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엔 바다톡톡] [보이는 바다숲과 수산자원 그리고 우리는? 한국수산자원공단 백상호 실장 해양수산부/한국해양재단] 제가 오늘 내려가서 여러분하고 같은 눈높이로 해야 되는데 여기 컴퓨터에 이제 여러분도 보여줄 영상이 있어서 그 같이 실행하기 위해서 올라왔어요 괜찮죠? 저는 방금 소개 받았습니다 저는 지금 해양수산부 산하에 있는 한국수산자원공단이라는데 있고요 제 이름이 뭡니까 그러면 별명이 뭐였겠습니까? 예 맞습니다 지금까지 제 별명은 백상아리 입니다 그래서 상어를 좋아하다 보니 바다를 이렇게 연구했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하고 이야기 나눌 부분은 바다 숲 육지에도 있는 숲 같이 바다에도 바다 숲이 있다 두 번째는 그 바다 숲에서 자라고 있는 우리의 수단자와 수산자원이라고 한다면 여러분들의 먹거리 생선 미역 다시마든 많은 해조류 이런 게 어떻게 국가에서 관리되고 있고 국가에서 어떻게 조성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너무 짧은 시간이라서 제가 좀 자료를 빨리 넘기면서 쉽게 설명을 드릴게요 그리고 그거 하나하고 두 번째 아까 전에 선생님이 말씀하셨던 해양 쓰레기 문제 선생님도 조금 다뤄볼게요 그리고 세 번째 해양 오염을 일으키는 가장 주된 원인 중에 하나가 또 뭐죠? 플라스틱도 있고 기름 해양 오염을 일으키고 해양을 파괴시키는 가장 큰 유류 오염 기름 오염에 대해서도 같이 이야기를 해볼게요 자 여러분 혹시 탄소 중립이라고 많이 들어봤죠? 안 들어봤어요 그렇죠 그런데 그 뜻은 뭘까요 모르죠 제가 선생님 간단히 설명드릴게요 우리나라에는 지금 전 세계적으로 연간 화학 연료 여러분들 전기를 위해서 석탄을 떼고 기타 뭐 화학적으로 전기를 발생시키면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양이 94억 톤 그 다음에 숲을 파괴하면서 나온게 16억 톤 그래서 이만큼 많은 이산화탄소가 이 공기 중에 있어요 그런데 이 공기 중에 있는 이산화탄소를 물론 산이나 바다에서 다 나무는 어떻게 돼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내뿜죠 그거를 제로로 만들기 위한 게 중립이란 뜻입니다 탄소 중립이라는 거는 우리 인간 활동에서 있어서 이산화탄소 배출량하고 그 배출량을 다시 흡수하는 양을 0으로 만들어야만 기후 변화 온난화 이런 어떤 모든 자연적인 현상이 발생하지 않아요 과거의 공룡 시대에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지 않았을까요 그때는 공업단지 산업단지가 없었기 때문에 이산화탄소를 배출할 양이 적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엄청 많아지기 때문에 이런 양에 대해서 흡수할 수 있는 게 산에서도 34억 돈을 흡수하고 있고 바다에서도 25억 톤을 흡수해요 나머지 51억 톤은 지금 공기 중에 있어요 이걸 감쇠를 하기 위해서 전 세계적으로 탄소 중립을 시키자라는 뜻으로 뜻으로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게 정의입니다 그래서 공기 중에 있는 이산화탄소를 없애야 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바다에서 많은 양을 좀 더 흡수를 해야 합니다 왜냐 산에서는 점점 나무가 없어지고 있죠 아파트를 짓고 공업단지를 지으면서 없어지니까 바다에서 흡수를 해야 됩니다 바다에서 흡수하기 위해서는 뭘 해야 되느냐 이와 같이 해조류도 마찬가지입니다 광합성을 하고 물속에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내뿜어요 그런 어떤 일련의 과정을 우리 바다에서도 하자는 겁니다 그래서 바다에서는 이와 같이 많은 일이 생긴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바다 숲을 조성하는다든지 목장을 조성한다든지 뭐 그런 어족 자원 관리하는 그런 일을 하고 있어요 자 선생님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오늘 이야기는 간단히 이렇게 진행을 할게요 자 그러면 우리나라 수산자원이 왜 점점 없어질까요 가장 큰 원인은 공급량은 점점 수요량은 늘어납니다 근데 점점 없어져요 왜 없어지느냐 여러분 혹시 여러분들 대표적으로 먹고 있는 고등어 오징어 갈치 참조기 전갱이 생선 좋아하죠? 