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엔 바다톡톡] [해양공학과 생애주기]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이강수 책임연구원] [해양수산부,한국해양재단] [해양공학과 구조물의 생애주기 2023.6.28 WED 수요일엔 바다톡톡 이강수,Ph.D. 책임연구원,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교수,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KRISO(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 안녕하세요 방금 소개받은 선박해양플랜트 연구소에 근무하는 이강수라고 합니다(박수) 예 고맙습니다 믿기진 않지만 오늘 제가 여러분들께 소개시켜 드릴 내용은 해양공학과 구조물의 생애주기라고 하는 건데요 사람이 태어나서 인생을 살다가 다시 죽죠 그것처럼 바다에 바다의 에너지를 이용한다든지 바다에 자원을 이용한다든지 하기 위해서 우리 인간이 바다에 인공, 사람이 설계한 구조물이나 해상 작업하는 로봇 등등의 인위의 구조물을 바다에 설치해서 그것을 이용하는 그것과 관련된 내용이 되어 있습니다 걔도, 인공, 사람이 만들어낸 구조물도 태어나서 운영하다가 나중에 해체하고 사람의 인생과 똑같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하고 있는 일은 바다에 설치되는 구조물들을 설계하고 직접 설치하고 그것을 운영하고 나중에 해체까지 하는 것과 관련된 연구를 하고 있고요 제가 강의를 이렇게 전문으로 하는 건 아니지만 최대한 여러분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내용들로 구성을 해봤습니다 다만 참고로 말씀드리는 것은 여기에 작성된 내용들이 전부 선생님이 연구한 연구 자료들을 토대로 했기 때문에 여러분들 눈높이에 맞춰서 자료를 다시 각색하지는 못했기 때문에 그것은 좀 이해를 해주시고요 다만 자료를 보여드리면서 설명은 좀 이해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KRISO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음악) 인류의 희망입니다 우리의 꿈입니다 무한한 바다의 가치를 현실로 바꾸는 기술 [Beyond the Best]대한민국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가 있습니다 [KRISO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1973년 대덕에서 미래를 띄우기 시작한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는 대한민국 해양기술을 이끄는 견인차로서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공학연구소 대한민국을 세계 조선업계 1위로 도약하게 한 원동력 이제는 더 큰 목표를 위해 노력합니다 미래의 바다를 현실로 만드는 기술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는 오늘도 그 푸른 역사를 이어갑니다 [KRISO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는 우리가 꿈꾸는 바다의 모습을 만들어갑니다 [친환경 미래선박 기술]1,500여 척의 모형선 실험 1,100여 건의 프로펠러 실험을 비롯한 다양한 연구는 대한민국 선박 기술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푸른 바다를 누비게 될 우리의 기술은 친환경 미래 선박의 내일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오늘도 핵심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무궁한 자원을 지니고 있는 바다 바다는 미래의 에너지입니다[해양플랜트 엔지니어링 기술] 파력발전과 해수자원 개발, 해양플랜트 엔지니어링 기술은 미래의 에너지를 현실로 만들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해양플랜트 산업 분야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며 나아가 인류의 풍요로운 내일을 실현합니다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가 앞장섭니다[해양교통안전 체계 및 해상사고 대응 기술] 해상교통의 발전과 해양안전의 중요성은 관련 분야의 연구와 기술개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예측해 효율적인 해양사고 대응과 해상교통체계 개발에 노력합니다 국민이 믿을 수 있는 행복한 바다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의 목표이며 신념입니다 인간이 접근하지 못하는 미지의 땅 심해 [수중로봇 및 해양장비 기술]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이제 심해의 자원은 우리의 미래가 되었습니다 수중음향, 수중로봇, 심해장비 개발 등 바다를 향한 무한한 도전을 통해 해양자원 확보에 대한 우리의 꿈을 실현해 갑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바다를 더 넓히고 있습니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는 높은 수준의 인프라와 연구시설로 눈부신 성과를 보이며 세계의 선박해양플랜트 기술을 선도합니다 [선박해양플랜트기술 실용화 및 산업계 지원]더불어 관련 산업계를 지원해 성장으로 이끌고 선박해양플랜트 분야의 창의적 인력을 양성하며 나아가 