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엔 바다톡톡] [아름다운 바다 만들기 해양 쓰레기의 재활용] [대전대흥초등학교 이정호 교사] [해양수산부,한국해양재단] [2023 水요일엔 바다톡톡 아름다운 바다 만들기, 해양쓰레기의 재활용 대전대흥초등학교 교사 이정호] 자 그러면 지금부터 시작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인사드릴게요 오늘 수요일에 바다톡톡 첫번째 강연을 맡은 대전대응초등학교 이정호 쌤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자 수업을 시작하기 앞서서 여러분들과 함께 동영상을 하나 볼 거예요 동영상을 보면은 이게 이제 제주도 이제 그 섬 관련된 부분인데 이 섬에서 어떤 그 스쿠버다이빙을 하면서 그 쓰레기를 찾고 있어요 어떤 쓰레기가 나오는지 여러분들이 같이 주의깊게 가졌으면 합니다 [아름다운 우리 바다 , 늘어가는 해양쓰레기] 어떤 쓰레기 종종 가야 될지 유심히 한번 봐주세요 [당신의 용기가 필요합니다.]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당신의 용기를 마음껏 흔들어주세요 해양환경공단과 송현씨가 함께하는 용기있는 용기챌린지 바닷속에서 무엇이 발견될지 유심히 봐주세요 화려한 연산호들과 웅장한 지형을 품고 있어 해외 다이버들도 극찬을 합니다 해외여행이 어렵게 되어서 국내 여행객들이 더 많이 모여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지나간 자리에 아픈 흔적이 남습니다. 바다는 인간이 버린 쓰레기로 점점 병들어갑니다 (노래) 여기까지 혹시 어떤 쓰레기가 나왔는지 얘기해주실 친구 있어요? 플라스틱 쓰레기 또? 물티슈도 나오고 또? 양말 장갑 아 포가리스웨트 별별 쓰레기가 다 나왔죠 근데 아까 스쿠버 다이빙을 할 때 어느 자리에서 기억나는 친구 있어요? 바다인데 어떤 바다? 제주 앞바다인데 그 항구 있죠 항구 항구에서 들어갔는데 이렇게 많은 쓰레기가 지금 나왔습니다 이걸 보니까 여러분들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아 너무 더럽다 아 인간이 나쁘다 자 여러분들이 이제 많은 생각이 들 건데요 오늘 한번 저와 함께 같이 한번 강의를 들어보면서 이것을 우리가 어떻게 해결을 해 나갈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활동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01.해양 쓰레기의 재활용 ·해운과 항만 ·해양쓰레기의 실태와 재활용 ·아름다운 바다를 위해] 첫 번째로 우리가 해운과 한반도 짚고 넘어가야겠죠 두 번째로는 우리 해양 쓰레기가 지금 어떻게 실태가 있고 어떻게 재활용을 하고 있는지 마지막으로는 여러분들이 같이 아름다운 바다 그리고 해운과 항만까지 엮어서 우리가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활동 1.해운과 항만 ✔해운이란? 해상운송을 줄여 이르는 말] 자 일단 해운에 대해서 알아볼 건데요 요거 혹시 어떤 그림인지 알겠나요? 어떤 사진인지? 배인데 배 위에 지금 무언가 많이 실려 있죠? 혹시 저거 이름 혹시 아는 친구? 아 컨테이너 여러분들 똑똑하네 지금 자 일단 해운이라는 말은 해상운송 그러니까 바다에서 무언가를 옮기는 활동을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해운이라고 검색을 하면 이런 사진들이 많이 나와요 이런 사진들 그러니까 배가 굉장히 크고 그 배 위에는 항상 우리가 무엇이 실려있죠? 컨테이너 그래서 여러분들이 해운하면 [활동 1. 해운과 항만 ✔해운하면 연상되는 사진 컨테이너 선에 가득 실린 컨테이너] 이렇게 큰 배에 컨테이너가 실려있는데 여러분들 잘 보면 저 컨테이너 몇 개 정도 실려있는 것 같다 100개 100개 100개도 아니고 몇백개일 수도 있고 1000개가 넘을 수도 있죠 조까지는 아닌 것 같고 그래서 잘 보면 컨테이너들이 지금 색깔도 다르고 지금 위치도 다르고 거기에 써있는 이름도 다른데 여기서 공통점이 있죠 무엇일까 아니 우리가 쌓을 수 있다는 것은 크기가 어느정도 비슷하다는 말하니까요 지금 여러분들이 앉아있는 이 이자 이자 이거 보관할 때 어떻게 보관할까? 