이런 물고기의 예를 들면 갈치의 92%가 어린 물고기입니다 어른이 되기 전에 잡아내는 물고기에요 그 다음에 참조기에 94%가 어린 참조기에요 국가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잡을 수 있는 사이즈는 다 정해져 있어요 그런데 내가 잡지 않으면 남이 작기 때문에 무분별하게 잡아내는 겁니다 좀 끔찍한 이야기하면 우리는 식탁의 현재 어린이를 구워서 튀겨서 먹고 있어요 절대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 어머님이나 여러분들도 마트 가서 그 사이즈는 선생님이 좀 가르쳐 드릴테니까 그 사이즈에 맞지 않으면 먹지도 작지도 말아야 됩니다 그게 저희 의식을 강화시키는 거고 자 그렇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느냐 간단합니다 자 우리나라 전 바다의 물고기가 300마리가 있어요 그러면 국가에서는 100마리만 잡을 수 있도록 허가를 합니다 각 배마다 그럼 나머지 200마리는 다시 산란을 해요 그러면 산란한 물고기는 다시 어린 물고기가 돼서 다시 100마리가 가입되면 다시 몇 마리가 되죠 다시 300마리가 돼요 그게 자연의 순환 자원의 순환입니다 그렇게 지키기 위해서 나라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산란장을 조성하기 위해서 우리나라에서는 지금 여러분이 내고 있는 많은 세금 가지고 이와 같이 산란장을 조성합니다 전국 연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한 개소당 각 어종당 약 50억의 예산을 들여서 하고 있어요 그래서 결론은 산란장을 하면서 이렇게 과학적인 데이터도 분석하고 이런 어떤 큰 어류가 돌아와서 난을 낳고 다시 어린 물고기가 되서 다시 연안으로 오고 이런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여러분 혹시 쭈꾸미 좋아하세요? 쭈꾸미 먹어봤어요? 예 쭈꾸미도 마찬가지입니다 너무 많이 잡아내서 이렇게 산란장이 조성하다 보니 어 과거의 17년까지는 중국에서 수입했던 양이 엄청 늘었어요 수입산이 근데 우리나라에서 조성하고 나서 현재는 우리나라 자연산이 수입산을 대체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성과까지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수산자원의 산란에 대해서 산란장 조성에 대해서 여러분들한테 저희가 국가에서 하고 있는 과학적인 이야기지만 간단히 소개를 드렸고 자 본 강연입니다 자 바다숲 바다 식목일을 혹시 들어보셨어요? 몰라요? 육지의 식목일 있죠? 바다에도 식물이 있습니다 국가기념일입니다 5월 10일 매년 지금 11년차 됐는데 매년 5월 10일은 바다의 해조류를 심는 날 해가지고 이렇게 식목일을 정해져 있어요 왜 이걸 해야 되느냐 자 보시면 우리바다는 점점 이와 같이 황폐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기존의 살았던 육지에서 무성하게 자랐던 나무들처럼 해조류가 점점 없어져요 왜 없어지겠습니까 예 먹으니까 그 다음에 수온이 높아가면서 해조류가 자랄 수 있는 환경이 없어지니까 두 번째는 해조류를 많이 먹어내는 성게 혹시 성게 아세요? 성게알 맛있죠 근데 우리가 생각할 때는 성게는 해적 생물이라고 그래요 해적생물 해조류를 너무 많이 먹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게는 저희들이 잡아내고 있습니다 자 바다 숲을 하면 굉장히 많은 어떤 우리의 유익한 걸 주고 있습니다 생물을 어린 물고기를 보호하고 있고 온실가스 바이오 에너지 그 다음에 오염물질 정화균식품 유기농 물질 공급 이런 어떤 다양한 해조류가 우리한테 주는게 많습니다 자 이거 한번 보시면 간단히 아실 거예요 옛날에 첫 번째 사진은 성게하고 다시마하고 생태계 균형을 이루었어요 생태계 균형이라는게 뭐냐 나무가 100그루 있으면 성게가 100마리 있어서 똑같이 균형을 잃으면서 생태계 밸런스를 유지해서 서로가 살아남았어요 그런데 수온이 높아가고 점점 온난화가 되다 보니 이 성게가 새끼를 너무 많이 낳아서 먹을게 없어요 두 번째 사진 보신 것처럼 다 먹고 없어요 자 세 번째 사진 아무것도 없는데 해조류가 없는 자리에는 그 다음에 뭐가 왔느냐 [갯녹음[바닥사막화]이란? 연안에 서식하는 해조류가 소실되고 무절석회조류가 암반의 표면을 광범위하게 피복하여 해양생물이 감소하는 현상] 갯녹음이라고 들어 바다 사막화 혹시 아세요? 갯녹음이라는게 있는데 이게 빨갛게 돼 있는 게 바위를 덮고 있는 게 석회조류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산호초의 일부예요 한 종이에요 바다를 바위를 덮고 있다 보니 해조류의 씨앗이 바위에 앉지 못해요 왜냐 과학적으로 보면 이 산호초도 자기 영역을 지키기 위해서 해조류 씨앗이 날라오면 자기가 앉지 말게 하기 위해서 물질을 분비합니다 이상한 물질 분비해서 너 씨앗은 다른 데로 하니까 앉지는 못해요 그래서 바다는 이와 같이 황폐화가 됩니다 다음에 이 황폐화된 걸 국가에서는 이와 같이 [매년 여의도 면적의 4배 규모로 갯녹음 확산]돈을 들여서 마지막 사진처럼 무성하게 합니다 그래서 이런 현상이 매년 우리가 생각하는 여의도 면적의 4배 규모로 계속 확산되고 있어요 [연근해 어업생상량 1986:173만톤 2016:91만톤 2019:92만톤]그렇다 보니까 여러분들이 먹을 수 있는 어업 생산량 자원량이 감소하게 