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엔 바다톡톡][바다에도 나이가 있다? 대전도안초등학교 한종덕 교사 해양수산부,한국해양재단] [바다에도 나이가 있다? 대전도안초등학교 한종덕] 대전도안초등학교에서 온 한종덕 선생님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수)오늘 한 9시 반쯤에 도착해서 여러분 봤는데 반갑습니다 그리고 어 그 바다톡톡해양 과정을 선생님한테 의뢰가 들어와서 준비를 해서 여러분한테 오늘 말해줄 제 주제는 바다에도 나이가 있다 라는 건데 바다에도 나이가 있다라고 얘기하니까 그러면 뭐와 관련된 걸 것 같아요? 바다의 나이 바다? 아니면 바다의 나이라고 하니까 나이에서 연결되는 단어가 뭔가 있을 것 같기도 한데 그치? 어 그렇죠 바다의 생성 어떻게 생겼나 그리고 어떻게 만들어지고 그 다음에 어떻게 이루어져 왔나 에 대해서 얘기할 건데 선생님이 어 바다의 나이 바다의 역사라고 해서 자료를 찾다 보니까 연결되는 지점이 약간 과학적인 부분도 있고요 그리고 그 외에 어 바다에 관련된 내용들을 오늘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 자료 선생님 찾다 보니까 [지구-물의 행성 유일하게 물이 있음] 지구가 물의 행성이라는 별명이 있대요 어 나로호 위성도 발사하고요 그렇지 인공위성 발사해서 바깥에 우주선에 지구를 촬영을 하게 되면 어떤 색깔로 보일까? 나오는 것처럼 그죠 파란색이 보이고요 그리고 파란색 말고도 어떤 색이 보여요? 뭐 갈색이나 노란색 부분이 있죠 갈색이 노란색 부분은 어떤 게 될까요? 그렇죠 땅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뭐 육지 대륙을 얘기하겠고요 그 다음에 파란 부분이 그렇죠 물입니다 그렇죠 물 왜 뭐라고 얘기할 수 있을까 물 말고 좀 더 구체적으로 그렇죠 바다가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어 유일하게 물로 되어 있는 곳이고요 이 안쪽에 있는 행성 두 개 있는데 혹시 이름 아는 친구 있을까요? 어 그렇죠 작은 건 수성 그리고 지구랑 크기가 비슷한 금성 이고요 그 다음에 지구 오른쪽부터는 화성 목성 토성 이렇게 나열돼있지 이따가 설명을 할 건데 이 위치에 있기 때문에 지구에 뭐가 존재할 수 있다 물이 존재할 수 있다 물이 존재할 수 있다라는 건 곧 생명이 존재할 수 있다로 연결되는데 설명을 들으면 에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지구의 표면은 [지구 -물의행성 유일하게 물이 있음 표면 70% 이상이 물로 구성] 전체 구로 되어 있는 지구의 표면 이상의 칠십 퍼센트가 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고요 이 중에 바다니까 바다는 짠 물이 되겠죠 그렇지 그 정도 있다고 해요 그러면 조금 더 들어가서 이 70%의 물 이걸 또 100으로 만들어 놓고 그 중에 바다가 혹시 얼만큼 양이 될까 이거 5학년 넘은 친구들은 웬만한 알 수도 있어요 어딘가에서 배웠을 거야 학교에서 배웠을 수도 있어요 어 아는 친구 있어요 혹시? 몇 퍼센트일까? 이 전체 물 중에 바닷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될까요? 80? 위로 올라가야 됩니다 90? 더 더하세요! 97입니다 알겠죠? 97% 정도가 바닷물이래요 그러면은 나머지는 몇 퍼센트? 3% 그치 3% 그럼 우리 3%를 쪼개서 두 가지로 분류를 할 거에요 하나는 어 우리나라에는 산 높이 올라가도 얼음이 존재하지 않잖아요 그치 백두산정도는 눈이 쌓여 있을 수 있는데요 근데 엄청 높은 에베레스트 산이나 그런 산 가면 위에 뭐가 있어? 얼음이 있죠? 그렇지 그걸 만년설이 라고도 얘기하고요 그리고 북극이나 남극에 가게 되면은요 뭐가 있을까? 얼려져 있는 그죠 얼음 이고요 그걸 다른 말로 두 글자가 뭐라고 할까요 빙하라고 하는 거죠 그렇죠 그 빙하와 만년설을 합치면 2% 정도 된 대요 그럼 지구상에 남아 있는 물은 얼마나 될까요? 우리가 평상시에 보고 듣는 수돗물 수도꼭지 틀면 물 나오죠? 그렇지 대전천 가면 물이 흐르고 그렇지 그 다음에 강이 있잖아 그게 합쳐서 몇 % 밖에 안 될까요 1% 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그렇죠 그 바닷물이 생각보다 어마어마한 양이라는 걸 알 수가 있겠고요 ["인류의 미래는 바다에 있다"] 우리가 사는 곳은 육지입니다 그렇죠? 근데 물이 없이는 살 수가 없고요 그치? 그리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바닷물을 만나러 갈 때에는 뭐 하러 갈 때야? 