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엔 바다톡톡] [바다 속 신비한 역사 이야기 공주대학교 남기수 조교수 해양수산부/한국해양재단] 제가 무대 체질이 아니라서 좀 어색하기도 한데 여러분들 보니까 그래도 그냥 해볼 만할 것 같아요 비록 밖에 날씨는 되게 더운데 여긴 그렇게 덥지 않은데요 아 추워요? 저기 밖에 나가서 그런 얘기 하지 마 지금 밖에 굉장히 더운 거 같아요 근데 사실 그 덥다 춥다는 우리 생각이기도 하고 공기 얘기거든요 우린 공기 없으면 큰일 나는데 잘 생각해보면 공기한테 물어봤어 너 왜 더우니라고 했을 때 사실은 바다가 큰 영향을 줬어요 그래서 날씨 관련된 사람들이 연구할 때 바다를 빼고 연구하기에는 되게 어려워요 잠시 후에 잠시 후가 아니라 몇 년 며칠 후에 태풍이 올지도 몰라요 아마 TV에서 들어봤을지도 모르겠어요 태풍이 오는데 새로운 태풍 6호 태풍 또 와 5호 말고이 그 태풍이 오는데 그 태풍이 어디를 따라오고 있냐면 바다를 따라오고 있어요 태풍이 어디서 만들어졌냐면 바다에서 만들어졌어요 그런데 우리한테 크게 영향을 주고 있어요 저도 개인적으로 다음 주에 그 정말 오랜만에 여름에 여행을 가려고 계획했는데 그 태풍 때문에 그 여행에 지금 흔들리고 있을 정도예요 무척 덥죠? 무척 춥죠 근데 그런 것들도 다 사실 알고 보면은 바다랑 관련되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오늘은 바닷속 신비한 역사 이야기를 통해 가지고 옛날에 바다를 또 지금의 바다를 우리가 알고 있는 바다를 어떻게 사람들이 이해하려고 노력을 했고 그래서 우리 바다는 지금 현재 어떤지에 대해서 조금 알아보려고 해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신기하게도 육지보다는 바다가 훨씬 더 넓게 돼 있는 그런 어떤 좋은 나라예요 참 좋은 나라예요 바다가 아예 어디를 가도 없는 나라도 있긴 있대 우리나라는 참 좋은 나라인데 그거에 대한 어떤 이야기들을 천천히 한번 해보겠습니다 바다 어제도 있었고요 그저께도 있었을 걸 그런 10년 전에는 우리가 태어나기 전에는 아니 공룡이 살던 시대에도 바다가 있었을까? 그럼 더 옛날로 가볼게 최초의 생명체가 태어나기 전에도 바다가 있었을까 어떻게 알아요? 그거에 관련된 이야기도 조금만 한번 해보겠습니다 자 그리고 우리가 바다에 대해서 많은 걸 알고 있다고 하지만 사실은 모르는 것도 있어 가지고 간혹 몇 가지를 또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한번 해볼까 하고 있고요 첫 번째는 바다를 향한 어떤 도전 도대체 바다로 바다를 알고 싶은데 멀리 가면은 어떤 사람들은 갔다가 돌아오지 못하던데 어떡하지? 그래서 제주도는 남자가 많은 게 아니라 여자가 많다는데 여기 보니까 남학생도 꽤 많은데 왜 제주도는 그럴까? 왜 섬에는 그렇게 남자들이 없을까? 원래부터 없었을까? 혹시 배 타고 나갔다가 돌아오지 못한 거 아닐까 그리고 왠지 큰 파도가 치면 무서워 가면 안 될 것 같아 근데 누군가는 갔어 누군가 또 돌아오기도 했어 그러면서 한 가지 한 가지 이야기가 전해지고 전해지고 지식이 쌓이고 쌓이면서 바다에 대한 어떤 도전이 지금의 바다의 어떤 정보를 만들었습니다 바다가 시작됐다고 하는데 [바다의 시작 -태양계의 행성과 행성의로서의 지구 -골디락스 행성(생명 가능 지대에 위치) -물이 존재할 수 있는 적당한 거리에 지구가 위치함 ] 태양도 있고 수금지와 목토천에 어떤 행성들도 있다 근데 왜 이러지라고 하는데 사실 저 많은 저 태양계에서 바다를 갖고 있는 행성은 딱 하나밖에 없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구는요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다행이기도 하고 참 기막혀요 너무 뜨겁지도 않고 너무 차갑지도 않아 그래서 혹시 골디락스라고 하는 어떤 사람 뭐 그 동화에 나오는 사람인데 들어보셨나요 여러분 음식 먹을 때 너무 뜨거워 먹기 힘들죠 너무 차가워요 먹기 힘들어요 적당해야 될 것 같아 그래서 이 골디락스 행성이라는 건 뭐냐면 너무 태양에서 멀어서 춥지도 않고 너무 태양에 가까워서 덥지도 않은 그래서 우리가 그 산다고 할 때 우리 더울 때 물 먹잖아요 혹시 일주일 동안 물 한 번도 안 먹고 난 살아본 적 있다 그런 학생이 있나요 아마 없을 걸 이렇든 저렇든 물을 먹게 될 걸요 음식을 통해서라도 그리고 더울 때 물을 먹게 된답니다 그리고 우리 몸은요 제일 많은 게 물이랍니다 그러니까 물은 되게 소중해요 근데 우리 몸이 얼음으로 되어 있다고 해봐 그 이상할 것 같지 아니 우리 몸이 수증기로 되어 있다고 해봐 그것도 이상할 것 같아 물이라는 것이 너무나 신기하게도 우리 몸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어떤 역할을 하기도 하고 때로는 조금 더워지면 수증기로 바뀌기도 하고 조금 또 차가워지면 얼음으로 바뀌기도 하는데 그런 어떤 물이 물이 존재하는 행성이 오직 지구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아주 신기하게도 태양에서 적당한 거리에 있는 지구이기에 바다가 있다는 거죠 즉 다른 행성들의 가면은 바다가 없다는 겁니다 살고 싶어도 살기 어렵다는 거죠 [바다의 시작 -미행성 충돌 -마그마의 바다 -대기 중의 수증기가 지표를 식힘 -바다 형성 (약 4억년 전) ]자 그런데 지구한테 물어봤어 너 태양에서부터 지구 네가 만들어질 때 어떻게 만들어졌어라고 했더니 저는 만들어진 지구가 만들어질 때 동시에 짠하고 바다가 있었어요 라고 하는 것들을 과학자들이 이렇게 고민해보고 저렇게 고민해 봤더니 그건 아닌 것 같대 일단은 일단은 땅덩어리가 있어야 돼 어느 정도 중력을 갖고 있는 어떤 땅덩어리가 둥글게 형성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바다가 형성되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어 왜 그냥 같이 생기지 지금은 육지도 있고 받아도 동시에 있는데 왜 예전에는 땅이 먼저 생기고 그 다음에 바다가 생겼을까? 그렇게 생각했을 때 물이라는 것이 도대체 어디 있었느냐를 또 고민해 봤어요 달에 가면 물이 있을까? 