이 위에 그냥 쌓아서 보관을 하죠 그럼 이게 쌓여요 왜냐? 크기를 맞췄으니까 자 그래서 컨테이너선에 가득 실린 컨테이너고 우리 주변에서 혹시 컨테이너가 어디에 쓰이는지 혹시 봤나요? 이렇게 짐을 싣는 거 말고 아 짐 만들 때 또 아 공사장 아 창고 또 혹시 그 농촌이라든지 가면은 거기에 잠깐 묵을 수 있는 그런 집들이 있잖아요 자 그런 것들의 공통점 컨테이너인 거 말고 쉽게 옮길 수 있고 또 쉽게 만들 수 있다는 거죠 자 그래서 우리가 아까 말했다시피 컨테이너는 아까 [활동 1.해운과 항만 ✔잠깐1/]이렇게 배에 실렸죠 배신을 싫었는데 입에서 실험 것을 우리 같이 있어야 되잖아 그러면 트럭에 실어 이겠죠 혹시 요런 들어 본 적 있어요 이론 틀어 자본 친구도 있을 수 있고 보지 못한 친구들도 있을 수 있는데 유로트럭 때는 지금 컨테이너를 싣고 다니는 그 트럭에 어떻게 이걸 옮길까 데서 그대로 컨택을 들어서 곧바로 틀어 줘 올려주겠죠 그러면 이 트럭이 이제 우리나라 곳곳으로 가서 컨테이너 안에 있는 짐들을 옮겨주면 이제 우리가 쓸 수 있는 물건이 됩니다 아마 이 근처에서 보지 못할 거예요 왜냐하면 이 근처는 이런 것들이 들락날락 거리는 공장이 따로 없기 때문에 자 그래서 이 컨테이너가 해상운송의 필수품인데 여기 보면은 보면은 여기에 그 여기 좁은 부분 혹시 보이나요 좁은 부분에 뭔가 내줄로 지금 되어 있죠 이게 뭐인 것 같아요 그렇죠 손잡이 이걸로 이제 열어 있겠죠 자 그 다음에 그 옆에 보면은 지금 색깔도 다르고 모양도 다르죠 왜냐 회사가 다르니까 근데 우리가 이렇게 쌓을 수 있다는 건 뭐냐 크기가 전부 다 같다는 거죠 그래서 자 컨테이너의 특징이 뭐냐면 이제 국제 표준화 기구에서 모든 것들이 다 통일이 되어 있어요 크기가 그래서 이것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활동 1. 해운과 항만 특징:-국제 표준화 기가에 대희 치수,강도 외형등이 표준화 되어있음 -전 세계에서 모둥 동일한 센터 크기:-20피트:✔길이 5,898mm,폭 2,352mm ✔중량 2,290kg ✔최대 적재량:21,170kg -40피트:✔길이:12,032m,폭2,35 ✔중량 3,890kg ✔최대적재량 26,590kg ]일본이든 미국이든 전 세계적으로 크기가 전부 똑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제일 많이 쓰는 걸 보면 20피트 짜리가 있고 40피트 짜리가 있는데 얘는 폭이나 길이 똑같은데 뭐만 다르냐? 그 길이라는 거죠 길이 길이만 다릅니다 그래서 이런 정보들이 있는데 이건 중요한 건 아니지만 20피트랑 40피트에서 공통점이 뭘까요? 여기 공통점 폭이 똑같으니까 우리가 폭이 다르면 어떻게 될까요? 싸울 수가 없고 중요한 건 컨테이너는 트럭에 옮겨 실어야 되기 때문에 폭이 너무 넓어지면 우리가 트럭에 실을 수가 없죠 컨테이너의 가장 큰 목적이 뭐냐 트럭에 곧바로 실어서 우리가 이동을 해야 되니까 자 [활동 1. 해운과 항만 1.대량의 화물을 안전하게 운송 가능 - 비용 2. 예측 가능한 일정 - 신뢰성 3. 육지보다 빠를 때가 있음-장소 4.환경 오염을 감소시킴-환경 ] 그래서 이런 해상운송이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냐면 아까 몇 백개를 넘어서 천 몇개도 옮길 수가 있죠 그러니까 굉장히 싸게 옮길 수가 있고 대신 시간은 어떨 것 같아요? 시간은 비행기라든지 다른 것보다는 조금 오래 걸리겠죠 자 그리고 일정이 예측 가능해요 이건 무슨 뜻이냐 예를 들면 언제 예를 들면 6월 1일날 출발해서 6월 28일날 도착을 했다 그러면은 이거는 정해진 일정이잖아요 만약 태풍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지 않은 이상은 정해진 시간에 우리가 받을 수 있는 그런 신뢰성이 생기는 거죠 여러분들 버스랑 지하철 중에서 어떤 것이 시간에 딱 맞춰서 갈 수 있을까요? 