대한민국을 선박해양플랜트 인류 국가로 만듭니다 미래의 바다는 풍요로운 기술이 넘실되는 희망찬 터전이 될 것 입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가 앞서 갑니다 그리고 우리가 꿈꾸는 미래의 바다를 앞당깁니다 꿈이 현실로 이루어집니다 바다의 중심에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의 푸른 기술이 함께 할 것입니다 우리의 미래는 바다에 있습니다 바다의 미래는 기술에 있습니다 무한한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는 인류의 터전 바다[선박해양플랜트 기술의 글로벌 리더] 해양기술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힘 [Safe ship Clean ocean Deep sea]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는 미래의 바다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KRISO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선박해양플랜트 연구소] [발표자 소개 이름/직급: 이강수 책임연구원 / 교수(klee@kriso.re.kr , 042-866-3351) 소속/부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 친환경개발연구본부 전공 및 연구분야: 공학박사,조선해양공학(해양구조물공학,비선형 구조역학) 주요이력 (現)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해양플랜트연구본부 책임연구원 (現)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선박해양공학전공 교수 (前) 한국선급 책임연구원 (前)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위촉연구원 과학기술진흥 유공장관 표창(2016) KRISO 연구개발 우수성과 3선 신청(2018) 해양공학 분야 보유 특허 68건, 소프트웨어 24건,논문 게재(SCI & KCI)60편 이상 Member,IEC 61400-3-1 & 61400-3-2(Fixed & Floating Offshore Wind Turbine) Guest Editor,Journal of Marine Science & Engineering 윤리이사,편집위원 및 평의원회(한국해양공학회) ] 주요 연구 분야가 조선해양공학을 전공했고요 해양구조물을 했고 현재 선박해양플랜트 연구소에 근무하고 있고 과학기술연합대학원에 교수로 근무하고 있고요 석사 박사들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소개 1973.10 한국과학기술연구소[부설 선박연구소] 1976.11 한국선박해양연구소 1978.4 한국선박연구소 1981.1 한국기계연구소[대덕선박분소] 1989.10 한국기계연구소[부설 해사기술연구소] 1993.4 한국기계연구원[선박해양공학연구센터] 1999.5 한국해양연구소[선박해양공학분소] 2001.3 한국해양연구원[해양시스템안전연구소] 2012.7 한국해양과학기술원[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2014.1 한국해양과학기술원[부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 국내 유일 조선해양분야 정부출연연구소 ] 73년에 설립되어 현재 정부출연연구소 국가에서 지원하는 연구소가 되겠습니다 [미래청정선박,해양안전 해양플랜트 엔지니어링,수중로봇 유체-구조안전,해상운송시스템 해양에너지,무인선 해수이용시스템,에너지시스템 해저시스템,해양사이버보안 해양공간기술,HSE(Health,Safety,Enviroment) □메가트렌드 최신 연구분야 : 자윤운항선박 + 친환경선박 + 수소생산 해양플랫폼 + 디지털 트윈] 주 연구 분야를 아까 소개해드렸는데 간단하게 제가 주로 속해 있는 분야는 해양 플랜트 엔지니어링 유체구조 안전, 해양에너지 해저, 해양공간 이런 쪽에 연구를 하고 있고요 그 외에도 수중로봇, 무인선, 자율운항선박 들어보셨나요? 자율운항선박 한 3, 4년 안에 선박에 최소한의 인원만 탑승해서 자율운항, 무인으로 운영하게 됩니다 그 연구를 지금 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테슬라 아시죠? 워낙 유명한 테슬라 타면은 자율운행 레벨 1, 2, 3 뭐 있죠 사람이 손을 다 놓고 그냥 내비게이션 통해서 목적지까지 그냥 운행해주는 선박도 마찬가지고요 그 체계를 도입하려고 국가에서 지금 시도를 하고 있고 친환경 선박 원래 선박은 디젤류를 쓰기 때문에 매연이 많이 나와요 아황산, 질소 이런 거 많이 나오는데 지금 전기 추진 선박으로 다 바꾸고 있고 그 다음에 수소생산 신재생에너지 발전원에서 그 발생한 전기를 그 분해해서 수소로 청정에너지를 사용하는 그런 연구들을 최근에 하고 있고요 디지털 트윈 디지털 트윈은 뒤에서 좀 설명드릴 텐데 최근 제가 하고 있는 제가 가장 많이 쏟고 있는 연구 분야이고요 [선형시험수조:선박,잠수체 등의 추진 조종 성능 평가 해석 해양공학수조: 선박 및 해양플랜트의 내향조종성 및 동적 안전성 성능 시험 대형캐비테이션터널:대형선·고속선·군용한점을 위한 추진 장치 성능평가 및 설계 빙해수조:빙해선박 및 극한지 해양구조물 성능시험 및 평가 고압챔버:심해자원 탐사장비 개발을 위한 내압 성능 시험 심해저집광시험동:연악 지반 주행성능 및 각종 수중장비 성능 시험 해양CCS실증실험동: CO2 전처리,수송,주입 저장 등 공정 플랜트 관련 통합 실증 선박운항시뮬레이터:해상교통안정성평가 연구 및 해양사고 원인 분석 ] 요 중에서 저 이제 선생님이 속해 있는 해양공학 수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인공 바람 파랑 조류 들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해상 상태라고 하는데요 태풍이 부는 조건까지 만들어 낼 수 있구요 그래서 저기에 모형을 보통 한 60분의 1 정도 선박 같은 경우에는 커다란 해양 구조물 같은 경우에는 30분의 1 정도까지 축적을 줄여서 모형으로 만들어서 실제 어떤 고동을 발생하는지 그런 실험들을 하게 됩니다 [[여기서 잠깐!]