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엔 바다톡톡] [기후변화로 북극에서 잠자던 유해미생물 깨어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서현교 교수 해양수산부, 한국해양재단, DGWISE 대구경북여성과학기술연회]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바다 이야기를 흥미롭게 한번 풀어보는 강연 시간인데요 오늘 강연해 주실 극지연구소 서현교 센터장님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금 한국외대 서울 본교에서 겸임교수로 지금 강의를 하고 있고요 극지연구소 안에서는 지금 노르웨이 지금 한참 텐트 밖은 유럽이라고 해서 노르웨이가 나오고 있는데 거기 지금 센터장으로 지금 일하고 있습니다 잠시 귀국해가지고 6월 말에 다시 나가서 노르웨이에서 근무를 하고 이제 또 하반기 늦게 좀 들어올 예정입니다 그래서 재미있는 얘기들을 좀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내용으로? 오늘은 기후변화랑 이제 그 기후변화를 위해서 땅에서 바이러스랑 미생물이 깨어나는 거 그걸 좀 강의를 좀 해드리려고 합니다 [Short Bio · My major in PhD:환경정책 · Visiting Research Associate at UNU/IAS under UN Univ.(Tokyo) · 과학담당 기자 · 극지연구소(KOPRI, '07~ , 북극정책 전공) · KOPRI-NPI collaboration Centre(센터장,놀 트름소,2016,현재) · The 27th 남극세종기지 월동연구대 총무(부대장급,2014) · (현)한국외대 서울캠 겸임교수 / (전)세종대 겸임교수 :북극정책(1학기)& 북극 거버넌스(2학기)전공('20) · 한국북극연구컨소시엄 사무총장(2019~,대우조선해양 등 41개 기관) · 구글에서 서현교+북극 검색 제 논문과 글] 네 안녕하세요 서현교입니다 네 저기 지금 극지연구소 제가 저기 우리 해양수산부 오늘 그 수요일엔 바다톡톡 주관을 해양수산부가 저희 극지연구소는 해양수산부 소속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초등학생부터 지금 아까 저기 우리 선생님도 말씀하셨으면 저기 우리 어르신들까지 저기 연세 스펙트럼이 이렇게 참 제일 넓은 것 같아요 제가 여태까지 강의를 수십 번 했는데 가장 넓은 것 같아서 어디에다 맞춰야 될지 모르겠지만 우리 가장 어린 학생들한테 맞추면서 제가 조금 강의를 좀 할 테니까 좀 이해를 해주시고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지금 그 지금 가장 그 노르웨이 그 지금 텐트 밖은 유럽이라고 해서 거기에 트롬소라고 위도 69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지금 해외 센터가 있는데 저기 중간에 써 있지만 노르웨이 트롬소의 북극 지역의 센터가 있는데 거기 센터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달에 잠깐 들어왔다가 지난달 하반기 들어왔다가 이제 이번 달 말에 나갑니다 그래서 거기 또 여름동안 계속 내내 근무를 할 예정이고요 한국외대에서는 지금 겸임교수로 극지와 사람이라는 강의를 우리 인문사회 본교는 한국외대 본교는 인문사회가 있고요 서울 용인의 글로벌 캠퍼스에는 인문사회랑 과학이 같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문사회 학생들을 데리고 제가 16주 강의 이번 주가 종강입니다 그래서 종강 마치고 제가 또 나갈 예정이고요 그리고 북극정책이랑 북극 거버넌스 저는 학부 때 이공계를 전공했어요 그리고 이제 석사하고 박사는 환경정책이라고 약간 문과 비슷합니다 그래서 이과 문과를 다 했습니다 그리고 거기 UNU / IAS라고 국제기구 UN에서 근무를 제가 좀 했었습니다 일본본부에서 근무를 했었고 제가 그 다음에 기자를 좀 했었습니다 글 쓰는 기자를 한 7년 정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극지연구소로 들어가서 지금까지 한 15년 이상 근무를 했었고요 여러분들 여기 사진 보시면 여기 밑에 오른쪽에 제가 보이시죠 여기 세종기지에서 제가 부대장급으로 해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과거에 그래서 남극에서도 근무를 했었고 지금 북극에서는 제가 살고 있고요 세종기지가 위도가 북위 62도예요 60도 이하를 남극이라고 하는데 북극은 위도 66 .33도 이북을 북국이라고 하는데 트롬소는 69도에 데 있어요 그래서 저는 북극에도 살고 있고 지금 남극에도 살았었고 그래서 저는 진짜로 극지인입니다 제가 극지인이고 지금부터 극지로 돌아갈 겁니다 거기에 한국 사람은 없어요 교민들이 한 10명 정도 계시고 나머지 저처럼 근무하는 분들은 없는데 그분들은 이민자들이시고 저는 이제 거기 살고 있고 제가 노후의 얘기는 조금 있다 해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제가 이제 그 기자를 하면서도 막 지금 하면서 흥미진진 북극전략이라고 해서 제가 그 책을 쓴 거인데 2년 전에 썼습니다 그래서 이 책이 기반이 돼서 우리 대학생 언니 오빠들을 제가 지금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걸로 해서 제가 교과서 비슷하게 해서 가르치고 있고 그 여러분들 구글이나 네이버에 제 이름을 치시고 북극을 치면 제가 뭐 활동하게 다 나옵니다 요즘에는 학생들 할 때도 이제 강의를 할 때 요즘 학생들이 워낙 빨리 더 이거 핸드폰을 해가지고 저기 제가 강사 한다면은 서현교하고 북극을 반드시 찾아가게 학생들이 이게 진짜 학자로 맞나 요즘 이런 검색들도 많이 하세요 그래서 공부를 저도 열심히 해야 됩니다 우리 학생들도 공부를 열심히 하겠지만 저도 공부를 열심히 해서 실적을 내면서 여러분들한테 강의를 하는 겁니다 여기 오른쪽 밑에 사진이 보면 노르웨이 트롬소가 있습니다 여기 맨 오른쪽 있죠 여기가 바로 폴라리아라는 데인데 여기가 북극 수족관이에요 거기에 여러분들이 혹시 오시게 되면은 저를 찾으시면 트롬소라는 곳을 찾으시면 저를 연락주시면 제가 이런 데 다 구경시켜드리겠습니다 가이드로 그래서 여러분들 관심을 갖고 트롬소란데를 한번 나중에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1.북극의 어원과 정의 2.북극의 기후변화 이슈] 이제 북극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북극(The Arctic)의 어원 고대기록: 약 2000년 클라우디오스 프로텔마이오스(수학자,천문학자,지리학자)는 대략 북위 63도 지점을 Thule(Northmost 즉,극북의 땅: 현재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등을 가리키는 고대 그리스·로마어)로 칭하면서 이를 인간이 거주가능한 최북단으로 기록(그가 제작한 지도). 어원: 북극(ARctic)이라는 단어는 곰(Bear)을 뜻하는 그리스어인 Arktos에서 그 어원을 찾을 수 있음. 곰이라는 그리서으느 시간이 지나면서 '북쪽지방(Northern)'을 뜻하는 Arktikos, 즉 Arkt(곰)+ikos(=ic)로 발전(of the Bear)이 아니라,북두칠성으로 알려진 하늘의 별 큰곰자리(The Great Bear)에서 유래: 이 북두칠성과 연결된 북극성(Polaris)을 고대부터 뱃길을 인도하는 수단으로 이용.즉 북두칠성과 북극성을 따라 이동하면 북쪽의 지방에 도착] 북극으로 제가 그래서 북극이 뭐고 기후변화는 어떻고 기후변화로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 제가 한 시간 정도 강의 시간을 배정 받았는데요 그 흐름으로 해서 다는 말씀을 못 드리고요 그중에 핵심적인 것만 말씀을 드릴게요 2000년 전에 여기 사람 이름이 나오는데 클라이디오스 프톨레마이오스 이름이 어렵습니다 북위 63도 지금 북위 90도가 북극점이잖아요 북위 90도라는 데가 있는데 그 당시에 2000년 전이면은 거의 지금으로부터 BC, AD 이런 거 하잖아요 BC, AD 할 때 BC 기원전, 기원후 할 때 거의 그 정도 지점입니다 그러니까 달력이 생성됐을 때 그 정도 시초의 그 당시 시점인데 그 당시에는 63도 지점을 북극이라고 했습니다 툴레라고 영어로 그러는데 북극이라고 칭하면서 인간이 거주 가능한 최북단으로 기록을 했어요 2000년 전부터 그러니까 북극이라는 용어는 썼다 툴레라고 그런데 어원을 여기를 보시면 영어가 나오는데 우리 초등학생들은 좀 어려울지 모르겠어요 북극이라는 단어는 여기 쭉 읽어보시면 뭐냐면 하늘 별자리 큰곰자리에서 왔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는 것 같습니다 악틱이라는데 영어로 악틱이라고 하는데 그거는 곰, 악트라는 곰하고 이코스라는 IC 영어의 IC는 형용사입니다 혹시 우리 초등학생들은 좀 어려울지 모를 텐데 그래서 곰의인데 사람들은 보통 곰의 이렇게 하면 북극곰으로 알고 계세요 [클라우디오스 프톨레마이오스] 이분이 푸톨레바이오스고요 [남극(Antarctica)은 고대 그리스어와 로마어의 접두사(Anti)를 합한 글자 수 있음. 즉,북극과 반대되는 지역이라는 의미. '반대','상반'을 의미하는 Anti(로마어)와 Arktike가 합쳐져 antarktike가 되어 Antarctica라는 영단어 생성. 즉,남북극 모두 큰곰 별자리에서 단어가 유래. 북극에 북극곰이 많고 남쪽에는 북극곰이 없다(Anti+arctic)는 뜻에서 유래라는 주장은 사실과 다름.] 