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엔 바다톡톡] [너도 나도 할 수 있다! 바다 환경 지킴이! 한밭초등학교 박상희 교사 해양 수산부,한국해양재단] 네 친구들 안녕하세요 선생님 오늘 수업 준비했는데 제목만 한번 읽어봐 주실래요? 자 다 같이 시작 너도 나도 할 수 있다 바다 환경 지킴이 선생님은 너도 나도 할 수 있다 바다 환경 지킴이 이렇게 선전에 보면 얘들아 그거 있지 야 너도 땡땡할 수 있어 막 이러잖아 그치? 우리도 한번 바다에 대해서 알아볼 건데요 창의적인 해양환경 보전 사례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이 그동안 여기 바다톡톡 강의 되게 1년에 한 번씩 꾸준히 해왔는데 문제가 뭐냐면 그동안은 생물만 다뤘어 근데 이제는 선생님이 생물만 다룰 수가 없는 거야 왜 그런 줄 알아? 해양 오염이 너무 심각해져 아마 보면 해양 오염과 관련된 그런 주제들이 선생님 외에도 많이 있을 겁니다 이제 바다가 진짜 많이 아파 왜 아프냐 하면요 우리가 이제 육지에서 여러 가지를 버리면 얘들이 사실은 물을 타고 그다음에 땅 속으로도 그렇겠지만 흘러 흘러 사실 바다에서 다 이렇게 모이게 되거든요 먼저 선생님이 오늘 수업할 내용 한 가지만 얘기해 줄게요 다섯 가지를 제가 준비를 했는데요 [바다 환경을 지키는 창의적인 방법 1.오션 클린업 프로젝트 2.Sea Bin 프로젝트 3.우시산 - 고래인형 4. 비치코밍과 씨글라스 5.그린 다이버 - 플로빙] 첫 번째는요 선생님은 사람들이 이 바다를 살리기 위해서 우리 나이 또래 조금 더 나이 많은 청년들 이 어떻게 노력했는지를 이야기를 해 줄 거야 근데 이 얘기 하기 전에 엊그제 선생님이 기사에서 보니까 툰베리 아세요? 우리 친구들 툰베리 알아요? 툰베리 누구예요? 얘기해 줘요 툰베리 누구예요? 그렇지 이 툰베리라는 친구는 뭐냐 하면 중학생 고등학생 때 중학생인데 어른들이 이 지구 환경을 너무 아끼지 않아서 이제 우리 미래 세대 너희들 세대에는 더 이상 환경을 아름답게 쓸 수 없어요 우리는 어른들 때문에 지금 우리의 미래를 보장받지 못해요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 그리고서는 학교를 안 가는 투쟁을 시작합니다 이렇게 하면 애들이 얘기해 아싸 걔 학원 안 가려고 이렇게 했겠구나 이렇게 해 맞을까? 아니에요 대신에 그 친구는 학교를 안 가고 학원을 빠지고 놀러다닌 게 아니라 사실은 여러 가지.. 환경운동에 참여하고 피켓 시위도 하고 그렇게 하다가 유엔에 가서 연설도 해요 근데 이 툰베리가 우리나라로 따지면 우리나라에서 옛날에 독립운동을 하던 사람들처럼 환경운동을 진짜 열심히 하는 어린이 환경운동가 청소년 환경운동가인데 이번 주인가 다음 주에 마지막 등교를 한대요 그리고 마지막 휴업 동맹 파업 뭐 이런 거 있지 수업 안 들어갈 거예요 이런 거를 한대요 선생님 그래서 궁금했어요 친구들 아직 학기 안 끝났잖아 그지 그 다음에 왜 그런지 봤더니 얘가 이제 고등학교를 졸업한다는 거야 툰베리가 선생님 지금 7월인데 뭐 그렇게 고등학교를 졸업해요? 이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 그치 근데요 미국에 특히 외국에 서양 쪽은요 9월에 새 학기가 시작해요 우리가 3월에 4학년 시작 그렇지 그치 6학년 시작 5학년 시작 근데 거기는 9월이야 그럼 언제쯤 끝나겠어? 