됩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단순히 선생님도 잠수를 합니다 잠수사가 들어가서 이렇게 잠수하면서 여기는 나쁜 바다 여기는 좋은 바다 이렇게 판단하려면 굉장히 힘들겠죠 그래서 최신 기술 여러분들도 나중에 미래의 직업적으로 보시면 육상에서 직업이 있는 게 아니라 해상에서도 직업이 있습니다 비행기를 통해서 이걸 알 수가 있어요 바다 사진을 다 찍어서 가면 바다는 결국은 이와 같은 형태로 표현할 수가 있어요 표현할 수가 있고 표현하다 보면 간단히 선생님 말씀드리면 컴퓨터가 사진을 찍어서 1M짜리 사진을 다 찍어서 겹치면 이와 같은 형식으로 나타나고 그래프로 모레는 이런 그래프로 표현해 주세요 안반은 이런 그래프로 표현해 주세요 하면 이렇게 그림이 나옵니다 그 그림 속에서 다시 색깔로 만들어 주세요 하면 이런 색깔이 나오고 그 색깔 중에서도 다시 높이를 3차원적으로 층을 만들어 주세요 하면 마지막처럼 이 층이 나와요 그렇게 해서 인간이 할 수 있는 걸 기계로 컴퓨터로 대신할 수 있어요 이게 그림이 대표적으로 제주도 연안입니다 제주도 연안에 보시면 이와 같이 파란색은 암반 노란색은 비암반이고 모래입니다 그 다음에 진행하고 심각하고 나온게 주황색으로 빨간색인데 저기는 이제 바다가 죽어 있다는 뜻입니다 죽은 바다를 이와 같은 그래픽을 통해서 살리고 할 수 있어요 자 우리나라를 전체를 봤어요 그랬더니 이와 같이 동해 같은 경우는 정상이 38% 밖에 안 됩니다 바다가 그 다음에 남해 같은 건 66% 제주는 64% 점점 바다가 아까 선생님이 보여드렸던 사진처럼 사막화가 돼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 ㅖ래서 그런 사막화를 방지하기 위해서 [-수종저연승 시설:해중림초 투하 후 저연승을 시설하고 해조류를 이식하여 바다숲을 조성(미역,쇠미역,다시마,대황,감태,곰피 등 -유주자 살포 및 그물망 채묘 ·성숙된 해조류를 옮긴후 선상에서 유주자 방출 및 살포하는 방법(옆) · 그물망에 음주자 및 포자를 채묘하여 암반에 결착시켜 바다숲을 조성하는 방법(아래) -모조 주머니(Sponge bag) 시설 : 성숙된 해조류를 양파망에 넣어 조림초에 매달아 유주자 및 포자 대량 방출 유도(미역,다시마,우뭇사가리 등의 모조) -종묘 이식: 다년생 해조류(대황,감태 곰피)종묘(10~30km)를 해중림초에 이식 여러방법 중 효과가 우수하고 성장 및 생존률 저하시 언제든지 쉽게 재시설이 가능 ] 국가에서는 바닷속에 많은 돈을 들여서 이와 같은 다양한 기술적인 형태로 조성을 하고 있습니다 조성을 하고 있고 물론 잠수부가 들어가서 이와 같이 청소기 예를 들면 청소기를 가지고서 깨끗하게 바다를 닦아낸다든지 닦아내고 나니까 어떻게 됐어요 새롭게 새싹이 돋아나죠 이런 형태로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보시면 [양양군 광진리(2021년 조성지)]바다에서 여러분들이 알지 못하는 바다 속 보이지 않는 바다 숲에 대해서 이와 같은 선생님이 가져왔어요 이렇게 예 구조물을 놓고 바다에 미역 다시마 성체를 넣고 이 성체가 산란해서 주위에 받을 속으로 가기 위해서 이런 조성 사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표적으로 선생님이 영상 하나 보여 드릴게요 [FIRA |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1.해조류 이식 패널 고정] (음악) [2.모자반 수중 보식] [3.모자반 조성 관리] [4.도루묵 산란장 복원] 산란하는 도루묵떼 [6.도루묵 자원 회복] [바다를 풍요롭고 건강하게 FIRA |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왜 이렇게 국가에서 보호하기 위해서 바다 숲을 조성하는지 어 보여 드렸어요 가장 단적인 예입니다 이와 같이 물고기들이 산란하고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줘야 되는 게 맞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다 보니 굉장히 건강성이 회복되고 갲녹음에도 굉장히 해소가 되고 바다사모가 굉장히 해소가 됐습니다 선생님이 하고 있는 어떤 일은 그게 [PART3 해양동물의 천적 쓰레기 1. 해양쓰레기란? 2. 해양쓰레기는 어디에서? 3. 여기까지 알고 있다 ] 주 업종입니다 주로 하고 있는 일이 바다 목장 바다숲 산란장을 만드는 일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국가에서 약 2천억 정도 예산을 들여서 전국 연안을 하고 있어요 자 두 번째 문제는 아까 전에 선생님도 해양 쓰레기 미세 플라스틱에 대해서 말씀을 좀 주셨는데 선생님도 가볍게 이 주제 가지고 한 번 이야기할게요 선생님이 가져온 주제는 현실을 바탕으로 한 사진을 바탕으로 여러분들하고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1. 해양쓰레기란? 바다에 버려지는 모든 물체(인간,자연재해 등) 해양 쓰레기의 출발은? 