여기 이제 북두칠성이 큰 공장입니다 그래서 이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면 북극성이잖아요 북극성 아까 그러니까 툴레 이런 얘기를 하는 건 바다에서 길을 잃으면 북극성을 보면서 아 저기가 북극이지 하면서 그리가거나 그것을 보면서 오른쪽으로 가거나 좌측으로 가거나 이렇게 했어요 바다에서 뭐를 못 볼 때 그래서 이 북두칠성 요거를 큰곰자리라고 해서 북극이라는 뜻은 큰곰자리에서 나왔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아요 큰곰자리 곰은 북극곰이 아니라 폴라베어가 아니라 큰곰자리에서 어원이 나왔다 쉽게 말씀드리면 그렇게 좀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남극은 Antartica이라고 해서요 ant는Anti 반대라는 뜻이잖아요 그래서 반대의 북극이다 그래서 Antarctic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요 이거는 북극의 반대라는 뜻에서 어원이 나왔어요 그래서 이것도 큰곰자리에서 북극이라는 뜻이 나왔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게 큰곰이고 북극곰이고요 여기서 나온 게 아니고 북두칠성에서 어원이 나왔다 이걸 하시면 되고요 여러분들이 북극을 가시면 여기 삼각형 이런 표시를 많이 보십니다 이런 표시들이 나오는데 이건 제가 사진을 찍은 거예요 이게 뭐냐 여기를 보고 계셨다면 이 자리에 계시면 큰일 납니다 이건 곰이 출몰하는 지역이니까 얼른 집으로 가세요 이런 뜻이에요 여기 곰이 보이시죠 삼각형 안에 그래서 이걸 보시는 순간 저는 이 앞에서 사진을 찍다가 노르웨이 사람들이 저를 태우고 자가용을 태우고 저를 집까지 바라다 줬어요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하고요 그래서 저 요거를 여러분들 혹시 나중에 북극 가서 이런 걸 보시면은 거기서 계시면 안 되고 빨리 저기 다른 데로 움직이셔야 됩니다 아 그래서 북극의 정의가 있는데 [북극(The Arctic)의 정의:천문학적 정의 유사어: 북극은 북방(North),고북방(High North),고북극(High Arctic),저북극(Low Arctic)등의 용어와 같이 국제적으로 종종 유사 개념으로 사용 :중국 북극이사회 영구옵서버 가입을 하면서 북극으로부터 900마일(1마일 = 1.6km) 이상 떨어져 있음(위도 53도)에도 근북극국가(Near Arctic Country)자칭 천문학적 정의 북극선(Arctic Circle)은 북위 약 66.33도부터 북극점(북위 90도)까지 펼쳐진 지역이 정의에 따른 북극 공간은 여름 하지(6월 21일경) 때 해가 지지 않는 백야(White Night),겨울 동지(12월 21일경)에 해가 뜨지 않는 극야(Polar Night)현상이 나타남. Cf)남반구에서는 하지 때 극야, 동지 때 백야현상(즉 반대현상)] 아까 저기 제가 이제 트롬소가 이제 69도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이제 북극의 정의는 세 가지 정의가 있습니다 그래서 북극이라는 것을 뭐냐 이렇게 물어보면 세계에서 통일된 정의가 없다 이게 정답입니다 정답은 세 가지 정의가 있습니다 66 .33도 북위 66 .33도부터 북극점 위도 90도까지를 천문학적으로 북극이다 이렇게 합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면 여기 트롬스라고 영어가 써져 있죠 노르웨이 제가 이거 사진을 찍었는데 이 하지 때가 되면 그래서 북극이 되면 천문학적으로 북극 지역은 하지가 되면 지금 해가 떨어지질 않아요 24시간 해가 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노르웨이 가면 해가 떠 있을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노르웨이 집들은 대부분 북극 쪽에 있는 집들은 대부분 암막커튼이 있습니다 그걸 치고 자야지 안 치고 자면 날이 훤해서 이게 지금 낮인지 밤인지 몰라서 저는 처음에 거기 갔을 때 새벽 2시에 돌아다니고 그랬어요 새벽 2시에 이게 낮인가 싶어서 그런데 시계를 자세히 봤더니 오후 2시가 아니라 새벽 2시더라고요 그래서 하지 때는 백야가 있다 화이트 나잇이 있고 그래서 트롬소는 하지 때를 기념해서 미드나잇 선 마라톤 9시부터 밤새 달리는 거예요 마라톤 코스를요 새벽 1시, 2시까지 밤새 달리면서 하지를 즐기는 겁니다 그래서 이걸 해놓고 해서 제가 하도 신기해서 그때 9시부터 이렇게 해서 누가 1등 하나 보려고 새벽 1시에 나와서 이렇게 봤는데 어찌 됐든 이런 행사들을 합니다 그런데 반대로 음이 있으면 양이 있듯이 극야가 있습니다 극야 해가 24시간 동안 해가 안 뜹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제가 극야를 겪으면서 한국처럼 축복받은 나라가 없구나 제가 그 생각을 했어요 왜냐하면 밤새 해가 뜨지 않으니까 하루 종일 해가 안 뜹니다 그리고 어떻게 되냐면 그게 여러분들 해가 안 뜨면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해가 안 뜨면 처음에는 희한하고 좋은데 별도 보이고 낮에 별도 보이는데 이게 한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는 제가 느끼는 극야는 어떤 거냐면 여러분들 학생분들 안개가 꽉 꼈을 때 차 1M 앞이 안 보이는 그런 안개 아시죠? 그런 안개가 꼈다고 치면 그런 검은 안개가 여기를 확 누르고 있다고 보시면 돼요 그런 느낌이에요 그래서 손으로 빨리 없었으면 좋겠다 일주일이 넘어가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저는 이 트럼소 같은데 제가 살고 있는 거기 트럼소 같은데는 두 달 반에서 석 달이 해가 안 뜹니다 그러니까 우울증 약 복용 빈도가 사실 북유럽 국가가 1위 핀란드가 1위고 거기가 다 그런데 우울증 약을 복용하는 비율이 보면 이해가 갑니다 우리나라가 어쩌고 그렇지만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으면서 해가 떴다 졌다 하는게 큰 축복입니다 어떻게 보면 저 거기 가서 느꼈어요 아 이게 축복이구나 누릴 때는 잘 모르는데 그게 없어지니까 알겠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나라들이 그 극야 백야 현상이 천문학적 정의에서 그 위도 이상은 있더라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는 저기 지구가 23 .5도 축이 기울어져 있어서 여기가 해가 주황색으로 비쳐서 이쪽에서 오는데 팽이처럼 축을 돌리면 66.5도 이상은 아무리 돌려도 화날 수밖에 없는 이 하지 때 팽이처럼 이걸 돌려도 절반은 해가 없고 해가 이쪽에서 오니까 동쪽에서 이렇게 해가 비친다고 했을 때 팽이를 한번 돌려보시면 이 축을 이 위에는 환할 수 밖에 없죠 24시간 그래서 이런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 다음 트롬스 정경입니다 그래서 백야 때 제가 찍은 사진이고요 이렇게 환합니다 밤에도 환하고 사람들이 살고 있어요 그 대신에 겨울 극약 때는 이런 오로라가 나옵니다 이건 제가 휴대폰으로 찍은 거예요 삼성 휴대폰으로 찍었는데 이렇게 잘 찍히더라고요 핸드폰으로 요즘에는 핸드폰도 잘 찍혀서 이렇게 하니까 금방 이렇게 찍혔어요 그리고 북극곰도 이제 이렇게 돼 있는데 북쪽에 특히 북극권 도시들은 이렇게 오로라가 많이 보입니다 그래서 이게 커튼처럼 이렇게 움직이는데 이게 오로라는 태양에서 나오는 플라즈마라는 전자 입자가 지구 대기 상층부에 지구에도 자기장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자기가 나침반을 하면 이렇게 북극 남극이 자기장에 따라서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장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자기장이 있는 거고 그거랑 마찰을 일으켜 빛을 내는 현상을 이제 쉽게 말하자면 오로라라고 부르는 건데 특히 겨울에 많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여름에는 안 나타나고 겨울에 나타나는 게 오로라입니다 그래서 북극 도시의 특징이 또 오로라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아요 [피오르드:대형빙하가 점차 산에서 바다쪽으로 녹아내리면서 좌우 산들을 깎은 U자형 골짜기] 그리고 피오르드 텐트 밖은 유럽 보시면 유해진 선생님하고 연예인분들이 나가면서 크루즈를 타면서 피오르드 관광한다고 하는데 사실 저는 피오르드 관광을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조금만 나가면 피오르드 지형이 있기 때문에 한 15분 정도, 한 2~3일 정도 살면 그게 그거 같아요 여기서 보면 2~3일 정도 살면 환경 좋다, 이건 다 어디 가고 서바이벌, 생존만 남습니다 생존만 남고 이게 어디 제가 사진을 핸드폰으로 찍은 건데 이 육지에 있던 큰 빙하가 녹아내리면서 이렇게 큰 빙하입니다 녹아내리면서 이 산비탈을 양쪽에 있는 산비탈을 깎은 거예요 U자형으로 이렇게 이렇게 이 화살표를 따라가면 U자처럼 보이시죠 이렇게 이 U자형 협곡을 협곡 지역을 피오르드라고 합니다 그래서 바다 쪽으로 이렇게 점점점 작아지면서 녹아서 사라졌겠죠 이쪽으로 그래서 우리 제 동료가 이제 집이 여기에요 이제 육지에서 여기서 집이 있는데 창문을 보고 하면 여기서 이제 오로라가 저울에 펼쳐지고 이제 또 여기서 해무 바다 안개가 오고 그러면 엄청 무섭다고 합니다 창문을 보면서 이렇게 피오르드 뷰를 가지고 있는 그 집을 갔다가 제가 방문을 했었는데 그 집에서 이렇게 사진을 찍었는데 어찌 이분들은 이런 걸 좀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꼭 