아니지 한 학기 지나고 그다음 가을에 다시 시작하니까 지금 7월 되면 걔가 졸업할 때가 됐어 안 됐어 됐죠 그래서 이제 마지막 등교 거부하고 시위를 간다 이런 기사가 나왔는데 사실 선생님은 툰베리처럼 환경운동을 할 수도 있지만 또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그쪽과 문화가 조금 달라서 우리가 환경운동을 그런 방식으로 못할 수 있거든 그랬을 때 선생님은 과학의 힘을 생물의 힘을 생태의 힘을 그리고 우리 친구들이 바다의 힘을 빌렸으면 좋겠어요 선생님 지금 그래서 다섯 가지 이야기해 줄 건데 두 가지는 외국 세 가지는 우리나라 거야 우리나라도 엄청 노력하고 있어 자 한번 볼게요 이제 넘어 가보겠습니다 [혹시 GPGP라는 섬을 알고 있니? 태평양 거대 쓰레기 지대 -1997년 LA에서 하와이로 가는 요트 경기를 마치고 랠리포니아로 돌아가는 찰스 무어 북태평양 항해 중 바람이 불지 않는 무풍지대의 3주간 갇히게 됨 해류가 모이는 그 자리에 엄청난 양의 쓰레기더미(Great Pacific Garbage Patch) 발견 대한민국 영토의 약 16배의 면적] 옛날 옛날에 옛날 옛날까지도 아니다 1997년도에 지금으로부터 몇 년 전입니까 빨리 빼주세요 23에 한 3 정도 한 26~7년 전에 네 맞습니다 우리 친구들 GPGP라는 섬 알고 있어요? 모르죠? 자 근데 이 섬이 있잖아요 사실은 진짜 섬이 아니라 우리 친구들 들어봤을 거예요 태평양 한 가운데 뭐가 있지? 쓰레기 섬이 있어 Great Pacific Garbage Patch라고 되어 있는 GPGP 섬이에요 원래는 이 섬이 발견이 안 됐다가 97년도에 어떤 사람이 요트 경기를 마치고 돌아가다가 찰스 무어라는 사람이 무풍지대, 바람이 안 불어 요트는 배가 바람의 힘으로 가는 배거든요 바람이 안 불어서 거기에 멈춘 거야 그런데 이상한 게 뭐가 이렇게 둥둥 섬처럼 떠나서 봤더니 그게 뭐였다? 쓰레기섬 GPGP였던 거야 그래서 이제 알게 돼서 처음으로 그런데 우리 친구들 그럼 생각해 보면 아 97년도에도 1997년도에도 이런 뭐가 있었겠구나 쓰레기 섬이 있을 수 있었겠구나 그때도 사람들이 쓰레기를 바다에 좀 버리고 있었겠구나 그런데 더 큰 문제는 뭐냐 하면 이제 점점 더 많은 쓰레기들이 모여서 이 쓰레기 더미가 엄청 커졌어 자 맨 밑에 보면 대한민국 영토의 16배 우리나라 영토, 대한민국 영토, 북한은 빼고 우리 남한만 대한민국만 했을 때 그 영토의 16배의 쓰레기가 둥둥 떠다녀서 섬처럼 생겼습니다 상상이 돼? 서울은 물론이고 서울,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다 합친 거에 16배만큼이 바다 위에 떠 있어요 근데 이렇게 했을 때 우리는 아 슬프지만 이렇게 바다에 떠다닌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선생님이 지금부터 소개해 줄 사람 좀 봐줘봐 선생님 [네덜란드 청년 보안 슬랫이 처음 시작한 오션 클린업 프로젝트 16세의 나이에 해양 환경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네덜란드의 청소년 보안 슬랫 20대인 지금은 오션 클린업 회사의 CEO 해양 쓰레기를 깨끗이 치울 수 없을까? 쓰레기가 저절로 모인다면 참 편할 텐데 해류를 이용해 쓰레기를 모으는 아이디어] 내 반 애들은 있잖아 이상하게 사진 보여주면 선생님 잘생겼어요 이런다 근데 이 보얀 슬랫이라는 청년도 굉장히 잘생겼습니다 이 친구가요 16살 나이에 어? GPGP가 있다고? 어디 사람이야? 어디 사람이야? 