [유래와 지역별 방언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갯장어" ·유래:갯장어의 "갯"은 갯벌이 아닌 개에서 따온 말로 무엇이든 잘 무는 성질이 있어 붙여진 이름 ·지역별 방언: 강원도 갯장우,경상북도:놋장어,경상남도:참장어,노장,이장어,개장어,하모,충청남도:해장어 전라남도:하모,해장어 , 제주도:옷장의 ] 그 갯장어를 보시면은 머리가 삼각형 모양으로 해가지고 상당히 날카롭게 생겼습니다 개 견 자를 써서 개 이빨처럼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다 해서 갯장어입니다 [유래와 지역별 방언 천시 여겨졌던 어류 - 멸치 · 모양과 크기가 다른 생선에 비해 보잘 것 없고,물가로 나오면 바로 죽는 것을 보고 성질이 급하다고,무시 받던 생선 ·'업신여길 멸(蔑)'자를 쓴 '멸어'에서 유래 ·지역별 방언 강원도:메러치,메루치,멜치,며르치 경상도:미루치,미르치,미리치 충청도:메러치,메르치,멜치 전라도:멜따구,밀치,맬 제주도:명어치,멜,메러치] 멸치죠 없이 얘기는 멸 자입니다 멸치 여러분들 물고기 이름이 왜 지 자가 이렇게 많이 들어갑니까 꽁치 갈치 멸치 아시는 분? 왜 치자입니까? 또 고등어 병 어 그거는 한자어죠 치자는 순수한 우리 말입니다 물고기란 뜻입니다 아시겠죠 업신여길 물고기다 그래서 멸치 갈치는요? 칼 도자죠 칼 도자 칼 도 칼처럼 생긴 물고기 해서 갈치 이런 식으로 치 자는 순수한 우리 말입니다 [유래와 지역별 방언 가장 익숙한 어류 - 붕어 · 유래: 붕어는 부어에서 유래한 이름 (魚+付魚) · 지역별 방언 강원도:봉타리 경상북도:부어,붕에 경상남도:벙에 경기도:붕아] 붕어 모른 사람은 없겠죠? 붕어 부어에서 유래한 이름입니다 예 뭐 보시면은 지역에 따라서 이렇게 여러 가지 이름을 부르고 있습니다 [유래와 지역별 방언 등 푸른(靑) 어류 - 고등어 ·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에 의하면 ,생김새가 부엌에서 쓰는 칼과 비슷하다 하여 고도어(古刀魚)라 이름 붙여짐 ·지역별 방언 강원도:고딩애,고두어,고동에 경기도:고등아,고동아 경상북도:고대,꼬뎅에,고드어 경상남도:고동오,고둥우 등] 등푸른 생선 중에 고등어 죠 마찬가지 고도어에서 나온 말입니다 예 부엌에서 쓰는 칼과 생김새가 비슷하다 해서 나온 말입니다 고도어 그 다음에 보시면 [등 푸른(靑) 어류-청어 · 몸 빛깔인 청색으로부터 유래된 이름. · 1870년 황수필의 <명물가락>에서 가난한 선비들이 즐겨먹어 선비들을 살찌우는 물고기라 하여 '비유어'라 불린다고 기록.이 기록에 기원하여 '비웃'이라고도 불림 ·관련 속담:"비웃 두릅 엮듯 한다" → 죄인을 오랏줄로 묶는 모습을 비유 · 지역별 방언 경상도:갈청어,과목숙구기,눈검정이 전라남도,제주도:청에] 청어죠 역시 등푸른 생선이죠 여기 보시면은 보세요 선비들을 살 찌게 했던 물고기 다 그래서 비유어단 말을 썼죠 과거부터 좀 가격이 싸다는 이야기죠 [유래와 지역별 방언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전어" 전어(Konosirus punctatus) · 유래① - 서유구의 <난호어목지> 맛이 좋아 사는 사람이 돈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돈 전(錢)물고기 어(魚)로 표기하여 기록. · 유래②-정약전의 <자산어보> 머리부터 발끝까지 뼈째로 온전히 먹는 생선이라 하여 온전할 전(全),물고기 어(魚)로 표기하여 기록 · 지역별 방언 강원도:새갈치 