부력의원리 어떤 것이 무거울까요? 어떤 것이 물에 뜰까요?] 잠깐 여기서 부력을 잠깐 아시나요? 부력 설명해 주실 수 있는 분 계신가요? 알고 있는 대로? 네, 손 든 친구 물에 뜨는 힘 정확히 정의로는 맞습니다 그러면 왜 물에 뜰까요? 가벼우니까 공기 맞아요 공기를 넣어서 어느 게 더 무거울까요? 오른쪽 어떤 게 물에 뜰까요? 오른쪽 방금 이미 정답을 얘기를 해주셨어요 공기의 밀도가 물의 밀도보다 낮기 때문에 공기층을 만들어서 배 안에 그래서 배 안에 공기층이 있습니다 공기탱크들을 가지고 있죠 그걸 밸러스터 탱크라고 하는데요 선박이 운항을 하게 되면 보통 화물선 상선이라고 하는데요 화물선이 제일 많거든요 화물선의 목적이 뭔가요? 해운 해운 해운인데 화물을 싣고 배달을 가죠 여러분 택배 받는 거랑 똑같아요 그래서 화물의 주인이 있어요 저 선박을 운항하는 해운 해운사의 주인도 있고 그래서 선주 화주 이렇게 우리가 부르는데요 화물을 싣고 배달을 가죠 배달을 가서 화물을 다 내려놔요 그러면 선박이 어떻게 될까요 더 공기층이 더 발생해서 어떻게 될까요 물에 더 뜨게 되죠 뜨게 되면 실제 선박 설계를 했던 성능보다 달라져요 그래서 거친 파랑을 만나거나 하면 배가 뒤집힐 수도 있어요 그래서 아까 공기층 말씀하셨죠 공기층에다가 물을 주입합니다 그래서 밸러스터 탱크라고 하는데다가 강제로 선박평형수라고 하거든요 그게 선박의 평형을 유지해주는 그 물을 넣으면 원래 화물이 실려 있던 정도의 내가 운항하려고 하는 정격 정격 흘수라고 합니다 흘수 흘수에다 딱 맞춰주고 거기서 배가 운행하도록 만들어 줍니다 근데 반대로 과적하면 어떻게 되나요 과적하면 더 물에 잠겨서 복원력이라고 하는데요 기울어졌다가 배가 제자리로 돌아오는데 굉장히 어려움을 겪습니다 굉장히 느리게 복원되거나 하기 때문에 과적을 하면 안 되겠죠 그래서 밀도가 핵심이 되겠고요 [밀도(密度, Density) 물질이 얼마나 빽빽하게 구성되어 있는가 밀도 = 무게/부피 밀도는 물체 고유의 특성! -모든 물체는 자신만의 밀도가 있다. ]지난번에 제가 작년인가에 중학교 1학년 중학교 2학년을 했는데 이 부력에 대해 질문했을 때보다 여기 계신 분들이 훨씬 더 대답을 잘 알고 답을 잘 해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밀도가 핵심이 되겠고 [배는 어떻게 물 위에 떠있을까? 근육 1kg, 지방 1kg] (지방)여기 보면 부피는 큰데 밀도가 낮죠 (근육)이거는 부피는 작은데 밀도가 크죠 그래서 같은 무게인데도 불구하고 부력의 차이가 생깁니다 [배는 어떻게 물위에 떠있을까? -물의 밀도 < 물체의 밀도 = 가라앉는다! - 물의 밀도 > 물체의 밀도= 뜬다! -물의 밀도:1(얼음:0.9) -바닷물의 밀도:1.025 -기름의 밀도:0.9 ] 바로 이런 거고요 여기서 얘는 왜 떠 있을까요? 콜라가 상해서 이 콜라는 어떤 콜라인가요? 코카콜라하고 펩시콜라 아닙니다 둘 다 코카콜라 잠깐만요 얘기 들어볼게요 코카콜라 제로 그게 선생님 질문은 아니고 코카콜라 제로가 왜 떴을까요? 당도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당도가 없으면 설탕이 설탕만큼 설탕만큼 그렇죠 이게 되게 신기하죠? 실제 해보세요 이런 차이가 생깁니다 이미 정답을 얘기를 했고요 그래서 아까 얘기한 대로 발라드 탱크 안에 공기층이 있고 거기에 펌프를 통해서 물을 집어넣고 집어넣었다가 뺐다가 이런 일을 하게 됩니다 이게 바로 만제흘수선 이라는 건데요 최대로 화물을 가득 실었을 때 배의 흘수 아까 흘수 설명을 해드렸죠 예 여기 딱 거죠 있는 이 선 이선 까지 운영해야 됩니다 이 선을 이 선을 넘어가면 데크라인으로 되어있는데요 이 선 넘어가면 안됩니다 과적 아시죠 과적 예 그래서 이 흘수를 확인해서요 넘어갔을 때 운영을 시키면 안됩니다 배가 사고가 나면 아주 위험해지기 때문에 그리고 요 밑에도 마찬가지에요 요 밑에 바닥까지 예 물에 화물 빼고 나면 그죠 화물 빼고 나면 물에 뜨죠 강제로 그 화물을 빼고 났을 때 이 선을 넘어가면 됩니다 예 신기하죠 그죠 자, 무게중심 여기서 이제 무게중심이 나옵니다 복원성 자, 기울어트리면 왜 자 기울어트리면 왜 제자리로 다시 돌아올까요? 무게중심을 최대한 아래로 낮추는게 유리하죠 이것을 복원력이라고 합니다, 복원력 넘어졌을 때 자기 제자리로 되돌아오는 힘 복원력 선박이나 해안 구조물도 마찬가지예요 물에 띄워져 있는 구조물은 자기 제자리로 돌아오려는 복원력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무게중심을 어디에 설계되느냐, 기울기를 얼마만큼 허용하느냐, 그런 설계들을 하게 되죠 안정적으로 큰 해상상태, 바람이나 파도 조건에서 제자리로 되돌아갈 수 있는 복원력을 확보해야 됩니다 기본적인 설명을 드렸고요 [해양공학 연구분야 해저 석유·가스를 포함한 에너지 및 광물자원 개발,신재생에너지, 해양공간활용과 관련한 구조물,시설 및 장비를 설계·제작·운용하는 종합연구분야] 해양과학 분야로 넘어오겠습니다 정의를 보시면 해저에 매장되어 있는 석유나 가스 등 이것들을 포함한 에너지, 광물자원 개발, 신재생에너지, 해양공간 활용과 관련된 구조물, 시설 장비들을 설계, 제작, 운용하는 종합연구 분야가 되어있습니다 굉장히 광범위하죠 여기 보시는 게 바닷속이죠 바닷속에 이건 원유를 채취하고 있는 장면이고요 굉장히 복잡합니다 보기에는 다른데요 지금 가장 원유를 많이 채굴하고 있는 데가 어디죠? 