정답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물은 없어요 하지만 신기하게도 조금 땅을 파보면은 땅 파도 돌이야 근데 그 돌을요 가열하면 이상하게 수증기가 나와요 그리고 수증기가 있다는 것은 결국은 온도가 떨어지면 물이 될 수 있다는 거죠 너무 신기하게 우리는 돌이라고 하잖아요 돌은 물이 아니죠 그런데 돌을 끓이면 물이 생깁니다 근데 그 물이 무척 많습니다 지금 바다의 시작에서 보면은 이게 뭐야 무슨 되게 공상과학에서 나오는 어떤 이상한 그림 같은데 그 지구가요 처음부터 커다랗지 않았고요 조금만 지구 했는데 그 지구 주변에 여러 개의 주변에 돌고 있던 누구도 만들어지지 않았던 그냥 떠돌아다니던 어떤 돌들이 지구로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지구는 점점 점점 커지게 됩니다 마치 눈사람을 점점 굴리면 굴릴수록 더 커지는 것처럼 그렇게 커지는데 문제는 떨어지면서 그 힘이 그 충격이 그 에너지가 돌을 가열해요 그럼 돌 속에 숨어 있던 물이 수증기가 하늘로 올라가서 구름처럼 만들어지는데 얼마나 많았는지 걔가 그 나중에 식어서 떨어지게 되면 지금의 바다가 되었답니다 바다가 얼마나 큰지는 좀 이따 얘기할 거고요 바다가 형성된 건 지구 나이보다 조금 더 젊게 지구나 일을 한 46억년이라고 생각하는데 바다의 나이는 한 40억 년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바다를 보는 눈 -바다를 바르게 이해가 위해서는 다양한 시각에서 보아야함 -해양학은 지질학,천문학,생물학 등의 다양한 영역이 포함된 융합학문임] ]근데 우리가 바다를 볼 때 [해양학 지질학:해저 지형,퇴적물,해저 확장 지리학:해안지형,해양의 분포,기후 생물학:수산자원,적조,생태 조사 물리학:파도,해류,음향 화학:염분,용존 기체,밀도 천문학:밀물과 썰물,물의 기원,생명의 탄생 ] 바다 여름에 놀러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어 바다 가면 무서운데요 내가 알기론 바다는요 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기도 하고요 바다에는 조개도 있고요 많은 어떤 해산물도 있고요 또는 배 타고 여행 가면 되게 좋을지도 몰라요 뭐 등등 여러가지 생각할 수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보는지에 따라서 지질학자들은요 바다 밑에는 땅도 있단다 그 땅도 중요해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요 어떤 지리학자들은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되어 있고 바다는 구불구불하고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생물학자들은 바다에는 많은 생물이 살고 있어 고래도 살고 있고 뭐 이런 얘기하고 있고요 어떤 물리학자들은 파도가 치지 이 파도는 있잖아 물리적으로 높았다 낮았다 하기도 하고 파도가 들어왔다 나갔다 하기도 하고 위험하기도 하고 이런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요 어떤 화학자들은 바닷물 그거 마시면 있잖아 짠데 왠지 알아? 거기에 뭐가 들어가 있어서 그래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학자들은 바닷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데 얼마나 센지 나중엔 지구가 자전한다고 하잖아요 그 자전이 멈춘다고 합니다 그게 바로 그 천문학자들이 말하는 밀물과 썰물에 의해서 나타나는 어떤 현상이라고 얘기도 하고요 이런 식으로 사람마다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으로 바라보다 보니까 바다를 바라보는 눈인 굉장히 그 넓은 거 같아요 [5대양 -태평양,인도양,대서양 -그리고 남방양,북극해 -지중해,사해,동해,황해,남해 (출처:최신 해양과학)] 혹시 바다가 커다란 바다가 있는데요 다섯 개의 바다가 있답니다 물론 앞에 답이 있지만 아나요? 태평양 인도양 대서양 예 어우 눈이 되게 좋네요 그 다섯 가지 바다가 있어서 우리나라 우리 지구에서는 5대양이라고 한답니다 물론 이거는요 조금 애매해요 심지어 뭐 남빙양을 남빙양이 어디야 그 남극 대륙 근처에 있잖아요 대륙 근처에 있는 어떤 그 얼어 있는 바다 그런 데를 하기도 하는데 문제는 5대 양하니까 양으로 다 끝날 것 같은데 3 개밖에 안 끝나 나머지는 양도 아닌데 무슨 무슨 해로 끝나는데도 불구하고 그 5대양이라고 비교적 크기 때문에 그렇고요 그 우리나라 주변에는 무슨 무슨 양이란 말을 하기에는 조금 그렇고 동해 그 다음에 황해 그리고 남해 여기선 서해란 말이 안 나오는데 신기하게 그 되게 수준이 높은 거 같아요 왜냐하면 보통 동서남이잖아 근데 서해란 말은 잘 안 쓰고 있어요 사람들이 아주 헷갈리다 보니까 약속을 했어 서해라고 하지 말고 황해라고 하자고 그래서 영어로도요 옐로우 씨입니다 자 지중해 뭐 그런 말도 있고요 [-지표의 70.8%가 바다 -태평양 > 대서양 > 인도양 -가장 깊은 바다:마리아나 해구(11,022m)(가장 높은 산은 에베레스트로 8,848m) -바다의 평균 수심:3729m(육지 평균 고도는 840m) ]그 아마 초등학교 3학년 교과서에서 배웠을지도 모르겠는데 지구를 멀리서 바라보면 육지와 바다로 구분된대 육지가 많을까요? 바다가 많을까요? 바다가 훨씬 많답니다 2배 이상 돼요 그래서 실제로 30% 정도만 육지이고 나머지는 대부분 70% 넘게 바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주에서 바라보면 우주인이 딱 멀리서 점점 가까이 지구로 오면서 바라보면 우와 다 바다로 돼 있네 그리고 조금 육지가 있네라고 생각할지도 몰라 그래서 우주인이 또 다른 어떤 우주인한테 제가요 우주 여행하다가 이상한 어떤 행성에 왔는데요 이 행성 바라보니까요 멀리서 보니까 바닥하고 훨씬 많고 육지가 조금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름 지을게요 뭐라고 뭐라고 이름 지으면 좋을까요? 땅과 바다가 있는데 바다가 훨씬 크고 땅은 조금 있어 근데 구 모양으로 동그래 어떻게 이름 지을까? 아 그래도 지구라고 이름 짓고 싶군요 제가 외계인이면 저는 해구라고 이름 짓고 싶어 또는 바다구 왜 바다가 훨씬 많으니까 큰 거 가지고 이름 지어야지 조금 있는 거 가지고 이름 지으면 조금 이상하잖아 실제로 이렇게 바다는 굉장히 넓다는 겁니다 그리고요 또 사람들이 알아봤어 도대체 바다는 깊은 거 같은데 얼마나 기쁠까 그랬더니 바다의 평균 깊이가 일반적으로 한 4KM 정도 된답니다 바닥 깊이 평균이 굉장히 깊은 거예요 우리나라로 와 볼까요 아까 황해 평균 깊이가 어느 정도 되는지 혹시 아십니까 자 일단 한번 상상해 보자고요 뭐 1KM 보다 바다 깊이가 더 깊을거다 우리나라 황해는 한번 손들어 보실래요 그렇게까지는 깊지는 않을 것 같아 한두 명 있고요 손 내리고 그러면은 100M 보다 더 깊을 것 같다 손들어 보세요 100M 얼마 안 되지 100M는 여기서 저기까지니까 예 손 내리시고요 더 낮춰볼까 50M보다 더 깊다 손들어 보실래요 아 손 내리시고 조금 더 심하지만 10M 10M보다 깊다 손 들어보실래요? 네 손 내리시고요 평균 깊이가 44M랍니다 굉장히 얕아요 그래서 조금 더 옛날에 한 1만 년 정도 더 옛날에 지구가 좀 추울 때가 있었어 그래서 바닷물도 얼을 때가 있었어 그때는요 황해바다가 없었대요 물이 다 얼어 가지고 그래서 걸어다닐 수 있었대요 44M 밖에 안 되니까 얕으니까 물론 남에는 한 100M 좀 더 낼 수도 있고 동해는 굉장히 깊어요 하여간에 바다는 그렇게 깊지는 않은데 전체 지구에 있는 바다의 대충 평균은 한 4KM 된답니다 그런데 더 깊은데도 있어요 정말 깊은데 어디? 마리아나 해구라는 데가 있는데 1만 미터가 더 된대 육지에서 높은데 있잖아요 높은 산 어디지? 