전라도:되미,뒤애미,엽삭 경상도:전애] 여기 나오는 전어입니다 전어 모두 전자를 써서 전어 또 돈 전자를 써서 전어입니다 모두 전은 아무나 먹을 수 있는 물고기다 그런 뜻입니다 그 다음에 온전할 전자를 써서 이렇게 표현을 했고요 지금은 전어가 가을철에 비싸가지고 금전어가 돼 버렸죠 [유래와 지역별 방언 쥐와 닮은 꼴 - 쥐치 · 유래:쥐처럼 입이 작다는 것에서 유래 · 실제로 물 밖에서 찍찍거리는 소리를 냄 · 지역별 방언 강원도 : 주치] 쥐치입니다 뭐 보시면 알겠고요 아주 이것도 입이 작죠 [유래와 지역별 방언 명청(明川)의 명,태(太)서방에서 딴 이름 · 이름이 없던 때 명천군(明川郡)의 명자(明)와 어부인 태씨(太)의 태자(太) 를 따서 '명태'라고 어명을 붙임] 명태죠 명 태도가 함경도 명촌에 사는 태 씨라는 어부가 어느 날 잡아서 이것을 아전을 통해서 상납을 합니다 그 사람이 먹고는 맛있다면서 이 도대체 이름이 뭐냐 그러니까 모른다 이거예요 그래서 명천에 사는 살고 있는 태 씨 라는 어부가 처음 잡았다 해서 명 천 할 때 지역 명을 써서 명 태 씨 성을 따서 태 해서 명태 라는 이름이 붙게 된 것입니다 [유래와 지역별 방언 입이 커다란 물고기 - 대구(大口) · 실제로 입이 크며 식탐이 엄청 남. · 1425년 편찬된 '세종실록지리지' '조선왕조실록' 등에서 대구어(大口魚)란 말이 등장] 대구는 앞에 설명드렸습니다 대구어 대구 아주 식탐이 엄청나게 강합니다 자기 몸의 3분의2정도 크기 까지도 먹어 치웁니다 [유래와 지역별 방언 백성의 물고기 - "민어" · '백성들의 물고기'라는 뜻의 민어는 수라상에 올랐던 생선으로 조기과 생선을 의미하는 '면어' 라고 불렸지만, 백성들이 이를 발음하기 어려워 '민어'라고 불렀다 전해짐] 민어죠 백성의 고기라는 뜻인데 사실은 백성 민자를 쓰긴 썼습니다만 귀한 물고기죠 그래서 지금도 우리 서민들이 민어를 먹기 힘든 그런 물고기 입니다 그래서 수라상에 올렸던 생선이기도 합니다 [유래와 지역별 방언 몸에 양기를 돋아주는 "참조기" · 처음에는 으뜸가는 물고기라는 종어(宗漁)에서 유래 · 이후 사람의 기를 북돋아 준다는 의미에서(助氣)라고도 하였음.] 참조기죠 뭐 참조기는 여러분들 뭐 우리나라 제사상에 어디나 올라가는 거 다 아시겠죠? 참조기 [유래와 지역별 방언 굽히지 않는 의지 - "굴비" · 유래①:고려 때,영광으로 유배됐던 이자겸이 인종에게 "염장조기"를 진상품으로 올렸으나 "결코 비굴하게 굽히고 살지 않겠다"는 의미로 굴할 굴(屈),아닐 비(非)를 적어 보낸 것에서 유래. · 유래②:'굽이고기'→굴비] 굴비 굴비를 보시면 이렇게 엮어 놨어요 그래서 이자겸 이란 사람이 영광으로 유배를 와가지고 이걸 진상을 합니다 임금님께 그러나 절대 자기는 굴하지 않겠다 비굴하게 살지 않겠다 해서 굴할 굴 자의 아닐 비 자를 써서 굴비를 그때부터 표현이 된 겁니다 [표준명을 사용합시다! 꾸죽→소라] 표준말을 사용하자고 제가 몇 가지 적어 봤습니다 꾸죽 꾸죽 하는 게 소라입니다 뚜껑 보시면 알겠죠 이게 소라고 그냥 붉은색으로 돼 있는 껍질 판으로 돼 있는 거는 피뿔고둥입니다 그런데 다 일반인들은 혼동해서 쓰고 있죠 이 소라를 보시면 뿔이 여러 개 있죠 파도가 심한 곳에서 사는 소라는 뿔이 가늘고 깁니다 파도가 약한 곳에 수심이 얕은 곳에서 산 것들은 뿔이 짧고 간단하게 생겼습니다 서식처에 따라서 뿔의 크기도 달라지는 것이죠 [표준명을 사용합시다! 광어 → 넙치] 광어 넓을 광 자의 고기 여 자입니다 넙치는 넓다란 물고기의 표준명입니다 그래서 광어 한자어 이고요 넙치는 우리 말이 순수한 표준 명입니다 [표준명을 사용합시다! 