미국의 걸프 멕시코, 멕시코만이라고 불리는데요 거기에 가시면요 이렇게 물에 띄어져 있는 거 속엔 볼 수가 없기 때문에 물에 물 위로 올라가 있는 구조물들이 꽉 차 있어요 엄청나게 꽉 차 있어요 빽빽하게 이제 여러분들 그 자동차에 활용하고 있는 연료들 있죠 가솔린 디젤 이것들도 다 여기서 채취해 가지고 가공해서 우리나라로 와서 여러분들 실제 자동차에 쓰고 있는 겁니다 그 다음에 해상풍력발전기 물에 떠 있고요 진동수조라고 하는데요 파력을 이용하는 에너지, 그 다음에 선박 해상풍력추진선, 아까 소개해드렸던 미네로 같은 광물재원 채취하는 로봇 등도 여기에 해당되게 되겠습니다 [생애주기 타당성 조사 및 예비 탐사→시추탐사→설계(Basic&Detail)→건조 및 제작→진수 및 운반→현장설치→운영 및 유지관리→철거 ]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시면 예비탐사, 시추탐사, 설계, 건조 및 제작, 진수운반, 현장 설치, 운영, 철거 이런 생애 주기를 갖게 되어 있고요 그래서 주로 저희가 연구하는 분야는 설계 쪽이 되겠고요 그 다음에 이 설계할 때 실제 건조제작하고 운영할 때의 운영 성능 등을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철거에 대한 것도 많이 하고 있는데 왜냐하면 과거에 굉장히 많이 설치됐었기 때문에 철거하는 방법도 경제적으로 철거 경제성 있는 철거를 해야 됩니다 여기서 퀴즈 하나 낼까요? 과학과 공학 과학과 공학의 차이가 뭔지 아시는 분? 과학과 공학 사이언스 엔지니어링의 차이 과학은 오엄가를 발명해서 오엄을 만들어서 공학은 재료들을 이용해서 기계 같은 걸 만들었어요 약간 그 Feel이라고 하죠 느낌은 거의 가까웠어요 근데 공학이 뭔지 몰라요? 여러분들 과학은 많이 들어봤죠? 공학도 기계공학과, 전자공학과 방금 친구가 설명해 준 거는 기계공학이죠? 네 설명? 과학은 어떤 물질을 더해서 실험을 하는 거고 공학은 어떤 물질을 만드는 거에요? 제가 너무 어려운 질문을 했나 봅니다 설명은 잘 해주셨는데 과학은 어떤 걸 통과하는지 비슷한데 제일 큰 차이점은 뭐냐면 그렇지 거기서 출발하는데 과학은요 돈하고 상관없어요 돈 비용이 얼마든지 상관없습니다 과학은 탐구하고 아까 물질을 만들어야 된다고 하는데 그것도 마찬가지로 과학이에요 다 과학이야 근데 공학은요 비용을 얼마만큼 줄여내느냐 자, 보세요 아까 그 이런 해양구조물 하나를 개발을 해요 그런데 과학으로 접근하면 돈이 얼마든지 상관없어요 정말 탄탄하고 몇 백년 운영할 수 있고 한 그런 구조물을 설계해서 만들 수 있지만 공학은요 공학은 정해져 있어요 25년 동안 경제적인 운영을 해야 돼요 그래서 비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합니다 그래서 화학과 화학공학의 차이 그냥 물리학의 순수 항분과 기계공학, 전자공학, 화학공학 등의 차이는 돈의 차이가 있습니다 공학을 전공하시자 한다면 나중에 비용을 줄이는 그런 연구가 되겠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렸냐면 해양구조물과 해양플랜트에는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갑니다 선박도요, 조단위죠 몇천억, 1 .6조 막 이렇죠, 비용이 그래서 사실은 전체적인 비용에는 공학처럼 보이지 않지만 실제 구성하고 있는 요소 요소에는 공학적인 센스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현재는 심해 3킬로미터 수심까지 사람이 만든 로봇이나 ROV라고 하는데요 Remote Operated Vehicle이라고 해서 그걸 집어넣고 원격으로 운전해서 그리고 밑에 계류선의 고정 같은 것들도 로봇을 가지고 하게 됩니다. 아마 굉장히 생소하실 텐데 이런 형식의 해양 구조물들이 지금 해외에는 우리나라에는 조금 불행하게도 그 석유가 나지 않죠 이게 대부분은 석유를 원유 생산하는 해양구조물플랫폼들이 되겠고요 이게 몇만톤 됩니다 몇만톤 상상이 잘 안 되실 텐데요 어마어마한 중량을 가지고 있고 크기도 여기서부터 이 깊이가요 600M 이렇게 됩니다 [J.Ray McDeromolt Su Tu Vang Deck Floatover September 04-07,2008] 이게 Floatover라고 하는 건데요 아까는 제가 설명을 드린 지금 설계하고 그 다음에 제작하고 이거는 설치하는 단계입니다 설치 지금 이 중량이 얼마쯤 되냐면요 2만 톤입니다 2만 톤 2만 톤 현재 현장에서 설치하는 동영상이고요 혹시 9시 뉴스 같은 거 보시면 배럴 당 얼마 원유 화염 불꽃 쏘고 있는 거 보신 적 있으세요? 9시 뉴스에 나오죠 현재 유가가 얼마고 요거를 탑사이드라고 해요 상부구조물 기름을 쭉 퍼 올려서 얘가 불꽃 시험 같은 걸 하는 거예요 불순물이 얼마나 섞여 있는지 나중에 화면을 보시면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이걸 현재 설치하는 장면이기 때문에 2만 톤의 중량을 바다에서 제어하는 모습입니다 [해상작업(Marine Operation)] 자 이거는 이건 실제 시뮬레이션이고요 이건 현장에서 작업하는 모습인데요 이거는 저희가 컴퓨터로 모델을 만들어서 수치해석을 쭉 해봤고 현재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계산하는 거예요 이 시뮬레이션을 왜 할까요? 