당연히 지하철이죠 왜냐? 지하철은 막힐 일이 없으니까 버스는 막힐 수도 있어요 근데 간혹 육지보다 빠를 수도 있어요 왜냐? 배에서 곧바로 실어서 옮기기 때문에 육지에서는 이제 그 짐을 실었다 내렸다 해야 되는데 그 과정이 생략이 됐죠 왜냐? 컨테이너만 곧바로 내리면 되니까 그리고 이렇게 한 번에 많은 물건을 한 번에 옮기다 보니까 환경오염도 줄일 수가 있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해운의 역사를 보면 이것은 아주 오래전부터 바다를 이용해서 우리가 물건을 옮겼다고 해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활동 1. 해운과 항만 조운선:고려,조선시대에는 배를 이용해 세곡을 옮김] 예를 보면 여기 조운선이라고 써있죠 이게 무슨 얘긴고 하니 지금은 여러분들이 세금을 낼 때 뭘로 내죠 돈으로 내죠 요즘은 아예 세금 돈으로 내기도 하지만 그냥 뭐 인터넷 자동이체 이런걸로 사용하기 때문에 자동으로 그냥 빠져나가죠 근데 옛날에는 뭘로 세금을 냈냐 쌀로 냈어요 쌀 왜냐 돈이 있긴 했는데 지금 여러분들이 돈을 쓴다는 것은 이 돈이 가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잖아요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만원짜리 만원이면 예를 들면 여러분들이 라면 10개를 사 먹을 수 있다 그런 가치가 있는데 이때는 사람들이 돈을 함부로 못 믿었어요 왜냐면 쌀은 언제든 내가 바꿔 쓸 수 있는데 돈은 사실 간단히 보면은 그거는 그냥 금속 덩어리잖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돈을 못 믿고 이제 나중에 1700년대 이후부터는 돈이 아무래도 부피가 훨씬 적으니까 돈으로 쓰기 시작했는데 이때도 고려나 조선시대에는 배를 이용해서 세곡 세금으로 내는 곡식을 옮겼다고 합니다 물론 단점이 있었겠지 뭘까? 느리지? 또? 배를 이용해서 바다를 옮기다 보니까 이제 배가 바닷속으로 가라앉았어 어떻게 해야 돼요? 다시 내야 될 수도 있고 아니면 나라 입장에서는 세금이 줄어들 수밖에 없겠죠 [✔해상왕 장보고 청해진을 통해 해적을 소탕하여 해상 질서를 바로잡음] 그래서 혹시 장보고라는 사람 들어봤나요? 장보고가 누구예요? 장보고가 누구냐면 신라시대 사람인데 그 당시 신라시대에는 이런 해상운송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대요 그런데 해적들 남의 물건을 빼앗는 사람들이 나타나니까 해상운송을 하다가 물건을 빼앗기고 사람들을 죽이고 하다 보니까 무역하기 좀 어렵거든요 근데 이 사람이 청해진이라고 하는 진을 설치를 하고 해적들을 소탕을 해서 이 청해진을 무역의 중심지로 만들었죠 근데 나중에 5학년 친구들은 2학기 때 역사를 배울 건데 이 장보고라는 사람이 약간 안 좋게 죽었어요 안 좋게 죽었어요 아, 그거 얘기하면 조금 긴데 그냥 간단히 얘기하면 세력이 너무 세니까 이 사람이 왕도 내가 밀어줄 수 있을 정도로 실력이라든지 군사력이 쎘죠 그래서 어떤 사람을 왕으로 밀어줘서 그 사람이 왕이 됐어 그런데 신분 차이가 나니까 원래 장보고의 딸을 부인으로 맞이하려고 했는데 반대하니까 못 맞이했죠 그런데 장보고 입장에서는 나를 배신한 것이 되잖아요 그래서 반란을 일으키기가 두려워가지고 암살을 했다는 것 [✔해적이란? 바다를 지나가는 배를 공격해 화물을 약탈하는 사람] 그래서 이 무시무시한 사진 총 들고 있고 모자 쓰고 있고 해골 이거 뭘까요? 해적이죠 해적이 어떤 사람이에요? 원피스 같은 만화에도 나오고 한마디로 얘기하면 바다를 해상운송을 통해서 우리들이 지나 다니잖아요 물건을 들고 지나다니는데 그 배를 공격을 해서 물건도 뺏고 사람들도 죽여요 그런데 요즘은 사람을 죽일까요 안 죽일까요? 요즘은 잘 안 죽여요 왜냐? 해적이 있는데 [✔지금도 해적이 있을까? 