육상에서 버려진 쓰레기가 강을 따라 바다로 /해양 쓰레기 종류는? 패각,스티로폼,페트병,비닐류,유목(나뭇가지),생물(어류,패류)]해양 쓰레기 어디서 왔을까요 전부 해양 쓰레기는 전부 우리가 버린 육상에서 왔습니다 그게 바다를 타고 가면서 바람이 불면 해류를 따라서 가다가 바람이 불면 육상에 다시 안착을 해요 그게 우리가 보고 있는 해양 쓰레기입니다 그래서 바다에서 벌어지는 쓰레기는 집에서도 버려지고 있고 고기를 잡는 데서도 버려지고 있고 공장에서 버려지고 모든 쓰레기가 우리 인간 활동에서 이루어집니다 왜 안 돼요 여러분들 바다 하면 대전 같은 경우는 바다가 접해 있지 않기 때문에 제가 강의를 많이 다니다 보면 바다가 뭐가 떠올라요 그러면 다들 해수욕장이요 이렇게 하시죠 자 여러분들이 해수욕장에 갔는데 발을 밟고 뛰노는데 갑자기 유리에 밟혔어요 끔찍하죠 소름 끼치죠 그런 어떤 문제 그다음에 오염 그 다음에 오염이 되다 보니까 자원이 없어져요 그 다음에 해양생물 그다음에 그걸 다 다시 복구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의 돈이 다시 드는 거 바다쓰레기가 가장 많이 벌어지는 나라는 어디일까요? [바다에 버려지는 쓰레기 현황 수거된 해양쓰레기 처리 양 추이(단위:톤) 수거된 해양쓰레기 연평균 6만5000톤 2013:4만9080 2014:7만6935 2015:6만9128 2016:2만656(9월까지) 가장 많이 수거되는 지역(단위 톤)(2013~16년 9월 기준) 전라남도:4만 7439 경상남도:3만 4455 기타 쓰레기 종류(단위:%) 해안쓰레기:62 바다에 가라앉은 침적 쓰레기:27 부유쓰레기:7 재해 쓰레기:4 ] 바다 쓰레기가 많이 버려지는 데는 기준이 사람이 얼만큼 많느냐에 따라서 중국에서 가장 많이 벌어진다고 합니다 통계적으로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받아쓰기 종류에서 가장 많은 건 뭘까요 플라스틱 선생님도 이거 만날 다니면서 여러분들한테 죄송한데 담배꽁초입니다 양이 중요한게 아니라 가장 많이 벌어지는 종류가 1위가 담배꽁초를 입니다 2위가 여러분들이 원하는 비닐 그래서 어른들이 이제 잘못하고 있는 거고 자 우리나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벌어지는 데는 전라남도하고 경상도가 가장 쓰레기가 많이 수거됩니다 왜냐 바다에 접한 면적이 가장 크기 때문에 그렇게 통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럼 바다 쓰레기는 과연 이게 자연으로 다시 돌아가 흙으로 돌아가기 위한 시간 얼마나 걸릴까요? 여러분들 택배로 많이 오는 스티로폼은 500년이 걸린답니다 여러분들보다 오래 살아요 이 스티로폼이 산에 가서 툭 버려졌을 때 다시 흙이 돼서 분해에 대해서 가는 시간은 500년이 걸립니다 500년 동안 개는 그대로 유지돼요 근데 여러분들은 우유팩은 5년 자 일회용 컵은 여러분들이 마시고 종이컵을 산에 딱 버렸는데 걔는 20년 동안 그 자리에서 썩지 않고 있습니다 20년 후에 자연으로 돌아갑니다 이런 어떤 심각한 문제가 있고요 그래서 바다 쓰레기를 버리면 안 되는 가장 큰 이유가 뭐냐 특히 해양생물 먹이라고 먹을 수도 있어요 선생님 전부터 사진 보여 드릴 때 거북이는 주먹이 뭘 먹고 살아요 그렇죠 해파리 그 다음에 해조류를 뜯어 먹고 살아요 그런데 투명 비닐봉지는 물속에 떠다니면 어떻게 보여요 그렇죠 해파리로 보여요 근데 거북이는 자기가 주식이 우리가 쌀을 먹듯이 주식이 그게 해파리인 줄 알고 먹어요 그러면 배는 어떻게 해요 배는 부르죠 비닐을 많이 먹었기 때문에 그런데 대부분 죽는 사인이 영양실조를 죽습니다 왜냐 거기는 영향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과거에 이렇게 새들이나 물개나 다 본인들의 땅이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이와 같이 떠내려온 쓰레기에 의해서 집에 당하고 있습니다이 어린 새는 엄마가 먹이를 구하러 갔는데 배가 고파요 그래서이 주변에 보니까 담배꽁초가 있어요 멸치 같아 그걸 먹어요 그럼 어떻게 돼요 결국은 영양실조로 죽게 됩니다 그래서 거북이도 이와 같이 죽게 되고 어업은 어업인은 그물을 이렇게 딱 고기 잡으러 끌었어요 이거 보시면 절반 이상이 쓰레기입니다 그리고 물고기도 이와 같이 그물에 걸려 죽습니다 그리고 쓰레기는 이렇습니다 아까 선생님 말한 것처럼 거북이는 영양실조로 죽었습니다 갈매기는 담배꽁초를 멸치라고 먹고 있어요 자 분해했더니 끔찍하죠 조금 아까 사진하고 그림하고 끔찍한데 사진을 좀 더 보여드릴게요 다 죽었어요 그리고 여러분들도 아마 이런 사진은 보신 적이 있을 거예요 거북이는 비닐을 부지런히 부지런히 뜯어 먹고 있어요 결국은 영양분이 없고 배가 위는 늘어나 있는데 영양실조로 죽게 됩니다 이런 쓰레기가 바다에 많은 거 아까 선생님도 전 선생님도 알바트로스라는 책, 소개를 시켜 드렸죠 선생님도 이것도 인터넷 영상에서 가져왔는데이 세가지 끼리를 펼치면 