수영 그렇죠 수영하러 고 해수욕 하러 가고요 그치 또는 바다에 나가서 잡힌 뭘 그렇죠 물고기를 먹거나 이런 걸 쓰겠죠 그지 근데 그거 외에 인간이 활용할 수 있는 자원 이나 생명체들이 엄청나게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류의 미래는 바다에 있다라고 많이 얘기를 하고요 그리고 심지어 선생님이 자료를 찾다 보니까 발견한 건데 그 바닷속에 살고 있는 생물들이 있잖아요 전체를 백으로 놓으면 아직까지 인간이 발견한 게 한 1% 정도 밖에 안 된다고 그래요 아직은 왜냐하면 땅도 파 들어가는 데 어렵잖아요 그렇죠 근데 바다는 내려갈 수 있는 방법이 더 어렵겠죠 그렇지 그래서 아직 발견되지 않은 부분이 많이 있다라고 얘기하고요 [바다의 나이 바다의 나이 측정 -지질학자와 물리학자의 계산 -바다의 나이는 약6200만년 -소금의 양으로 계산 가능 -소금의 유출입 속도 바다의 소금 총량 측정 -바다의 최대 나이 계산] 선생님이 준비한 주제가 바다의 나이에 관련된 거여서 어 바다의 나이를 측정한 뭐 어딘가 자료에서 그 인천항만청인가 여기에 들어가서 찾은 자료인데 어떤 그 지질 학자 물리학자 두 분이 계산을 했는데 어떻게 계산을 했냐면 바다의 나이를 6,200만년이라고 계산을 했대요 그래서 어떻게 계산 했냐고 보니까 단서를 소금으로 잡았습니다 어 바닷물 마시면 어때요 조금 있다가 얘 근데 이 짠 맛도 나고 약간 어떤 맛도 나? 단 맛 단짠이 아니야 어 약간 씁쓸한 맛도 나두고 약간 그 찝질하다고 해야되나 그런 맛도 난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 소금이 잘 생각해 보세요 어딘가에서 만들어져서 소금의 물질이 나오겠지 그렇지 그게 바다에 쌓입니다 근데 그게 바깥으로 다른 곳으로 갈 데가 있을 까? 없을 까? 어딘가 물이 흘러 내려서 강물을 이루고요 그 강물이 흘러서 맨 마지막에 바다에 도착해 그럼 그 바다로 도착한 소금이 다른 데로 배출 되기는 양이 많지 않다고 그래요 그래서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소금의 양과 원래 있던 양 빠져나가는 양을 계산해서 대략적으로 계산 했더니 6,200만년 이라고 산출을 해서 계산을 했다고 해요 근데 조금 이어서 선생님이 설명을 할 건데 그렇다고 하면 바다 나이가 이것밖에 안 됐을까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지 않겠죠 그치 음 그래서 한 번 얘기를 해보도록 할게요 어 이때가 얘기할 건데 지구가 만들어진 지 몇 년이라고 얘기해요? 혹시? 본 지식을 알고 있는 상식을 알고 있는 친구들이 있나 48이라고도 얘기하고요 조금 아래로 내려갑니다 한 46억 년에서 45억 년 정도 때 지구가 생겼다고 하거든요 어 그리고 나서 지구에 바다가 생겼다고 하면 지구에 일단 물이 생겨야겠지 그렇지 그 과정에 대해서 이따가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어 자 바닷물이 나왔으니까 바닷물 성분을 좀 알아보고 갈게요 [바닷물의 성분 바닷물 주성분 염화 소듐·염화마그네슘 > 짠맛,쓴맛] 바닷물의 주 성분은 뭐라고 써 있어요? 염화 소듐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거 우리가 흔히 아는 말로 염화 나트륨이란 말 들어봤어요? 혹시 염화 나트륨 이게 뭘까? 우리가 먹는 그렇죠 소금 입니다 이걸 염화 소륨 나트륨 이라고 하고요 그리고 영화 마그네슘 이라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집에서 요리할 때 소금 넣어서 먹잖아요 그래서 염화 나트륨은 짠 맛을 좀 낸다고 하고요 염화 마그네슘은 무슨 맛? 예 쓴 맛을 좀 낸다라고 얘기를 한다고 그래요 [바닷물의 성분 바닷물의 구성성분 염화나트륨77.7%,영화마그네슘10.8%,황산마그네슘4.8%,황산칼슘3.7%,기타3.0% 염류/화학식 염류:염화나트륨/화학식:NaCl,염류:염화마그네슘/화학식:MgCl2,염류:황산마그네슘/화학식:MgSO₄,염류:황산칼슘/화학식:CaSO4,염류:황산칼륨/화학식:K2SO4 염류:탄산칼슘/화학식:CaCO 3,염류:브롬화마그네슘/화학식:MgBr2 합계/- ] 그래서 바닷물 구성 성분 표 선 선생님이 좀 찾아봤는데 쭉 봤더니 거의 4분의3 이상이 짠 맛을 내는 염화 나트륨 이라고 얘기를 하고요 아까 쓴 맛을 조금 낸다라고 하는 염화 마그네슘이 거의 합쳐서 90 % 가까이 차지한다고 합니다 나머지 물질들이 있고요 그럼 이렇게 바닷물의 구성 성분이 어떻게 바다로 흘러 들어가느냐 일단은 지금 이제 장마가 끝난 지 얼마 안 됐는데 불과 한 1.2주 전까지만 해도 비가 엄청나게 많이 왔죠 그렇치 그 하늘에서 뭐가 내려요? 내립니다 비가 내리면 인간이 만들어 낸 시설물인 아스팔트 에서는 그냥 흘러 내려가지만 보통은 어디로 흘러 들어갈까 그죠 강으로 흘러 들어가기도 하고 일단 땅으로 스며 들기도 하고요 그러면서 토양에 있는 성분들을 가지고 간대요 그죠 영화 나트륨 지금 봤었던 뭐 칼슘 마그네슘 나트륨 이런 것들이 흘러 들어가기도 하고요 또는 어 이렇게 보면은 어디 인 것 같아요 화산 것 같고 그렇죠 바닷속에 있는 해저입니다 그 해저에서 땅 아래를 뚫고 마그마가 올라오면서 그때 굉장히 뜨겁기 때문에 수증기가 나오기도 하고요 또는 땅 안에 있는 물질들이 같이 나오기도 한대요 그래서 그 물질들도 요 짠 맛을 생성 하거나 바닷물의 성분이 되는 것들이 들어 있다고 한답니다 [지구의 탄생 빅뱅-150억년전,성간 물질 생성,태양과 지구 