이면수 → 임연수어] 동해안에서 이면수 군대 갔다 오신 분들 이 생선 많이 드셨을 겁니다 임연수입니다 임연수란 사람이 처음 잡았다 해서 자기 이름을 붙여서 임연수어입니다 그러면 물고기 이름에 왜 사람 이름이 붙어 있느냐 그 당시에는 그럴 수 밖에 없었죠 거의 다 이름이 없었기 때문에 [표준명을 사용합시다! 고래치,놀래미 → 노래미,쥐노래미] 여기 동해안에 많이 잡히는 쥐노래미 노래미입니다 고래치라고 그러죠 고래치 놀래미 이런 건 표준 명이 노래미 쥐노래미입니다 그러면 노래미와 쥐노래미를 어떻게 구별 하느냐 자 노래미는 옆줄이 하나입니다 옆 줄 아시겠죠? 쥐노래미는 다섯 개입니다 옆 줄이 그래서 지 옆 줄의 숫자만 가지고도 분류가 가능한 종들이 되겠습니다 [표준명을 사용합시다! 우럭 → 조피볼락 조피볼락(어류)/우럭조개(패류)] 우럭 어제도 보니까 티비에서 계속 우럭 우럭 하던데 표준명이 조피 볼락입니다 조개 중에 이렇게 뭐가 있습니까 우럭이 있잖아요 우럭이 있기 때문에 조피볼락 으로 쓰시는 게 타당할 걸로 판단이 됩니다 [표준명을 사용합시다! 갯장어,붕장어,먹장어 하모 → 갯장어 아나고→붕장거] 이거 다 이번 일본식 표현이죠 하모 표준말이 갯장어입니다 여수 여수 여름철에 유명합니다 하모는 깨물다는 뜻입니다 이빨이 날카롭게 때문에 깨무는 협정 때문에 일본 말로 함몰 뜻인데 표준명이 갯장어 입니다 아나고도 붕장어입니다 꼼장어도 표준명이 먹장어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병어 덕대 때 보시는 바와 같이 병호 와 덕 대는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구별 하기가 매우 어려운 그런 종이 되겠습니다 아래턱이 짧은 게 덕대입니다 방어와 부시리에 동해안에 사시는 분들은 방어 부시 정도는 아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흔히 혼동 되는 수산생물들 방어와 부시리] 부시리는 가슴 지느러미 하고 이렇게 배지느러미가 베지느러미가 뒤쪽에 있습니다 요 그림 보시면 그러나 방어는 이렇게 앞쪽에 있습니다 요 주상악골이 이렇게 기역자인데 반해서 부시리는 이렇게 끝이 둥근 형태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걸 다 알기는 어렵죠 그 다음에 또 어 노란 줄무늬가 부시리가 더 선명한 이런 걸로 구별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흔히 혼동되는 수산생물들 구분/방어/부시리 체색(체형)/청록색(등쪽),긴 방추형/황색 세로줄(뚜렷),날씬하고 납작 주상악골/끝이 직각/끝이 둥근편 가슴,배지느러미/일치/뒤쪽으로 꼬리 지느러미/각진 형태/둥근 형태 체색(살)/짙은 붉은색/옅은 붉은색 제철/겨울/여름 ] 요 참고로 제가 요약을 해서 만들어 놨습니다 이런 자료들은 필요하시면은 요청 하셔 가지고 어 요구를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흔히 혼동 되는 수산생물들 멸치와 정어리] 멸치 정어리입니다 앞에 말씀드렸습니다 멸치는 아래턱이 짧고 정어리는 위턱과 아래턱이 거의 이렇게 일치를 하는 용이 되겠습니다 [어류의 산란 어류의 산란 개수 구분/알의 개수/난경 크기 대구/200만~300만개/1.01~1.09mm(평균 1.03mm) 참돔/5세:30만~40만개/0.95~0.98mm(평균 0.93mm) 참돔/6세:40만~50만개/0.95~0.98mm(평균 0.93mm) 참돔/10세:90만~110만개/0.95~0.98mm(평균 0.93mm) 