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엔 바다톡톡] [살아 움직이는 증강현실 물고기 광주극락초등학교 교사 최미진] 안녕하세요 극락초 교사 최미진입니다. 저는 오늘 살아 움직이는 증강 현실의 물고기를 주제로 여러분들이랑 만나볼 건데요 한 가지 고백할 내용이 있습니다 물고기만 데려오기가 섭섭해서 살아 움직이는 증강 현실의 바다 생물이라고 생각해 주시고 강연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아쿠아리움으로 만들자고 했으니까요 자 여기가 어딘지 아실까요? 어 맞아 언제 한 번쯤 해 왔던 것 같은데 그쵸 여러분들 어렸을 때 키즈카페 가면 요런 거 있잖아요 이거 어떻게 가지고 노나 오 맞아요 색칠해 가지고 스캔해서 올리면 내 그림이 마치 살아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죠 오늘은요 이러한 것들을 여러분들의 작은 휴대폰 안에서 집에서도 직접 해볼 수 있는 것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지금 어 이런 말들 들을 수 있는데요 [VR,AR,MR 의 차이 ·VR은 Virtual Reality(가상 현실) ·AR는 Augumented Reality(증강 현실) ·MR은 Mixed Reality(혼합 현실)] VR,AR,MR 이 있어요 자 VR은 여러분이 이렇게 무엇인가를 착용하고 그리고 내가 그 속에 가상 현실 속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자 VR 같은 경우는요 현실 세계와 완전히 다른 세계가 펼쳐집니다 AR 은 현실 세계에서 가상을 덧입혀가지고 스마트 기계 같은 것을 통해서 보는 거예요 근데 요즘은 VR,AR 시대는 지나갔고 MR의 시대가 오고 있어요 바로 혼합 현실인데요 이렇게 리얼한 가상 현실과 현실 세계를 완벽하게 결합해 버립니다 오늘 증강 현실이 주제 여서 이렇게 가지고 왔는데요[증강현실(AR):주변 환경과 분리되지 않는 현실 환경 위에 영상,게임 등의 효과를 입히는 기술 ·환경 인식: 스마트 기기의 카메라,센서,위치 추적 등의 기술을 활요하여 사용자의 위치,방향,주변 객체를 인식함 ·가상 요소 추가:인식한 환경 정보를 기반으로 가상 요소를 현실 세계에 가상 요소를 배치하고 조작함. 그래픽,이미지,음향 등을 제공함. 현실세계에 가상적인 정보를 겹쳐서 보여줌 ·실시간 처리:실시간으로 환경을 인식하고,가상 요소들이 추가로 처리함. 고속 컴퓨팅,이미지 처리,인공지능 등의 기술이 사용 ·상호작용 인터페이스: 터치스크린,제스쳐 인식,음성인식,모션 컨트롤러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상 요소를 조작하거나 정보를 얻을 수 있음 ] 자 우영우 아시죠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우영우에서 우영우가 이렇게 골똘히 생각하다가 좋은 아이디어가 딱 떠 올랐을 때 우영우 시야에 누가 나타나요? 어 그 장면을 정말 감명받게 봤던 팀이 우리 도시에서 고래를 우유가 상상했던 것처럼 직접 만났으면 좋겠다 라는 재미있는 상상해서 만들어진 프로젝트 거든요 그래서 서울 도심 한복판에 이제 고래가 나타납니다 (영상) 이게 AR 이면 이거는 MR 입니다 현실 세계하고 가상 현실을 섞어 버리거든요 미국의 그 구글사에서 막 재현해낸 건데 어 여기에서는 보이지는 않지만 사방에서 레이저를 쏘아 가지고 이체 영상을 구현해 냅니다 실제로 초등학교 강당 같은 곳에 모여가지고 구현해낸 영상을 직접 보거든요 여러분들 그 생생함을 간접적으로 한번 느껴보세요 슬로우로 한번 더 보겠습니다 (영상)[출처:SNS MIXTAPE]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까지 정말 리얼하죠? 