예 에베레스트산이 그 뭐야 8,848M랍니다 근데 그보다 훨씬 더 깊이 파여져 있는 곳이 바로 그 마리아나 해구라고 해서 바다에서 가장 깊은 곳을 해구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얼마 전에 제가 영화를 보다 보니까 퍼시픽림 이라는 어떤 영화가 있더라구요 혹시 본 친구 있나 모르겠는데 거기서는 그 외계 생명체가 지구에서 가장 깊은 바다의 어떤 갈라진 틈으로 나온대 그곳이 바로 저 마리아나 해부였습니다 자 그리고요 육지는 도대체 높은데도 있고 조금 더 높은데도 있다고 하는데 평균이 얼마냐 한 840m랍니다 그래서요 만약에 여러분이 거대해져가지고 지구에 있는 땅을 전부 다 바다에 집어넣으면 바다에 다 들어가고도 남습니다 그 정도로 바다가 깊고 넓습니다 근데 사람들이요 [물 없는 바다의 모습 -대서양의 해저지형 -대서양 중앙에 바다 산맥이 존재 -모든 바다 산맥을 연결하면 지구둘레보다 더 김 (출처:최신 해양과학) ]이거 그렇게 오래된 연구 결과 아닙니다 1800년대 나왔는데요 아니 바닷속에 어떨까 잘 모르는 거예요 그런데 바닷물을 바닷물을 다 뺐다고 해봐 그러면 바다 밑에 있는 어떤 그 땅들이 보이게 되는데 저런 모습이 보인답니다 바다 밑이 어떤지 잘 몰랐는데 수많은 과학자들이 도전에 의해서 연구한 결과 저렇게 이상한 모습이 보인답니다 그 바다에 있는 어떤 이쪽 있죠 여기가 바닷속에 있는 어떤 하나의 산맥이랍니다 우리 뭐 태백산맥 들어보셨잖아요 그런 어떤 산들이 쭉 연결되어 있는 산맥인데 바닷속에도 있는데 태백산맥과 비교가 안 될만큼 엄청 크고 엄청 긴 저 산맥을 쭉 연결하면요 산맥을 쭉 연결하면은 지구를 한 바퀴 도는 것보다도 더 길데 그렇게 어마어마한 산맥이 바닷속에 숨어 있답니다 이제 이런 것들을 알았어요 예전에는 몰랐지 바다는 물로 차 있으니까 물을 뺄 수도 없고 몰랐는데 알고 보니까 저런 어떤 특이한 것이 있다는 것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혹시 대륙 이동설 들어보셨어요 [과거와 현재의 바다 -베게너의 대륙이동설은 바다의 모습도 변화시킴 -거대한 고 태평양 판달랏사 -과거엔 대서양이 없었음 -뭉쳐있던 대륙이 나뉘어지며 여러개의 바다가 형성됨 (출처: 최신 해양과학) ] 대륙 이동설 이상하게 땅들이 움직인다는 거야 바다가 움직이는 거 땅이 움직인다는 건데 지구는 그냥 늘 그런 줄 알았고 동해는 동해고 우리나라는 똑같이 우리나라일 줄 알았더니 예전에는 안 그랬다는 거를 어떤 과학자가 알아내서 지금 사람들이 대륙이동설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즉 땅이 움직인다는 겁니다 천천히 하나 얘기해 볼게요 여러분 손톱이 잘 압니까 머리카락이 자라나요 진짜로 손톱 딱딱하잖아 어떻게 자라 정말 자라요? 확실해요? 이 땅이 움직인다는데 확실합니다 과학자들이요 이것도 수많은 과학자들이 연구했는데 손톱이 자라는 속도로 땅이 움직인대 그러니까 손톱 보고서 오 자라나? 잘 모르잖아요 근데 한 일주일이나 한 한 달 정도 지나면 알지 땅도 마찬가지야 딱 보면 모르는데 이거를 몇 년 몇 십 년 몇 백 년 몇 천년을 계속 보고 자료를 보면은 움직였다는 것이 그 나옵니다 그래서 옛날에 바다와 지금의 바다는 다르다는 거죠 그 지금은 5대양 그리고 6대주라고 하는데 옛날엔 그렇지 않았다는 거고요 예전에는 뭐 모든 땅이 하나로 뭉쳐져 있었대 유럽도 아시아도 뭐 아메리카도 다 그냥 땅덩어리 하나였어 그럼 바다는 역시 바다도 하나였구요 그래서 엄청나게 커다란 바다 하나 엄청나게 커다란 땅 하나 그랬다가 땅들이 갈라지면서 땅과 땅 사이에 또 다른 어떤 바다가 만들어지기도 했다고 해가지고 지금의 모습으로 됐다고 하고요 앞으로 한 250만년 후가 되면요 태평양이 사라집니다 일본은 가라앉을지도 모르고요 우리나라도 있다면 우리나라와 미국이 붙어 달라붙습니다 땅들이 움직여서 손톱이 자라는 것처럼 조금씩 조금씩 움직이지만 오래되면 그렇게 될 수도 있다고 사람들이 얘기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바다의 형성 -맨틀의 마그마 상승 -지각의 갈라짐 -대양저 산맥의 형성과 해적 확장 ]자 이렇게 어떤 바다의 밑에서요 땅을 밀어버리는 어떤 힘이 있으면 밀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즉 지구는요 가만히 있지 않고 서서히 움직이기도 한다는 거죠 아주 폭발적으로 움직이는 어떤 현상 중에 하나가 화산 지진 이런 거 있잖아요 이런 것들은 눈으로도 보이고 막 뚜렷하게 보이는데 아주 천천히 움직이는 어떤 움직임에 의해서 새로운 바다가 만들어지기도 한답니다 [해저 열수공 -해양저의 뜨거운 물이 나오는 구멍 -해수가 마그마로 뜨거워져 분출 ]이건 좀 특별한 건데요 바닷속을 가가지고 여행하다 보니까 바다 깊은 곳에 들어가서 아까 그 긴 산맥이 있다고 하는데 산맥을 보다 보니까 이상하게 바닷속에서 물이 나와 뭐지? 물속인데 마치 스폰지밥처럼 바닷속에서 물이 나오는데 그 물이 색깔이 조금 새카매 근데 만져보니까 만져볼 순 없지만 엄청 뜨거워 그 뜨거운 물이 마치 그 뭐 이 굴뚝에서 연기 나는 것처럼 나오더라는 거예요 근데 얼마나 뜨거운지 저기에는 웬만한 생물들은 살 수도 없고요 얼마나 깊은지 우리는 들어가면 찌그러져 그런데도 거기에 일부 생물들이 살고도 있기도 하고 이상한 것도 나오고 있어요 저런 것들도 알게 됐고 그러면서 또 과학자들이 그럽니다 우리는 어디서 왔지? 나의 아빠 아빠의 아빠 그 아빠의 그 아빠 그 아빠의 그 아빠 이 최초의 생명체는 어디서 나왔지 라고 할 때 지금 많은 과학자들이 바로 저기 해저 열수공이라고 하는데 바닷속에 있는 저기 저기에서 생명체가 태어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하는 어떤 그런 곳입니다 [바다 밑 탐사 -바다는 얼마나 깊을까? -깊이는 어떻게 측정하지? -눈으로,장돼로,쇠줄로? -전파로 측정(음향 측심법) ]이게 여러분 바다 밑을 보고 싶어요 얼마나 깊은지 알고 싶어요 어떡하지? 들어가 볼까 헤엄쳐 볼까? 저도 수영을 잘 못하는데요 물속으로 잘 안 들어가던데 자꾸 들어가려고 자꾸 뜨던데 몸이 어려워요 그리고 숨을 참고 싶어도 저는 만 30초도 못 참는데 10분 1시간 2시간 참을 수가 없어요 여러 장비를 가지고 가더라도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고민 고민하다가 도대체 바닥 깊은 곳까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하다가 첫 번째는 눈으로 봤어 그랬더니 오 되게 깊어 보여 근데 어디는 눈에는 안 보여 어떡하지 긴 장대를 꽂아 봤어 근데 그랬더니 장대로 하다가 얕은 데는 되는데 쑥 들어갔는데 끝이 안 보여 어떡하지? 