복섬/6,800~92,300개/0.87~0.95mm(평균0.92mm) 넙치/45만~46만개/0.90~0.94mm(평균0.92mm) 붕장어/800만~1000만개/0.5~1.0mm(평균0.75mm) 개복치(1.5m)/3억개/80~120 민어(1.0m)/1억개/0.06~1.10mm(평균0.69mm) ] 여기 보시면은 대구가 뭐 200만개에서 300만개의 알을 산란한다 했습니다 쭉 내려가 보세요 개복치는 1.5m 짜리가 삼억 개 민어는 1억개 1m짜리 가요 이렇게 많은 수의 알을 산란합니다 만은 어쨌든 알의 크기를 보십시오 다 1mm 안쪽입니다 여러분들이 1mm면 현미경으로 봐야 되겠죠 이런 크기 그러면 이렇게 많은 알들이 부화해서 개복치 [어류의 산란 3억 개의 알을 산란하는"개복치" · 평균 3억개의 알을 산란하지만 1~3개체마만 성어가 됨 · 바다의 최고 산란왕(다산다사) · 경북 포항에서 유명한 수산물.] 3억개 산란한다 했잖아요 예 그러면은 온 세상이 개복치 세상이란 얘기에요 그러겠죠 이 중에 하나나 두 마리만 살아 나오면 됩니다 그러면 해양생태는 유지가 됩니다 그래서 개복치가 치어기까지 1,200마리 정도 살아 나오면은 생태계가 유지된다고 되는 거죠 그러면 생존율을 따지면은 뭐 0.0000 이렇게 되겠죠 이해됩니까 그런데 여기기 보시면은 개복치 학명을 보세요 몰라몰라 mola mola 아이돈노 아이돈ㄷ노가 아닙니다 그냥 몰라몰라인데 이게 생김새가 맷돌 모양처럼 생겼다 해서 몰라입니다 그 다음에 영어로는 sunfish이거든요 그럼 왜 sunfish이냐 이 놈들이 바다에서 한 번씩 누워가지고 일광욕을 합니다 둥둥 떠 가지고요 그래서 sunfish입니다 그래서 개복치 는 포항에 가면 유명한 죽도 시장 가면 판매를 하고 있죠 어 포항 죽도 시장 가면은 어 개복치를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어류의 독특한 산란습성 패류 체내 산란 <납자루> · 암컷이 말조개 등 민물조개의 체내에 산란하면,수컷이 바로 조개에 방정하여 수정시킨다 · 조개의 몸 안에서 발생,부환한 자어는 난황을 다 흡수하고 조개의 몸 밖으로 나온다. · 상리공생 관계] 어 앞에 제가 보여드렸던 생물들은 알을 많이 산란하잖아요 이것들은 생태계에서 다산하면서 다사합니다 아시겠죠? 많이 산란하지만 거의 다 죽는다 이 말이죠 그러나 지금부터 제가 보여드리는 이 산란 습성을 알을 적게 낳아가지고 생존율을 높이는 그런 생물들입니다. 이렇게 납자루 종류들은 조개의 체내에다가 이렇게 산란을 해줍니다 그러면은 여기에서 아래에서 부화해서 한 치어기까지 자라다가 나옵니다 그러면 이때가 되면은 조개가 또 산란기입니다 그래서 조개는 이때 납자루 치어들한테 지느러미의 잔뜩 유생들을 붙여서 내보냅니다 왜 그런가 하면은 이 조개 조개 종류들 이동성 이 없기 때문에 그 주변에서 산란하다 보면은 근친혼이 돼 버립니다 그러면 자손들이 더 이상 번창이 안 되겠죠 그래서 물고기를 이용해서 자기 아가미를 빌려주고 대신에 그거는 나의 유행을 멀리 퍼뜨려라 그래서 지느러미에 잔뜩 붙여가지고 보내면은 거기서 자란 유생들이 어미하고 멀리 떨어진 곳에 가서 떨어져서 다시 성장을 하게 됩니다 근친혼을 막는 방법입니다 [어류의 독특한 산란습성 산란탑 쌓기 <어름치> · 산란기:4,5월로 수온이 17℃이상 올라갈 때 · 물이 맑고 물살이 느린 자갈바닥에 웅덩이를 파고 산란 · 알은 자갈들 사이로 들어가며,산란 이후 산란한 웅덩이에 잔 자갈을 모아 타원형의 산란탑을 쌓아 올림] 어름치 우리나라 특산 어종 이죠 이런 종류들 보시면 이렇게 산란탑을 만들어서 산란하는 종류들이 되겠습니다 가물치 앞에 나왔습니다만은 [어류의 독특한 산란습성 둥지 내 산란 <가물치> · 산란기 : 5~8월(수온 20~30℃) · 물풀이 우거진 연못이나 늪에서 암컷과 수컷이 함께 물에 뜨는 둥지를 만든다. · 둥지 중앙을 청소하고 수면이 조용한 날 암컷이 수면 근처에서 산란하고,수컷이 방정한다. · 둥지 밑의 알과 새끼를 함께 보호한다.] 