이게 공개됐을 때 많은 사람들이 믿지 못했어요 이거는 분명히 합성 일 거다 이게 가능하냐 이렇게 다들 많이 반문을 하였거든요 여러분들이 지금 보신 게 VR 과 MR 의 차이 였어요 자 MR 의 경우에는 어떤 문제가 발생 하냐면 가상 세계하고 현실 세계가 아주 리얼하게 결합하기 때문에 이게 현실 상황인지 가상의 상황인지 헷갈릴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앞으로의 과학 기술은 MR 방향으로 많이 개발되고 있는 상황이고 선생님이 오늘 이 수업을 준비하면서 강의를 준비하면서 어 증강 현실에 관련된 자료를 모으는데 그 자료가 개발 단계에 멈춰져 있어요 왜냐 요즘은 다들 MR 의 시대로 가고 있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어 연구 기술이 더 많이 몰려 있습니다 자 여러분들 우영우 고래를 봤으니까 [나는 물고기일까요? 무엇을 먹고 살까요? 극지방에서는 사는 고래가 왜 적도지방으로 여행 갔을까요?] 오늘 강연 제목 이랑 관련해서 물고기 입니까 어 아니죠 어류가 아니라 포유류 입니다 지금 화면에 보이는 건 혹등고래인데요 혹등고래는 어 포유류 속합니다 새끼를 낳아요 그리고 젖을 먹여 키웁니다 자 어마어마하게 큰데요 무엇을 먹고 살까요? 맞아요 새우 플랑크톤 [남극 크릴(Antarctic krill)] 플랑크톤의 일종인 크릴 새우를 먹고 사는데요 [[기고]그 많던 펭귄밥, 누가 다 먹었을까] 얼만큼 작을까? 이 손가락이 올렸더니 딱 요만해요 아 하 어떻게 이거 먹고 저렇게 살이 쪘지 근데 하루에 어느 정도의 양을 먹냐 면요 일 톤이요 버스 한 대 무게 정도의 크릴 새우를 먹습니다 그런데 혹등고래가 극지방에 살거든요 남극에서 살기도 하고 북부에서 살기도 하는데 그런데 적도 지방을 지나가지 않아요 근데 적도 가까이 내려옵니다 자 열대 바다에 내려오는데 왜 내려올까요? 어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오는데 새우는 크릴 새우는 극지방에만 있습니다 따뜻한 지방에는 고래가 먹을 게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맞아요 새끼를 낳으려고 자 어미 보리는 지방이 풍부 파하고 이 두꺼워서 추운 바다에서도 견딜 수 있지만 막 낳은 새끼는 추위에 아주 취약합니다 그래서 새끼 낳아 키우려고 잠시 열대 바다로 내려왔다가 6개월 정도 키워서 이제 새끼가 성장하게 되면 이제 극 지방으로 데리고 올라가서 사냥하는 방법도 가르쳐주고 사냥을 해서 먹이도 먹이고 합니다 그런데 이 혹등고래가 새끼를 키우는 6개월간 먹을 게 없어요 크릴 새우가 없으니까 그래서 쫄쫄 굶어요 쫄쫄 굶으면서 하루에 400리터에서 500리터 정도 젖을 먹입니다 6개월 동안 먹지 않고 자 오 대단한 모성이죠 그리고 갓 태어난 새끼는 숨을 쉴 수가 없으니까 포유류 라고 했죠 포유류는 폐로 호흡을 합니다 그래서 20분마다 한 번씩 수면 위로 올려 보내줘야 돼요 마치 어 사랑이 아이를 낳아 키우는 거랑 비슷해요 또 임신 기간도 비슷하고 그렇게 해서 키우는데 모성애가 어마어마하게 크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 이렇게 구구절절 거래에 대해서 설명하는 이유가 무엇 때문일까요 바로 멸종 위기에 직면 했다가 이제 고래를 잡는 게 60년대 쯤 중지 되면서 다시 그 개체 수가 많이 늘어난 종이거든요 그 무분별하게 포획을 해서 한 때는 전 세계 오백 마리 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전 세계적으로 강력하게 고래를 포획 하는 걸 금지하는 법을 만들고 그걸 지켜 나가면서 다행히 지금은 그 개체 수가 많이 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거와 관련해서 멸종 위기 선생님이 멸종 위기라는 말을 사용했는데 다 같이 한 번 생각해 보도록 해요 [멸종위기종이 사라진다면 인간도 큰일난다고?! 