아직도 해적이 존재하고 있음(약탈,인질)] 사람을 잡아가지고 죽이는 게 아니라 이 사람을 잡고서 내가 돈을 받고 풀어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물건도 뺏고 그래서 우리가 여기 사진이 안 보이는데 우리나라가 여기 지도의 오른쪽 위에 있거든요 지금 근데 우리나라가 예를 들면 석유 같은 것을 수입을 하려면 저기 나와 있는 왼쪽 위에 있는 나라들 있죠 그쪽 나라에서 배를 끌고 와서 와야 되는데 저기 혹시 빨간색으로 표시된 부분 보여요 저기? 저기가 이제 해적들이 출발하던 곳 그 해적들이 아니 솔직히 우리가 기름 싣고 있는 배에 군인들이 100명 200명씩 탈 수가 없잖아 그래서 그리고 배도 크니까 느리고 그러니까 소말리아라는 나라에서 해적들이 그 배에 가서 납치를 한 다음에 물건은 뺐고 그다음에 선원들도 데리고 있다가 돈 주면 풀어주고 그런데 지금 이것은 2010년대에 굉장히 활발했고 지금은 다행히 거의 다 소탕이 됐다고 합니다 [✔해적을 막기 위한 노력 청해부대가 소말리아 해역에서 바다를 지키고 있음] 그래서 해적들을 막기 위해서 우리나라 군인들이 거기에 파견이 돼서 거기서 계속 해적 소탕 작전을 벌이고 있는데 이 부대 이름이 무엇일까? 힌트 장보고 장보고가 있던 곳이 청해진이었잖아요 그래서 이 부대 이름이 청해 부대입니다 지금도 있어요 [현재 우리나라의 해운 2022년 기준 해운서비스 수출액 383억 달러(49조 5천억)] 그래서 우리나라의 해운 역사를 보면 지금 우리나라가 수출해서 세계 6위를 차지할 정도로 우리나라가 그 해운에서 산업이 굉장히 지금 발달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 49조 5천억 어마어마한 돈이죠 [✔항만이란? 선박이 안전하게 출입하고 정박할 수 있는 장소] 자 그럼 항만이라는 게 무엇이냐 자 항만은 선박이 안전하게 출입하고 정박할 수 있는 장소인데 여러분들 항만은 잘 안 들어봤지만 항구는 들어봤죠? 항구랑 항만은 약간 차이가 있어요 [✔항구와 항만의 차이 항구와 항만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항구는 뭐 예를 들어서 예를 들면 요거는 항구죠 이것도 항구고 아까 전에 것은 항반인데 어떤 차이가 있냐 크기가 다를 수 있죠 이게 왠지 항구면 물고기 잡고 그런 거래하는 곳인 것 같죠 자 정확한 차이가 뭐냐면 [✔항구와 항만의 차이 선박을 통한 부가가치를 뽑아낼 수 있는 시설이 존재함] 그 배를 통해서 이제 부가가치 또 다른 돈을 벌어들일 수 있냐 없냐 예를 들면 아까 봤던 항구 있죠 항구에서는 물고기를 잡아가지고 하니까 그것은 배를 통해서 가치를 얻는 게 아니라 이제 잡아온 것들 물건을 가지고 가치를 이제 그걸 팔아가지고 돈을 버는 거잖아요 그런데 항만에서는 이 배를 통해서 물건을 실어온 다음에 그 물건을 또 옮기는 과정을 통해서 이제 배를 이제 배 이동을 통해서 돈을 또 추가로 벌어들이게 되는 거죠 [✔어항과 군항 어항-어업의 근거지, 군항-해군의 근거지] 자 그래서 이거는 그냥 곁다리로 넘어가는 건데 이 왼쪽에 있는 것은 옛날에 어항 한마디로 얘기하면 물고기 잡는 곳 오른쪽은 뭘까요? 이거 왠지 전투하는 배인 것 같지 않나요? 이거는 해군의 근거지 이런 것도 사실 항구의 일종입니다 [✔우리나라의 대표항만 -총 50개의 항만이 존재 -외국으로 수출입하는 화물을 실은 선박이 드나드는 무역항:28개 -나머지 22개는 연안항 -부산항,인천항,울산항,포항항 등등이 대표 항으로 존재] 그래서 우리나라 항구를 보면 항만이 총 50개가 있대요 50개가 있는데 그중에 외국과 거래할 수 있는 곳이 28곳 그 다음에 국내에서만 다닐 수 있는 곳이 총 22곳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점 찍혀있는 데 있죠? 점 찍혀있는 곳이 외국과 수출입을 할 수 있는 곳 충청도, 충청남도를 예를 들면 태안, 보령, 장항 이렇게 총 지금 3군데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제 두 번째로 넘어갈게요 [✔ 해양쓰레기란? -바다 표면과 바다 속에 존재하는 쓰레기 -원인1: 고의 또는 과실로 강이나 운하 등 물길을 통해 바다로 흘러감 -원인2: 해양투기로 바다에 쓰레기가 생김] 이런 해양 쓰레기 혹시 들어봤죠? 