이렇게 수풀 우거진 풀 사이에서 물에 뜨는 둥지를 만들어서 이렇게 산란을 합니다 [어류의 독특한 산란습성 둥지 내 산란 <가시고기> · 수컷이 물풀로 집을 짓고, 다가가고 멀어지는 구애를 하며,암컷은 볼록한 배를 젖히며 응답한다. · 둥지에 들어간 암컷은 20초~1분 정도의 산란을 하고 사라진다. · 이후 수컷은 둥지 안으로 들어가 알을 수정시키고, 새끼가 집에서 헤엄쳐 나올 때 까지 보호한다.] 가시 고기 여러분들 가시 고기하면 유명한 소설 제목이죠 부성애를 표현한 소설입니다 그래서 부성애가 가장 강한 물고기는 뭐냐하면 이 가시 고기 종류가 됩니다 이렇게 둥지를 만들어서 이렇게 에 수컷이 둥지를 만들고 암컷을 유인 해서 산란하게 하고 암컷이 산란하면은 암컷은 서서히 죽어갑니다 그리고 수컷은 어린 알에서 부화한 자아들이 자랄 때까지 보호를 하다가 수컷 또 서서 이 꼬리 쪽부터 곰팡이가 피면서 죽는 그런 물고기 입니다 그래서 구성이 강한 물고기 고요 주로 이 이것들은 수명이 일 년 밖에 안 됩니다 큰 가시고기는 바다에서 살다가 우리나라 하천에 와서 산란하고 이렇게 생을 마감합니다 [어류의 독특한 산란습성 알자루 산란 <동사리> · 산란기: 봄에서 초여름 사이 · 암컷은 돌의 아랫면에 자루가 달린 알을 1층으로 붙인다. · 산란과 방정이 끝나면 수컷이 수정된 알을 지키는데 이때'구구,구구'라는 소리를 낸다] 알자루라고 그러는데요 망붕어 종류나 동사리 종류들은 돌 밑에다 알을 산란을 합니다 그러면 그 알들이 방망이 모양처럼 알이 부풀어 가지고 커지면서 [어류의 독특한 산란습성 거품둥지 내 산란 <버들붕어> · 산란기:6~8월에 투쟁성이 더욱 심해진다 · 수컷은 수면위에 수많은 거품을 만든다.이는 버들붕어의 알에 지방성분이 많아 물 위에 뜨는 현상을 막기 위한 것이다. · 수컷은 지느러미를 활짝 펼쳐 구애하고,암컷은 산란 후 기절한다. 이때 수컷은 알을 하나하나 거품둥지로 옮긴다] 거기에서 발생이 진행이 되는 것이죠 거품둥지를 만드는 게 버들붕어가 있습니다 이 크기는 아주 작아요 버들붕어는 크기가 10cm 이내거든요 그런데 이 일명 싸움꾼이라고 그럽니다 투어 닭은 뭐라고 그럽니까 투계라고 그러죠 그래서 물고기 중에 싸움꾼은 이 버들붕어가 되겠습니다 [어류의 독특한 산란 슴성 돌멍게 새강 내 산란 <가시망둑> · 산란기 : 10~2월 · 난은 침성점착란으로 돌멍게 새강 내 산란 · 부화 자어는 강한 추광성을 띔] 이거는 제가 발견해 가지고 뭐 논문을 이미 발표한 내용입니다만 돌멍게입니다 개멍게 일명 돌멍게라고 그러는데요 잠수를 해가지고 이거를 해서 이렇게 쪼개서 술안주하려고 사실은 이렇게 해 봤더니 여기에 물고기알처럼 생긴 게 있었어요 이게 도대체 무슨 물고기 알이냐 계속 그 날부터 연구가 시작된 거죠 그래서 이 알을 키워도 보고 했더니 여기 보시는 바와 같이 같이 가시 왕복이 되더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가시망둑은 암컷과 수컷이 교미를 해가지고 수정된 알을 암컷이 돌멍게의 새강에다가 산란을 해주더라 이말이죠 그래서 세계에서 최초로 발견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어류의 독특한 산란습성 탁란 <감돌고기> · 4~6월경 유속이 완만한 곳의 돌 밑이나 바위틈의 꺽지 산란장에 탁란한다. · 강한 꺽지가 알을 지키면서 부화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이다.] 