네덜란드 네덜란드는요 땅이 어디보다 낮지? 바다보다 낮은 땅이 있는 국가야 그래서 거기는 사실은 지구온난화 때문에 빙하가 녹으면 바로 어떻게 될까요? 물이 쏟아져 들어와서 홍수가 나서 이제 이 사람들은 못 살 수도 있는 그런 국가야 그렇다 보니까 더 관심을 가진 것 같아 근데 지금 그래서 이 사람이 어떻게 했냐면 쓰레기가 저절로 모이면 좋겠는데 이래서는 힘만 들고 큰 효과도 없을 것 같아 혼자 고민을 엄청 합니다 지금은요 스물 대여섯 살쯤 됐는데요 이 친구가 뭘 하고 있냐 오션클린업 이라고 하는 세계적인 해양쓰레기 청소회사의 CEO가 됩니다 봤을 때 이 사람이 뭐라고 얘기하냐 해양쓰레기 깨끗이 치울 수 없을까 쓰레기가 저절로 모인다면 참 편할텐데 얘들이 어떻게 한 곳에 모였지 해류구나 나도 해류를 이용해야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한번 볼게요 이렇게 생겼어 이 사람이 되게 여러 가지를 발명을 해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처리 시스템 오션 클린업의 해양 쓰레기 수거 -시스템002,시스템 003의 모습 -U자형 부유 차단막으로 인공 해안선 제작 -두 개의 선박이 천천히 느린 속도로 전진 -U자형 막 안에 들어온 쓰레기들 사이를 순환하는 조류가 쓰레기들 가운데로 모음 -이 때,정리용 그물망을 가운데에서 들어올려 쓰레기 처리] 과학적으로 공부도 많이 하고 바다에 대해서 생각도 많이 하는데 친구야 내가 물어볼게 여기 앞에 친구 이거 두 개 뭐 같아? 배 맞아 딩동댕 그러면 거기 있는 친구 잘생긴 친구 얘는 뭔 거 같아? 잘생긴 친구인데 이건 뭔 거 같아 너야 너 검은 옷 입은 친구 헤어스타일 봐라 헤어스타일 빨리 얘기해줘 이거 뭐 같아 이거는? 물건? 뭐? 원! 원인데 이게 뭐냐면 약간의 막 같은 걸로 있잖아 이렇게 쳐놨어 그렇지 똑똑해 이 친구는 또 바로 안다 너는 소질이 있어 어떻게 배들이 얘를 묶고 가요 그래서 이렇게 원을 만들어요 그리고 나면 어디에 나온다고? 어디에 나와? 아 정말? 그런데 보면 두 개의 선박이 천천히 전진을 하면 여기 쓰레기가 있으면 얘네가 양쪽에서 이렇게 가는 거야 그럼 그 쓰레기를 이렇게 가두죠 그러면 어떻게 되냐? 이 쓰레기들이 파도가 치면서 어디로 몰리냐? 가운데에 몰려 이건 마치 아까 GPGP가 생긴 거랑 똑같은 원리야 이 가운데 생기면 이 배들이 어떻게 하겠어? 그때부터 들어오겠지 그럼 어떻게 돼? 여기에 이만큼 쓰레기를 모을 수가 있지 그러면 이제 정리용 그물망을 가지고 가서 그 쓰레기를 떠옵니다 짠 이렇게 엄청 많대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처리 시스템 해양 쓰레기 수거 VS 유입 제한 -다 수집된 쓰레기는 해안으로 운반되어 재활용을 위해 활용 -2040년까지 전 세계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의 90%를 제거하는 것이 목표 -넓은 바다에 비해 제거할 수 있는 양이 제한 -해양과학자들은 플라스틱의 바다 유입을 막는 것이 더 시급하다고 판단] 그래서 이렇게 수집이 되면 이 쓰레기를 다 모았으니까 다시 바다에 버리자 이렇게 하면 안 되지 그지? 어떻게 할까요? 가지고 돌아오겠죠 그래서 이제 돌아옵니다 그래서 이 청년의 목표가 뭐냐 나는 2040년까지 전 세계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90 %를 다 이 배로 저기 뭐야 모을 거예요 여러분들 저를 도와주세요 제가 지금 필요한 거는 뭡니다? 