배만 타고도 피오르드를 보는 게 아니고 집에서도 보고 그렇게 하는 게 여기는 에슈 피오르드라는 지역입니다 [북극(The Arctic)의 정의:기후지리적 정의 기후지리적 정의 : 연중 가장 따뜻한 7월 평균기온이 섭씨 10도 이하인 등온선 안쪽 지역 - 이 정의는 북극의 해양과 육지에 동시에 적용할 수 있어 이론적으로 유용 : 옆 그림의 붉은색 실선 안쪽 부분] 기후지리적정의 이건 간단하게 넘어갈게요 아까 66 .33도랑은 좀 다르게 빨간선으로 돼 있는 거 안쪽을 북극이라고 하거든요 그게 뭐냐면 가장 따뜻한 7월 평균기온 한 달 평균기온이 섭씨 10℃ 이하인 등원선 안쪽 지역 그래서 어디는 좀 이렇게 베링해 미국, 알라스카랑 러시아 사이는 이 밑에까지 내려가고요 여기 이렇게 해서 조금 그거랑은 좀 다릅니다 천문학적 정의랑은 기후학적 정의의 북극은 좀 다른 거고요 이게 두 번째 정의입니다 [북극(The Arctic)의 정의:지형생태학적 정의 지형생태학적 정의 :북극점부터 지속적인 영구동토지대(Permafrost)의 남방한계선까지, 다시 말해 수목한계선부터 북극점까지 지대를 말하며, 아시아,북아메리카,유럽의 툰드라,영구동토지대를 일컫음(육지에서만 정의 가능) 수목한계선은 추위,습기 부족 등으로 수목이 생장할 수 없는 지역(다만 이 지역에서도 키작은 관목이 자라기도 함.) *툰드라 지대:나무의 생장이 저온과 짧은 생장계절에 영향을 받아 자라지 못하는 식생지대로 낮은 기온으로 인해 지표면이 얼어 있는 상태임 알래스카의 ¼이 툰드라 ] 마지막 지형생태적 정의 이거는 땅에 식물들이 안 나죠 여기 이런 데가 있습니다 북극에 가면 식물들이 안 나면서 수목 한계선, 그러니까 나무가 이렇게 나무 몸통이 있잖아요 학생들 나무 몸통인데 그런 게 없이 이렇게 땅에 잔잔하게 풀들이나 이런 것만 자라는 지역을 갖다가 이제 수목이 거기 이후로는 못 자랍니다 너무 춥고 습기가 부족해서 나무가 안 자라는 지역이 나와요 거기 이상은 다 북극이다 이렇게 좀 지형생태학적 북극은 그렇게 있습니다 그래서 땅 밑에 보시면 이렇게 동토가 있습니다 이게 땅 밑에 얼음이 이렇게 얼음이 있으면 뿌리가 내려갈 수가 없잖아요 나무가 그러니까 나무가 자랄 수가 없는 겁니다 풀들만 얇게 이렇게 자라고 이거를 영어로는 Permafrost라고 해가지고 동토라고 합니다 동토 그래서 이 동토 밑에 특히 이렇게 이런 지역이 북극입니다 북극 제가 그래서 오늘 강의 드릴 거는 북극이고요 동토입니다 동토 자, 그런데 기후변화로 넘어갈게요 [북극의 주요 이슈(클러스터 기법 첫단계:키워드 분석)] 질문을 한번 제가 드려볼게요 혹시 기후변화 하면 가장 큰 이슈가 온실가스잖아요 온실가스가 배출이 돼서 기후변화라고 얘기를 하는데 온실가스를 눈으로 보신 분? 아, 막 이렇게 온실가스가 나와서 큰일이야 이렇게 하셨는데 혹시 온실가스 학생 중에 본 사람 있으세요? 온실가스 아, 온실가스가 뭔지 몰라? 아, 온실가스가 뭐냐면은 여기 뒤에 제가 설명을 하면서 설명을 드릴게요 온실가스가 북극의 6개의 가장 큰 이슈가 있어요 여러분들 저거 이건 어르신들만 알아들으시라고 다보스포럼이라고 스위스 알프스 산맥 중턱에서 매년 1월달에 스위스 다보스포럼이 매년 1월에 열립니다 신문 보시면 다보스포럼 다보스포럼 하는데 거기서 세계의 대통령들하고 기자들, 과학자들 이렇게 해서 모여서 다보스 포럼에서 북극은 여섯 가지가 제일 중요하다 [인류활동-교통과 해운-지정학적 역학-인프라 격차-기후 피드백 루프-천연자원] 앞으로 그게 뭐냐 기후변화다 그리고 천연자원이다 북극에서 요즘 천연가스도 나오고 석유가 나오잖아요 그다음 북극항로다 그런 말씀 들어보셨을 텐데 바다로 지는 교통과 해운이다 그리고 인프라다 북극에서 항만도 지어야 되고 도로도 지어야 되고 이런 인프라다 그리고 지정학적 역학이다 북극에다 군사라든가 이런 요즘에 군사지정학적 북극에서 긴장감이 다시 감돌고 있는데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로 이런 지정학적인 그런 이슈다 안보 이슈다 나머지 인류 활동이다 인간의 활동, 경제 활동이니 무슨 그런 원주민 활동인이 이런 걸 6가지를 제가 뽑은 게 아니고 다보스포럼에서 뽑았어요 다보스포럼에서 온실가스는 뭐냐면 [4.기후변화:화석연료 사용에 따른 이산화탄소 배출 ·세계적 연간 이산화탄소 500억톤 이상 배출 -배출된 온실가스 소멸되는데 통상 100년 이상 소요 온실가스:인사화탄소(CO₂ 화석연료 사용 시 배출 80%),메탄(화석연료,CH₄), 아산화질소(화석연료,N₂O),수소불화탄소(냉장고 냉매,HFCs), 과불과탄소(반도체,알루미늄 PFSs),육불화항(반도체,전자제품,SF6) 등 · 온실가스 배출량 순위(2018년 UNEP,www.unep.org) : 중국(137억톤, 27.8%),미국(63억톤 12.8%),인도(36억톤, 7.3%),러시아(23억톤,4.7%) 일본(13억톤,2.6%),브라질(12억톤,2.5%),인니(11억톤,2.2%)...한국 7억톤(1.5% 12위) * 현재는 중국,향후 인도의 산업 부흥,이를 되돌리는 것은 더욱 어려워진 상태 · 우리나라배출량 구성(에너지 86.9%, 산업공정 7.8% , 농업 2.9% , 기타 2.3%) *북극 온난화가 지구온난화보다 2~4배 빠르게 진행, 더 더워지고 있다!(각 연구결과)] 여기 6가지가 나와 있죠 학생분이 온실가스가 뭔지 모른다고 다 눈에 안 보이는 가스입니다 이산화탄소 이게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 여러분들 석유나 이런 화석연료, 자동차에 기름을 넣잖아요 그 기름을 넣으면 기름이 뜨겁게 불을 내면서 연소가 되면서 뒤에서 안 보이는 그게 나와요 가스가 예를 들자면 쉽게 말하자면 그런 게 지구를 뜨겁게 한다 해서 온실하면 여러분 화초의 온실 이렇게 해서 온실 여러분들 식물원 가봤잖아요 그걸 온실이라고 그러는데 동물원 식물원 가보면 따뜻하잖아요 그렇게 온실효과 이렇게 해서 막혀있는 걸 온실효과라고 그러는데 그 온실 지구를 따뜻하게 만드는 가스다 했는데 이게 안 보이는 가스예요 안 보이는 그래서 이게 사실 기후변화는 사기다 이런 기사들도 나오고 외국에서 온실가스가 저는 어떻게 보냐면 만약에 온실가스가 색깔이 있었고 이게 보였으면 우리가 많이 이걸 조절하고 그랬을 거야 이거 큰일이네 이렇게 많이 배출하다니 참고로 다 우리는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냉장고를 켜시더라도 거기에 표시가 있어요 온실가스가 얼만큼 나오는지 집에 가서 한번 보세요 여러분들 냉장고에 붙어있어요 다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게 온실가스를 사실 배출하는 이게 그거예요 근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 온실가스가 나오는 건 좋은데 이게 한번 나왔다 하면 평균 그게 사라지는데 100년 이상이 걸려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우리 100년 산다고 그러잖아요 100년 그럼 100년 동안 살면서 배출한 가스는 우리가 그걸 감당하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선조들이 배출한 것 그 전에 배출한 것도 우리가 감당해야 되고 100년 이상 가는 거니까요 그래서 이게 계속 쌓이는 거니까 문제가 되는 거예요 대기권 안에 계속 쌓인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걸 누가 이렇게 온실가스를 배출하느냐 제가 배출하는 거냐 누가 배출하는 거냐 이걸 한번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게 중국이 2018년 기준으로 1등입니다 전 세계 27 .8 %를 배출하고 있어요 이 지구를 뜨겁게 하는 그게 그다음 미국이 한 12% 10분의 1 이상을 미국이 배출하고 있어요 그다음 인도가 한 7 .4% 그다음 러시아가 4 .7% 제가 이렇게 파란색을 쳐놓은 이유는 전 세계 200개국이 다 된다고 그러는데 넘는다고 그러거나 이 네 나라가 합쳐보면 전 세계의 50 % 이상을 이 나라가 하고 있는 거예요 이 나라가 그리고 한국도 적지는 않아요 12등이면 딱 우리나라 경제 규모 정도 됩니다 경제 규모 우리가 10 % 뭐 이렇게 세계 경제 교육금융 이렇게 12 이런 말씀 하잖아요 그게 우리나라는 어쩔 수 없는 게 아시겠지만 우리나라는 자원이 없습니다 우리 학생들, 여러분들 저도 그렇지만 우리가 자원이에요 우리가 그래서 공부를 열심히 해야지 자원이 되는 거예요 국가를 먹여 살리는 게 우리입니다 다른 나라 노르웨이 같은 데는 어떻게 되냐면 그 사람들은 공부를 열심히 안 해요 그래서 의료도 사실 우리나라보다 형편없이 의료도 안 좋아요 거기 가봐서 뭘 고치려고 해도 잘 안 고쳐져 그 나라는 그런데 석유가 나오고 여러분들 고등어 먹어봤죠? 