이렇게 탁란하는 물고기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특산 어종 입니다 여기 보시는 꺽지가 되겠죠 꺽지입니다 이게 감돌고기입니다 둘 다 우리나라에만 분포하고 있는 특수한 어종인데요 꺽지가 산란한 자리에다가 감돌고기들이 가서 산란을 합니다 그러면 꺽지는 자기 알인 마냥 보호를 하고 지켜 주죠 이렇게 해서 자손을 늘리는 방법이죠 [산란 회유 "소하성 어류" 연어/황복/큰가시고기/황어] 소하성 어류입니다 연어는 민물고기입니까 바다고기입니까 기준이 어디가 될까요 태어난 곳입니다 민물에서 태어났죠 연어는 그래서 민물고기입니다 바다에서 한 3년 살다가 민물에서 산란하고 다시 죽습니다만은 어쨌든 소하성 어류도강을 거슬러 올라와서 산란하는 물고기 황복은 대표적으로 우리나라 임진강을 거슬러 올라와서 임진강에서 산란합니다 굉장히 비싼 물고기죠 황어는 주로 섬진강이라든지 우리 하천에 바다에 살다가 올라와서 산란하는 물고기입니다 [산란회유 "강하성 생물" 뱀장어/참게] 강을 거슬러 내려가서 바다에서 산란하는 것들이죠 뱀장어 여기 참게 종류들도 바다에서 산란을 합니다 [회유 "양측 회유성 어류" 은어/꾹저구] 민물과 바닷물을 왔다 갔다 하는 종류들인데요 은어도 바다에서 강하구에서 태어나서 1급수 물에서 성장하면서 삽니다 꾹저구도 마찬가지죠 여기까지 하고 시간상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오늘 강연 들으면서 평소 궁금하신 거 오징어랑 문어가 다리가 아니라 팔이라는 사실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저만 혹시 그랬나요 다들 알고 계셨나요? 그렇죠 모르셨죠? 그래서 굉장히 유익한 정보를 하나 알아 간다 이런 느낌이 들었고 또 궁금한 거는 제가 먼저 한 번 질문 드릴까요 궁금한 거는 이 해양 생물이 굉장히 다양하잖아요 오늘 보시다시피 근데 이 중에서 해양 생물의 왕이 있다면 우리가 왜 사자의 호랑이 이렇게 해야 되지 해양 생물의 왕이 있다면 고래라는 상어 중에 어떤 친구가 더 왕일까요? 그런 질문을 많이 봤거든요 범고래 하고 상어하고 싸우면 누가 이기냐 당연히 범고래가 얘깁니다 범고래가 아주 난폭 하거든요 그런데 상어는 여러분들 백상아리하고 청상아리가 어 죠스 영화에 나왔던 백상아리입니다 그래서 이빨이 아주 날카롭습니다 그 이빨이 삼중 구조로 돼 있습니다 삼중 구조로 돼 있어 가지고 사람은 빠지면 임플란트 해야 되잖아요 상어는 절대 그럴 이유가 없습니다 빠지면 다시 생겨납니다 예 그래서 뭐 아무리 강한 걸 물어도 새로 생겨난다 빠지고 그렇군요 아 범고래가 이깁니다 어 더 센 건 이제 범고래 그린란드 상어가 있는데요 시속 한1.2km로 됩니다 느릿느릿 다닙니다 그런데 이놈들은 북극에 살고 있는 북극사자라든지 북극 표범을 잡아 먹습니다 물개나 이런 거를요 그렇기 때문에 보다 더한 놈이죠 그린란드 상어 보통 그러면 상어 들이 한 시속 40~60km로 정도로 헤엄을 쳐 다닙니다 뭐 그렇게 빠른 건 아니죠 그런데 물고기 중에 만새기라든지 다랑어 종류들은 시속 100km 이상을 헤엄을 칩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고속도로 달리는 거고 똑같습니다 물 속에서 [수요일은 바다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