3M랍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새 이 새는 먹이를 구하기 위해서 20KM 30KM 비행을 해서 15,000KM를 비행하면서 먹이를 구하러 가요 한 끼를 먹이기 위해서 그런데 여러분도 보신 적이 있으실지 모르겠어요 첫 번째 사진 한번 잘 보세요 저게 생선처럼 보이나요 전부 미세 플라스틱 쓰레기입니다 어미는 15,000KM를 넘어가서 가서 무리에 떠 있는 멸치라든지 그 어떤 생선이라고 먹으라고 저장해가지고 왔는데 보니 다 쓰레기였어요 그래서 결국은 어린 새는 영양실조로 죽게 됩니다 그래서 그 새의 위를 봤더니 두 번째 사진에 가장 투명하게 길게 나와 있는 하얀색이 뭘까요 일회용 라이터입니다 상상되세요 이거 상상 되시죠 이거예요 여기가 불 켜는데 여기가 가스통 결국은 죽게 되죠 나머지 세 번째 사진도 마찬가지로 대부분 병뚜껑을 먹었어요 그래서 위를 분해해 봤더니 이렇게 됐습니다 자 그러면 과학적으로 한번 봅시다 해양 쓰레기는 살아 있어요 죽어 있어요? 죽어 있으면 어떻게 이동을 해야 돼요? 해류를 따라 이동합니다 해류라는 거는 난류가 있고 한류가 있고 따뜻한 물이 이렇게 돌아가는데도 있고 차가운 물이 내려오는데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구 전체는 이와 같이 해류를 따라 움직입니다 그러면 쓰레기는 해류를 따라 움직이다가 바람이 불면 연안에 연착하게 됩니다 그게 우리가 바닷가에서 보는 일반적인 쓰레기입니다 자 해조 사진입니다 우리나라 전 지구를 펼쳐 놨을 때 이와 같은 해류가 발생하고 있어요 그래서 물이 이렇게 뱅글뱅글 도는데도 있고 따뜻한 물과 차가운 물이 계속 교차하면서 이렇게 다닙니다 그러면 쓰레기는 어떻게 될까요 전 세계적으로 여행을 하게 되겠죠 여행을 다닙니다 쓰레기는 자 그러면 해양 쓰레기는 한국에서 일본 저 끝에까지 가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가을철에 딱 보면 이틀에서 3일 만에 갈 수 있답니다 물살이 그만큼 빠른 거죠 우리나라에서 쓰레기를 딱 버렸는데 보니까 이틀 후에 여기 일본 끝에 다 있더라 그건 뭐냐 해류와 바람이 작용을 했다는 겁니다 자 그러면 이 사진은 뭘까요 뭐처럼 보이세요 이 사진은 얼마 전에 태풍 왔지요 태풍의 이동 경로 보면 우리 뉴스에 보면 어떻게 이동할 것이라고 나오죠 쓰레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자 여러분들이 예를 들어서 바다에 종이컵을 탁 버렸어요 그런데 그 종이컵을 주우러 가려고 배를 타고 막 주우러 가요 그런 효율적인 효율적이지 않아요 그렇죠 쓰레기를 어디에 모이는지 예측을 할 수가 있어요 무슨 데이터를 넣느냐 이와 같이 해양 쓰레기하고 해류 어떻게 흘러가는지 하고 바람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과거 데이터를 가져오면 이 쓰레기는 어떻게 이동하고 어디서 모일 것이라고 알겠죠 그러면 우리는 가서 그 쓰레기를 수거하면 되는 겁니다 그렇게 과학적인 데이터가 필요한 거고 여러분들도 역사에서 많은 선생님이 말했듯이 직업이 있지만 해양에서도 이렇게 접목시킬 수 있어요 해양 직업은 무궁무진합니다 여러분 할 수 있는 게 자 그래서 이걸 한 번 보실래요? 선생님이 영상을 준비했는데 여기서 안 돼서 그냥 틀어 드릴게요 자 보시면 자 2011년 1월 23일입니다 쓰레기는 여기에 모여 있었어요 자 이 쓰레기가 선생님이 시뮬레이션으로 자기 집을 찾도록 과거로 돌려보겠습니다 데이터로 자 자기 집을 찾아갑니다 어디서 왔어요 우리나라 남해에서도 동해에서도 오고 심지어 북한에서도 쓰레기가 떠내려왔어요 그러면 지금 현재 날짜는 거꾸로 가고 있죠 과거에 자기 집을 찾아가고 있어요 가장 많이 나오는 데가 중국 저기 중국 강 큰 강이 있어요 저 근처에서 쓰레기가 많이 출발을 했어요 그래서 결국은 모인 데가 여기 일본 끝자락 여기서 뭐였어요 그러면 이 쓰레기가 과연 어디서 나왔는지 알면 그걸 예방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이와 같은 데이터를 통해서 우리가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겁니다 자 두 번째는 자 출발점을 보시죠 쓰레기 출발했습니다 날짜는 이제 제대로 가고 있어요 과거 데이터를 이용해서 미래에 여기서 벌어진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요 점점 동해안으로 타고 올라가서 동해에서 저기는 막혀 있기 때문에 아까 선생님 말한 것처럼 빙글빙글 와류가 생기면서 어디로 빠져나갑니까 일본의 홋카이도라고 아세요? 