출처:국립생태원] 큰일 나 기억에 나는 새 대기가 위험해 가지고 [우리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멸종 위기에 놓이게 됐지] [동물들의 멸종위기가 결국 인간의 탓이었다니!] [슬프고 미안할 거야(STOP crying)] [하지만 더 이상 슬퍼할 시간이 없어] 사람들 위기에서 한 동물들을 우리가 관심을 갖고 보호 한다면 멸종을 막고,개체수를 늘릴 수도 있거든요 [그러 보니까 지금부터 직접해서 들어야 해] 북극곰이 멸종위기다 우리나라에서는 대륙 사슴이 점멸을 했다 각종 매체에서 멸종 위기 종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독수리,수달,남생이,대륙사슴 / 소똥구리,표범,나도풍관,호랑이] [도대체 왜 보호해야 하는지는 알려주지 않았지] [동물도 생명이니까?] [귀여운 동물이 사라지면 아쉬우니까? ] [지금부터 왜 멸종 위기종을 보호해야 하는지 알려줄게] [도도새라고 들어봤어? 인도양 모리셔스] [섬에 살던 보도에는 이미 멸종] [이미 멸종한 새야] [천적이 없던 도도새는 날개의 기능이 퇴화하고] [걸어다니는 새가 되었지.] 자 그런데 이 새가 날개가 퇴화하고 걸어다니는데 이 섬에 잠깐 머무르는 사람들이 이 특이하게 생긴 새가 사람을 무서워 하지도 않고 가까이 오니까 사냥을 해서 먹습니다 그래서 배를 타고 다니다가 이 섬에 잠시 들러서 그 새를 잡아먹게 돼요 그러다가 결국 멸종 하게 되는데 인간이 처음으로 멸종 시킨 첫 번째 동물이 도도새가 됩니다 그런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요 도도새만 사라진 게 아니었어요 그 섬에 있던 나무도 모두 다 사라지게 됩니다 왜 그랬을까요? 친구 도도새가 열매를 먹고 똥을 싸서 씨앗을 뿌려야 하는데 도도새가 없어서 번식을 못 했어요 너무 멋지다 들어볼게요 (영상) [1992년] [브라질 리우 환경 회의에서 충격적인 보고서가 발표 됐는데] [도도새가 살던 모리셔스 섬의 카바리아 나무가] [모리셔스 섬 카라비아 나무 멸종위기 ] [번식을 멈추고 멸종위기종이 되었다는 거야.] [학자들이 교육의 그 원인을 찾아냈는데] [도도새가 카바리아 나무의 열매를 먹고] [배설하면서 씨앗을 먼저 뿌리내리게 했던 거야] [그러니까 도도새가 멸종된 이후로는, 단 한] [그루의 나무 씨앗도 싹을 틔우지 못 한거지 생물 하나에는] 이렇게 서로 얽혀 있거든요 하나의 동물이 멸종 하면 다른 거에도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우리가 멸종 기기 동물에게 관심을 갖고 보호해야 되는 이유가 되는 거예요 우리 인간에게도 영향이 있죠 다른 생물들이 살 수 없다면 다른 생물들이 살 수 없는 지구 라면 누구도 살 수가 없다? 어 인간도 더 이상 살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도 뭐가 될 수가 있다 지구를, 우리 환경을 지켜나가는 일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증강현실로 사라져가는 [증강현실 소개 1.동물 관찰 AR(한국과학창의재단) 2.서커스 AR(국립생태원) 3.구글 AR 동물 관찰] 생물들은 관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포유류:혹등고래 조류:황제펭귄 어류:상어 어류:연어] 자 바다 생물들 준비했는데요 혹등고래는 포유류 라고 설명 드렸고 황제 펭귄 도 있고 상어도 있고 연어도 있어요 오늘 소개할 AR [AR 동물관찰 ·동물의 다양한 특성을 관찰 할 수 있는 증강현실 카드 기본 30장으로 구성된 다양한 동물 카드 + 옵션 카드 모바일 또는 태블릿(AR 동물 관찰)앱 실행 앱을 실행 후 카드 위에 비추며,관찰 시작 출처:https://www.scienceall.com/ar동물관찰/ (1)손으로 방향을 조절 동물의 움직임과 모습을 관찰할 수 있음 (2)서식지 카드를 함께 놓으면/실제 서식지로 배경이 바뀜] 동물 관찰은 어 사실 삼십 여 가지 동물 카드가 있어요 판매하지 않고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고요 여기 QR 코드 들어가시면 다운로드 할 수 있는 곳까지 링크가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 어 오늘 바로 어 할 수 있게 어 준비가 되어 있는데 일단 어플리케이션을 열면 AR 동물 관찰을 클릭해 주시고 이렇게 카드가 필요합니다 AR 증강 현실은 라는 장치가 필요해요 그래서 마커를 4 종을 나눠 드릴 건데 이 마커를 올려놓고 [동물의 움직임 관찰 / 소리 확대,축소,회전] 카메라를 비춰주면 동물이 살아서 움직이게 됩니다 손가락으로 폈다 올렸다 하면요 이렇게 확대해서 볼 수도 있고요 돌려서도 볼 수도 있고요 [콘텐츠 이용안내 step3:3D 오브젝트 관찰방법 동물들을 이리저리 돌료보고 확대해서 자세히 관찰해 보시오.] 