생성,크기 비교] 자 여기 정도 얘기를 했고 이제는 음 바다가 나이가 있으려면 바다가 만들어져야 되고요 그렇지 그 바다가 만들어지기 전에는 물이 생성이 돼야 되고요 물이 생성이 되기 전에는 지구가 만들어져야 겠죠 그래서 그 지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조금 이야기 해볼게요 빅뱅 이라고 해서요 선생님이 아는 빅뱅은 안타깝게도 이거 말고 뭐가 더 친숙하냐면 여러분은 잘 모를 거야 뒤에 어 그죠 아이돌 가수 빅뱅이 있어요 그 그지 근 데 빅뱅이라는 게 과학적 용어를 뭐라고 하냐면요 태초에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을 때 우주가 요만한 점에서 시작돼서 엄청난 대폭발을 일으켰대요 그렇게 대폭발을 하면서 무언가 물질들이 만들어졌는데 대부분이 음 그 가스라고 하는 뿌연 연기 같은 것들이 있잖아 그리고 뭔가 먼지 같은 것들이 만들어 졌대 그렇게 만들어진 물질들이 뭐라고 하냐면 성간물질이라고 한대요 성간 물질이 거의 대부분 두 가지인데 방금 얘기했던 그 가스 하고 그 다음에 약간의 먼지 그니까 성분 상으로는 가스가 99% 라고 그러고요 먼지가 1%라고 한답니다 이제 그것들이 존재하다가 어떤 여타의 의해서 바람이 불거나 아니면 모이는 작용에 의해서 얘네들이 군데군데 군데군데에 뭉치기 시작을 해요 그렇게 해서 엄청나게 크게 뭉쳐진 거는 세 번째 우리 은하에 태양에 있는 태양이 되겠고요 하나는 그리고 아까 봤던 수성 금성 넘어가서 지구도 만들어지게 됐다고 하고요 지구 하고 태양의 크기를 비교해 보면요 여기 130배가 아니라 몇 배죠 130만 배 래요 그니까 크기 자체가 가입이 안 됩니다 그렇죠 사실 선생님도 찾아봤는데 이게 뭔가 싶어요 그지 자 그렇게 되고 또 하나의 굉장한 차이는 태양에서는 여전히 표면에서 막 이렇게 폭발을 하고 있대요 근데 지구는 그에 반해서 굉장히 안정적인 상태로 유지가 되고 있다라고 그게 왜 그러냐면 생명체가 살 수 있는 물이 생성이 돼 있고요 그리고 태양 빛을 막아주는 뭐가 감싸고 있어서 대기가 감싸고 있어서 그렇다고 얘기를 합니다 [지구 탄생과 물의 생성 여러가지설 내부폭발:·내부의 무수히 많은 화산 폭발로 지구 내부 암석에서 물이 빠져나왔음 지구 밖 요인:·혜성,소행성 충돌로 물, 대기 성분이 지구로 전달됨 E-콘드라이트:·지구 형성과 같은 물질인 운석에서 수소 발견 ] 자 지구가 어떻게 생겼는지 빅뱅부터 지구 생성 까지 한 번 간단히 봤고요 그 다음으로는 지구가 탄생이 돼서 물이 그럼 어떻게 생겼느냐 에 대한 얘기를 해 볼 건데요 여러 가지 설이 있대 대략적으로 선생님이 찾아온 건 한 네 가지 정도가 됩니다 일단 여러분의 화면에서는 세 가지를 보고 있는데 첫 번째는요 자 지구가 만들어질 때 가운데 핵이 만들어지고요 그리고 근데 거기는 액체가 있고요 그런데 그 액체 위에 우리가 흔히 하는 용암 마그마라고 하는 게 땅 속에 있었대 그게 지구 바깥으로 폭발을 하면서 무수히 많은 화산 폭발이 계속 이루어 졌대 우리는 지금 뉴스에서 보면은 어디서 폭발이 일어난다 멀다고 하면 그냥 어떤 화산이 폭발 한다잖아 이때는 그런 종류가 아니라 지구 단체 곳곳에서 수천 개 수백 개의 화산 들이 계속 폭발을 했대요 하면서 아까 얘기했지만 가스가 나오고 있죠 그렇치 그러니까 그 가스 어떻게 빠져 나와서 어디로 올라갈까? 그렇죠 하늘 위로 올라갑니다 그렇죠 5,6학년 친구들 아마 배웠나 배울 예정인데 그렇게 하면 위에 뭐가 생길까? 그렇죠 공기 층 두 글자로 하늘에 뭐가 껴요? 그렇죠 구름 구름에 의해서 비가 만들어져 그게 계속 내렸다는 거지 그렇게 엄청나게 많은 화산 폭발이 이루어지면 거기서 엄청나게 많은 수증기가 발생이 되고요 걔네가 계속 구름을 만들어서 비가 계속 내리기 시작합니다 몇 년 전에 한 뭐 오십칠 일 막 장마 이런 적 있잖아요 그런 거랑 비교할 수 없다 여기서 얘기하는 단위는 뭐 몇십 년 이런 단위가 아니라 몇 만 년 단위로 게 이루어졌다고 그래요 그래서 엄청나게 많은 물이 내려서 육지 위에 쌓이게 되니까 그게 바다를 이루었다 물을 이루었다 라고 하는 게 한 가지가 있고요 두 번째는요 이건 조금 이따 조금 자세하게도 얘기를 할 것 같은데 지구 밖에서의 요인인데 지구가 애초에 만들어지면서 뭐가 혜성이나 운석들이 죽어서 엄청나게 충돌을 많이 했대요 그럼 어딘가에 걔네가 대기를 뚫고 들어와서 땅에 부딪혀서 자네가 잔해가 남아 있겠죠 그래서 지질 학자라고 보통 얘기하죠 그런 분들이 이거 성분을 조사하다가 아 이거는 우주에서 온 것 같다 라고 해서 그거를 갖다놓고 현미경이 이런 장치로 연구해 본 결과 그 안에 대기성분 중에서 아 그 안에 물입자가 있었다라는 거야 그니까 엄청나게 많은 혜성들이나 운석들이 가서 지구에 충돌을 했잖아요 그치 거기에 뭘 담고 왔다? 