다 노르웨이에서 수입해오는 거예요 요즘엔 연어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요즘에는 뉴스에서 보니까 대구까지 좀 수입을 해라 그래서 대구탕 있잖아요 대구도 이제 좀 수입을 들어오는 것 같아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이제 거길 가봤더니 여러분들 삼성전자니 현대자동차니 거기서 많이 쓰고 있어요 삼성전자 우리 하고 있고 우리나라가 배가 잘 만드는 우리나라 배 잘 만드는 게 세계 1등이잖아요 대우 삼성 현대 중공업이 배를 만드는데 유럽 사람들은 한국은 세계 기술 1등 이런 걸 다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네 나라가 열심히 쓰고 있으니까 우리나라 것도 좀 사가라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또 그런데 그러면서 마트에는 노르웨이 생선이 없는 데가 없습니다 다 잡수고 계시는 거예요 그런데 노르웨이는 석유가 나옵니다 석유가 그래서 노르웨이는 유럽의 사우디라는 말을 붙여요 노르웨이를 유럽의 사우디야 그 정도로 해서 그거를 열심히 파서 수출해가지고 국가가 인구가 500만밖에 안 돼요 우리의 10분의 1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국민들을 위해서 그걸 다 열심히 저축을 해놓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근데 그런 게 없어 그 나라는 그리고 또 수산물도 생선도 많이 팔아서 돈을 벌고 국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저축을 해놓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게 없으니까 여러분들이나 저나 공부를 열심히 해서 우리 기술 개발을 하거나 이런 수출을 할 수밖에 없는 자원을 가져와서 해외에서 싸게 가져와서 만들어서 팔 수밖에 없는 그런 나라예요 수출할 수밖에 없는 그런 나라 그래서 에너지를 많이 쓸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어쩔 수 없이 그걸 만들어서 팔아야 되니까 왜 이렇게 많이 5천만 명인데 세계 인구 규모로 보면 저 뒤엔데 1억도 안 되는 나라가 이렇게 많이 쓰고 있느냐 그런 상황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 지금 우리 인구는 줄고 있다잖아요 계속 준다고 난리가 났는데 인도가 지금 세계는 인구가 80억인데 100억을 간다고 합니다 앞으로 100억 인구가 된대요 왜 그러느냐 인도 같은 데가 인도 같은 데가 지금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어요 이런 데 중국도 조금 줄고 있다고 하는데 인도 같은 데라든가 신흥 강국들이 인구가 늘기 때문에 결국은 100억을 간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앞으로 준다고 하지만 그래서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온실가스가 더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100억 가면 지금 80억보다는 더 나오겠죠 그래서 우리나라 배출량을 보면 에너지, 산업공정, 농업 이런 데서 많이 나오고 있어요 에너지 사용해서 그러니까 화석연료라든가 이런 데서 석유 이런 거 쓰면서 다 나오고 있는 거예요 뭘 생산하면서 그런데 북극이 문제냐면 여러분들 여기 지금 기후변화가 이렇게 됐는데 [5.기후변화 · 산업화 이전 지구대기 중 월평균 이산화탄소 농도 280ppm,2010년대 400ppm,2019년 415ppm 2040년경 위험구간인 450ppm 진입(극단적 기상이변과 2도씨 기온상승 현상 나타날 우려) ·산업혁명(1780~1840년 사이 기술혁신과 제조혁명(증기기관: 석탄과 나무),철강산업(석탄사용),지속적인 에너지 사용 증가,제조업 등] 지금 문제가 뭐냐면 산업혁명이라고 여러분들 들어봤을지 모르겠는데 1780년 그러니까 한 200년 좀 더 됐죠 200년 좀 넘은 그래서 1840년까지 한 200년에서 250년 그 사이인데 산업혁명이 있었어요 이때부터 화석연료를 엄청 쓰면서 생산을 한 거예요 근데 그 전보다 지금 여기 동대구역에 가시면 지구의 뭐라고 해야 돼 기후연도? 그러니까 위기연도 해서 이렇게 시계가 이렇게 붙어 있어요 그게 그럼 앞으로 6, 7년 남았다고 돼 있어요 6, 7년 남았다고 그 혹시 뭔지 6년 후에는 어떻게 되는지 아시는 분 계시나요? 혹시 그 6년 남았다고 하는데 그게 무슨 의미인지 혹시 6년 그게 뭐가 6년 후면 뭐가 지구가 큰일 나나 이게 지금 네? 그렇죠 뭐가 1 .5도인지 혹시 선생님 혹시 아실까요? 평균 온도 어떤 아 지구가 지금 오늘 지구가 37도 40도 가는데 1 .5도보다 훨씬 높잖아요 근데 뭐가 1 .5도일까요 혹시? 바닷물 온도? 바닷물 온도 비슷했습니다 또 혹시 지구의 1 .5도라는 게 산업혁명 이전 대비 1 .5도 이상 올라가는 게 바로 6년인가 7년 남았는데 계속 지금 동대구역 앞에 가면 꼭 그 연도 그걸 꼭 보세요 그게 뭐냐면은 지표 온도입니다 지표 지구의 지표 온도가 그 당시 대비 그 1 .5도 이상 상승한다 그 뜻입니다 1 .5도 근데 2도 이상 상승하면 큰일 나는 거고요 그래서 1 .5도까지 6년 얼마 남은 거예요 지금 그 동대구역 앞에 가 보시면 그 전광판을 꼭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표면 온도인데 여기 그 지구온난화보다 북극이 큰일 난 게 지표온도가 평균보다 2배에서 4배까지 빨라지고 있어요 그러면 6년 후에는 북극은 4배면 몇 도예요? 1 .5도 곱하기 4면 6도가 올라가는 거예요 6도가 북극은 6도가 올라가니까 지표온도가 그럼 대기온도는 훨씬 많이 올라갑니다 지표온도가 6도면 그럼 그게 어떻게 되느냐 아까 보셨던 동토층 얼음이 녹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아까 저기 뉴스에서 북극에 잠자던 유해 미생물 코로나 같은 게 수백 년 동안 잠자던 게 깨어나서 스물스물 활동을 할지 모른다 이런 기사가 계속 나오는 거예요 지금 걔네들이 죽지 않고 얼려있는 거거든요 잠자고 있는 거거든요 지금 이런 게 큰 문제라고 이런 지구 기후변화에서 그런 문제가 나오고 있는 겁니다 그게 그렇게 연결이 되는 거예요 2배, 3배 빠르게 진행된다 그러면 전 세계는 1 .5도인데 북극은 6도다 이렇게 쉽게 말씀드리자면 그리고 이게 2도까지 올라가면 극단적인 기상이변 5월에 태풍이 올리다 말았는데 태풍이 초대형 태풍이다 해서 5월에 웬 태풍 다들 그러셨을 텐데 앞으로 이런 게 4월에도 올 수 있고 이게 지금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예요 늘 8, 9월에 와서 난리가 나서 우리 추수할 곡식들이 그때 태풍 때문에 다 휩쓸려가고 그런데 추수 씨 뿌리고 나서 태풍이 와가지고 이렇게 다 휩쓸고 이런 현상이 나타날 수가 있는 거예요 예를 들자면 그래서 이제 2도까지 올라가면 난리 나는 건데 1 .5도에서 막아보자고 세계가 지금 노력하고 있는 거예요 노력하고 [4.기후변화-북극 해빙감소 Lowest September minimum Arctic sea ice extents] 그래서 북극의 해빙도 이렇게 줄고 있어요 이게 만년 얼지 않는 녹지 않는 해빙이었는데 해빙은 바다의 얼음입니다 바다 해자 써서 이게 이렇게 줄고 있어요 계속 줄고 있습니다 여름철이 되면 완전히 사라지는 게 2030년 빠르면 2030년 얘기하시는 분도 있고 늦으면 2040년 얘기하시는 분도 있는데 이게 얼음이 완전히 여름에는 사라져버려요 그럼 여름에는 마음대로 배가 다니게 되는 거예요 북극으로 배가 다녀요 얼음이 사라지면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사람들은 해운하는 사람들은 좋다고 말씀을 하시겠죠 다니기에는 그렇지만 지구가 어떻게 이제 아까처럼 잠자던 게 깨어나고 어떻게 뭐가 돌아갈지 모르니까 우리 인류는 걱정이 큰 거예요 [4. 기후변화: 한반도의 영향 · 제트기류: 대류권 상부나 성층권에서 거의 수평축을 따라 불고 있는 강한 바람대 아래 그림 노란색:폴라보텍스(북극의 찬공기를 감싸고 있는 소용돌이 모양 기류) · 북극 기온상승 시,해빙 감소와 함께 세차게 불던 제트기류의 고리도 힘을 잃어 마치 뱀처럼 꿈틀거리며 아래로 흐르게 되고 폴라 보텍스도 같이 흘러내림 :한반도까지 흐르면 영하 10도 이하로 직하] 사실 그러면 한반도가 전에는 따뜻한 것 같은데 느닷없이 영하 15도로 가고 10도로 가고 그런 게 왜 일어나냐면 여기 보시면 북극의 찬 공기가 이렇게 뱅글뱅글 돌고 있습니다 노란색에 북극권에 그런데 우리 제트기류라는 게 그걸 병풍처럼 막고 있어요 이렇게 돌면서 근데 북극이 따뜻해지면서 노란색이 폴라 보텍스라고 이게 돌고 있다가 북극이 온도가 따뜻해져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해분이 줄어들고 이러면 제트기류가 병풍이 무너지는 거예요 이게 병풍이 북극에 병풍이 흐물흐물해서 무너지면서 북극에 갑자기 겨울에 느닷없이 갑자기 영하 10도, 12도 갑자기 어째 따뜻해지다가 추웠다, 더웠다 이러는 게 겨울에 계속 춥지가 않고 그러는 게 이게 지금 이렇게 흐물흐물해지니까 이 찬 공기 이게 갑자기 우리 한반도까지 내려오는 거예요 병풍이 무너지니까 노란색이 진짜 추운 공기거든요 그래서 여기 일본 위까지 올라왔는데 여기까지 왔는데 이렇게 이렇게 휘저는 게 마치 휘몰아치는 게 이렇게 흐물흐물해지면서 이렇게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가고 추워지면 이런 현상이 왔다 갔다 하면서 이게 바로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겁니다 그래서 따뜻해지면 오히려 이게 추운 현상이 나타나는 거예요 기현상이 폴라 보텍스라는 따뜻한 공기가 내려오니까 [4.기후변화 ·전세계 온실가스 배출로 지구 평균기온 급격히 상승:북극은 타지역 대비 2~4배 상승 ·IPCC(intergovvernmental Panel on CC:정부간 국제기구,기후변화의 과학적 규명에 기여)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는 기후변화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세계기상기구(WMO)와 유엔환경계획(UNEP)이 1988년에 공동 설립한 정부간 국제기구로,기후변화에 관한 과학적 규명에 기여: 과학자 참여 5~8년 주기 종합평가 보고서(AR: Assessment Report)는 기후변화의 과학적 근거와 정책방향을 제시하고,UNFCCC(유엔기후변화협약:Framework Convention on CC)에 따라 매년 개최되는 정부간 기후회의(기후변화당사국총회:COP)협상 근거자료로 활용 - 제1차 종합평가 보고서(Assessment Report:1990):지구가 점점 더워지고 있음.