안 되겠다 그 무거운 어떤 추를 달아 가지고 줄을 매달아 보자 그래서 재 봤어요 실제 다 한 겁니다 그런데 그거로도 안 돼 너무 기포 바다가 그리고 쇠줄은 막 흔들리기 때문에 안쪽에 줄은 그냥 흔들리기 때문에 좀 단단한 어떤 쇠 같은 거를 했는데 배에다가 싣고 갔어요 근데 쇠줄을요 한 2KG 3키로 되는 세 줄을 배에다 싣고 가려니까 있잖아 배가 가라앉아 쇠줄이 너무 무거워서 근데 아까 바다 깊이가 평균이 보통 4km라고 했습니다 바다 밑에 닿지도 않아 그래서 야 이거는 안 되겠다 어떻게 하지 하다가 이상한 생각을 했어요 번개가 번쩍했습니다 근데 천둥소리가 들립니다 무얼 알 수 있죠 번개가 번쩍하고요 좀 있다가 천둥소리가 들렸습니다 이상한 걸 알았어 소리라는게 제가 말하는 소리가요 지금 여기선 가까이 들리지만 저 멀리서 들으면 좀 있다 들려 소리도 멀리까지 가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걸 알았어요 우리 달리기 하잖아 50M 달리기 10M 달리기 할 때 누구는 빨리 달리고 누구는 천천히 달리고 그래서 누구는 속도가 빠르다 느리다고 얘기하는 거잖아 기차는 빠르고요 이런 식으로 해서 하는데 소리도 그런 빠르기가 있다는 거야 그래서 소리가 가는 속도로 해 가지고 가는데 야호 하고서 다시 갔다가 돌아오는 소리를 딱 들어 그러면은 그 시간을 재보면은 얼마나 거리가 먼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실제로 그 음향 측심법이라고 하는데요 소리를 이용해 가지고 깊이를 재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혹시 들어보셨어요 돌고래끼리도 대화한다는데 돌고래끼리 대화하는데 자기들도 얘기를 하는 거예요 소리를 내서 역시 이제 그런 소리를 이제 기계가 우리가 만들어 가지고 깊이를 재게 된다는 거죠 [해수면 높이 측정 -자동 측정 -넓은 지역을 한꺼번에 측정 -인공위성을 이용한 해수면 높이 측정 -해수면 상승,쓰나미 등 조사] 근데 깊이를 잴 때 배로 지나다니다 보니까 너무 힘들어 어떡하지? 한 번에 그냥 자동으로 하고 싶어 그래서 요즘에는 인공위성을 이용해 가지고요 웬만한 바다의 깊이랄까 아니면 바다 속이랄까 아니면 그 바닷물의 높이랄까 그런 것들을 재고 있습니다 혹시 들어보셨나요? [해저지형 -대륙붕 -대륙사면,대륙대 -해구 -심해저 평원 ] 바다에서도 조금 더 얕은 곳이 있고 경사진 곳이 있고 평평한 곳이 있대 바다에도 산이 있고 산맥이 있대요 그 대륙붕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우리나라 뭐 황해랄까 남해는 전부 다 대륙붕으로 되어 있습니다 즉 바닷가 근처에는 사람들이 이름을 지었는데 그 육지 근처에 있는 어떤 바다 얕은 곳 대륙붕 근데 경사가 기울어진 정도가 어떠냐면 1도가 안 돼요 우리가 보기에는 바다 속으로 들어가면 쑥 깊어지는 것 같은데 평균적으로 봤을 때는 굉장히 얕아요 혹시 올 여름에 한번 아직 여행을 안 갔으면 황해 그쪽으로 해안가로 한번 놀러 가시는 것 같습니까 바닷가 거기 가보면요 물이 빠지면 얼마나 넓은 어떤 백사장이 나오는지 몰라 한참을 걸어가도 거의 1KM 이상을 걸어가도 역시 바다입니다 역시 땅입니다 경사가 굉장히 완만해요 물론 동해 바다 가면 굉장히 또 급하기도 하고요 이런 곳도 있고 또 갑자기 기울어진 어떤 경사진 부분도 있고 경사진 부분 또 밑에 또 평탄한 부분도 있다는 것들을 사람들이 아까 그 소리 소리를 쏴서 돌아오는 어떤 시간 가지고 재가지고 다 알게 되었습니다 [아프리카의 분열 -홍하개 갈라지고 있따 -아프리카에 바다가 생긴다? -동아프리카 열곡대 ] 아프리카 대륙이죠 그런데 그 대륙이 한참 후에 몇 십만년 몇 백만 년 후에 갈라집니다 대륙 사이에 바다가 생깁니다 그 뭐 성경에는 모세가 그 이집트를 탈출하고 뭐 어떤 바다를 건넜다는데 홍해 바다를 건넜다고 하나요? 근데 그 바다도 옛날에는 굉장히 그 좁은 바다 같지 않은 바다였구요 근데 지금은 굉장히 넓은 바다가 됐고 앞으로는 더 커질 겁니다 심지어 바다 말고요 그 동아프리카 아프리카 동쪽에 이상하게 갈라진 틈이 있대 근데 틈이 점점 벌어지고 있어 그리고 그 사이에 바닷물이 차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뭐 제가 감히 증명할 수가 없으니까 하도 오랜 후에 생기기 때문에 무조건 바다가 생깁니다 그렇게 생긴 것이 바로 우리가 알고 있는 대서양입니다 옛날 대서양은 2억 년 전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생겼습니다 아마 아프리카도 바다가 생길 겁니다 지금 갈라지고 있고요 [항해의 시작 -항해의 이유? -더 먼 바다가 궁금해서 -물자 수송의 편리 -정복 -식랼자원 확보 -기원전 태평양 적도 지역의 폴리네시아인의 항해 -이집트인들이 선상 무역을 위해 나일강 위에 선단 조성 -페니키아인이 지중해아 대서양까지 항해하며 교역 -그리스인들은 대서양 탐험,해류 인지 ] 그런데 이런 것들을 어떻게 알았을까 옛날에 누군가가 얘기했겠지 누군가가 조사했겠지 그런 것들이 다 기록되어 있겠죠 그래서 옛날에 사람들이 이제 주로 바다에 살고 있는 섬 사람들 바닷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었던 기록에 의한 자료입니다 옛날에 왜 너 왜 굳이 그냥 땅에서 편하게 살지 바다로 배 타고 나가서 항해를 해 물어봤어 또는 대충 생각을 해봤어 그리고 자료를 조사해 봤어 그랬더니 궁금해서 좀 더 멀리 가면 바다가 또 다른 바다가 있을까 또 우리가 모르는 어떤 새로운 섬이 있을까 궁금해 가지고 자 두 번째는 아니 그 무거운 짐을 들고 가려니까 너무 무겁고 힘들어 근데 배에다가 싣고 가니까 굉장히 많은 것을 싣고 아주 쉽게 갈 수 가 있어 저 옆 동네 가니까 우리랑 다른 생각하고 있는 어떤 다른 종족이 있어 그래서 싸워 가지고 그 우리 편 만들려고 정복하려고 해요 그다음에 바다 가면 했잖아 육지보다 굉장히 많은 어떤 물고기도 있고 먹을게 많아요 식량자원을 확보하려고 그래서 뭐 기원전에 뭐 어딘진 모르겠지만 저기 그 태평양 근처에 어떤 폴리네시아 사람들이 있었대 그런 사람들이 태평양 근처에 그 섬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이 섬에서 저 섬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그 여러 가지 어떤 항해에 관련된 어떤 기록들이 있고요 그리고 이집트 어디 나라지? 