물을 담고 와서 그 물이 배출이 되어서 바다를 이루었다 라는 견해도 있고요 그 다음에 세 번째 이건 굉장히 최근에 이루어진 연구 결과라고 그래요 그 아까 방금 얘기한 지구의 운석 그러니까 이 E-콘드라이트라는 운석이 있는데 이게 지구를 최초에 만들었던 성분 하고 거의 일치 한대요 근데 얘를 어렵게 발견을 해서 얘도 보니까 이 안에 수소가 엄청나게 많이 들어있대 수소 들어갔죠 산소도 들어갔죠 그렇지 수소랑 산소가 합쳐지면 뭐가 될까 물이 됩니다 그 물을 에 H2O 라고 하는데 H가 수소고요 O가 산소거든요 그러니까 지구 상에 산소가 있겠지 그렇지 조금 있다가 이 이제 식물들 얘기할 건데 그 식물들이 호흡을 하면서 광합성을 하면서 뭘 만들어 낼까 산소를 많이 만들어 냅니다 그러니까 그 산소들이랑 이 운석에서 나온 수소랑 합쳐져 가지고 엄청나게 많은 뭐가? 물이 만들어졌다 그게 뭘 이루었다? 바다를 이루었다라고도 하는 설이 있습니다 그리고 네 번째는 아까 봤던 건데요 음 Hot,Good,Cold 라고 되어 있는데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태양에 너무 가까운 수성 금성은 물이 생겼다 하더라도 얘네가 어떻게 되버려 그렇죠 다 말라서 날라가 버려요 그래서 굉장히 건조하고 뜨거운 상태라고 그러고요 다음에 지구 너머의 화성부터의 오른쪽에 있는 행성들은요 어떻게 되있다고 할까? 태양에서 멀기 때문에 아 얘네가 물 상태로 존재할 수가 없다라고 그래요 그래서 지금도 지구에서 뭐 보이저나 이런 위성 그 우주선들을 이렇게 태양계 바깥으로 보내잖아요 그렇죠? 보내서 그쪽에 가서 뭘 탐사하냐면 여기에 물의 흔적이 있던가 얼음이 있는가를 찾아내고 있다고 그래요 근데 지구는 다행스럽게도 이 행성들의 거리상으로 태양하고 굉장히 적당한 거리에 있어서 뭐 하기가 쉽다 물 자체로 존재할 수가 있었다 그래서 생명체도 어 발달할 수 있었다라는거구요 [지구의 탄생 ·39억년 전 지구에 수많은 유성이 떨어짐 ·운석 안 결정_소금 모양 미세한 물 입자 포함 ·미세한 양의 물 존재 2000만년간 우성이 떨어짐(물 축적) ] 지금 나오는 거는 조금 어려운 내용인데 선생님도 좀 어려웠어요 그래서 아까 얘기했던 여러 가지들 중에 여기 있던 어 두 번째 지구 밖 요인을 잠깐만 설명을 할게요 지구가 만들어진 걸 45억 년이라고 했는데 그리고 나서 한 5억년 6억년 동안은 아무런 상태 없이 그대로 지속이 되다가 39 억 년 쯤에 엄청나게 많은 수의 유성들이 떨어졌대 근데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그 안에 그 소금 모양이 결정이 있는데 이게 물입자라고 합니다. 이것들이 들어와서 2천만년 이래요 2000만년간 유성이 떨어져서 그 물들이 계속 계속 계속 쌓여서 생겼다 라고도 하고요 [지구의 탄생 ·액체 상태의 암석이 지각을 뚫고 대양 위로 솟아 나옴 ·미래에 이 화산섬들이 만나 대륙 생성 ·이 당시의 공기는 유독하고 너무 뜨거워 생명체가 생기기 어려움] 액체 상태의 암석이 여기서 액체 상태의 암석이 뭐랄까 풍 폭발해 나오는 거라고 하니까 선생님이 얘기한 건데 그치 마그마가 되겠지 그렇지 근데 마그마가 나오면서 음 요런 나온 그 화산의 그 잔재물들이 이제 섬을 형성을 하고요 그 중에 큰 거 작은 거 있는데 얘들이 움직이면서 붙어서 뭐가 되었다? 대륙을 생성했다라고 합니다 이때 당시에는 화산폭발이 계속 되니까 굉장히 뜨거울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너무 뜨거워서 생명체가 살기에는 적당하지 않은 거예요 [지구의 탄생 ·38억년 전의 유성들은 다른 물질을 가져옴 ·유성이 녹으면 미네랄 배출,탄소 운반,단백질&아미노산을 우주공간에서 해저로 가져옴 ] 그리고 한 삼십팔억 년 중에 여성들이 갖고 왔는데 이때는 처음에는 물 입 자만 갖고 오는 유성 인데 어떤 다른 종류의 유성이 지구에 충돌하게 되면서 그 안에 생명체를 합성할 수 있는 미네랄이나 단백질 아미노산 같은 경우가 와서 이미 물은 만들어져 있겠지 그치 그 안에 뚫고 들어와서 해저로 이런 물질들을 가져왔대요 [지구 최초의 생물 스트로마톨라이트 쿡소니아 아케옵테리스 레티돈덴드론] 그렇게 해서 여기서 여타의 원인이나 작용에 의해서 최초의 생명이 일어나는데 우리 지구상에 생명이 엄청나게 많고요 바다에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럼 최초의 생명의 형태는 뭐였을까? 그렇죠 식물? 더 안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더 더 초보적인 형태로 가야 돼요 나무 풀 더 들어가야돼요 그러니까 눈으로도 볼 수 없는 굉장히 미세한 우리 그런 걸 배우잖아요 뭐 박테리아 뭐 세균 이런 거 들어봤죠 그래 태초의 형태가 합성이 되었다고 하는 거야 그래서 여기 보면 스트로토마라이트라고 되있는데 생물이라고 해놓고 그림이 뭐처럼 생겼어요? 그니까 돌 같지? 그치 근데 이게 무엇이냐면 그런 세균들 위에 그 그 바닷물에서 있는 찌꺼기나 이런 입자들이왜 점점점점 쌓여가지고 요런 형태를 만들었대요 그러니까 이게 이 안에 세균들이 같이 붙어 있는 형태 굉장히 초기적인 형태라고 얘기를 하고요 이게 한 35억 년 전쯤에 최초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렇게 나와 있던 최초의 생물들이 계속 합쳐지고 발달해서 이게 한 4억년 전 쯤에 고생대에 쿡소니아라는 건데요 뭐냐 이게 약간 원시의 형태여서요 지금처럼 이렇게 물 꽃 아니 꽃이 이렇게 뭐 암수 수술에 있는 게 아니라 포자로 번식하던 형태였다고 얘기하고요 얘는 물가에만 살 수 밖에 없었대요 그때까지는 아직은 발달정도가 낮아서 그 다음에 아케옵테리스는 찾아본 결과 한 3억 7천만년 전 쯤 만들어졌는데 최초로 뭐의 형태를 뜨기 시작했어요? 