(UNFCCC체결 기여) - 제2차 보고서(1995): 이는 인간 활동에 기인(교토의정서 체결 기여) - 제 3차 보고서(2001)와 제 4차 보고서(2007):세계가 온실가스 배출 감축해야함 - IPCC와 엘고어 등은 그간 기후변화 심각성 전파 공로 노벨평화상 공동수상(2007) - 제5차 보고서(2014): 우리의 노력으로 감축 가능, 어느 정도 적응 필요(파리협약 체결 기여) ] 그래서 기후변화 IPCC가 많이 이런 국제회의에서 많이 얘기들을 하는데 제가 아무리 노력해도 지금 지켜지기는 어려울 것 같고 2030년까지 1 .5도 밑으로 한다고 하는데 6년밖에 안 남았는데 과연 이게 지금 그리고 경제가 어려웠다가 코로나가 풀리면서 지금 산업이 기지개를 피고 있어서 열심히들 다시 생산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전 세계적으로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는 도달하기가 어렵다 지금 이걸 제가 다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제가 책에도 쓰면서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파리협약이나 이런 기사에 보면 많이 나와 있어요 그런데 결론이 뭐냐면 [· 2015년 제21차 기후변화당사국충회(Conference of the Parties:195개국)에서 각국은 지구 평균기온 상승폭을 산업화(1850년~1900년)이전 대비 2도 이하로 유지,1.5도 제한 협약 체결(파리기후변화협약,2016년 발효):but 미 트럼프 탈퇴 후 바이든 때 다시 복귀(2021) - 제6차 보고서(2023.3.19 스위스)IPCC 195개 회원국 650여명(한국 환경부)대표단 승인 :온실가스 배출 인간의 활동은 전지구 지표온도를 1850년 ~ 1900년 대비 현재(2011-2020)1.1도 상승.코로나 확산 직전 2019년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0년 대비 12%증가 즉 ,각국 온실가스 감축목표량(NDC)에 따른 2030년 배출량은 1.5/2 도 목표 달성의 기대 배출량과는 여전히 간극 존재. 따라서 2040년 이내 1.5도 도달 전망 :더욱이 지표온도 상승 제한하더라도 해수면 상승,남극빙상 붕괴, 생물다양성 비가역적 손실 불가피,더욱이 이런 비가역적 변화 일어날 가능성 커지면서 인간과 자연이 적응한계 도달 → 이러한 온난화 억제 위해선 CO₂를 포함한 온실가스 배출이 Net 제로(실질 배출량 0)필요 그리고 지금 화석연료 인프라 활용할 경우 추산되는 CO₂ 잠재 배출량은 1.5도 목표 초과 *2020년 기준 1.5도 제한하기 위한 탄소배출 허용량 이산화탄소 500기가톤,2도씨 미만으로 제한하기 위한 배출 총량은 1150기가톤임 :산림보존, 생산공정 개선, 연료전환 등 배출저감 연간 투자가 현재 대비 3~^배 증가필요] 지금처럼 가면 비가역적 변화가 일어날 가능성이 켜지면서 남극의 비가역적 변화라는 게 뭐냐면 가역적은 거꾸로 갈 수 있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비가역은 한 번 이렇게 물을 엎지르면 다시 주워 담을 수가 없잖아요 그걸 비가역이라고 그러거든요 물을 엎었는데 다시 컵에다 넣을 수가 없잖아요 근데 북극 남극에서도 비가역적 변화가 일어난대요 예를 들자면 뭐냐면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 다시 얼려서 냉장고처럼 얼려서 땅 위로 올릴 수 있을까요 한 번 녹은 거는 그게 비가역적 변화예요 그래서 앞으로 지금처럼 가면 인간과 자연이 적응 한계에 도달한대요 그래서 큰일 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1 .5도 전 세계가 정한 2도 목표 달성은 어렵다는 거예요 지금 가장 최근에 4월달인가 5월달에 발표를 한 게 있어요 [4. 기후변화 UNIPCC-기후변화 관련 협약 간 관계도(서현교 저서 참조) *IPCC 6차 평가보고서(2023.3)발표:현재상태로 1.5도/2도 이하 목표달성 어려워 인간 적응 한계 전망,감축노력 예산 현잽다 3~6배 투자 필요 *UNFCCC(UN기후변화협약):UN Framework Convention on Climate Change *그림 출처: 서현교 흥미진진 북극전략(2021)] 이번에 6차 보고서를 발표를 했는데 2023년 3월에 그래서 어렵기 때문에 지금 이 노릇을 어떻게 하면 좋느냐 그 보고서에는 뭐가 나왔냐면 전 세계 195개국이 결정을 한 게 뭐냐면 195개국이면 거의 다 들어왔잖아요 그래서 지금 할 수 있는 거는 여기 산림 보존 맨 밑에 줄에 있습니다 산림을 보존해서 온실가스를 걔네가 먹거든요 산림이 그래서 산림을 계속 지금 아마존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냐면 아마존에 불을 지릅니다 전에 다큐를 보았더니 불을 질러 왜 불을 질러요 거기에다 소를 키우려고 농장을 만들 수 있잖아요 아마존 숲에서 온실가스를 나무가 먹고 있는데 없애버리면 온실가스를 먹을 그게 없는 거야 그래서 산림을 보존해야 되는데 브라질 사람들도 살아야 돼요 살아야 되니까 어떻게 불을 질렀는지 자연 발화가 됐는지 그런 공간에서 소를 키워서 소고기를 수출도 하고 이렇게 해서 하겠는데 지금 상황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생산공정을 개선해서 석유를 덜 쓰는 쪽으로 신재생 에너지를 쓰는 쪽으로 개선하고 산업은 계속 돌려야 되잖아요 그래서 에너지를 화석연료에서 비화석연료 풍력이라든가 그런 연료전지라든가 전기에너지도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런 연료전환 이런 거에 대한 투자가 현재 대비 3배에서 6배를 늘지 않으면 우리는 결국에는 큰일 날 수밖에 없다 이게 결론이었어요 그 보고서에 쉽게 말하자면 그런데 지금 정부라든가 세계가 돈이 지금 코로나가 이제 풀려서 돈들이 없고 그런데 과연 이게 3~6배를 투자할 수 있을까 이런 생산 공정이라든가 이런 거에 나무 심고 이런 거에 정부가 지금 우리나라 정부도 적자라고 뉴스가 계속 나오고 수출이 수입보다 적고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이런 게 이루어지기가 어려운 상황인데 한번 지켜봐야 되겠어요 이런 쪽에 진단은 내린 상태입니다 [· 넷제로 (Net Zero) = 탄소중립 :인간 활동에 의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최대한 감축하고,이미 배출된 온실가스는 다시 흡수하여 순 배출량이 0이 되게 하는 것 예) 나무 심기,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CCS:Carbon Capture and Storage)기술 ·기가톤=10억톤 인간이 1850년부터 2019년까지 총 누적 이산화탄소 환산 온실가스 배출량은 2,400 + -기가톤 (즉 2조 4,000억톤),2조 4000억톤을 70년으로 나누면 연간 342톤씩 배출한 셈 :이제 500기가톤(5,000억톤) 여유면 연간 배출량 500억톤 기준 10년 정도 남은 셈! 동대구역 기후 시계=1.5도까지 남은 시간] 그래서 동대구역 기후 시계 이거 나중에 꼭 보시고요 [4.기후변화에 따른 생태계 변화 · 북극은 타지역 대비 평균기온 2~4배만큼 상승,그만큼 기후변화의 영향을 크게 받는곳 ·기후변화가 북극에 주는 영향 - 해빙감소로 생태계 변화 : 북극곰과 그리즐리 회색곰간 경쟁 또는 결혼(?) →두 종간 하이브리드 개체 출현 *북극곰이 바다 얼음이 줄어들면서 해빙 위 물개사냥에 어려움을 겪어 먹이를 찾아 점차 내륙으로 서식지를 옮김,그러면서 그리즐리 곰과 조우 -Polar Bear + Grizzly Bear = Pizzly Bear(피즐리곰) or Grolar Bear(그롤라곰) -자연계에서 잡종이 태어나면 원래 종보다 적응력이 떨어지는 게 일반적,그런데 이종은 더 잘 적응(큰 북극곰과 작은 그리즐리 곰 중간사이즈,두 종의 좋은 특징 지니고 있음) -북극여우와 붉은여우는?] 그래서 이런 상황으로 어떤 일이 있었느냐 이런 북극곰하고 그리즐리곰, 회색곰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리즐리베어요 이 둘이 만났어요 따뜻해지면서 북극이 그래서 과학자들은 걱정을 했어요 얘네 둘이 싸워서 하나가 멸종하면 어떻게 될까 얘는 북극에서 내려오고 먹을 게 없어서 얘네들이 원래 북극곰은 북극 얼음 위에서 사냥을 하거든요 북극 얼음 위에서 그 위에 물개라든가 이런 게 올라오잖아요 그럼 얼음 위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쉬는 걸 확 잡아먹고 그랬거든요 근데 얼음이 사라지니까 그런 걸 할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할 수 없이 육지로 가서 이제 육지에서 먹을 게 없나 하고 이렇게 가가지고 그 위에서 순록도 잡아먹고 이제 이렇게 바뀌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그리즐리 베어랑 만나는 거야 둘이 겹치는 거예요 서식처가 그래서 과학자들은 걱정을 했어요 북극곰이 그리즐리 베어를 멸종시키면 어떡하지? 이걸 공격해서 죽이면 어떡하지? 그랬는데 다행히도 둘이 결혼을 했어요 그래서 프리즐리 베어라고 이게 지금 결혼해서 나온 겁니다 북극곰처럼 생겼는데 어디 그리즐리 베어처럼 생기기도 했고 이게 지금 이상하네 이거 둘이 잡종 이렇게 결혼을 했어요 이게 결혼을 그래서 앞으로 얘네들이 이제 앞으로 살아갈 겁니다 원래 하이브리드종 하면 여러분들 그 뭐야 사자랑 호랑이랑 결혼하면 이렇게 그 잡종이 나오잖아요 근데 걔네들은 그 2세를 결혼을 못해요 생산을 못합니다 그래서 걔네들 항상 우성이 아니라 열성이라서 거기서 끝나는 불쌍한 종족이거든요 근데 이거는 우성이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피즐리베어가 그 폴라베어랑 그리즐리베어랑 합친 피즐리베어가 나와서 앞으로 얘네들이 열심히 살아갈 거다 이렇게 과학자들이 판단을 했고요 그런데 북극여우랑 붉은여우 아시죠? 