근데 이 카드의 장점은 다른 기능 카드 들도 있어요 [콘텐츠 이용 안내 STEP4:동물카드와 함께 사용할 특수카드입니다. 먹이-먹이 먹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어요. 서식지-서식지를 360도로 관찰할 수 있어요 해부:-동물의 뼈,근육,장기 등을 관찰할 수 있어요 한살이-동물의 성장과정(=한살이)를 관찰할 수 있어요 모방기술-동물의 생체모방기술을 학습할 수 있어요 퀴즈-동물에 관한 OX퀴즈를 풀 수 있어요. 보상-보상 카드를 화면에 비추면 점수를 확인할 수 있어요 ] 이렇게 기능 카드 들도 추가적으로 있거든요 오늘 준비한 기능 카드는 어 여기 먹이 서식지 모방 기술 요렇게 몇 가지 추가로 준비해 보거든요 이 기술 카드를 사용하는 방법은 여러분들 저기 상단에 보면 화살표 방향 있죠 이게 특수카드를 놓는 방향이 되겠습니다 이거는 먹이를 어떤 먹이를 먹는지 내가 찾아야 돼요 얘가 초식 동물 인지 육식 동물 인지 잡식 동물 인지 어디에서 사는지도 카드도 자 바다 카드로 올려놓으면 활성화가 될 건데 이게 재밌습니다 [서식지 카드 ·함께 서식하는 다른 동물도 관찰 가능] 350°도로 볼 수가 있어요 남극의 밤 하늘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같이 살고 있는 다른 생물도 볼 수가 있고요 다른 생물들이 어떻게 움직이는 지도 볼 수가 있어요 자 [퀴즈 카드로 퀴즈 풀어보가.] 퀴즈 특수 카드도 있으니까 보시기 바랍니다 우선 한 가족도 한 개의 탭 나눠 드리고요 그리고 남으면 한 개 더 드리도록 할게요 카드도 함께 나눠서 바로 구동 해가지고 사용해 보도록 하는데 여러분들 탭 열면 홈 화면에 바로 위쪽에 아이콘 올려놨습니다 일단 4 개의 동물의 생김새를 살펴보시고 자 관찰을 하셨으면 특수 카드를 결합시켜 가지고 다양한 기능들을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동물 카드는 어 집에 가져 가셔가지고 오늘 어 가지고 계셨던 스마트 기기가 다운이 안 됐으면 다른 기기를 이용해서 구현해 보시고 사용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특수 카드가 여러 장 이어서 이렇게 묶어 놨어요 여러분들 한 장씩 넘겨 보면 다른 카드랑 결합할 수 있습니다 먹이 카드는 그 동물이 어떤 먹이를 먹는지 찾아봐야 됩니다 힘 알 맞은 먹이 카드를 고르시면 먹는 모습도 볼 수 있어요 혹시 퀴즈도 풀어 보신 분 큐 모양으로 돼 있는 거 있죠 그거 퀴즈 나옵니다 아 해보셨어요 전구 모양 있죠 전구 모양으로 되어 있는 거는 모방 기술 이어가지고 어떤 카드만 사용할 수 있냐면 상어랑 황제펭귄이 쓸 수 있어요 동영상 나옵니다 재밌어요 다들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서 제가 이제 그만이라고 말씀드리기가 너무 죄송한데요 잠깐 어 뚜껑을 덮어 보겠습니다 자 AR 은요 이렇게 특별한 마커와 스마트 기기가 있는 상태에서 스마트 기기를 통해서 볼 수 있는데요 또 구글이 어 재밌는 걸 보여줍니다 이 [구글 AR 동물 관찰 육식동물:호랑이 , 대왕판다,표범,염소,치타,조랑말,큰곰,회색늑대,비단뱀, 아리비아 말,아메리카너구리,고슴도치,사슴 수중 및 습지동물:청동오리,엘리게이터,백상아리,문어,아귀,바다거북 조류: 마크앵무새,황제펭귄,독수리 반려동물:포메라니안,골든 리트리버,레브라도 리트리버,프렌치 불도그,퍼그,고양이 ] 그냥 인터넷 검색 만으로도 AR 을 볼 수가 있게 어 만들어 버리거든요 자 여기 여러분들 자료에도 