북해도 그 다음에 일본 사이에 있는 해협을 통해서 태평양으로 나갑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버려진 쓰레기는 동해안에서 빙글빙글 빙글빙글 놀다가 일부는 일본 쪽이 안착을 하겠지만 다 태평양으로 흘러 나갑니다 자 그래서 이와 같이 쓰레기의 기원을 알고 쓰레기가 어디서 왔는지 알면 우린 수거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수거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해류를 이용하는 겁니다 해류를 이용하다 보면 하와이 쪽에 미국 쪽에 하나 쪽에는 물이 이렇게 빙글빙글 도는 데가 있어요 그러면 쓰레기를 여기 모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동아시아 쪽에도 빙글빙글 도는데 있어서 여기서 모입니다 그러면 아까 선생님 말했듯이 쓰레기를 하나 줍는 거보다 과학적인 데이터를 분석하고 거기에서 쓰레기가 어디에 모이는지 알면 국제적으로 가서 다 같이 가서 수거하면 돼요 그래서 그런 제안을 한게 보얀 실트라는 고등학생이 2010년에 제안했고 자 그러면 우리가 큰 벽을 받아야 만들어서 거기서 흘러가는 대로 만들어서 수거하면 되지 않겠느냐 굉장히 단순하죠 그런 걸 적용을 했습니다 태평양에 태평양에 적용을 해서 펜스를 크게 만들었어요 만들다 보니 이와 같이 여러분들 아이디어도 충분히 실현할 수 있어요 떠단니는 쓰레기를 집하장을 만들고 거기에서 모으기 시작했어요 모았더니 위성 사진을 보니 굉장히 많이 쓰레기가 모였죠 굉장히 효율적이죠 이런 아이디어를 국제적인 기구에 제시를 했고 국제적 기후가 어 괜찮네 해 봅시다 해서 이런 아이디어를 내서 같이 하는 겁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자 그리고 아까 선생님도 전 선생님도 바다에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6000M 7,000M 미지의 세계가 있어요 그 세계에서도 이와 같이 다양한 어종 우리가 모르는 어종이 살았어요 자 여기 지금 몇 미터입니까 6,278M 해저에 무인 잠수정을 보냈어요 과연 그 해수면은 뭐가 살고 있을까 근데 저 사진이 딱 찍혀서 왔어요 저게 뭘까요 상상의 나래를 한번 펴 보세요 바다 생물은 이 위에 있는게 바다 생물인데 이게 선생님이 시간 관계상 말씀을 드릴게요 이게 뭐냐 그러면 마네킹 머리입니다. 사람이 사진을 찍었는데 그 과학자가 찍은 사진을 보니까 사람 얼굴이 옆으로 누워 있어요 얼마나 놀랬겠어요 자 보세요 여기가 목이에요 여기가 턱이에요 입이에요 눈이에요 눈썹 머리입니다 옆으로 누워 있는 형상이죠 상상이 안 되세요 예 상상되죠 이게 마네킹 머리라고 합니다 6,000M의 인간이 버린 해저 6,000M 인간이 버린 마네킹 머리가 있어요 우리 인간이 대단한 겁니다 실로 그래서 이와 같이 그 해양 쓰레기는 우리가 가지 못한 저 바닥까지 아직도 저렇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이런 해양 쓰레기를 버리거나 투척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미래의 여러분들이 어른들이 불러 줘야 될 미래의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서 같이 지금도 노력하고 있어요 자 그리고 나머지 15분은 어 다음 문제 해양 쓰레기도 좋고[PART4 해양 유류 오염] 모든 건 다 좋은데 그건 인간이 활동을 하면서 환경을 파괴하지 않으니까 수거하기도 하면 되고 깨끗이 만들면 돼요 그런데 저 문제는 굉장히 심각합니다 우리가 사회생활하면서 기름 없이 살 수 있어요 자동차 그 다음에 그 여러분 전기도 기름을 떼서 발전기를 돌려야 되죠 그런데 우리나라는 기름이 나지 않아요 어디서 가져와야 되죠 사우디 중동 국가에서 기름을 수입합니다 수입하는 과정에 굉장히 큰 배를 타고 한꺼번에 가서 많은 기름에 원유를 가져옵니다 가져와서 우리나라의 정육 공장에 그거를 정박시키고 그 정육 공장에서 깨끗한 기름을 뽑아내요 뽑아내는 거죠 그래서 그런 일련의 과정을 합니다 [1.유류 오염 피해 선박충돌 ※선박충돌 -홍콩선적 유조선 Hebei Spirit(146,000톤급)과 태안에 정박중인 삼성중공업 해상크레인(11,800톤급)이 충돌함 -원유가 48시간 동안 총 12,500kl 유출되었으며, 이 유출사고는 미국(1989)Exxon valdez 사고의 30% 정도 규모에 해당함. ※위치와 일시 -한국 서해안 태안반도 - 2007.12.7 ]그런데 여러분 몇 년생입니까 그렇죠 여러분 태어나기 전이네요 2007년에 선생님도 이제 그 외국에서 공부하다가 2007년 1월에 한국에 들어왔어요 그런데 2007년 12월에 이 사고가 딱 났습니다 무슨 사고가 났느냐 기름을 중동 국가에서 사오다가 태안이라는데 아세요? 여러분들 바로 옆에 있는 태안 군산 태안 여기까지 싣고 오다가 이 배가 다른 배하고 부딪히게 됩니다 그래서 기름이 약 48시간 동안 흘러내려요 배에서 이렇습니다 저기 별표되어 있는 데가 태어날 바랍니다 저기서 사고가 났어요 사고가 났는데 기름이 때마침 때마침 바람이 저기 중국 쪽으로 분 게 아니라 바람이 우리나라 연안으로 불었어요 전부 연안 바다 육지 쪽으로 그 다음에 때마침 불었는데 또 바람이 하필이면 밑에 방향으로 불었어요 그래서 저기서 기름이 샜는데 우리나라 서해안 전체가 그 기름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받게 되고 그렇다 보니까 색깔이 이쁘다고 표현하지만 전부 굴 양식장이고 여러분들이 먹는 굴 기타 바지락 뭐 어떤 패류양식작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와 같이 오염이 됐고 물론 오염이 됐지만 여기도 마찬가지로 여기 해수욕장입니다 해수욕장인데 파란 물결이 아니라 까만색으로 뒤덮여 했어요 까만색으로 뒤덮였고 그렇게 되면 생물은 어떻게 됩니까? 