아까 맨 처음에 동기유발영상으로 한번 봤었죠 해양 쓰레기가 뭐냐? 한마디로 얘기하면 바다에 있는 쓰레기 그런데 이게 우리가 크게 얘기하면 두 가지 원인에서 생길 수 있다고 해요 첫 번째는 여러분들이 무심결에 버리는 페트병 이런 것들이 계곡물을 통해서 강으로 흘러가고 이것이 강에서 또 어디까지? 바다까지 흘러가는 건데 내가 물건을 떨어트릴 수도 있잖아요 솔직히 실수로 일부러 버릴 수도 있고 그래서 일부러 버리는 것을 고의 실수로 버리는 것을 과실 그래서 물길을 통해서 흘러갈 수도 있고 두 번째는 아예 바다에 버리는 경우가 있어요 근데 이거는 잠시 뒤에 잠깐만 얘기 더 할게요 자 그래서 이거 바닷가인데 [✔ 해양쓰레기의 종류 플라스틱 쓰레기] 어때요? 굉장히 지저분하지? 해양 쓰레기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게 어, 페트병이래요 플라스틱 쓰레기 자, 플라스틱 쓰레기가 있고 이것도 굉장히 많이 생기는 건데 왼쪽에 있는게 뭘까? [✔해양쓰레기의 종류 어업 후 생기는 쓰레기] 이거 그물이죠? 오른쪽 거 이거 좀 어려운데 이거는 이름이 부표라고 한대요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여러분들이 논에서는 벼농사를 짓죠 밭에서는 여러가지 채소라든지 그런걸 기를 수 있는데 그럼 바다에서는? 무조건 물고기만 잡아야 될까요? 바다에서도 여러분들이? 아 잡을 수도 있는데 여러분들이 물고기를 바다에서 기를 수가 있어요 물고기 바다에서 기를 수 있어요 그걸 양식이라고 하는데 잘 말했어요 근데 그 양식이 있는 곳을 여러분들이 표시를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 위에 이런 스티로폼으로 부표라고 하는 것을 설치를 해놓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뭐냐 태풍이 몰려들면 얘가 막 요동치다가 끊어져 그럼 얘가 어떻게 해야 돼? 떠내려가지 그런데 잘 생각해보자 얘를 새로 사는 돈이 쌀까? 아니면 얘를 떠내려가는 것을 배 타고 가서 건져 올리는 게 더 쌀까? 새로 사는 게 더 싸 그러니까 굳이 이게 떠내려가도 안 죽고 그냥 놔두는 거지 자 요거는 주로 어디서 많이 생기느냐 우리가 물고기를 잡는 후 생기는 쓰레기 입니다 자 그래서 쓰레기 실태를 한번 우리가 영상을 통해서 확인을 한번 해볼게요 [똑똑한 바다 쌓여만 가는 해양쓰레기,해결 방법은 없을까?] 해양 쓰레기는 육지에서 버려지거나 강으로 떠내려온 쓰레기 또는 폐허구 폐부표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발생합니다 이 많은 쓰레기가 다 어디서 왔는지 [쓰레기양 실화냐] 누가 버렸는지 일일이 확인하기 힘든 해양 쓰레기는 과연 어떻게 처리되고 있을까요? [설마 누가 그렇게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겠어?] 싶지만 매해 정부와 지자체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쓰레기들이 바다에 쌓이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는 약 11만 8천 [(현존량)11만8천톤]톤에 달하는데요 이 중 60 %에 해당하는 4만 톤이 모두 바다에서 발생한 것들로 대부분이 어선이나 양식에 활용된 폐그물과 폐부표들입니다 이러한 해양 쓰레기는 저와 바다에 [여기서 살 수가 없어~]제 친구들이 사는 곳을 파괴하는 것은 물론 선박 안전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종량제 봉투 [종량제봉투 , 플라스틱/종이/캔]사용과 분리수거가 일상화된 육지 쓰레기와 달리 해양 쓰레기는 수거 및 재활용 과정이 만만치 않습니다 특히 육지에서도 완전히 분해되기까지 수백 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진 비밀 포장지나 플라스틱은 바다에 버려질 경우 그 시간이 훨씬 늘어납니다 수온이 낮은 데다 염도 때문에 일부 과학자들은 바다로 간 비닐 포장지, 플라스틱 쓰레기들은 그저 찢어지고 쪼개질 뿐 반영구적으로 바다를 떠돌고 있다고 얘기를 합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 플라스틱 쓰레기라든지 비닐은 우리가 매립을 하잖아요 땅에 그러면 사람들이 이제 안 보이지? 