이집트 이집트가 어디에 있죠 아프리카에 있답니다 아프리카 거의 북쪽에 있는데요 그리고 그 바다랑 연결되어 있는 어떤 나라입니다 그리고 커다란 강도 있대요 그리고 강은 바다랑도 연결되어 있고요 그래서 이집트에서 또 그 페니키아인이라고 해서 지중해 쪽에 있는 어떤 나라 옛날에 나라인데 그런 나라에서도 그리고 그리스 사람들도 거기도 바다가 관련되어 있거든요 뭐 혹시 그 뭐 신화에 나오는 포세이돈 들어보셨을 것 같아 다 그리스랑 관련돼 있죠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아주 아주 옛날에 그런 어떤 활동들을 했다는 것이 기록으로 남아 있고요 [바이킹의 항해 -북유럽에 본거지를 둔 바이킹 -아이슬란드 발견 -그린란드,북아메리카 탐험 ] 그 다음에 바다 하니까 바이킹 바이킹들도 조금 어떤 기록이 있나 봐 그런데 좀 특이한 게 있다 바이킹이요 아이슬란드라는 어떤 섬을 발견했습니다 이름이 아이슬란드예요 근데 조금 더 옆에 가니까 더 큰 섬이 있어 이름이 그린란드예요 여기에 대한 어떤 이야기를 조금 한번 해 볼게요 아이슬란드는 가깝잖아 바이킹이 가기에 그래서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아이슬란드 가서요 살아요 바이킹도요 정복하고요 자기들도 생활해야 되니까 가서 살아요 그래서 실제 노르웨이 그쪽에 본거지가 있지만 그 근처에서 그 뭐 영국이나 프랑스 같은데도 이제 확장하기도 하지만 그 다음에 가까운 아이슬란드 가서도 살아요 근데 살다 보니까 너무 사람이 많아졌어 조금 더 넓은 땅이 필요해 이렇게 쳐다보니까 옆에 굉장히 큰 땅에 있어 어디 그린란드 근데 추워 있잖아 너네 아이슬란드에 사는데 너네 너무 사람들이 많고 힘들잖아 굉장히 좋은 땅에 있다 그러니까 살래 했더니가 보니까 되게 추워 아무도 안 갈 거 같아 그래서 이름을 살기 좋은 이름으로 바꾸고 싶었어 어떻게 그린란드 정말 아이슬란드보다 훨씬 더 그 추운 곳입니다 눈이 많고요 근데 이름은 안 그래요 왜 거기 괜찮아가 살아 너무 많잖아 사람도 많고 그게 넓은 땅에서 네 마음대로 살아라고 조금 더 확장시키려고 그렇게 했다고 하고요 이 사람들은 또 좀 나쁜 것도 있지만 좋은 것 중에 하나는 가서 정복하고요 야 내가 정복했다 너네 살고 싶은 대로 살아 이렇게 자유권을 줬어요 그래서 실제로 그 여러분이 기억하려나 북아메리카 아메리카를 발견한 최초로 발견한 사람 콜럼버스 의외로 아메리고 베스푸치 바이킹입니다. 바이킹이 먼저 갔었어요 의외로 그린란드 조금 더 가면요 바로 저 캐나다 쪽입니다 가까워요 오히려 우리나라에서도요 저도 이제 그 이제 미국이나 그쪽에 비행기 타고 갈 때 어떻게 가냐면요 반듯이 가지 않고요 위쪽으로 올라갔다가 내려갑니다 그래도 가까워요 지구가 둥글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지도랑 조금 다른데 하여튼 바이킹이 처음에 북아메리카를 처음 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유럽의 대항해 시대 -1453년 술탄 모하메드 2세가 지중해 봉쇄 -동방 무역로 개척 필요성 -이탈리아의 콜럼버스(1492년) -마젤란(1519년-1522년) -1588년 스페인의 무적함대가 영국에 패배 ] 근데 그 초등학교 책에도 나오는데요 이게 지구가 둥글대 그 어떻게 알아 내가 증명해볼게 라고 했던 사람이 있어요 그 친구가 바로 마젤란입니다 지구는 둥그렇게 때문에 만약에 한 방향으로 쭉 항해하면 결국 다시 돌아올 수 있다 왜 동그니까 이렇게 그 생각하고 실제로 그 지구를 한 바퀴 돌려고 항해를 했어요 물론 반듯이 가진 못했죠 왜냐하면 육지가 있으니까 물론 여러분 알지도 모르겠는데 한 바퀴 완전히 돌진 못해요 필리핀에서 결국은 그 사망하게 되고요 그 다음에 이제 콜럼버스도 내가 유럽에 살고 있는데 새로운 땅을 한번 찾아볼 거야 저 바다 멀리 더 가면은 새로운 대륙이 있을 거야 신대륙이 있을 거야 내가 최초로 한번가 봐야지라고 해서 배를 그 타고 가게 됩니다 그래서 콜럼버스도 실제로 이제 1492년 정도의 항해했다고 하고 그 이후에 마젤란이 그 다음에 이제 뭐 실제로 우리 지금 미국이 되게 강대국 같고 중국도 강대국 같고 뭐 또 다른 몇몇 나라들이 있는데 조금 더 옛날에는 영국이 그렇게 대단한 나라였어요 그보다 조금 더 옛날에는 스페인이 대단한 나라였어요 왜 엄청난 어떤 그 배를 타고 세계를 누비었던 어떤 그런 나라였기 때문에 그러다가 이제 스페인이 몰락하고 이제 영국으로 그 힘이 더 쏠리게 되는데 그때 한번 전쟁 일으켜 가지고 영국이 이겨서 그래 이제는 바다 전쟁니다 사실 어찌보면 조금 우리는 기억이 없지만은 2차 세계대전 때 우리나라가 되게 힘들었잖아요 근데 일본이 그렇게 강한 나라였었어요 일본이 그렇게 강화했던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바로 저 바다에서 그 힘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항공모함이 그 2차 세계대전 때도 일본이 거의 뭐 미국과 견 줄만큼 갖고 있었을 정도로 잘못하면 미국을 이길지도 몰랐을지도 몰라요 그 바다 쪽에서는 대단한 나라였습니다 근데 이런 것들은 육지에서 잘 싸운게 아니라 바다를 잘 이용하고 바다에서 잘 했기 때문에 그 다음에 조금 더 그 수준 [과학탐사의 시작 -영국의 제임스 쿸 선장(3차 항해) -하와이 원주민과의 싸움에서 사망 -태평양 윤곽 확인 -남극대륙 주변 일주 -수온,풍향,유속,수심(줄 이용)등 측정 -각기병 예방(비타민 C결핍) -경도 측정 ]높게 그래도 야 바다에 대해서 좀 더 좀 제대로 연구 좀 해보고 잘 알아보자 그냥 바다 멀리 뭐가 있다 그런 거 말고 점령하려고 하지 말고 제대로 한번 연구해 보자라고 해서 영국의 제임스 쿡 선장이 세 번이나 가가지고 항해를 했다고 하고요 이분도 슬프게도 또 하와이에서 죽게 되네요 근데 혹시 그 여러분 비타민 들어보셨죠? 이 선원들이 이때 가장 힘들었던게 뭐냐면 아 자꾸 항해하는데 자꾸 사람들이 막 힘이 없고 막 병 걸려 가지고 꼼짝 못하는 거야 그래서 멀미하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런가 봤더니 비타민 C가 부족해 가지고 그래가지고 이것이 그때 항해하는 사람들한테는 굉장히 힘들었었어요 근데 이거를 또 쿡 선장이 야 이거 어떡하지 그 사람들이 막 다리가 힘이 없어 가지고 걷지도 못하는 거야 제대로 어떡하지 하다가 어떤 이제 비타민 C가 많은 어떤 과일 그걸 조금 먹으니까 괜찮은 거야 너무 신기하게 그래가지고 우리가 알고 있는 어떤 비타민 C 결핍에 대한 어떤 해결책을 마련하기도 했던 그런 사례가 있답니다 [챌린저호의 탐사 -과학적 목적으로 해양 탐사 -매우깊은 수심에서도 생물이 서식함 -수심,수온 측정,기상 관측,생물 채집 -해구 확인,해저가 평평하지 않음, 망가니즈 단괴, 염분비 일정 확인 ] 그 다음에 챌린저호는 조금 더 최근이고요 그러면서 이제 지구 저기 바다 속까지 제대로 알아 가지고 수심도 수온도 그 다음에 날씨도 그리고 새로운 생물도 다 채집하는 그런 일들을 했다고 합니다 [바닷물 -지구상의 대부분의 물은 바다에 있음 -물은 2개의 수소와 하나의 산소로 구성됨 -물분자끼리 수소결합을 하고 있음 ] 이제 바다에 대해서 또 이제 또 다른 어떤 시각에서 바라볼게요 바닷물 물입니다 H2O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산소와 수소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근데 신기하게도 마치 무슨 뒤집어 놓으면 미키마우스처럼 산소가 좀 크고요 수소가 좀 작은 애랍니다 근데 커다란 산소 하나에 수소 두 개가 저렇게 교묘하게 한 105도 정도의 각도를 띄면서 저런 모양으로 되어 있답니다 아마 여러분들 중학교 올라가면 저런 식으로 되어 있다는 것들을 배우면서 우리 주변에 있는 어떤 뭐 수소 산소 질소 또 여러가지 물질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같은 것들도 또 배우게 될 거에요 근데 쟤들이 또요 물은 한 방울이 있는게 아니라 막 물 덩어리로 돼 있잖아 그래서 물 분자 하나하나가 또 이렇게 서로 뭉쳐 