붉은여우라고 찾아보면 나오는데 북극여우는 하얘가지고 작잖아요 붉은여우는 사이즈가 두 배입니다 얘네들도 서식처가 겹친다고 해요 얘네 둘은 어떻게 될까 결혼을 할까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얘네 둘은 싸운대요 싸워 그래서 북극 여우가 사이즈가 절반밖에 안 돼서 얘네 둘이 만나면 걱정될 지금 제가 생태학자한테 물어봤어요 그래서 붉은 여우가 북극 여우를 공격을 한다고 합니다 사이즈가 큰 게 그래서 붉은 여우를 갖다가 이제 그 저기 많이 보호를 해야 되지 않을까 과 저기 이제 생태학적으로 그런 이제 우려가 나오고 있어요 세계가 변하고 있습니다 생태가 이제 이런 기후변화로 인해서 변하고 있어요 [4.기후변화에 따른 생태계 변화:질병 · 미국 알래스카 지역에서 최근 여름철 기온이 섭씨 30도까지 치솟는 등 기록적 더위 그래서,사람이나 동물에 붙어 흡혈하는 야생진드기 출현 - 집진드기는 알레르기, 야생 진드기는 흡혈로 중증 열성 혈소판감소 증후군(SFTS) 일으킴 *우리나라 여름가을철 자주 발생하며 심할 경우 사망 -알래스카에서 외래유입 유해생물인 야생진드기 점차 정착종이 되고 있음 -초식동물(알래스카 무스 = 말코손바닥사슴)에는 털이 빠지는 현상 발생 -모기 문제] 그리고 이제 이게 뭐냐면은 그 야생 찐득이 손톱 손톱보다도 작은 요런게 우리나라에서 사람을 물면 사람이 가끔 가을 겨울철에 이렇게 성묘하러 가고 이렇게 풀 베러 갔다가 돌아가셨다 어르신들이 뭐 이런 뉴스가 나오잖아요 이게 그 혈소판 감소 증후군을 일으킨 야생진드기인데 새끼 손톱만한데 사람의 피를 빨면 몸이 이렇게 커져요 작았다가 이렇게 배불뚝이처럼 이렇게 커집니다 이게 근데 알래스카까지 갔대요 알래스카가 따뜻해져서 그래서 거기 사람들도 이제 혈소판 감소 증후군을 걱정하게 생겼습니다 지금 이게 알래스카 주정부에서 나온 자료인데요 그래서 이런 동물들을 갖다가 피를 빨고 그래서 털이 빠지고 이런 말코손바닥사슴이라는 데 이렇게 털이 빠진 이런 현상이 있고 그래서 사람들도 이게 물게 생겼습니다 우리나라만 있는 일이 아니라 북극으로 가면서 따뜻해지면서 이런 게 제주도에 보면 아열대 생선들이 올라왔다 그랬잖아요 종이 바뀐게 이제 우리 거가 북극으로 가는 거예요 따뜻해지면서 이런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북극에서 잠자던 유해미생물 깨어나다 -러시아 북극 탄저병 발병 사례 서현교 한국외대 객원교수 극지연구소 KOPRI-NPI 극지연구협력센터(노르웨이)] 두 번째 강의를 계속 연결해서 하겠습니다 유해미생물로 바로 넘어가겠는데요 그래서 영구 동토층 [서론 1.연구배경 · 북극 툰트라 지대 영구동토층은 표면부터 최대 1,000m에 달함 · 북반구 육지 24% 차지 기후변화에 따른 동토층 해동은 → 유해 미생물 노출로 이루어질 수 있음 · 온난화,영구동토층 해동 가속화 탄저균과 같이 포자 형태로 잠복하던 → 유해 미생물 활성화 ·러시아 북극권 탄저병 사망(2016) ·잠자던 고대 바이러스 깨어나다(최근 보도) 향후 같은 사고를 미연에 대처하기 위한 → 방안 검토 필요 *북극 코로나 바이러스 발병 대응에서 정책 검토] 아까 얼음 속에서 잠자던 유해 미생물 코로나도 유해 미생물이라면 세균이 있고 바이러스가 있습니다 코로나는 바이러스인데 지금 말하자면 제가 세균학자는 아닌데 세균학자들 여러분들 우리 학생들한테 말씀을 드리자면 지금이 어떤 상황이냐면 코로나가 많이 약해지면서 다 유럽에 가면 다 기침들 하고 있습니다 저도 기침을 그래서 했는데 사실 유럽에 이번에 가서 거기서 한 달 좀 넘게 있다 왔는데 마스크를 쓰고 있으니까 노르웨이 사람들이 저 옆에 오질 않아요 이 양반들이 왜 이렇게 오질 않지? 제가 나처럼 이렇게 청정하게 이렇게 잘 마스크를 쓰고 있는데 그 사람들은 마스크를 안 쓰시거든요 제가 코로나 중환자인 줄 알고 안 왔다는 거예요 마스크를 쓰고 있으니까 우리 옛날에 독감 환자들 마스크 쓰고 다니듯이 그런 줄 알고 안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마스크를 벗고 마스크를 벗자마자 기침이 들어왔습니다 바이러스가 그래서 한 기침을 3주에서 4주를 했어요 거기서 그러고 나섰는데 결국에는 결국에는 거기 그 사람들하고 같이 어울리려니까 제가 봐도 그게 코로나 뒤끝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걸 하고서 결국은 기침 감기로 해서 끝났는데 이제 약해지면서 퍼진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코로나로 인해서 많이 돌아가시고 이렇게 했지만 지금은 코로나 환자로 돌아가시는 숫자가 확실히 줄었다고 하는데 그러면서 이제 넓게 퍼졌잖아요 그러면서 지금 마스크 안 쓰신 분들도 많은데 저는 그래서 그걸 갖고 왔기 때문에 저는 일부러 마스크를 안 쓰고 다니는데 한 번 왜냐면 겪고 왔기 때문에 최근에 그래서 보시면 지금 유해 미생물의 동토층의 해동 그게 녹으면 유해 미생물 노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 탄저병이라고 제가 예를 들 건데 러시아에서 잠자던 탄저균이 딱 깨어나서 사람이 죽었어요 이건 진짜 있었던 일이에요 그래서 제가 사례를 든 거예요 그러면 어떡하지가 아니고 사람이 죽었기 때문에 제가 이 사례를 든 겁니다 잠자던 보호대 바이러스가 깨어난다고 뉴스가 계속 나오는데 지금 사람이 진짜로 죽었어요 7년 전에 그래서 유해미생물이 활성화되면 잠자던 게 활동을 해서 결국엔 동물에 옮겨 붙었고 동물에 옮겨 붙은 게 사람에 옮겨 붙어서 죽었던 사례입니다 그래서 제가 사례를 한번 설명을 좀 드리면서 제가 말씀을 그래서 동토층에 보시면 여기 위에는 풀밭인데 여기 밑에 보시면 이렇게 얼음층이 있죠 이게 동토층입니다 영구동토층은 영구란 말은 영원히 안 녹는다인데 이제 영구란 단어를 빼야 되겠어요 이제 아까 최대 6도까지 지표온도가 올라가면 이게 그리고 지금 얼마 전에 뉴스에서 알래스카가 아니 저기 시베리아가 영상 40도까지 갔대요 벌써 그럼 40도가 되고 땅이 뭐가 되겠습니까? 영상 40도가 되면 땅이 흐물흐물해지겠지 흐물흐물해져요 그래서 이게 지금 보통 일이 아닙니다 지금 북극에 녹아내리는 게 기후변화 우리는 좀 덥고 말지 에어컨이 이제 갈수록 에어컨 수요도 늘고 하겠지만 북극은 이런 상황이 지금 노출되어 있어요 그래서 방역 방안이 그런 미생물 활성화돼서 우리가 대응 방안을 극 넓은 북극권 국가만 대응을 못하니까 전 세계가 같이 대응을 해야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코로나처럼 이번에 겪어봐서 아시겠지만 코로나가 전 세계로 퍼졌잖아요 어느 한 나라에서 이렇게 일어난 게 전 세계로 퍼지는 이런 거가 있기 때문에 러시아든 어디 캐나다든 잠자던 유해 미생물이 짠 하고 태어났을 때 러시아 캐나다 미국의 문제가 아니고 북극권에 있는 그 나라 문제가 아니고 거기서 이제 우리 막 비행기를 타고 왔다 갔다 하면서 사람이 서로 왕래를 하니까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건 순식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같이 대응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 [2. 연구 목적 러시아 북극 지역의 탄저병 발병사례를 분석하여 발병 원이 파악 발병에 따른 당국 대응조치 사례 등 대응정보 공유 북극지역에서 질병 발병을 예방하기 위한 정책적 조치 검토 향후 범북극권 유해미생물 대응 연구기획 및 수행 방향에 기여 국제사회와의 협력방안을 검토하여 북극발 감영병 확산 대응에 기여] 그래서 발병 원인도 파악해야 되고 정책적으로 어떻게 해야 되고 확산에 대응하는 것도 국제사회에서 같이 협력해서 대응해야 되고 [러시아 탄저병 발병 현황 1. 북극권 동토충 지역 동토층과 탄저병은 직좁 연관성 ○동토층 지역의 경우 가축 사체를 동토에서 깊이 매장하지 못하고 표면 근처에 매장 ○동토층 해동에 따라 가축 사체로 그대로 수출 ○탄저별 가축 사체 내에 탄저균 활성화 및 주변 오염으로 이어져 결국 동물 → 인간으로 전염가능] 자 이거 한번 보세요 지금 여기 고동색으로 되어있는 컨티뉴어스 여기 북극인데 이 북극은 점점점으로만 이렇게 선으로 되어있는데 그 북극권 안에도 있지만 여기 제일 흐릿 아이솔레이티드란 제일 연한 황토색 거기까지가 다 동토층이에요 이게 엄청나게 넓습니다 여기 보시면은 이만큼이 다 동토층이에요 이 밑에 얼음인들이 있는 거예요 띄엄띄엄 있느냐 연속해서 있느냐 그런 뜻이고 캐나다는 땅의 50 %가 동토층이라고 합니다 러시아는 65 % 무려 캐나다는 82 %가 동토층이에요 이렇게 지금 많이 있습니다 [러시아 탄저병 발병 현황 2.