안 보이는데 그리고 거기서 썩겠죠? 얘네들은 바다에 계속 떠다니니까 썩지도 않고 계속 이제 그래서 전세계 바다에 쓰레기 섬이라고 하는 게 있대요 이건 무엇이냐? 바다에 이런 쓰레기들이 모여 있어서 굉장히 큰 섬같이 쓰레기들이 모여 있는 곳을 얘기하는데 이것도 말로 하면 조금 어렵죠 그래서 얘도 짤막한 영상을 준비를 해봤습니다 1997년 여름 미국 LA에서 하와이까지 요트 경주가 열리던 어느 날 경주에 참가한 찰스 무어[Charles J.Moore]라는 이름의 선장은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지름길로 항해하던 중 이상한 일을 겪게 되었어요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갑자기 바람도 없고 동달아 바다의 흐름도 멈추면서 자연스럽게 요트도 멈추게 된 것인데요 당황한 모어 선장은 주변을 살펴보다가 섬처럼 보이는 것을 발견했는데 가까이 가서 보니 플라스틱 쓰레기가 잔뜩 모여있는 쓰레기 섬이었어요 더 심각한 문제는 1997년 최초 발견 이후 섬의 규모가 매해 커지고 있다는 건데요 현재 태평양의 쓰레기 섬은 한반도 면적 7배 너비로 쓰레기의 무게는 무려 8만 톤으로 추정된다고 해요 여기서 드는 의문점 하나 어떻게 바다 한가운데 쓰레기 매립장처럼 플라스틱 쓰레기가 모이게 되었을까요? 그 답을 알기 위해선 먼저 해류에 대해 알아야 해요 해류는 말 그대로 바닷물의 흐름인데요 연분과 온도의 차이, 그리고 바람에 따라 움직임이 다르다고 해요 특히 각각 다른 해류가 만나는 곳에서는 크게 소용돌이가 생기는데요 쓰레기섬이 발견된 곳은 한류인 캘리포니아 해류와 난류인 북적도 해류가 크게 소용돌이치는 북태평양 활류지역의 안쪽이었는데요 이곳은 무풍지대로 해류의 흐름이 매우 느리다고 해요 연안에 버려진 플라스틱을 비롯한 각종 쓰레기는 이렇게 바다의 흐름에 따라 떠다니다 해류가 크게 소용돌이치는 곳으로 모이면서 섬처럼 쌓이게 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바닷물의 흐름 바닷물은 가만히 있는 게 아니라 흐름에 따라서 움직이거든요 움직이다 보니까 태평양 가운데 모이게 되고 점점 느려지는 곳에서 회전을 하면서 모이다 보니까 우리나라에 몇 배? 7배나 되는 큰 쓰레기 섬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여기서도 생명들이 살아가고 있다고 해요 지금 자 그래서 우리가 이런 쓰레기를 우리가 처리를 해야 되죠 [활동 3. 아름다운 바다를 위해 ✔쓰레기 수거 폐그물 정화활동] 자 그래서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요? 이분들 쓰레기를 수거를 하고 있죠 그런데 여기서 나오는 쓰레기가 그 어촌 그 어업을 하면서 생긴 쓰레기를 처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쓰레기를 어떻게 재활용할까? 해운 및 항구에서 나온 쓰레기를 어떻게 처리할까?] 자 이분은 뭐하고 있을까요? 지금 항구죠? 여기가 항구 근처에서 지금 왼쪽에 스쿠버 다이빙을 해서 지금 쓰레기를 건져 올리고 있다고 해요 항구를 가보면 여러분들 생각 외로 굉장히 많은 쓰레기들이 있습니다 [반영구적으로 바다를 떠도는 비닐과 플라스틱 쓰레기] 그래서 이 쓰레기를 우리가 어떻게 재활용을 할 수 있을까요? 방법이 있어야겠지 일단 해양 쓰레기는 수거하기가 어때? 어렵지? 이제 바다에 떠다니니까 또 이걸 모았다고 해서 우리가 여러분들 플라스틱을 재활용하잖아요 그럼 모은 건 깨끗하니까 재활용을 할 수가 있지 혹은 이런 바다 쓰레기들 거기에 뭔가 이끼류 조개 어패류 이런 것들이 달라붙어 있으니까 재활용하기가 어때? 