실패할 수 있어서 실패할 수 있어서 여러분들 이야기한 게 다 맞습니다 그렇죠 미리 설치하기 전에 수치 해석을 통해서 위험도를 측정하고 실제 현상들을 다 컴퓨터를 통해서 미리 알아보는 거죠 그 다음에 증명을 하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해상 작업이나 설치와 관련된 그런 연구들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더 한 단계 들어가서 선생님이 더 집중해서 하고 있는 연구들이 이런 해상에서의 파괴나 붕괴, 폭발 이런 것과 관련된 연구들을 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하거나 또는 배가 와서 여기를 부딪혀요 어선들이, 통하는 어선들이 왔다 갔다 하다가 해양 구조물에 부딪혀가지고 손상이 발생해요 저런 손상이 발생하면 원래 25년 설계했던 구조물이 3년 정도면 다 붕괴가 일어나요 못 써요 그래서 이게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에 25년 예정한 기간 동안 실제로 건전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고정식 해양구조물의 안정성평가기술 대상해역 및 해양환경조건 → 초기설계변수 및 기본기하현상 결정 → 브레이싱의 배치 설계 → 브레이스직경 결정→ 주각직경 결정 → 파일외경 결정] 고정식 해양구조물 자켓이라고 불리는 해양구조물인데요 과거에 저희가 설계해서 설치한 경험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코딩 많이 하시나요? 요즘? 코딩에 관심 있는 친구들 있죠? [고정식 해양구조물의 안정성평가기술 ·유한요소해석 코드를 이용한 고정식 해양구조물의 구조해석 ✓내부코드를 활용한 빔요소 기반 시간영역해석 구조해석 및 피로해석기법 연구 ✓패널법-쉘요소 하이브리드 기반 유한요소해석 기술 개발(열응력효과 구현) ✓모리슨 formula 기반 원통현 수층구조물 해석 및 시험 설계 ] 코딩 게임 코딩 게임을 만들어 낼 수도 있고 컴퓨터로 관련된 언어 그 언어를 사용해서 내가 생각하고 있는 수학적인 물리적인 현상을 수학으로 표현하는 게 코딩을 통해서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이게 좀 어려워 보이는데요 나중에 여러분들이 대학교 가고 대학원 가고 하면 이런 이공공학을 전공한다면 저런 수학들을 굉장히 많이 접하게 되는데요 지금 관심 있는 그런 물리적인 현상들을 코딩을 통해서 내가 생각하고 있던 머릿속에 있던 것들을 쭉 실행을 해보면 게임을 만들어도 좋고요 요즘 그래서 코딩 교육에 관심이 좀 많아진 것 같은데 그게 기초적으로 물리적의 사고를 한 다음에 나중에 수학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신다면 훨씬 더 수학을 배우는 데 용이할 것 같습니다 [고정식 해양구조물의 안전성평가기술 ·설계/해석이 가능한 독자적 국산화 기술 개발 ✓본 연구를 통해 개발한 자켓구조,쉘구조 등의 유한요소해석 솔버의 입출력을 가시화하여 사용자의 작업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사용자 그래픽 인터페이스 제작 ✓FEM 메쉬 그래픽 구현 ] 이걸 보여드리는 것은 저희가 선생님이 직접 제작을 했던 프로그램들이고요 직접 코딩을 통해서 저희가 만든 거고 해양구조물들입니다 작용하는 하중이라든지 움직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연구한 결과가 되겠고요 [고정식 해양구조물의 안전성평가기술 ·연결부 최적설계 및 안정성 확복 검증시험 최적설계 대상 구조물→고정식 해양구조물 K-brace의 중량 저감 위상최적설계→최적설계(안)의 실험적 검증] 안전에 대한 평가들을 하게 되는데요 실제 실험도 연결부들을 떼가지고 이런 모형시험들을 하게 되고요 그래서 건전하게 연결부들이 잘 견디고 있는지 25년 동안 견딜 예정인지 확인하게 됩니다 [선박충돌에 의한 해양구조물의 손상평가 ·Shipt to Substructure 충돌(Accidental Limit State) ✓Rubber fender의 충돌 시 내부에너지 흡수성능 평가] 넘어가고 그리고 아까 제가 설명드린 것 중에 선박이 충돌 해갖고 구조물이 변형되는 경우들이 있다고 했는데요 예 그걸 방지하는 패드 같은 것들을 깔아서 이런 연구들도 하고 있구요 [부유식 해양구조물의 안전 Topside Operation/Structural Intergrity/Floater Motion/Wave impact/Mooring dynamics mooring line broken,wave impact(horizontal,vertical(wave in deck),welded connection)] 자 이제 부유식으로 넘어오면요 부유식 해양 구조물에서 가장 손상을 많이 일으키고 문제가 되는 것들이 뭐가 있냐면 자 부유체가 있고요 선박은 해양구조물과 선박의 가장 큰 차이가 무엇일까요? 선박과 해양 구조물 차이 선박이요? 네 선박 선박이 뭐예요? 배 배 배 배랑 이거랑 차이가 뭘까요? 이동할 수 있고 선박은 이동하려면 동력을 달고 있어야 돼요 동력 프로펠러 엔진 그죠? 자 얘가 가장 큰 게 뭐냐면 큰 파랑이나 태풍을 맞았어요 쭉 뒤로 밀렸어요 제자리로 오려면 어떻게 제자리로 와야 되나요? 해양 구조물에는 엔진이 없습니다 얘는 엔진을 탑재하고 있지 않습니다 여기 보는 이 선 있죠 이 선 보이시죠 계류, 계류라고 합니다 계류선이라고 해요 우리말로 생소하죠 계류선이라고 합니다 영어로 Mooring line이라고 하는데 모링라인 이게 끊어지는 게 제일 위험하죠 끊어지고 난 다음에 태풍이 오면 쭉 뒤로 밀려서 그냥 영원히 소실됩니다 그 정도 그래서 계류선 설계가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 다음에 해상에 놓이니까 파랑 충격 문제가 큽니다 여러분들 혹시 파도 풀장에 가서 그 파도를 느껴보신 적이 있나요? 네! 내 뺨을 때린 적도 있어요? 네! 생각보다 아프죠? 네! 구조물에 해상에서 파랑 충격이라는 게 발생하면요 큰 파가 와서 구조물에 딱 치게 되면 구조물이 파손이 일어납니다 굉장히 큰 하중이거든요 굉장히 중요한 설계 요소 중에 하나고요 그 다음에 이렇게 파랑이 이렇게 하면 오지만 이 밑에서 위로 이렇게 구조물을 치는 경우들도 있어요 이거를 웨이브 인 덱 이라고 하는데요 버티컬 방향으로 이렇게 되면 얘가 두동강 납니다 두동강 굉장히 위험하고요 그 다음에 용접 용접이요? 