백상아리 바다 보고 황제 펭귄 이 세 가지 QR코드를 올려놓았는데 그냥 구글 들어가셔 가지고 백 쌍 아이라고 이름만 치셔도 됩니다 자 이렇게 구글 들어가가지고 자자 여러분들 스마트 휴대폰 있죠 여기 와이파이가 Scienece Free 라고 돼 있더라고요 프리 거기에 접속 하셔가지고 구글 들어가신 다음에 백상 아리 하고 검색하시면 여기 3D로 보기 라고 되어 있는 거 있어요 자 이쪽에 보면 내가 있는 공간에서 보기를 누르면 아까 봤던 우영우처럼 여기 공간에 백상아리가 짠하고 나타납니다 근데 그 백상아리가 실물 크기로 나와요 그래서 와 내가 바닷 속에서 백상 아리를 만난다면 이 정도 위협적인 게 나한테 오겠구나 라고 느낄 수 있어요 여러분들 휴대전화를 빈 공간이 있는 아래쪽으로 천천히 움직여서 카메라가 나의 위치를 공간을 파악할 수 있게 어 해줘야 됩니다 휴대전화 카메라로 바로 QR 찍어가지고 들어가는 게 훨씬 편합니다 오 카메라 이 휴대폰이 움직이는 거 보니까 성공하신 분들이 되게 많네요 자 이거는 어 내가 언제 어느 때고 내 휴대폰으로도 바로 열어서 볼 수 있어서요 내 다른 동물들도 검색해서 볼 수 있는데 오늘 바다 생물을 뭐 아쿠아리움 을 만들어 보자고 해서 제가 몇 가지만 떼어 가지고 왔습니다 자 여러분들 카메라를 바닥에다 내려 놓으시고 자 스마트 기기 자 바닥에 엎드려 주시고 여러분들 어 [AR로 멸종위기 바다 동물 만나기] 강연 자료 사이 사이에 요기 들어 있을 거예요 집에 동생이나 아니면 어 조카 친척 어 친구에게 색칠 해보세요 라고 한 다음에 여기 QR코드 보이죠 여기에 접속 하셔가지고 그 어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자 요 바다 생물이 마치 살아서 움직이는 것처럼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자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좀 불편한 장면이 나올 수 있어요 [죽은 동물 뱃속에서 쓰레기가 발견됐다는 뉴스 종종 보셨죠?]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일 얘기 하고 있습니다] [아귀는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먹는 잡식성으로 알려져 있을수록 뱃속에서 [다른 물고기가 나오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쓰레기가 많고 있다는 거예요 있어요] [수산시장 상인 페트병 조그만 거 있잖아요 500ml짜리 이런 거 나오지 또 커피 나오지] [과자 봉지 나오지 그래요] [쓰레기를 먹은 아귀는 내장이 썩어] [식용으로 쓰이지 못한 채 버려진다고 합니다. 문제는 쓰레기를 먹는 게 물고기 뿐만이 아니라는 겁니다.] 아귀가 바다 깊은 곳에 사는 물고기인데요? 주로 바다 밑에 있는 물고기들을 잡아먹고 사는데 요즘 아귀 뱃속에 이런 플라스틱 쓰레기가 되게 많이 나온대요 그리고 플라스틱 쓰레기가 들어 있는 아귀는 이미 내장이 썩어 있어서 아구찜을 만들 수가 없다고 합니다 다 버린 데요 자 아귀가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이로 착각하고 먹을 만큼 지금 우리 바다에는 뭐가 많이 있다는 거예요? 어 선생님 저희 집 옆에는 바다가 없어서 제가 버린 게 아닌데요 라고 생각하는 친구도 있겠죠 아니에요 태풍이 불고 바람이 불고 그리고 이 친구가 지구를 여행하면서 결국에는 바다로 갑니다 자 우리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겠어요? 맞아요 줄여야 돼요 우리가 지금 당장 소비하고 있는 쓰레기를 줄여야 돼요 그리고 이렇게 바다 생물 우리 주변에 있는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것도 실천 방법 중에 하나라고 했죠 자 여기까지 첫 번째 도입 강연을 마치겠습니다 (박수) [수요일은 바다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