다 죽죠 왜 죽느냐 자 여러분들도 호흡을 해요 그런데 외계인이 나타나서 여러분들은 호흡을 할 수 없게 여기다 장막을 딱 쳐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죽죠 똑같은 논리에요 생물은 뻘 속이나 머리 위에서 산소를 마시고 물을 맛있게 먹으면서 호흡을 하는데 누군가가 비닐하우스를 딱 덮어버려요 산소를 차단시킵니다 그러면 당연히 죽게 되죠 전부 다 죽었어요 전부 다 폐사를 했고 이와 같이 죽었고 거기에 대한 노력을 국민들을 많이 했습니다 국민들을 많이 했고 이 영상을 한번 보여드릴게요 이게 이제 태안군에서 만든 영상인데 선생님도 일하면서 같이 영상을 한번 했어요 한번 보세요 [Dark Sea,The Day of Despair 검은 바다, 절망의 날] [Come to the stop everything in the Core Western Coast,TAEAN 멈춰버린 서해의 심장,태안] [After the Days! 그 날 이후!] [The tranquillest Western Coast,TAEAN평화로운 서해의 보석,태안] (음악) [Dec.7.2007 AM 07:15 -The Hong Kong registered Heibei Spirit crashed against a Crane 12월 7일 오전 7시15분_유조선 '허베이 스피릿호'와 해상크레인 충돌 ] [Dec.7.2007 PM 02:15 -Covered by an oil slick which has been pushed by tides and the wind, with the oil still leaking from the tanker 12월 7일 오후 2시 15분_만조,높은 물사에 기름띠 빠르게 확산 ] [Dec.9.2007 AM 07:30 -Completed emergency operation after 48 hours of the Crash 12월 9일 오전 7시30분_ 응급폐쇄작업 완료. 사고 48시간 만에 원유유출 멈춤 ] [Darken by oil spill 검게 덮인 기름 바다 ] [The Damaged fishery_367places/4,091 hectaress 어장_367개소,4.091 ha 피해 ] [The Damaged beach_15 places/400 hectares 해수욕장_15개소 400 ha 피해 ] [The Damaged Tourism businesses_2,643 Places 관광업소 및 서비스업소_2,643개소 피해 ] [The idle hotel accommodations 휴업 중인 민박시설 ] [Darken Feeling& Deeply Misery 검은 슬픔, 타들어가는 민심 ] [Boycotted the aquatic product of TAEAN 태안수산물 대도시 반입거부 ] [Disappeared tourism businesses if TAEAN! 서비스 관광업 실종!] [The Dark & Tranquil Death of Country 검게 물든 죽음의 땅] [Returned to the Original Mother-Nature at least 20 years 생태계 복원까지 최소 20년] [Damaged to the only Seashore National Park of Korea 국내 유일의 해안국립공원 훼손] [Long line to fight the slicks 기름과의 사투] [Emergency Operation on the sea_ 2,499 naval vessels/8.887 private boats/221 helicopters 해상방제_함정 2,499척 민간어선 8,887척 헬기 221대 ] [337 tones absorbent papers/42.31km oil fences/ 297.652 liters oil treatments 유흡착제 337톤,오일펜스 42.31km 유처리제 297.652t] [Hand in hand in the Earnest hope & wish Number of Oil Cleanup Volunteers Top 1 million 생명과 희망을 닦는 손길 자원봉사자 100만 돌파 ] [Mobilizers & Volunteers:Students,Workers,Soldiers,Policemen,Public Officials and other concerned individuals are about 1,031,776 Persons 군,경,소방,공무원,주민,자원봉사자 등 1,031,776명 ] [The Human line to the Miracle 인간 띠가 만든 기적 ] [The Spreading to take Part in Oil cleanup] [But the Dark is still resting 그러나 여전히 남아있는 검은 재앙 ] [The Additional tar clots are found along the southern coast and even around Jeju Island 타르덩어리 남해안,제주까지 확산 ] [The Lost People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 ] [The Suicide People 기름유출 피해어민 음독자살] [What's Our Task? 