딱 보면 그렇죠 나무 형태를 띄기 시작합니다 한 8미터 가까이 잘랐다고 하고요 그리고 얘네가 최초로 이제 지구상에 무슨 색깔을 입히기 시작해? 초록색을 입히기 시작합니다 숲을 이루기 시작했대요 얘네들이 그리고 나서 더 발전된 형태로 레티도덴드론 어 한3억 년 전 쯤이라고 하는데 얘는 건물 한 10층 높이까지도 자랐다고 합니다 아까 선생님이 앞부분 쪽에 한 번 얘기했는데 이제 식물이 생겼어요 지구상에 그렇죠? 그 식물이 생기면 얘가 태양에서 햇빛을 받아서 광합성을 하고 나면 뭘 배출할 수 있을까? 이걸 4학년때 배웠어요 뭐를 배출해? 왜 나무를 많이 심을까 사람들이 그렇지 산소를 공급해 그러니까 이제 생명체가 더 살기 좋게 산소가 엄청나게 많이 공급이 되는 거야 [메가네우라]그래서 얘가 저기 나오는데 이게 뭐라고 써 있어요 메가네우라는게 무슨 종 무슨 종류 같아? 동물 중에서요? 그 잠자리 곤충류 같지? 그렇치 왼쪽은 발견된 화석의 형태고요 그걸 토대로 복원을 그린 게 오른 쪽입니다 그래서 얘는 이 날개 끝 쪽에서 끝쪽까지가 얼마 정도까지 되는 곤충이였나면 얘는 한 70cm 정도였대요 그니까 대략 한 이 정도까지는 이 정도도 나오겠죠 그렇지 그러니까 이때가 가장 곤충이 발달 했었던 상태라고 합니다 이때는 이거이상의 고등동물이 존재하지 않고요 그렇지 어 식물하고 이런 곤충들이 지구에 존재하는 때라고 그래요 여기까지가 [바다가 파랗게 보이는 이유 빨주노초파남보 파 *가장 늦게 흡수됨 ]이제 선생님이 이제 바다의 역사나 그 쪽에서 관련된 내용을 좀 설명을 해 줬고요 남은 시간은 바다에 관련된 정보나 이런 것들을 좀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늘을 봐도 파랗게 되죠 그렇지 파랗게보이죠 그렇지 구름에 띄지 않으면 그게 왜냐면 빛이 빨주노초파남보 몇 가지를 가지고 있대요? 일곱가지 색깔을 갖고 있대요 분해를 해보면 그 중에 뭐가 반사 산란이 되어서 파란색만 보여요 바다도 마찬가지에요 이 파란색이 파장이 좀 짧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인데 빨간색이나 주황색 계열은 파장이 좀 길고요 근데 하늘이나 바다에 가면요 짧은 파장의 빛들이 밑에까지 쭉 내려갈 수 있대요 그래서 바다가 파란색을 유지하는 높이가 대략 한 150m라고 얘기하시는 분도 있고요 한 300M 라고 얘기하시는 분도 있는데 그러면 150~300M까지 바다가 그래 파란색 점점 진한 파란색이 되겠지 근데 그 아래로 내려가면 무슨 색이 될까? 어떨 것 같아요? 무슨 색깔인 것 같아 색깔이 없다 검정색 그지 왜냐하면 일곱 가지 색깔들이 도달하지 않을 뿐더러 어 다 흡수 돼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밑에는 아예 검정색 이라고 합니다 [바다의 수심 평균수심 4.117m 마리아니 해구: 가장 수심이 깊은 곳 마리아나 해구 수심:11.035m , 에베르스트 산 : 8,.848m ]자 다음으로 바다의 수심을 한 번 좀 볼게요 바다에 평균 수심 이라고 그랬는데 얼마라고 써 있어요? 4,117M를 바다의 모든 지역들을 이렇게 탐사를 해 가지고요 쭉 평균을 내 봤더니 바다의 깊이가 한 4,000M 정도 된대요 우리 서해 바다나 남해 바다는 좀 얕은 편이라 몇 십 미터의 깊이 라고 하고요 동해 바다는 100미터 이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해수욕을 실제로 하러 가봐도 서해는 얕은 물이 계속 좀 오래 되거든요 근데 동해 바다는 어느 순간 훅 깊어지는 지역이 있다고 그래요 근데 평균적으로 4,000M래 음 여담인데요 그 한 한 달 전쯤 한 보름 전쯤에 뉴스가 하나 나왔어 타이타닉 코 라고 여러분은 혹시 알아요 그 천구백 한 십 년대 쯤에 영국에서 이렇게 미국으로 가던 했는데 그게 가라 앉아서 그지 근데 그게 가라앉은 잔해를 누군가 발견하고 이걸 관광상품으로 만들어서 어떻게? 그 잠수를 타고 내려가서 하는데 그 잠수함도 이번에 사고가 나서 사람이 죽었다고 했습니다 근데 그 타이타닉호의 잔재가 묻혀 있는 높이가 한 4000미터 정도 된다라고 하는데요 굉장히 낮겠죠 그렇죠 되어 있다고 하고요 음 밑에 화면은요 어 마리아나 해구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는 전 세계에서 이 지형을 보면요 요 평균 수심이 데 밑으로 뚝 떨어지는 부분이 생기잖아요 그렇지 그러니까 이것은 지형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생성된 바다 지형인데 위에서부터 쭉 잤을 때 가장 깊게 들어가는 데가 마리아나 해구인데 11035M라고 해요 그러니까 한 11km 밑으로 내려가는 겁니다 어 에베레스트 산하고도 비교 했을때도 더 밑으로 내려간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해저산맥, 해저 분화구 약 8만km-지구 둘레2번 돌 수 있는 길이 해저분화구(온도 약 300˚C) ] 그래서 이렇게 아까 여기는 마리아 해구처럼 생긴 해구도 있고요 그 다음에 어 그 우리나라나 이 뭐 한반도 쪽에 분포하는 계룡산 뭐 봄은 산이 있고요 그렇치 산과 산들 연결돼서 쭉 형성하는 걸 뭐라고 할까 산맥 이라고 하죠 그렇지 그렇죠 머리에 딱 떠오르는 산맥 뭐가 있어요? 