네 용접이 되어 있어요 다 이 거대한 구조물은 모두 다 용접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손으로 다 용접해서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용접이 찢어지는 경우들이 종종 있습니다 용접법이 뭐예요? 용접법 중으로 해가지고 그렇죠 그 다음에 안전 문제가 있는데요 이 안전 문제 중에 구조물이 움직이는 주기가 있어요 이해 되세요? 물에 떠 있으면 내가 가만히 두면요 어떤 해상 상태가 되면 얘가 왔다갔다 하죠 부력을 가지고 있고 계류가 되어있고 특정한 주기로 움직입니다 그런데 특정한 주기로 움직이는 것을 이게 파주기에요 파주기는요 웨이브가 오는 주기 파랑이 오는 주기고요 파랑이 오는 주기랑 구조물이 자기가 움직이는 주기랑 일치하면은 큰 문제가 됩니다 움직임이 증폭됩니다 움직임이 증폭되서 내가 예상하지 못한 정도로 커지기 때문에 그걸 못 견디면 아까처럼 계류선이 끊어지든지 구조물에 어떤 손상이 발생되게 됩니다 그래서 설계할 때 가장 중요한 인자 중에 하나가 이렇게 파주기를 알고 구조물의 주기를 더 저주파, 낮은 쪽으로 보낼지 더 고주파 높은 쪽에 놓을지를 결정을 하게 됩니다 [해양부유체의 위치유지(계류시스템) 기술 Catenary System ·Chain/wire rope/chain 형식으로 사용 ·대수심에서 임시계류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음 ·Taut System보다 큰 footprint를 갖게 됨 ·앵커는 오직 수평방향 하중을 지지함 ·계류선의 중량으로 복원력이 확보됨 Taut System ·석션파일을 갖는 폴리에스터 계류선에 적용 ·대수심 생산시설의 장기수명 확보를 위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음 ·카테너리 형식과 비교하여 약 40%의 footprint를 감소시킬 수 있음 ·앵커포인트는 수평 및 수직하중 모두 저항할 수 있는 점으로 설정 ·계류선의 탄선으로 복원력이 확보됨 ] 계류 시스템에 대해서 좀 더 말씀을 드리면 Catenary라고 하는 게 있고요 Taut라고 하는 게 있는데요 쉽게 말씀드리면 현수교 아시죠? 제일 여러분들이 흔히 볼 수 있는 게 다리인데요 서해안 가시면 서해안고속도로 거기에 현수교가 놓여 있어요 보시면 이렇게 다리가 있으면 이렇게 줄이 쳐져 있는 거 보이시죠? 자기 중량, 자기 셀프웨이트, 자기 몸무게로 쭉 쳐져 있어요 왜냐하면 쇠줄을 썼기 때문에 쇠줄 그거를 Catenary라고 하는데요 현수교에도 쓰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방식을 쓰는 이유가 비교적 저렴하고요 비교적 저렴하고 이러한 형식의 구조물들을 자기 자리로 되돌리는 복원 성의 장점이 있기 때문에 이걸 쓰게 되고요 대신 복원하는 데는 조금 느립니다 보시는 것처럼 쭉 큰 파랑이 딱 오면 뒤로 밀렸다가 제자리에 서서히 오게 되고요 Tautnary는 텐트 쳐보셨죠? 텐트 치고 바람에 막 흔들릴까 봐 더 가서 이렇게 뭐라고 그러죠? 박은 다음에 쨍쨍하게 만들어졌죠 탱탱하게 그걸 Tautnary이라고 합니다 이 두 개의 장단점이 있는데요 이걸 쓰면 위에 거, Catenary를 쓰면 위에서 봤을 때 풋프린트라고 하는데요 면적이 넓어지기 때문에 허가를 받는데 바다를 이용하는 면적이 커져서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들고요 그 단점이 요거 자체는 싼데 그 다음에 Tautnary는 그 면적을 줄일 수가 있어 갖고 바다를 이용하는데 비교적 효과적으로 면적 효율적으로 쓸 수가 있습니다 이게 계류 시스템 Catenary에 쓰이는 스틸 체인입니다 체인 근데 이게 물속에 이렇게 놓여져 있고 계속 하중을 받게 되면 옆으로 막 움직이게 되죠 꼬이죠 그러면 이 체인 안에 있던 마찰이 일어나면서 이게 이렇게 일그러진다고 해야 되나요 그런 현상들이 발생해요 이거는 반드시 발생하는 현상이라 이건 막을 수 없기 때문에 설계상의 이것들 좀 최소화하고 해소할 수 있도록 25년 동안 이 계류선이 끊어지지 않도록 유지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게 파랑충격의 가장 큰 예인데요 자 이런 이제 엄청난 큰 웨이브가 오면은 이 손상이 생기겠죠 원래 설계상으로는 이 웨이브 인덱이 밑에서 치는 파도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를 합니다 근데 주기상 천년에 한번 오는 거 어떻게 하다가 큰 태풍이 오게 되겠거나 하게 되면 이런 현상들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실제 이거는 시뮬레이션 저희가 해본 결과들이고요 이거를 해석적으로 어떻게 잘 모사해서 설계에 반영하느냐, 구조물이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느냐에 관점을 두고 있습니다 [반잠수식 해양구조물의 파랑충격영향 ·반잠수식 해양구조물의 파랑 충격하중 평가 및 구조 응답 평가 ✔2차원 수조 모형시험을 이용한 파랑충격 하중 검증 ✔전산유체역학 기술을 이용한 파랑충격 하중 평가 기법 개발 전산유체를 이용한 반잠수식 해양구조물의 파랑충격모사 ] 이건 모형시험을 한 사례고요 그다음에 이거는 해석을 통해서 했던 거고요 실제선수 충격이라고 하는데요 뱃머리 파가 들어오는 쪽에 앞에 뱃머리에 작용하는 충격파들을 의미합니다 [파랑충격에 의한 선박해양구조물의 파괴 ✔파랑충격하중평가 기초연구 및 입수속도,압력계수의 공간분포 특성비교 연구 ✔선박의 선수부에 작용하는 파랑충격압력의 평가 및 구조손상도 평가 ] 이게 배가 운항하고 있는 상태고요 배가 앞으로 전진하고 있고 이거는 저희가 선생님이 근무하고 있는 해양공학 수조에서 실험을 한 사례입니다 두 개를 해석한 결과랑 실험한 결과랑 잘 일치하는 것을 우리가 알 수가 