가지고 우리가 보이는 볼 수 있는 문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럴 때 자기들끼리 잘 뭉쳐져 있더래 그런 것들을 결합이라고 하는 얘기를 하는데 수소 결합으로 되어 있는데 저것 때문에 물이 너무너무 신기하게도 얼면은 온도가 떨어지면 얼면은 그 사이사이에 빈 공간을 만들면서 부피가 더 커져서 가벼워집니다 그래서 얼음은요 물 위에 뜨게 됩니다 대신에 수증기는 엄청 부피가 커지고 가벼워서 그 가볍게 되고요 이런 것들이 그 바닷물의 어떤 물이고요 바닷물도 얼 수도 있고 그리고 수증기로 증발할 수도 있습니다 [짠 바닷물 -물은 극성을 띠고 있어 물질을 잘 녹임 -바닷물에 소금이 녹아 있음 -고체인 소금(염화 나트륨)이 물에 의해 이온화됨 ] 근데 바닷물은 일반 육지의 물과 다르게 조금 짜다고 합니다 살짝 그거 손 때문에 그런데 실제로 그래서 바다는 그 소금이 많이 녹아 있다고 하고요 우리는 소금이라고도 하고 염화나트륨이라고도 하고요 또 어떤 동화에선 그러던데 바닷물이 짠 이유가 맷돌 때문에 그리고 막 부채질해 가지고 실제 그것도 약간 과학적인 원리가 숨어 있긴 하지만 하여튼 바닷물 속에는 이렇듯 저런 것이 녹아 있답니다 그래서 염화나트륨이 녹아 있는데 우리 소금물이나 설탕물 물에 녹여 봤잖아요 분명히 고체였지만 물속에 녹아서 젓게 되면 눈에 잘 안 보이잖아요 잘 녹아서 그렇답니다 물은요 웬만한 것들은 잘 녹이는 어떤 기막힌 성질이 있어 가지고요 바다에는 많은 것들이 녹아 있다고 합니다 [염분 - 바닷물 1kg 속에는 여러물질이 녹아 있음(총량 약 3.5g) - 염화 나트륨, 염화 마그네슘 등 -바닷물에 녹아있는 양은 바다에 따라 다름 -녹아있는 물질의 비율은 어느 바다나 비슷함(염분비 일정의 법칙) [출처 :최신 해양과학] ] 근데 얼마나 녹아 있느냐 봤더니 그 바닷물 1KG을 떠 가지고요 물을 다 증가시켰어 물만 쏙 뺐더니 남는 게 있더래 그거를 재봤더니 한 3.5G 정도 녹아 있답니다 근데 3.5 너무 숫자가 작으니까 35로 쓰고 싶어서 이상한 어떤 단위를 만들었어요 혹시 몇 퍼센트다 이런 말 들어보셨죠 이거는 100개 중에 몇 개냐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1000개 중에 몇 개냐라는 말을 또 사람들이 만들었는데 그것이 바로 퍼밀입니다 그래서 퍼밀이라는 단위를 써가지고 그 한 3.5G을 35 퍼밀 즉 그 1000개 중에 35개 정도 그 정도의 양만큼 녹아있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근데 신기하게도 바다는요 아까 태평양 대서양 그리고 우리나라 황해 남해 서해 있는데 신기하게 녹아있는 양들은 다 달라 어디는 조금 더 많이 녹아있고 적게 녹아 있어요 어디는 더 짜고 어디는 덜 짭니다 그런데 그 녹아있는 비율은 다 똑같대요 어느 바다나 더 짜든 덜 짜든 제일 많은 거는 뭐 염화나트륨 이런 것들을 제일 많다는 것 많은 것들은 어느 바다나 똑같다는 것들을 알아 가지고요 맨 밑에 염분비 일정 법칙이라는 것들도 이상하게 신기하게 바다에서의 어떤 특성 중에 하나입니다 참 짠 바다가 있대 엄청 많이 녹아 있는 바다가 있대 어디? 사해랍니다 '사'자가 죽을 '사' 자를 써 가지고요 죽어 있는 바다라는 의미입니다 왜냐하면 웬만한 생물들은 살 수가 없어 바다의 생물들은 짜야 살 수 있고요 싱거운 물에서는 살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너무 짜도 너무너무 짜면 살 수가 없어요 근데 그 너무너무 짠 바다가 바로 사해랍니다 얼마나 짠지 바닷물에 그 소금이 많이 녹아있으면 사람이 둥둥 뜰 수가 있답니다 지금 바다에 그냥 둥둥 떠서요 가만히 움직이지도 않는데 둥둥 떠서 신문 보고 있어 그럴 수 있는 바다가 있답니다 그 300퍼밀이니까 한 100분에 한 30% 정도가 소금이 굉장히 많이 녹아 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저렇게 가벼워 그 사람 몸이 가볍게 돼 가지고 뜰 수 있다고 합니다 [해류와 바람 -바닷물도 흐른다(해류) -바람에 의해 해류가 형성됨 -북반구에서는 바람 방향의 오른쪽 45˚로 해류 형성 (출처 : 최신 해양과학) ] 또 이제 바다에 대해서 사람들이 고민해 봤어 어 바닷물이 흐른다고 강물이 흐르는 건 이해 가는데 바닷물이 흐른다고 에이 바닷물은 들어왔다 나갔다 파도치겠지라고 했는데 흐른다는 사실까지도 수많은 과학자들이 수많은 사람들이이야 이야기에 도전의 어떤 결과로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 또 신기한 게 있었어 왜 흐르나 봤더니 바람 때문에 흐릅니다 그래서 바닷물은 흐르게 되는데 바람 때문에 흐른다 근데 문제는 바람이 흐르면 바람에 의해서 흐르면 바람이 부는 쪽으로 흘러가겠지라고 하는데 너무 신기하게 그렇지 않아요 심지어 북반구와 남반구가 달라요 아니 바람 때문에 흐르니까 바람 방향으로 흐르겠지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고요 그게 일반적으로 한 45도만큼 그 약간 오른쪽으로 기울어서 그런데 남반구는 또 반대로 왼쪽으로 기울어서 흐른다는 걸 알았습니다 우리 파도 치는 거 알죠 그냥 봐봤잖아 근데 파도는 먼 바다에서는 막 그 파도타기 하는 식으로 하얗게 물보라 치면서 생기는 것들은 별로 없어요 이상하게 육지 근처로 왔을 때 그렇다는 거죠 즉 그 물결이 그 넘실넘실 대다가 그 넘실넘실대는는 것이 그 육지까지 왔을 때는 그것이 막 넘어가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어떤 파도로 부서지게 됩니다 근데 이상한 게 하나 있어요 쓰나미라고 들어보셨어요 들어봤어? 이 쓰나미가 되게 바다에서는 신기한 현상이고 위험한 현상 중에 하나인데 이 쓰나미가 오는데 그 쓰나미가 막 오는 속도가 얼마나 빠르냐면 1시간에 700KM 여러분 혹시 차를 타봤을 때 한 50KM 60KM만 타도 되게 빠르게 느끼는데 700KM로 웬만한 기차보다도 훨씬 빨라요 거의 뭐 비행기 조금 느리게 가는 비행기 정도 수준으로 파도가 움직인답니다. 