어렵겠지 그래서 그래도 여기서 우리가 책상이라든지 의자라든지 이런 기타 물품들로 우리가 재활용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재활용하고 있는지 한번 즉,매해 수많은 쓰레기가 바다에 쌓이는데 수거하기도 힘들고 자연분해도 거의 되지 않는다는 거죠 똑똑한 구독자들 중에는 [해양쓰레기도 재활용 하면 되지 않을까?] "해양쓰레기도 수거 후 재활용을 하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우선 해양쓰레기는 수거에 많은 인력과 장비가 필요합니다. [막대한 돈 필요] 한 마디로 막대한 돈이 필요한 거죠 수거된 쓰레기 처리도 문제인데 [재활용률 높음 플라스틱/유리] 비교적 재활용률이 높은 플라스틱이나 유리의 경우에도 해양쓰레기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특히 재활용하려면 먼저 바닷물로 인한 염분, 쓰레기 표면에 붙은 따개비나 해초 등의 해양생물을 제거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TIME↑ MONEY↑]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모됩니다 해양쓰레기는 보통 선별, 세척, 파쇄, 절단 등의 공정을 거쳐 재활용되는데 세척에 사용되는 물은 또 다른 낭비를 불러일으키고 [낭비 손이 많이 감] 사람의 손을 많이 거쳐야 해서 재활용되는데 비율이 낮습니다 결국 힘들게 수거한 해양 쓰레기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염분과 표면에 붙은 이물질을 손쉽게 제거해야 한다는 이야기죠 [KIOST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최근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 특허 출원한 기술 내용입니다 압연 롤러를 이용해 수거한 해양 쓰레기에 붙어있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미세필터를 통해 융융 과정을 거쳐 양질의 보강재 원료로 재생산되는 이른바 비효율적이었던 해양 쓰레기의 재활용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기술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보강재는 항만 구조물의 균열을 막는 보강재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 효율성이 더욱 뛰어난데 특히 기존의 보강제와 성능은 동일하지만 획기적인 재활용 시스템을 통해 생산하는 덕분에 제조 단가는 무려 86%나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해양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데다 성능도 뛰어난데 가격은 낮으니 이 기술력이 널리 사용되는 건 시간 문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는 일상생활에서 쉽고 편하게 사용하는 물건으로 재탄생되기도 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지난해부터 진행 중인 Plastic Free 항만 운동을 통해 광양항에서 수거한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서류가방으로 올해는 선박 배출 폐플라스틱 수거지역도 넓히고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제품 종류도 다양하게 만들 예정이라고 합니다 독특한 무늬가 돋보이는 의자입니다 이 의자는 지난해 여름 우리나라의 한 디자이너가 세계자연기금 WWF와 협업으로 진행한 Right! ocean 프로젝트에서 소개된 의자로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을 업사이클링하여 만든 작품입니다 독특한 의자의 무늬는 누룽지가 누러붙으면서 생기는 모양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는데 이는 우리가 버린 플라스틱이 다시 먹이 사슬을 거쳐 [쓰레기가 다시 우리 입으로?!]