탄저병이란 탄저병 :탄저균(세균)노출에 의한 급성전염병으로 세균성과 포자형태 두 가지로 발견 특히 포자형태는 수십~수백년간 토양(동토)에서 독성 유지 가능,열과 환경변화, 건조,소독제에도 매우 강한 특징을 가지기에 완전소각이 필요 · 피부가 까맣게 되면서 사망에 이르는 병으로 탄저병(Anthrax)은 그리스어로 석탄(Anthrakis에서 유래) ·항생재 치료가 없을 경우 치사율 20-65% 높으며,생물학 무기(백색가루)로 사용 ] 근데 그때 깨어난 탄저병이 뭐냐 이 탄은 뭐냐면 탄저병 말씀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한두 번씩은 이 탄은 석탄이에요 석탄 석탄에서 나온 건 무슨 뜻이냐면 석탄은 까맣잖아요 탄저병에 걸리면 피부가 까매져서 돌아가시거든요 그래서 탄저병입니다 그래서 문제는 세균성과 포자 형태를 두 가지로 발견되는데 포자 형태가 무서운 거예요 막을 치고 있다고요 그래서 어떤 외부 공격에 대해서 포자하니까 그 속에서 살아남아 있는 거예요 잠자면서 포자가 짜잔 하고 열리면 활동을 하는 거고요 그래서 이 탄저병이라는 건 아마 저기 뉴스에서 여기 어르신들 한번 들어보셨을 거예요 왜 그 백악관으로 공포의 백색 가루가 배달이 됐다 뭐 이런 뉴스 그런 거 있잖아요 백색 가루가 바로 탄저병 가루입니다 탄저병 가루가 배달이 된 거예요 이게 그래서 생화학적 무기로도 쓰이는 거예요 탄저균은 그래서 독성이 유지가 가능하고 열과 환경변화 건조 소독제에도 매우 강한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백신이 있는데 백신을 안 맞고 걸렸을 때는 항생제 치료를 안 하면 치사율이 65 %까지 갑니다 지금은 항생제 치료를 대부분 맞고 계세요 본인 면역이랑 항생제인데 지금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아까 백색 가루로도 사용되고 있고 [탄저병 · 감염된 가축(소,돼지,말,낙타)과 접촉하거나 생고기로 먹는 과정에서 감염 :감염은 음식 및 흡입(공기 또는 먼지)방식 · 잠복기는 몇시간~최대8일 주로 2~3일 내에 발현(인수공동전염병) · 피부(접촉)탄저,위장(섭취)탄저,호흡기(흡입)탄저 :패혈증이나 뇌수막염으로 진전 · 전문 농업(낙농,목축)이나 전문 산업(가죽산업 등),또는 소비자(가죽사용)에서 발병] 이게 지금 그 당시에 어떻게 했냐면은 좀 이따 말씀을 드릴게요 이게 탄저균이 어떻게 나왔냐면은 이게 지금 그 당시에 풀 밑에서 동토층에서 잠자던 그러니까 역학적으로 러시아에서 발표를 한 겁니다 역학적으로 과학자들이 한 걸 제가 논문을 찾아서 그걸 인용을 했는데 잠자던 탄저균이 살아나와서 그 위에 물처럼 우러 나왔어요 풀 같은 데에 같이 묻어있는데 이런 산타크로스 썰매를 끄는 순록 레인디어라는 얘네들이 북극에서는 이 레인디어가 소입니다 소 교통수단도 되고 고기도 먹고 모든 걸 다 합니다 소같이 얘네들이 그 풀을 뜯은 거예요 탄저균이 묻어있는 풀을 뜯었는데 뜯은 풀을 먹어서 탄저균은 탄저병은 인수공통전염병이라고 사람도 걸리면 동물도 걸리고 동물도 걸리면 사람도 걸리는 게 그런 병이거든요 그래서 얘네들이 먹은 거를 잡아서 원주민이 먹은 거예요 원주민 원주민들이 먹어서 결국 사람으로 들어와서 한 명이 죽었어요 어린아이가 어린아이가 죽었습니다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낮은 어린아이가 죽었어요 그 당시에 그래서 피부탄자, 위장탄자, 호흡기탄자, 탄저병 제가 의사는 아니니까 이런 게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결국은 폐혈증이나 뇌수막염으로 사망을 하는데 폐혈증에는 이런 걸로 진전이 돼서 사망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데서 보통 발병을 많이 하고요 피부 접촉이라든가 직접 먹거나 아니면 그런 가루가 날려서 이렇게 만들었을 때 몸을 안으로 들어왔거나 이럴 때 발병을 한다고 합니다 직접 고기를 먹거나 그랬을 때요 [Part 2 야말로 - 네네츠 탄저병 발병사례] 그 당시 그래서 왜 그런 탄저병이 나왔느냐 [야말로 - 네네츠 탄저병 발병사례 1. 야말로 네네츠 자치구 탄저병 사례 ○ 야말에서 마지막으로 알려진 탄저병 발병은 2016년 기준 75년 전인 1941년에 기록 ○ 이후 상황 개선된 원인은 1940년대에 야말에서 가축 예방접종 실시. ○ 그러나 2007년 순록 탄저병 예방접종 중단 ○ 러시아 보건 당국과 역학 전문가들은 지구 온난화에 따라 그동안 영구 동토층에 묻혀 있던 동물 사체 등이 해동되면서 그 안에 있던 탄저균이 밖으로 나온 것으로 분석] 북극의 이 지역에서 나왔어요 가볍게 말씀을 드릴게요 그래서 야말로 네네츠 이쪽에서 나왔었고 그 당시 2007년도에 순록에 대해서 탄저병 예방접종이 중단이 됐다고 합니다 예방접종을 갖다가 지자체별로 경제사정이 좀 어려워서 중단이 됐어요 첫 번째가 그리고 러시아 보건당국과 역학 전문가들이 온난화에 따라서 묻혀있던 동물사체 등 동물사체가 그 밑에 있었는데 동토층 아까 얼음 보셨죠 병 걸려서 순록이 죽잖아요 그러면 열심히 아무리 파도 2M 이상을 못 판다고 합니다 이게 얼음덩어리잖아요 그러니까 파도 안 돼 그러니까 2M, 3M도 안 돼 그래서 그거 묻고 대충 해놨는데 그 사체, 탄지병 걸린 사체들이 그 안에 있다가 해동이 되면서 같이 균하고 같이 물이 위로 침출수로 나온 거예요 해동되면서 탄저균이 밖으로 나온 것으로 분석이 됐다고 합니다 [야말로 - 네네츠 탄저병 발병사례 1.야말로 네네츠 자치구 탄저병 사례 ○ '연방 수의·식물위생 감독국'(Rosselkhoznadzor)발표 :[2016.7.26-8.3]야말에서 발생한 탄저병으로 총 2,650마리의 순록이 발병,이 중 2,350마리가 죽고, 300마리 살처분. 또한, 97명의 입원 환자 중 36명의 인간탄저병 사례 확인, 그 중 12세 어린이 1명 사망 ○이 질병의 발병은 Pisieto 호수,Bolshoe Yadvanto호수,Maloe Yadvanto 호수, Tetato 호수 및 Noivy Port 마을,Tazovsky 지역 Pyakyakhinskoye 석유 및 가스유전 등에서 일어났으며,8월 초 1마리의 순록이 탄저병 사망. ○ 러시아는 동물 전염병 구역으로 가로 세로 45-60km 위협구역은 110×150km, 위협구역에서 서식하는 순록의 개체수는 94,853마리,전염병 지역 인구 236명,위협지역 539명 관리(쿼런틴)] 그래서 그 당시에 총 탄저병으로 그 한 마리가 걸린 게 아니고 2 ,650마리가 걸렸다고 합니다 그 중에 2 ,350마리가 죽었다고 합니다 스스로 죽었고 나머지 살아있는 300마리가 살처분됐어요 다 없앴죠 또 옮길 수 있으니까 그리고 36명이 인간 탄저병에 걸렸다고 합니다 그 당시 36명이 2,650마리 + 36명이 걸렸고 고기를 먹었던 걸렸었는데 그중에 12세 어린이 한 명이 사망을 했던 그런 사건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당시에 발병된 게 여기 점점점으로 찍힌 지역이고요 그래서 크게 쿼런틴을 했다고 합니다 [2.2016년 발병 특징 ○순록이 물을 마시는 장소인 호수의, 생수 또는 끓이지 않는 물의 복용, 병든 순록의 고기 섭취,전염된 토양과 접촉 등 전염방법 확인 ○환자 절반 이상은 1세 이상 아동-청소년(52.8%) 즉 11-17세 27.8%,4-6세 11.1%,1-3세 5.6%,7세~10세 5.6% ○심각한 경과는 위장과 탄저병 증세가 있는 아동-청소년에서만 관찰 (아동-청소년 환자의 31.6%,전체 환자의 16.7%) ○다양한 형태의 탄저병 발생 피부 형태,위장 형태,구인두(구강 안쪽)변종 등 발생] 그리고 그 당시에 그래서 다행히 잘 방역을 해가지고 더 이상 확대가 확대는 안 돼 있었는데 심한 경과는 어린이랑 청소년 이런 데서 관찰이 많이 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걸린 원인 세 가지로 제가 요약을 했어요 [3.원인 2016년 7~8월에 등록된 야말 탄저병 발병의 원인 세 가지 ○첫 번째는 2007년부터 중단된 순록 예방접종 2016.01.01 기준 야말로-네네즈 자치구의 기준 순록의 개체수는 77만 3천마리에 달함. 과거 YNAO 순록수 : 1930년대 - 34만6천마리 / 60년대 -36만마리 / 2000년대초 - 55만 마리로 증가하는 추세. ○1960년대에는 백신 접종률이 평균 약 65%,최대76% ○야말반도 경제의 일부를 차지한 순록 목축을 주정부가 관리하는 농장 등장 ○수의사의 직접 예방접종의 어려움은 늘어가는 순록의 수와 비례해 늘어남. ○이에 야말로 - 네네츠자치구 정부 조치로 예방접종 중단] 순록 예방접종이 아까 중단됐다고 그랬죠 두 번째는 전쟁을 러시아가 겪으면서 [3.원인 ○두 번째는 여름철 유목민의 이동 경로에 대한 관리 부족 - 실제로, 순록 사육에서 국가 규제가 없기 때문에 탄저균 발병 토양이 위치한 지역에서 동물이 자발적으로 방목 ○20세기에 YNAO의 국가 경영이나 관리하는 농장에서 유목민의 목축 이동경로가 관리됨. 그러나 그 당시에도 과거부터 탄저병에 취약하던 지역을 자주 통과 ○이는 20세기 전쟁기간동안 손실된 순록 매장지,목초지,발병지 등 기록보관 데이터와도 관련] 이쪽으로 가지 마세요 유목민들이 풀을 뜯는데 거기를 많이 병든 사체를 관리해야 되는데 그런 자료들이 많이 유실이 됐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원주민들이 거기는 가지 말아야 되는데 그쪽으로 가면서 풀을 뜯기고 하니까 그게 걸릴 수밖에 없는 구조예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기후변화 [3.원인 ○세 번째는 기후 요인(온난화) ○비정상적인 고온 현상이 나타나는 여름은,영구동토층 해동과 함께 탄저균을 활성화 → 러시아 수문기상 센터의 데이터에 따르면, 2016년 6월~7월 동안 야말로-네네츠 자치구의 야말 반도에서 고온현상이 관찰 ○ 우측<그림>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2016.7.7~7.21]기간 동안 평균 일일 기온이 25℃이상] 여기 지금 보시면 평균 온도가 25℃까지 올라간 지역이 그 당시에 이렇게까지 됐고 최고 온도는 그 당시 30도 이상 올라갔다고 합니다 그 당시 시기에 이게 60일 동안 일 평균 기온을 갖다가 나타낸 그래프인데요 [3.원인 ○ 하단 그래프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온난화 → 토양 온도 상승(0℃에 수렴한다.)