그 쓰나미가요 짠하고 어디에서 생기면요 금방 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요 쓰나미가 생기면 바로 그 경보를 알려줘 가지고 요즘에는 그 쓰나미가 생겼어도 그 경보로 통해 가지고 어느 정도 알 수 있게 해주는데 [파도 -물결처럼 바닷물이 이동 -해안가에 오면 파가 부서져 파도 ㅂ형성 -비행기 이동속도 수준으로 빠르게 이동(원양에서 시속 700km,해안가에서는 시속 40km) (출처:최신 해양과학) ] 워낙 멀리서 생기기 때문에 우리는 대비할 수도 있고요 예전에 2004년인가 크리스마스 이브 그 때 쯤에 쓰나미 때문에 몇 십만 명이 죽은 경우도 있었어요 아주 위험합니다 근데 속도가 또 굉장히 빠르고요 [해안가 파도 -수심이 얕아지면 속도가 느려짐 -돌출된 곳으로 파가 집중됨 -해안에 비스듬히 파가 다가 (출처: 최신 해양과학) ] 혹시 바닷가에서 파도가 치는 모습을 멀리서 바라보면요 파도가 이렇게 나한테 오는 거 같은데 근데 오는 것이 반듯이 오지 않고 약간 기울어져서 온다는 것들이 보입니다 대부분 바다가 그래요 그래서 바다에 있는 어떤 그 모래 같은 것들은요 움직입니다 어떤 수십 년 지나서 가보면요 모래가 막 사라져 있기도 하고 다른 데가 있기도 해요 파도가 계속 치면서 한쪽으로 그 쏠려서 가기 때문에 그렇고요 그리고 혹시 바닷가 지역 해안가 지형도 교과서에서 배웠을지 모르겠는데 바닷가에서는요 바다 쪽으로 튀어나온 어떤 땅도 있고요 움푹 들어와 있는 땅도 있어요 나가 있는 땅을 그 곳이라고 얘기하고 움푹 들어와 있는 땅 보통 그런데 이제 해수욕장이 많은데 무슨 무슨 만 이렇게 얘기합니다 근데 무슨 무슨 만은 다른데보다 파도가 약해요 근데 무슨 무슨 곳은요 파도가 강해서 그쪽으로 몰려듭니다 그래서 오랜 세월 지나면 점점 점점 바다의 모양이 달라지게 되는데 그런 것들은 어떤 파도가 그 수심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고요 저것 때문에 모래 사장이 점점 사라져 가지고요 일부러 특별한 어떤 지형을 만들어서 모래가 그 없어지지 않게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고요 [위험한 이안류 -여름철 해수욕장의 불청객,이안류 -해안에 수직하게 일시적으로 바다쪽으로 흐르고 좁고 빠른 해류 -1m/s 정도로 60- 700m 이동함 -흐름 방향의 옆쪽으로 헤엄쳐야 함 (출처 : 최신 해양과학) (출처 : 기상청) ]혹시 여러분 해수욕장 가게 되면은 아니면 TV를 보면서 요걸 한번 주의깊게 보십시오 바닷가에 놀러 가서요 주의사항 있는데 특이한 게 있습니다 뭐가 있냐면요 그 경고가 있는데요 그 이상한 어떤 물이 흐름이 생기면 빨리 피하고 조심해라 라고 하는 건데요 그게 바로 그 이안류입니다 이안류라고 하는 것도 흐름인데 분명히 파도가 그냥 왔다 갔다 하고 특별히 뭐 그 문제가 없었는데 갑자기 물이 바다 쪽으로 쑥 빨려 들어갈 때가 있다는 거죠 그거는 되게 조심해야 되고 매년 그 저는 거의 뭐 매년 TV에서 볼 정도로 위험하고요 뭐 해운대나 그런 어떤 바닷가에서 간혹 생깁니다 그래서 갑자기 내 몸이 튜브를 타고 있으니까 안전한 줄 알았더니 갑자기 막 빠르게 바다 쪽으로 쏠려 가고 있어 여러분 어떻게 하면 될까요 그때 헤엄쳐 가지고 이렇게 막 그 다시 그 반대 방향으로 온다면요 그 수영 선수 누구지 박태환 박태환도 안 된답니다 너무 빨라 가지고요 너무 세가지고요 그때는요 물이 뭐 내 몸이 이렇게 쓸려 가고 있어 그때는요 반대로 수영장 하지 말고 옆으로 바로 옆으로 가면 된답니다 왜냐하면 되게 좁대요 좁기 때문에 그래서 이쪽으로 내가 쓸려가고 있으니까 그 반대로 가면 되겠지라고 생각하는 거는 아무리 해도 안 되니까 옆으로 옆으로 가면 차라리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꼭 튜브 같은 거 또는 그 구명조끼 같은 거 반드시 입어야 되고요 이것들은 이제 그 굉장히 위험한 어떤 바닷가에서 우리 놀러 갔다가 위험한 일 생기면 안 되잖아요 그런 어떤 이안류라는 거고요 [바다 색 -바닷물은 햇빛을 적당히 흡수함 -바닷물이 파란 이유는 선택적 흡수와 산란 때문임 -빨강은 바다 깊숙이 들어가지 못하고 흡수됨 -햇빛이 없이 구름 낀 날은 회색으로 보임 -산호초는 초록색,노란색,붉은 색으로 보임 -플랑크톤은 초록색,붉은색,갈색 등으로 보임 -플랑크톤이 많아지면 적조현상 -야광충(박테리아)은 밤에 바다를 빛나게 함 (출처: 최신 해양 과학) ] 바다 색깔이 왜 그렇죠 아주 예쁜 바다 색깔도 있던데 아닐 때도 있던데 똑같은 바다인데 어떤 때는 그렇고 어떤 때 이렇던데 가끔 텔레비전에서 보는 어떤 바다들은 굉장히 예쁘던데 이거 왜 그렇지 이 바다에 대한 어떤 색깔도 있는데요 바다색은 바다 스스로 만들어진 색깔도 일부 있지만요 햇빛을 받아서 만들어지는 색깔입니다 어 하늘 바라보니까 파란데요 파란 하늘이 있는데요 그리고 하얀 구름이 있는데요 왜 구름은 하얄까요? 왜 하늘은 파랄까요? 왜 가끔 저녁노을이 생길까요? 이 모든 것들도 햇빛 때문에 그렇습니다 바다도 마찬가지 햇빛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두 글자로 말합니다 산란 빚이요 햇빛이 우리 무지개빛 빨주노초파보 6가지 무지개빛이 있잖아요 뭐 여러분들 7가지라고 알고 있을 것 같은데 그 무지개 빛이 바다로 또는 어떤 물체에 비춰가지고요 어떤 것들은 흡수되고 어떤 것들은 사방으로 퍼진답니다 그러면서 원래 갖고 있던 색 말고 새로운 색깔들을 만들기도 한다는 거지 공기가 또는 바닷물이 그래서 바닷물이 색깔이 그 다양하게 나타난 이유는 특별히 파랗게 나타난 이유는 햇빛을 받아서 파란색이 그 공기 중에서 파랗게 보이는 것처럼 산란되어서 그렇답니다 물론 한 방향으로 산란 됐을 때는 하얗게 보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물 보라가 약해 보인다든가 아니면 구름이 하얗게 보인다든가 이 모든 것들은 햇빛 때문에 나타내는 현상입니다 근데 가끔 있잖아 구름이 껴가지고 바다로 햇빛이 들어오지 않을 때가 있어 그때는 아무리 예쁜 바다도요 색깔이 회색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흐린 날 바다 색깔 보면은 내가 봤던 어떤 맑은 날 색깔과 다를 겁니다 근데 또 어떤 바다는요 색깔이 붉게 보일 수도 있어요 이건 햇빛 관계없이 이거는 그 속에 살고 있는 어떤 생물들 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플랑크톤 같은 것들 때문에 또 어떤 바다는요 원래 불지 않았는데 붉게 될 때도 있어요 그거를 가끔 텔레비전에서는 적조 현상이라고 해서 바다가 수온이 높아지고 그리고 거기에 그 생물들이 먹고 살 수 있는 어떤 먹이가 영양 염류가 영양 물질들이 먹이가 갑자기 많이 그쪽으로 그 쓸려갔을 때 그때 나타났던 현상이라고 해서 그런 것들을 물고기 살기 힘들게 해가지고요 그 양식장 같은 데는 힘들게 만드는 어떤 그런 원인이 되기도 하고 바다 색깔을 붉게 만들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어떤 바다는요 가끔요 반짝반짝 빛나요 바다가 밤에 그거는 맨 밑에 그 야광충이라는 어떤 박테리아가 살고 있어서 그렇다고 하기도 합니다 [해양 오염 -해양 쓰레기 -미세 플라스틱 -유조선 좌초 -핵실험 -태평양 쓰레기 지대(우리나라 16배 크기 약10%는 우리나라에서 떠내려온 쓰레기) (출처:최신 해양과학) ] 바다 참 좋고요 웬만한 것들은 다 포용할 수 있을 정도로 무지무지 큰데 요즘 문제가 생겼어요 너무 우리가 살면서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거나 어쩔 수 없이 어떤 쓸려 가세요 바다로 다 몰리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바다의 어떤 해양 쓰레기들이 많이 지금 넘쳐나고 있다고 얘기하고 저도 바닷가 갔을 때 가끔 조금 그 참 예쁘고 좋고 멋있는데 쓰레기 있을 때는 좀 마음이 안타깝더라고요 근데 이거는 눈에 보이는 거고요 눈에도 보이지 않는 어떤 그 바다에 살고 있던 생물들이 저 쓰레기를 많이 먹기도 한답니다 근데 또 