우리의 음식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처럼 바다에 쌓인 쓰레기는 결국 해양 생태계는 물론 지구 전체를 병들게 할 테니까요 그러니까 우리가 예를 들면 페트병을 수거했다고 해서 얘를 씻어서 다시 쓸 수 있는 게 아니라 방금 우리 세 가지 나왔는데 무엇으로 만들어서 재활용을 했었죠? 의자, 서류가방 한 가지 더 보강재로 우리가 이용이 가능했었죠? 그러니까 사실 비용은 조금 더 들 수 있지만 우리가 이렇게 재활용을 함으로써 환경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안타까운 건 버려지는 쓰레기보다 수거하는 쓰레기 양이 더 적어요 그럼 무슨 뜻일까? 아무리 치우고 치워도 쓰레기는 늘어나고 있다는 얘기죠 [✔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그래서 우리 제일 중요한 거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될까? 재활용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더 중요한 거는 쓰레기 자체를 덜 생기게 하는 거죠 자 그래서 여기 보면은 지금 뭐하고 있나요 지금 분리수거하고 있죠 그래서 여러분들 지금 빨대도 무엇을 쓰고 있을까 플라스틱 빨대에서 종이빨대 쓰고 있고 그 다음에 컵도 카페에서 먹을 때는 플라스틱이 아니라 유리라든지 머그컵으로 쓸 수 있게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아까 맨 처음에 우리가 용기 있는 용기 챌린지라고 했었죠 그게 무슨 뜻일까? 여기서 말한 용기가 두 가지 뜻이 있죠 내가 어떤 것을 도전하기 위해서 마음을 먹는 것을 용기라고 하고 무언가를 담는 것도 용기라고 하죠 그래서 아까 이분이 간단히 제주도 앞바다에서 쓰레기를 잠깐 주었을 뿐인데 이 두 개 분량의 쓰레기가 아까 나올 수 있었어요 있었습니다 이것을 줄이기 위해서 우리가 약속해야 될 것 쓰레기를 줄이자 아예 안 버릴 수는 없으니까 사람이 살다 보면 쓰레기를 아예 안 버릴 수는 없어요 [✔ 우리가 같이 할 수 있는 일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분리수거 잘 하기(특히 플라스틱, 스티로폼) -해운과 항만(항구)에서 쓰레기를 줄이는 일에 관심 가지기 -해양쓰레기가 재탄생된 물품 사용하기 -그 외에 또 무엇이 있을까요?] 그래서 우리가 같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분리수거를 여러분들이 잘 해줘야 되죠 특히 플라스틱 이게 유실되지 않도록 잘 모아서 분리수거 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특히 우리가 큰 주제가 해운과 항만이었는데 예를 들면 아까 봤듯이 폐그물,폐부표 같은 거 어떤 문제가 있는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되고요 해양 쓰레기가 재탄생된 물건을 여러분들이 많이 사용이 되어야 이것들이 또 재활용이 많이 될 수가 있게 됩니다 오늘 우리가 해양과 항만 그리고 쓰레기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30분 동안 여러분들 강연 잘 들어줘서 감사합니다[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상으로 사전 강연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요일엔 바다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