양상 야말반도 23-75(Nadym) 및 2 T-S(Tarko-Sale)구역에서 10m 깊이의 평균 영구동토층 온도가 -0.1℃로 상승한 지역 표면부터 이미 동토층 해동이 나타남 ○야말로-네네츠 자치구의 동토층 지역의 급격한 온난화 ○영구동토층 해동으로 인한 탄저병 사체 노출 ○주변 토양과 지하수 오염 발생 ○영구동토층 지하수,토양의 풀을 순록이 섭취 ○백신 미접종 감염 순록과의 인간 접촉(섭취)가능] 그리고 그 당시 제가 지표 온도를 말씀드렸죠 그 당시 2016년이 되면서 거의 0도에 가까워지는 걸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지표 온도가 0도가 거의 됐다는 건 녹는다는 뜻이죠 그래서 주 정부 대응이 잘 돼가지고 [4. 야말로 - 네네츠 주 정부의 대응 * 탄저병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취한 조치 ○ 발병을 지역화하고 제거하기 위해 '러시아연방위생법'에 준하는 전염병 방역조치 실행 - 야말 지역의 Pisieto 호수 일대에 90일 격리제도 도입 ○ 감염 지역의 항공순찰관리 ○ 가축 예방접종으로 약 45만 4천마리의 순록에게 예방접종 실시 및 탄저병 감염 사체 소각 ○ 야말 주정부와 러시아 비사사태부(Ministry of Emergency Situations of Russia)는 발병지역과 분리된 피난주민을 위해 위생검문소와 임시 거처 마련 But,여전히 재발 불안전성 존재 ○ 탄저병 관리(위생조건)가 취약한 사체 매장지 및 미확인 매장지 존재 ○ 주 정부의 불안정한 예산 적용으로 농장 가축의 예방접종 부족 ○ 축산업과 관련한 직업적 위험 그룹에 대한 예방접종 범위 불충분 ○ 감염 취약국으로부터 탄저균 함유 제품/동물성 원료 수입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 노출] 그 당시에 그래서 90일 격리 제도라든가 [Part 3 요약 및 결론] 이런 제도를 해서 잘 막았어요 [1.요약 ○ 러시아 북극 지역에서 탄저병 발병 사례를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영구동토층의 융해가 특히 포자 형성균의 활성화 위험과 직접적인 관련 확인(2016년 여름 러시아 북부 지역 이상고온 기록) ○ 온난화는 동토층 탄저균 활성에 기여 → 탄저병 발병 이래 순록으로부터 가장 큰 전염병 발생 ○ 탄저병 사태가 악화되는 또 다른 주요 원인은 탄저병 가축 사체 매장지에 대한 정보의 불확실성 (러시아 북극 영토에 공식적으로 등록된 520개의 탄저병 가축 매장지에는 탄저병으로 사망한 순록과 기타 동무르이 사체가 매장되어 있지만,이후 데이터 손실 등의 이유로 간행물이 등록된 매장지는 285곳에 불과하며, 그중 64곳의 매장지만 수의학적 위생관리가 충족되고 있는 상황 ○ 대부분의 가축 매장지는 데이터(매장지 설명,위치역학 지도)손실로 인해 위생 관리 및 수의학적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못하는 상태] 그래서 결론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포자 형태는 앞으로도 위험할 거다 [2. 소결 ○ 2016년 탄저병 발병 원인 : 기후변화(온난화), 인재(백신,매장지 관리)의 복합 ○ 영구동토층이 해동되면 러시아 지역 뿐 아니라 영구동토층이 존재하는 다른 국가에서도 고대 바이러스나 탄저병 등에 기인한 팬데믹 가능성:시베리아 2023년 6월 기온 섭씨 40도 육박 → 따라서 동토층 지역의 여름철 기온,토양온도,침출수 및 담수호 등에 대한 지속적 모니터링이 필요. 특히 영구동토층 해동이 현저한 지역 식별을 위해 북극권-비부극권 국제공동연구(과학) 필수적] 탄저병 그리고 여기 지금 계속 작년 10월 기사인데 바이러스가 고대 바이러스가 또 나올 거다 이건 탄저균은 세균인데 그래서 과학자들이 저희 극지연구소도 하고 있지만 아까 동토층에 대한 과학자들이 힘을 합쳐서 토양 미생물이 어디서 나오고 온도는 어떻게 되고 이런 걸 갖다가 북극권 국가 미국, 캐나다, 러시아, 북유럽 국가는 아니라 우리나라 같은 아시아 국가라든가 이런 데 북극 활동이 많은 과학자들도 가서 극지연구소도 가서 같이 연구를 해서 힘을 합쳐야 돼요 왜냐하면 이건 인류 공동체의 문제이기 때문에 [야말 지역 발병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사체 매장지 목록과 위치를 복원,업데이트하고 탄저병 및 예방 조치를 주민에게 알려 가축 및 인간 예방접종 강화 원주민 및 거주민과의 정보공유와 교육,정책개발 및 이행 등 인문·사회·정책 분야 협력 필요 의료(6G)등 우리나라 기여/참여방안 마련 필요] 그리고 앞으로 그런 정책들, 과학자들뿐 아니라 저 같은 정책하는 사람들도 그런 자료보건이라든가 이런 예방접종을 해야 된다 정부 정책 이런 걸 정부한테 알려서 정부 탄저병 예방 접종도 활성화해야 되고 예를 들자면 이런 거 제가 세균하고 바이러스 우리 학생들한테 마지막으로 이거 말씀드리고 마칠게요 세균은 하나의 완전체입니다 우리 세포로 봤을 때는 그런데 바이러스, 코로나 바이러스 이런 걸 보면 불완전 요소예요 세포 안에는 미토콘드리아, 리소본, 리소좀 이런 게 많이 있는데 그걸 세포 안에 들어가서 남의 걸 끌어서 몸을 완전체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탄저균은 완전체 박테리아고요 바이러스는 그래서 이게 생명이냐 아니냐 이런 논란이 많아요 그런데 코로나 바이러스는 그런 겁니다 예를 들자면 자동차를 만들었는데 의자랑 엔진이 없어 그런데 저쪽에 가서 어디 폐차장 가서 껴서 차가 굴러가면 그것도 일종의 완전체로 보잖아요 그런데 차가 덜 만들어졌는데 이거를 완전체 차로 볼 거냐 안 볼 거냐 이런 개념으로 쉽게 말씀드리자면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바이러스는 그런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거 고대 바이러스냐 고대 세균이냐 이런 잠자던 게 깨어나는 거는 앞으로 기후변화에 달려있고 기후변화를 그래서 우리가 많이 관심을 가지고 대응을 해야 되겠다라면서 결론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강연 들으면서 좀 궁금했던 거는 지금 직접 계시잖아요 지금 잠깐 나와 있다고 했는데 그럼 이런 기후변화 같은 것들이 살고 있는 사람들한테 직접적으로 와닿는 것들이 있을까요? 불편함이라든가 아니면 변화 같은 것들이 아 노르웨이 사람한테? 네 아 노르웨이 사람한테는 지금 그 거기에 지역은 예를 들자면 불편한 그런 것보다는 환경이 많이 바뀌면서 산들도 많고 하는데 만년설 이런 게 많이 줄어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상황에서 그분들은 아웃도어 활동들을 많이 하고 하시니까 도시야 그렇지만 나머지 경관이라든가 이런 게 기존에 대비 많이 바뀌고 아마 그런 쪽에서 그분들은 빨리 좀 느낄 것 같아요 우리는 그런 환경이 없어서 상대적으로 여름에 온도가 더워진다거나 겨울에 따뜻해진다거나 이런 거지만 거기는 시각적으로 보이는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옷차림 같은 거나 이런 것들의 변화는 눈에 띄게 그런 건 아직 없습니다 혹시 또 궁금하신 거 있으실까요? 기온이 계속 올라간다고 하는데 그러면 적정 온도를 저희가 지키지 못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극단적인 환경 기상이변 이라든가 아까 지금 뭐 그런 예도 들긴 했지만은 그 우리 일단은 그 생태계에서는 아까 그 생태계가 다 북쪽으로 이동을 하잖아요 제주도 같은 데는 아열대 해양생물이 올라오고 아까 저기 그 북쪽에는 우리 쪽에서 살던 게 아까 그렇게 올라가고 하는데 계속 그런 생태계 변화가 있을 겁니다 그리고 또 예를 들자면 러시아랑 노르웨이 사이에 바렌츠 해가 있는데 거기 안에 무슨 화이트크랩이나 이런 게 이쪽으로 있다가 우리나라 예를 들으면서 생태가 올라가고 이런 것처럼 그게 러시아에서 저쪽 노르웨이로 옮겨가고 또 이렇게 수산업계에서도 아주 민감한 상황입니다 그럼 그게 노르웨이거냐 러시아 거냐 이런 것처럼 우리나라도 이제 그게 이제 그 한랭성 어종이 북쪽으로 가고 이런 현상이랑 비슷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생태계가 교란이라고 해야 될까 이동이라고 해야 될까 그런 현상이 가장 먼저 눈에 띄게 우리가 피부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이게 지금 현장에도 계시지만 온라인에도 업로드가 될 예정이거든요 그래서 온라인으로 보고 있는 우리 학생 여러분들한테 극지연구소는 이런 이런 걸 하는 데고 그리고 또 극지연구소에서 이런 연구들을 하고 있는데 학생들한테 좀 해주고 싶은 이야기 있으시면 극지연구소는 우리 쉽게 말하자면 우리 초중고 학생들한테 말씀을 드리자면 물화지생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다 하고 있는 연구소입니다 북극에다 남극과 북극을 우리가 우리나라를 대표해서 연구를 하고 있는 데고 거기를 통해서 국위선양 및 기후변화 또는 이런 아까 말씀드린 유해미생물이라든가 이런 걸 갖다가 우리나라가 세계 글로벌 경제 규모 10위에 걸맞는 국가 위상을 가지고 과학 위상을 가지고 연구하는 그런 기관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과학연구에 관심이 많거나 또는 이런 과학 정책에도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앞으로 공부 열심히 하셔서 저희 극지연구소에 많이 지원도 해주시고 오셔서 연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우리 센터장님께 다시 한 번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요일엔 바다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