어떤 것들은요 요즘에 문제가 되는게 너무 플라스틱이 잘게 잘게 쪼개져 가지고 너무 작아서 눈에도 안 보인답니다 근데 그런 것들은 우리도 먹으면서도 몰라 우리까지도 문제가 돼요 우리가 버렸지만 사실은 나중에는 우리한테 돌아오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데 그런 것들이 있고요 또 그 맨 밑에 보니까 태평양의 쓰레기 섬 쓰레기 지대가 있답니다 얼마나 크냐면 그거 합치면요 우리나라보다 더 크대 바다에 쓰레기가 둥둥 떠다니고 있는데 그 떠다니는 어떤 그 양이 그 면적이 우리나라보다 더 크대 그렇게 지금 엄청난 쓰레기가 있고요 또 사람들이 쓰레기를 모아 가지고 조사해 봤어 그랬더니 그 10개 중에 하나가 우리나라 거래 왜냐면 우리나라도 사실은 이제 살다 보니 쓰레기를 일부러 버린 것도 있고 또 이번에 또 되게 비가 많이 왔잖아요 그러면 강 어떤 여러 가지 그 육지에 있던 것들이 바다로 가거든요 바다로 가고 가서 나중에 태평양에서 어딘가에서 모여 있거든 거기 봤더니 메이드인 코리아 우리나라 이름으로 된 것들이 그렇게 많더래 한 10% 물론 제일 많은게 이제 뭐 중국 것도 있고 일본 것도 있었지만 우리나라 것도 이렇게 많다 라는 거예요 우리가 다 버린 거라는 거죠 우리가 버리지 못하고 잘못해 가지고 바다를 흘러간 것 들이라는 거죠 좀 약간 이거 자료 찾았을 때 좀 씁쓸하더라고요 이제 우리가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 생각해 볼만 하죠 [태풍의 고향 -적도부근 해상에서 열대저기압 형성 -태풍-북서태평양 -허리케인-북대서양,북동태평양 -사이클론(윌리윌리)-인도양,호주 ] 아까 초기에 얘기했었죠 지금 태풍 올라오고 있습니다 근데 태풍은요 바다에서 만들어져 가지고 고향이 바로 바다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줄 때는 굉장히 위험할 수도 있고 힘들 수도 있고 지금도 아침에 뉴스 보니까 뭐 그 중국 또 그리고 오키나와 일본 난리 났더라고요 근데 그 태풍이 아직도 세력을 키우고 있고 그 엄청난 그 피해를 줄 수 있는 태풍이 우리나라에 올 수도 있어서 경로가 아직도 미정이랍니다 그 다음 주 이번 주말에 어느 정도 볼 것 같은데 그거에 대해서 우리나라가 피해를 볼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해요 근데 그 태풍을 바다에서 태풍이 생기는데 그 태풍은 우리나라에선 태풍이라고 얘기하는데요 그건 태평양에서 만들어졌을 때라 그렇고요 허리케인이라고도 하는데 그거는 뭐 그 대서양쪽에서 만들어냈을 때 미국도 피해가 큰데 미국에서는 태풍의 피해가 아니라 똑같은 애인데 허리케인이라고 불러요 그다음에 호주 그다음에 인도양 그쪽에서는 사이클론 또는 윌리윌리라고 부른다고 하고요 요즘에 윌리윌리라는 말은 쓰지 않기로 했고요 그래서 태풍 허리케인 사이클론 이런 애들이 바다에서 생겨서 그 여러 나라의 그 피해를 주고 있고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바다의 컨베이어벨트 -바닷물은 표면으로만 흐르지 않는다 -무거워진 바닷물은 밑으로 가라앉고 가벼워진 바닷물은 표면으로 올라옴 -추운 지역의 바닷물은 일부 물이 얼면 나머지 바닷물이 무거워져서 가라앉음 ] 그 다음에 아까 바닷물이 흐른다고 했잖아요 그거는 바람에 의해서 흐르는데 그거는 수평으로 그냥 그 표면에서만 흐르는 건데 바다 속으로 들어가기도 한답니다 또 나오기도 한답니다 그런 것들을 알아내 가지고 바다의 컨베이어 벨트 이론이라는 것이 만들어져서 바닷물이 무거우면은 물 중에서 무거우면 조금 더 가라앉고 물 중에 가벼우면 가벼운 물은 떠오르고 해가지고 물도 올라갔다 들어갔다 하면서 하는데 집으로 한 바퀴 도는데 뭐 한 만년 걸리기도 한다고 하고요 이렇게 바닷물은 옆으로만 흐르는 것도 아니고 위아래로 흐르기도 한다는 거죠 올해가 그렇게 덥대요 근데 TV에서 엘니뇨란 말을 들어보실지도 모르겠어 이것도 다 바다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엘니뇨라고 하는 것들을 우리나라 말은 아닌 거 같잖아요 뭐 아기 예수 소년이라는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데 페루나 칠레 그 동태평양 근처에서 불려줬던 얘기고요 그쪽에서는 일반적으로 바닷물이 이렇게 그 온도 높지가 않아요 근데 갑자기 온도가 높아지는 거야 바닷물 온도가 높아지면 물고기는 되게 싫어합니다 물고기가 잘 살지 못하고요 대신은 바닷물 온도가 높아지면 구름도 많이 생기고요 비도 많이 옵니다 이렇게 뭐 평상시랑 다른 어떤 이상한 일이 생기는 거야 [엘 니뇨 -엘 니뇨(소년,아기,예수) : 동 태평양 적도 부근의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아지는 현상 -무역풍이 약해지고 찬 바닷물이 표면으로 적게 올라옴 -건조한 페루 지역에 크리스마스 전후로 기온이 높아지고 비가 많이 내림 -물고기가 잘 안잡힘 -반대 현상은 소녀를 의미하는 라 니냐 (출처 : 최신 해양과학) ] 그런 것이 주기적으로 생기기 때문에 특별해 가지고 그것도 크리스마스 근처 때 그래서 엘니뇨란 이름 지었는데 그 동네만 그런 것이 아니라 그것이 우리나라까지 영향 줘 가지고 우리나라도 조금 그 지금 덥다 엘니뇨 때문에 뭐 이런 얘기를 하고 있더라고요 물론 반대일 때도 있어요 엘니뇨보다 조금 원래 서늘하고 시원하고 좀 추웠는데 더 추울 때도 있대요 그래서 이번에는 소년의 반대말 소녀라는 어떤 그 라니냐라는 말도 있다는데 엘니뇨도 사실은 우리한테 좋지 않고요 라니냐도 좋지 않습니다 그냥 보통 때였으면 좋겠는데 너무 더워도 그렇고요 너무 추워도 그렇고요 너무 비가 안 와도 힘들고 너무 비가 많이 와도 힘든 거 같아 이 모든 것들은 다 결국은요 바다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마무리하겠습니다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보면 육지보다 바다가 더 크게 보입니다 우리는 바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경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보면 사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육지보다 바다가 훨씬 큽니다 우리는 그래서 바다의 영향을 안 받을 수가 없어요 그리고 생명이 태어난 곳 우리는 육지에 살고 있으니까 육지의 생명이 태어났겠지라고 하는데 바다에서 태어나서 육지로 왔다는 것이 수많은 과학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우리 생명체의 고향이고요 제일 많은 곳이야 이제는 바다에 대해서 적당히 아는 게 아니라 좀 자세히 알아야 될지도 모르겠어요 그런 시대가 됐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박수) [수요일엔 바다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