여러분 태백산맥 이런 거 있고 뭐 소백산맥 이런 게 있겠지 그렇지 그런 것처럼 바다도 물 아래에 있는 지형이기 때문에 위에랑 비슷한 지형이 나타나서 여기도 산맥이 있다고 그래요 그래서 이 산맥은 한 2500~3000m 이고요 길이로 치면 80000KM인데 이게 지구 둘레가 두 바퀴 정도 돌아간다는 거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 해저분화구는요? 어 사람들이 많이 놀러가는 그 지역이 뭐가 있을까? 섬 어디 섬에 갔다 왔어 제주도 많이 가고요 그 다음에 어 뭐 진도 울릉도 어 울릉도 도 있고요 그렇지 그런 섬들이 어떻게 생긴 거냐 아까 처음에 얘기했던 그 화산 폭발해서 생긴 거예요 그죠 근데 그게 화산에 대해서 이렇게 올라오지 못하고 바다 밑에 지역에서만 폭팔하고 마는데 그 분화구도 요런 지형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거는 한 300도 정도 온도가 나간다고 그래요 [바닷물을 마시지 못하는 이유 왜 바닷물은 못 마실까? ·몸에 세포의 무기염류는 삼투압과 pH를 유지함 ·바닷물(3%)>우리몸(0.9%/신장2%) ·바닷물을 마시면 혈액의 무기염류가 세포의 무기염류보다 진해짐 ·몸의 신장은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내 소변으로 배출함 ·신장의 2%의 염류만 배출 가능 ·마신 바닷물 이상의 수분을 배출하기 때문에 탈수 현상이 발생 ·더 큰 갈증을 느낌 ] 자 이제 시간이 좀 얼마 안 남았는데 자 바닷물에 가시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보겠습니다 자 아까 바닷물의 성분에 뭐 뭐 뭐 뭐 염화 나트륨 염화 마그네슘 뭐 이런 걸 썼잖아요 그렇지 그런 거를 다 통틀어서 두 글자로 소금 염류자를 써서 염 류라고 한대요 그래 이 ㅇ며류가 짜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바닷물의 삼 퍼센트래 간단히 얘기하면 바닷물 백 그램을 똑 뜨잖아 그 안에 소금이 몇 그램 들어있다? 3g 램 들어 있다라고 얘기를 한답니다 우리 몸에서는 우리 몸에서 그 어느 정도 염료가 존재를 한대요 근데 우리 몸에서 0.9%래 그래서 바다에 난파된 사람들이 마실 물이 없으니까 너무 목이 마르니까 어떡해 바닷물을 마시려고도 막 하잖아요 근데 마시면 안 된다 더 몸이 안 좋아져서 죽는 이런 얘기를 하잖아 근데 왜 그게 왜 그러냐면 우리 몸에 여러분 소변을 보기 위해서 미리 노폐물을 걸러주는 기관이 있습니다 서 그거를 신장이라고 하는데 그 신장에서 2%까지 걸러 준대요 근데 우리 몸에서는 0.9%만 존재하고 근데 바닷물에서 3%짜리가 들어오니까 일반적으로 몸의 기능을 유지 시키면서 2%지가 뭐가 남아 일 퍼센트가 남지 근데 이거는 넘치는 양이니까 몸에서 또 배출해야 되잖아 그러면 염기 그냥 배출되는 게 아니라 소변은 뭘로 이루어져 있어요 대부분이 물로 이루어져 있죠 그러니까 어떻게 돼 이 넘는 염료를 더 몸 밖으로 배출 시키려고 하면은 몸에 있는 뭘 더 꺼내서 가져가야 되는 거야 물을 더 가져가야 되는 거야 그렇지 그래서 바닷물을 마시면 마시면 마실수록 몸에 물이 남아있는게 아니라 물이 더 어떻게 되는 겁니까 빠져 나가서 먹지 않는 상태보다 몸이 더 훨씬 안 좋아지는 겁니다 그래서 먹지 말라고 얘기를 하고요 그래서 그 내용을 좀 얘기를 드렸습니다 그 다음은요 [바닷물이 얼지 않는 이유 바닷물이 얼지 않지 않는 이유는? ·순수한 물이 어는 온도:0도 ·바닷물이 어는 온도:*-1.91도 .바닷물의 염류가 물이 얼음 결정이 되는 것을 방해함 ·대기의 기온이 낮아지더라도 엄처안 바닷물 전체가 -1.9도가 되는 것은 오랜기간이 소요됨 ·바닷물이 얼기 전 기온이 올라가기 때문에 바닷물이 얼지 않는 요인임 ]바닷물이 얼지 않는 이유를 얘기하는데 음 겨울 되면요 뭐뭐 이렇게 강가 막아 놓고 스키장도 만들기도 하고 그렇지 그래서 순수하게 물이 어느 온도는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0도 라고 하는데 바닷물은 요 염류 같은 것들이 섞여 있기 때문에 영하 0.91도래요 그러면 생각해보면 우리 날씨가 뭐 영하 10도일 때도 있고 영하 20~30 도 가잖아 그 바닷물 얼 것 같은데 온도 차이가 엄청나게 나니까 근데 왜 안 얼까 해보니까 바닷물 아까 얘기했죠 양이 어떻다 그랬어 어마어마하게 많다 그랬잖아 바닷물은 끊어져 있지 않죠 뭐 흑 홍해 흑해 사해 이렇게 가둬 져 있는 바다도 있지만 어 뭐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이런 것들 다 연결돼 있는 바다 잖아요 그 니까 그게 한꺼번에 다 흐르고 있으니까 어떻게 돼 얼기 어렵다 그리고 겨울이 지나고 나서 어 다른 계절이 오기 때문에 따뜻 해져서 알기가 어렵다고 도 얘기를 하고요 그리고 뭐가 쳐요 바다에 가면은 이렇게 파도 파도가 치잖아 그렇지 가만히 있는 물로 얼기 가 쉽지만 계속 움직이는 물로 얼기 가 겠죠 그렇치 그래서 그런 요인도 있다라고 합니다 아 조금만 더 설명할게요 자 요것까지 만 하면 될 것 같아요 오늘은 자 그럼 마지막으로 선생님 말씀드릴 거는요 [지구에서 바다가 사라진다면? 