있고요 저희가 이 실험하고 연구를 통해서 현재 국제 규격에 나와 있는 수치들이 조금 잘못됐다는 것을 발견해서 그걸 개선할 수 있게 다시 제안을 좀 했습니다 이 실험하는 게 상당히 어려운 실험 중의 하나입니다 여기에 64개의 센서가 들어가 있고요 하중 측정하는 것도 촘촘하게 이 점에서 다 측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부유식 해상풍력발전과 관련된 건데 우리나라 지금 울산 앞바다에 매후년 정도면 아마 부유식 풍력발전기가 설치될 것 같은데요 전통적인 해양구조물, 해양공학의 어떤 한 형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것도 수치 모델을 가지고요 아까 코딩 설명을 드렸는데요 조금 어렵게 보이긴 하지만 그런 물리적인 현상들을 계속 어떤 언어들, 컴퓨터 언어들을 통해서 수학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들만 좀 배우신다면 충분히 나중에 여러분들도 이걸 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게 해양과학 수주에서 모형시험 했던 결과고요 이건 수치 모델, 앞에 보여드린 수학적인 모델을 가지고 저희가 실제 풀어가지고 조금 빨리 돌렸습니다 조금 증폭시켜서 보여드리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이렇게 군집해 있는 모델도 해석이 가능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앞에 군집해 있는 모델도 단지 형태로 생기면 유사가 가능하고요 이게 최근에 하고 있는 연구 중의 하나고요 지금 계류선이 3개밖에 없죠 3개밖에 없죠 이게 과학이었다면 계류선이 한 30개쯤 됐을 겁니다 그런데 이게 공학이기 때문에 계류선 하나 설치하는데 몇십억이 듭니다 그래서 원래는 보통은 여기에 두 가닥, 세 가닥 정도 놓이는데요 보통은 여기에 한 9개 정도 설치하는 게 일반적인데 연구를 하다 보니까 이렇게 단순히 3개만 가지고도 충분히 이것을 견딜 수 있다 운영이 가능하다 하는 연구들을 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해양공학기술이라고 제가 했는데요 최신 국외 동향입니다 [미래의 해양공학기술(최신 국외동향) For deepwater oil&gas Ocean space utilization] 이게 해양 공간 이용기술 이렇게 부르고 있는데요 아까 원유를 퍼올리는 해양구조물만 설명을 드렸는데 여기에 보이는 것들은요 수소생산하는 플랫폼들입니다 해양에너지 발전원 또는 요즘 원자력 해상에서 SMR이라고 해서 소형 원자로들을 해양에서 발전해야 된다고 하고 있는데요 거기서 나오는 수소들을 전기분해해서 전기들을 전기분해해서 수소로 만들어내는 그런 플랫폼들이 있습니다 [미래의 해양공학기술(초대형 부유체) · VLFS(Very Large Floating Structure)analysis by direct method _KRISO(1999~2007). Technical Report for VLFS Project] 이게 뭐냐면 이 마리나 리조트고요 그 다음에 컨테이너 터미널, 그 다음에 플로팅 에어포트 이게 지금 부산의 가덕도 신공항, 부유식 공항으로 만들어야 된다 이런 얘기들이 있었는데요 현재는 공항 활주로 자체는 고정식이고 관제탑, 그 다음에 유틸리티 시설들은 부유식으로 가기로 일단은 결정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마리나 리조트나 컨테이너 터미널은 물에 띄워져 있는 구조물입니다 그런데 크기를 보시면 1km, 얘는 심지어 4 .5km죠 일본의 간사이공항 아시잖아요? 일본의 간사이공항이 부유식공항이죠 그 공항 프로젝트를 성공하셨던 분이 가시와기 교수님이라는 일본 오사카대학 교수님인데 그분이 3주 전에 저한테 오셨습니다 같이 이 얘기를 좀 했었는데 이게 굉장히 어려운 기술입니다 왜 어려우냐면 바다에 떠 있는 부유식 구조물은요 작은 구조물들은 얘가 자체가 움직여요 이렇게 자체가 움직이는데 구조물이 넓적하거나 커지면요 구조물 자체가 이렇게 움직여요 이렇게 어 이해돼요? 이렇게 움직이는 것과 얘가 자체가 변형이 커지면 이게 망가지죠 이렇게 움직이는 것은 견딜 수 있도록 설계할 수 있는데 자체가 변형이 생기죠 얘가요 워낙 크기 때문에 그런 현상들이 생겨요 어려운 얘기지만 그게 유탄성이라고 하는 겁니다 영어로 Hydroelastic이라고 하는데요 이것이 생기면 이 중간이 부러지던지 이게 변형이 계속 이런 변형만 생기는 게 아니고요 아주 고차원의 변형들도 생겨요 그래서 위험한데 이것들을 해석하고 실제 실험까지도 저희가 진행을 했었습니다 [미래의 해양공학기술(부유식 해상공항) L×B×D×d=4500×1500m×8m×2m l/B=0.924m3 Young율:2.1×1011PA 수심:20m 극한파 파장:3000m 규칙파 초기파고:1.5m] 좀 단순해 보이지만 이거는 부유식 공항을 저희가 개발한 코드를 통해서 수치해석을 진행해봤던 사례가 되겠습니다 [미래의 해양공학기술(부유식 인공섬) □인공섬을 통한 대규모 해양공간 활용 ·기존 내륙의 공간 부족 해결 ·해수면 상승에 따른 기존 영토의 침수에 대한 대안 ·해양환경 및 공간을 이용한 친환경에너지 개발에 활용 □부유식 인공섬 ·기존 매립식/잔교식에 비해 비교적 빠른 설치 가능 ·계류시스템을 통해 위치를 고정하므로 대수심 설치 가능 ·대수심 설치에 따른 원해역 환경조건(파랑,바람 등)을 통한 에너지 개발 가능] 그 다음에 부유식 인공섬 최근 선생님이 이쪽에도 많이 쏟고 있는데요 인공섬을 통한 해양공간 활용 우리나라는 영토 국토가 좀 작은 편에 속하죠 굉장히 작죠 해양영토 들어보신 적 있어요 해양영토를 확장하겠다 해양수산부의 슬로건 중의 하나인데요 이렇게 부유식 인공섬, 지금 현재는 사람이 살 수 있는, 거주할 수 있는 그런 인공 구조물은 우리나라에 없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해상 호텔이라든지 이렇게 사람이 거주할 수 있는 부유식 인공섬들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이것과 관련된 연구들을 하고 있고요 혹시 키리바시라고 알고 있나요? 