남겨진 우리의 과제는? ] [The Clear Compensation & the Completed Restoration 완전한 배상과 완전한 복구] [The day of Newborn to be the Core Western Coast 서해의 보석으로 다시 태어나는 그날 까지! ] [We keep going on work for the gleam of hope 꺼지지 않는 희망의 불꽃 우리의 노력은 계속된다 ] [The gleam of hope for inhabitants of TAEAN 태안군민에게 삶의 희망을] [태안군 produced by TAEAN-GUN 제작:태안군청] 이와 같이 인간에 의해서 안전불감증 순간에 실수가 전체 생물 우리 국민한테 굉장히 위협을 줬습니다 그래서 저기에 자연 상태를 그 전 상태로 복원시키기 위해서 해외에서는 50년 심지어는 70년이 걸린다고 했습니다 근데 저희는 7년 만에 다 회복을 시켰어요 왜냐 국민들이 모든 국민들이 그 오염된 바닷물을 다 퍼내버리겠다는 하나의 어떤 큰 뭐 책임감으로 해야 되나요? 무슨 복원시키겠다는 내용으로 그래서 가장 큰 문제점은 뭐였느냐 표면에 떠 있는 기름은 다 닦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그게 지하수처럼 스며들어서 들어간 부분이 문제가 됐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어떻게까지 했느냐 큰 솥을 만들어서 거기에다가 돌이나 흙을 넣어서 끓였어요 끓이면 어떻게 돼요 기름이 뜨겠죠 열을 받으면 기름은 뜹니다 원유를 까만 원유를 가져오는 이유가 뭐냐 그러면 우리나라 정유공장에서 그 기름을 삶습니다 쉽게 말하면 그래서 가장 비중이 가벼운 휘발유 석유 경유 뭐 이런 식으로 분리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어떤 솥을 만들어서 자갈이나 모래를 끓여서 식힌 다음에 다시 넣었던 그런 기억까지 있어요 그렇게 해서 이걸 복원을 시켰습니다 복원을 시켰고 그래서 세계에서 놀랄 만한 그런 업적을 이뤄냈습니다 이뤄냈는데 선생님이 말하고 싶은 건 그겁니다 애초에 이런 과정이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런 모든 위험 요소나 여러분들한테 물려줄 대자연의 싱그러움을 파괴하지 말고 거기에 따라서 어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있는 데까지만 최대한 보전하고 보호를 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선생님이 오늘 말씀드리는 건 이와 같은 형태의 자원을 조성하는 것도 중요하고 여러분들 먹거리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쓰레기를 버린다든지 이런 오염에 대해서 서로 간의 인식을 하고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한 번 더 노력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선생님은 항상 그래요 어른들이 여러분들한테 가서 이런 이야기를 하지만 전부 어른들이 잘못이라고 하는 거기서 말씀을 드립니다 어른들이 좀 더 잘하자 좀 더 잘하자 여러분들한테 더 잘하자 라고 하는데 더 잘할 겁니다 이제 더 잘할 거고 그런 부분이 여러분들 이런 어떤 사고가 두 번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가 노력하겠습니다 아까 선생님이 아까 바다식목일 이야기 했죠? 그 이야기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2013년 5월 10일에 과거는 농림수산식품부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해양수산부죠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혹시 돌아가서 5월 11일 인터넷으로 검색한다든지 해보시면 다양한 활동이 있어요 그 활동에도 같이 참여해 주세요 참여해 주시고 바다를 깨끗하게 만드는 것에 같이 동참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선생님이 시간이 40분이라서 굉장히 빠르게 진행을 했는데 다음 기회에 한 2시간 주시면 좀 더 세심하게 좀 자세하게 더 많은 이야기를 여러분하고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