그렇다면 지구에서 바다가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지구에서 바다가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 [바다가 하는일 물 공급/날씨 조절 생명유지] 그러면 일단 바다가 하는 일 그래요 해수욕도 가고요 하지만 그거 이외에 바다가 하는 작용이 굉장히 인간에게 필요한 작용이 있습니다 크게 두 가지인데요 하나는 물을 공급해 주는 게 있고요 또 하나는 날씨를 조절해 주는 게 있습니다 [지구에서 바다가 사라진다면? 바다는 육지보다 천천히 더워지고 또 천천히 식는데요 그래서 여름에는 태양에서 오는 열을 저장하기도 하고, 나머지는 증발하여 수증기가 되어 구름을 만들기도 해요 또 증발한 수증기가 비나 눈,우박으로 바다나 땅에 내리면서] 바다는 육지 보다 천천히 데어지고 천천히 식어서요 여름에 그래서 사람들이 왜 더우면 어디로 바다 가거나 강가로 가잖아 그치고 왜 그 물이 더 훨씬 어떠니 시원하니까 양 자체가 엄청나게 많고 덜 더워지기 때문에 열을 갖고 있을 수가 있어요 흡수할 수 있으니까 시원합니다 그렇죠 그리고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바닷물이 증발되어 올라가서 구름 만들어서 내려 주니까 필요한 곳에 뭐도 내리게 된다 눈도 내리고 비도 내리게 됩니다 [지구에서 바다가 사라진다면 뜨거운 지구를 식히고 , 생태계의 필수 요소인 물을 공급해요,반대로 겨울에는 여름에 저장한 열을 내보내,주변을 따뜻하게 하여 기온을 조절하는 등] 그래서 여름에는 지구를 식혀주는 작용을 하고요 반대로 겨울이 되면 땅은 굉장히 빨리 식어서 바닷물 보다 더 더 차가워 져요 그래서 실제로 기온을 재 보면 5학년 학생들은 배웠을 텐데 동일한 위도 상에서 내륙에 있는 춘천이나 뭐 서울 이런 땅 보다 동쪽에 있는 강릉 바닷가에 붙어 있는 강릉이 훨씬 따뜻하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다의 작용 때문에 그렇고요 그래서 겨울에는 열을 내보내줘서 어 차가운 육지를 좀 데워 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날씨와 지구 전체의 물 순환에 큰 역할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날씨 그리고 지구 전체 물 순환에 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요 그래서 이 바다가 사라진다면 어떤 일이 되겠냐 [지구에서 바다가 사라진다면? 게다가 바다는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기도 한 대기 증 탄소르 용해시켜 바다가 없다면 영화 '설국열차'에 나오는 제 2빙하기를 맞게 되거나 ] 자 어 바다가 없어지게 되면요 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탄소를 바닷물이 좀 이렇게 흡수해 주는 역할이 있는데 그것도 못 하게 돼요 그럼 바다가 더워지겠죠 기후변화가 생겨서 설국열차에 나오는 것처럼 얼음으로 뒤덮일 수도 있고요 화성처럼 어떻게 돼요? 완전히 메말라 버려서 사람이 살 수 없는 환경이 될 거다 한거 환경이 되기도 할 겁니다 [지구에서 바다가 사라진다면 바다가 사라지면 수산물도 함께 사라지고, 우리나라 1인당 연간 수산물 소비량 58.4kg, 바다가 사라지면 기후 식량 문제 뿐만이 아니라 해상운동을 할 수 없게 되면서, [ 세계무역은 내게 맡겨 세계 교역에서 해상운송이 차지하는 비중 2020녀 89.4% ] 자 바다가 사라지면 바다에 있는 물고기나 해산물도 못 먹게 되겠죠 그쵸 재미있는 통계가 있는데요 여기 보면요 우리나라 1인당 연 간 수산물 소비량이 오십팔 점 사 킬로 그램인데 이게 전 세계 몇 위 정도 될 것 같아요 1위입니다 흔히 일본 사람들이 해산 수산물 많이 먹는다고 그러잖아 근데 전체 장으로 따지면 우리 한 사람들이 제일 많이 먹는대요 어 그러면 어떻게 바다가 사라지면 당연히 해산물도 못 먹게 되겠죠 그 육지에 있는 걸로만 해결을 해야 되니까 식량난이 초래되기도 할 거고요 우리나라가 물건을 사고팔 때 우리나 때 북한 땅 쪽으로는 이용할 수가 없기 때문에 뭐만 이용해야 됩니까 바다만 이용해야 되겠지요 그렇지 근데 해상 운용을 할 수가 없어서 전 세계에서도 뭐 물건 수출하고 수입할 때 물건을 갖고 다닐 때 89.4%인데 우리나라는 99.7%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바닥 없으면 뭐 뭐 거기가 땅으로 되면 뭐 땅으로 가겠지만 효율이 엄청나게 낮아지겠죠 [물고기의 나이는 어떻게 알까? 