적도에 있는 국가 어떻게 알아요? 키리바시가 매년 얼마씩 줄어 가라앉고 있죠 국가가 그래서 키리바시 대통령께서 저희 연구소에 오셨었습니다 그런데 돈이 너무 많이 들고요 그리고 문제는 섬이 키리바시 섬인데 매년 가라앉고 있어서 인근 국가로 옮겨가기로 협약을 맺었고 다 주민으로 받아주기로 했습니다 옆에 나라에서 감사하게도 그런데 섬 밑에가 밑바닥에 이렇게 보이는 것은 납작하잖아요 그런데 물 밑으로는 이렇게 뾰족하게 생겨서 거기에 부력재 같은 것을 넣고 섬을 유지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돈이 너무 많이 들어요 그래서 사실은 포기를 한 상태고요 키리바시는 그래서 우리가 인공섬을 짓는데도 이렇게 사람이 거주하고 그리고 마리나 같은 것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레저 이런 시설까지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해양공학기술(인공섬 수치해석 연구) □유탄성 기반 부유식 인공섬 수치해석 연구 ·에너지 자립형의 부유식 인공섬 수치해석 연구 ·유탄성 기반 유체·구조 연성해석 기법 적용 ·설계조건에 대한 구조안정성 확인 □부유식 인공섬의 파랑 중 구조적 특성 확인 ·유동해석 -고차경계요소법(Higher-Order Boundary Element Method)활용 -부유체에 작용하는 파랑하중 산정 -부유체 운동 변위,속도 산출 ·구조해석 -유한요소법(Finite Element Method)활용 -파랑하중을 적용한 부유식 인공섬 구조물에 대한 구조응답 평가 ] 이것도 수치해석 모델을 통해서 전체적으로 1KM짜리 구조물을 수치해석을 했던 사례이고요 [미래의 해양공학기술(인공섬 수치해석연구) □에너지 자립형 부유식 인공섬 ·설계해석 조건 ·설계해역:경상남도 거제시 사두도 해역 ·파랑(방파제 내 태풍 조건) - Hs:1m,Tp:13sec. ·바람 -속도:55 m/s ·조류 -속도:0.5144 m/s (1 knot)] 그리고 경남 사두도 해역, 여기가 잔잔한 파도 조건이 되겠습니다 [미래의 해양공학기술(인공섬 수치해석연구) □에너지 자립형 부유식 인공섬 ·유동해석 모델 -직육면체형 부유체 (L×B×d=1000×500×2m) -10602 절점/2650 요소 ·구조해석 모델 -직육면체형 부유체 (L×B×H = 1000×500×6m)+ 10MW WT tower(H=128m) × 6ea -길이방향 24개/폭방향 1개 격벽 -13470 절점 / 14884 요소 ·풍력발전장치 -3 blade type wind turbine -Blade length:89.15m -Tower height:128.15m ] 여기서 계산을 했던 결과들이고요 동영상은 없네요 이것은 그림으로만, 이것이 이런 형식으로 변한다는 겁니다 구조물 자체가 변할 수 있다 그러니까 변형이 생길 수 있다 그래서 이런 모드가 생기면, 이런 큰 변형들이 생기면 이런 곳이 파손이 일어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저런 구조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형식으로 가야 되냐 그냥 넓적하게 만드는 것만으로는 안 되죠 그래서 조그맣게 유닛 단위로 구조물을 만들고요 연결부들을 달아서 관절을 달아내는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다만 발생하는 운동은 우리가 제어가 가능하도록 그런 연구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실험은 올해 9월에 제가 예정하고 있고요 이걸 좀 말씀을 드리면 이게 미래 해양공학기술 중에 디지털 트윈 제가 올 9월 11일부터 실험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요 이게 뭐냐면 해양공학 수조에서 실제 해상 상태를 만들어내고 거기서 나오는 응답들을 예측한 거랑 제가 수치 모델로 만들어서 예측한 거랑 비교를 해보고 두 개의 데이터를 연결해서 실제 데이터들을 제 수치 모델의 데이터로 사용해서 제 수치 모델이 실제 현상을 그대로 보여줄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그 현장의 데이터들을 그대로 제가 제 수치 모델을 통해서 컴퓨터 상에서 계속 그럼 어떻게 되나요? 선박에 저걸 탑재하면 선박이 운행하거나 하면 선박의 손상 상태, 선박에 현재 남아있는 잔존수명 등을 계속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좀 표현은 그런데 선박이나 해양구조물이 이제 살 날이 멀지 않았구나, 이제 빨리 유지보수를 해서 생명 연장을 해야 되거나 빨리 이것들을 보수를 해야겠구나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이것은 뭐냐면요 이것은 네덜란드 멀린이라는 데서 이미 선행한 기술인데 저희 연구소가 이것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하고 있는데요 모형시험을 실제로 물리적으로 해양공학 수조에서 하죠 그런데 이것은 컴퓨터상에서 하는 거예요 똑같이 물리적인 수조를 컴퓨터상에 구현을 해놓고 그러면 돈이 많이 안 들겠죠 나중에 이 정확도가 올리면 실제 모형을 실험하지 않아도 수치적으로만으로도 우리가 예측을 다 할 수 있을 겁니다 여기까지 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요일엔 바다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