우리나라 바다에는 약 천여 종의 물고기가 살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 그래서 나이라는 걸 찾아내 가지고 찾아보다가 물고기 나이가 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한테 물고기 나이를 어떻게 사는지 사람의 나이는 어떻게 세요? 그렇지 일 년 지나게 되면은 일 년마다 한 살 씩씩 먹게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정해진 나이를 먹게 되는 되고 얘네는 나이가 어떻게 생각 어 어종 별로 평균 수명이 다르다고 합니다 자 얘는요 멸치 입니다 멸치는 일 년 반 정도 산 돼요 근데 우리가 먹는 거 요만한 거 먹잖아 그렇죠 근데 국물 내는 큰 멸치도 있고요 생각보다 잡으면 커요 그다음에 얘는 꽁치 입니다 꽁치 인데 얘는 한 이 년 정도 산다고요 그리고 대구나 방어 이런 것들을 십 년 이상 산다고 하는데 그래서 이 물고기 나이는 일단 일반적으로 물고기 나이를 세는 방법은 혹시 아는 사람이 있나 그 선생님들 찾기 전에 몰랐어요 아가미 아가미 겉에 붙어 있는 비늘 입니다 그래서 자 나무의 나이는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뭘로 될까요? 나이 테로 줍니다 [물고기 비늘,물고기의 나이테]그래서 물고기는 요 비늘에 있는 비늘 안에 나이테처럼 모양이 있대 그 그걸로 잰다라고 합니다 자 사계절이 있죠 그렇지 식물이 언제 쑥쑥 자랄 까 [봄_여름 ,폭이 넓다] 1년중에 그니까 여름 봄 여름에 가장 많이 잘하겠지 그렇지 그래서 실제 나이트 상으로도 봄 여름이 많을 때 이렇게 크게 자랍니다 자 그래서 물고기도 봄 여름에 뭐 이것저것 많이 먹고 성장을 하기 때문에 폭이 넓게 되고요 어 겨울에는 먹이를 많이 안 먹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폭이 좀 작다 작다 그래요 그래서 요걸로 수 있고요 그러면 마지막다 뭐다 비밀이 없는 건 어떻게 될까 [이석: 몸이 균형을 잡도록 도와주는 기관]살로 달라 그 어른들 중에 이 이석 증 이라는 거 있는데 이 석이 뭐냐 귀 안에서 균형을 잡아주는 돌멩이가 있대요 근데 이게 이 잘못된 장소에 있으면 어지러워서 사람들 이이 누워 있어야 되거든요 물고기에 이게 있답니다 이게 있대요 [물고기의 나이를 어떻게 알까? 이석으로 물고기의 나이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이석 ▶ 몇살?] 그래서 이석을 근데 굉장히 작을 거 아니야 그렇치 이걸 어떻게 해야 느냐 반을 잘라내서 놓고 현미경으로 관찰을 하면요 이렇게 띠가 보인다 그래요 세 개 네 개씩 그 나이를 측정하는 게 가능한데 근데 이거는 특이하게 하루에 하나씩 생긴데요 어 그렇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걸 아주 정밀한 기계의 현미경으로 보게 되면은 어떻게 된다 어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그래서 얘가 잡은 때부터 언제부터 갯수를 세면요 그게 그 자체가 얘가 살아온 날이 되는 거잖아요 그렇지 자 그래서 살 수가 있다라고 합니다 [2013년 호주 남부해안]자 그래서 물고기 나이에 대한 거 2013년에 호주 남부 해안에서 [금눈돔과, 가장 최고령 ,바이트 레드피쉬]요런 물고기가 잡 했대요 그런데 여기서 나온 것 중에 가장 최고령인 얘가 84살이었대 이거 진짜 비늘 갖다가 챙이 그리고 마지막으로요 [추정 512살, 2017년 노르웨이 바다, 그린란드 상어]2017년 노르웨이 바다 십이 살로 추정이 되는 그린란드 상어가 잡혔다고 그래요 근데 얘는 조금 특이한 방식이었는데 [그린란드 상어의 성장도, 방사선탄소연대 측정법 함께 사용, 1년 +1cm]뭐냐면 음 얘는 일 년에 일 센티 잘한다는 게 이미 연구 결과를 있었나 봐 그거랑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 법이라고 하는데 그니까 선생님 잘 모르는데 간단하게 어떤 물질이 어 반으로 줄어드는데 걸리는 기간이 있대요 근 데 그게 다 나와 있겠지 그걸로 계산기를 넣어 보니까 얘가 몇 살 짜리도 오백십이 잖아요 까 지금부터 돌려 보니까요 임진왜란 때쯤 태어나 애래요 예 그런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아 그렇지 그보다 전이네요 그렇지 그래서 오늘 선생님 바다의 나이는 몇 살 일까부터 시작해 봤고요 어 바다에 관련된 뭐 정보나 이런 것들을 선생님이 조사해 오고 공부는 내용으로 여러분들한테 좀 소개를 해줬습니다 앞으로 바다에 대해서 관심 많이 갖고요 선생님 얘기하는 거 끝나고 예 그 교수님 오셔서 다시 강의 해 주실 거니까 잘 듣고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박수) [수요일엔 바다톡톡][주최: 해양수산부 , 주관: 한국해양재단,사단법입 한국해양교육연구회,DGWISE,광주과학문화협회 / 후원:BPA,인천항만공사,한국해양진흥공사,한국항만물류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