이 배를 사고 이런 프로젝트를 할 수 있는 돈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지금은 우리가 많이 해 우리나라도 청년이 처음 시작했을 때는 별로 없었는데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걸 많이 해 사람들이 어떤 일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면 거기에 그걸 개발할 수 있게 돈을 모아주는 거야 크라우드 펀딩으로 시작한 회사가 지금은 세계 여러 나라와 함께 협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봐봐 이 친구 얘기는 좀 있다가 그만할 거야 왜 그만할 거야 잘 봐봐 사람들이 말했어요 야 근데 쓰레기 저렇게 맨날 주우면 뭐해? 더 많이 버리는데 매일매일 그럴까 안 그럴까 이 배가 빨아들이는 양이 많겠어 우리가 전 세계에서 버리는 양이 많겠어 그치 그러니까 처음에 이 사람이 뭐라고 얘기했냐면 해양과학자들이 플라스틱의 바다 유입을 막는 게 급하지 야 보얀 슬랫 이렇게 백날 너가 모아와도 많지가 않아 양이 막 이렇게 얘기를 했어 그랬더니 이제 이 청년은 진짜 바다의 진심이야 그래서 어떻게 하냐 [해양 쓰레기의 원인을 차단하는 새로운 오션클린업의 발명품 오션 클린업의 쓰레기 유입 방지 -강에서 바다로 유입되는 플라스틱 쓰레기 제거 시스템 마련 -인터셉터(Interceptor)라고 명명 -강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길목에 U자의 고정형 인터셉터 장벽을 설치 -수접선으로 추후 쓰레기를 모음 -바다로 나가는 길목을 완전 차단하여 쓰레기 수집 효율이 매우 큰 시스템] 저 다른 것도 개발했어요 자 이거 뭔지 아세요 얘는 바다에다가 치는 게 아니야 얘는 어디다가 하는 걸까? 강에다가 하는 거야 강에서 바다로 내려가는 그 하구 있지 우리로 따지면 금강 하구 실제야 이 사람이 보안 슬랫이야 그래서 그 하구에 줄을 쫙 쳐 그리고 이런 장치를 만들었는데 얘 이름이 인터셉터래 인터셉터가 원래 영어로 무슨 뜻이야? 인터셉트 우리가 농구 경기 같은 거 하다가 어떻게 인터셉트 했습니다 무슨 뜻이야? 몰라요 가로채다 이런 뜻이야 가지고 오다 바로 가로채다 중간에서 뺏어버리는 거야 뭘 가로챌까? 그렇지 해양으로 들어오는 쓰레기 해양으로 오는 플라스틱을 얘는 가로챕니다 그래서 강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길목에 아까 그 U자관을 그대로 만들어 그리고서는 고정형 인터셉터 장벽을 설치를 하지 그리고 나서 이제 이런 수집선 같은 게 지나가면서 여기에 쓰레기가 걸려 있으면 모으는 거야 선생님, 선생님이 처음에는 잘 안 와 닿았어 근데 봐봐 얘가 어떻게 모았냐 봐봐 짠 이렇게 보이십니까 [오염이 심한 강의 하구에서 플라스틱 쓰레기를 건져내는 계속하여 진화하는 인터셉터 -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도미니카 공화국, 베트남 등의 4지역에 처음 배포 -지구상에서 가장 오염이 심한 강인 과테말라의 리오 모타과 유역에는 새로운 버전의 인터셉터 트레쉬펜스가 설치 -세계적인 그룹 코카콜라가 오션클린업의 글로벌 파트너로서 전 세계 15개 강에 인터셉터 설치 사업에 협력 (출처:오션클린업 홈페이지)] 이렇게 쳐놓으면 여기로 쓰레기가 다 모여요 그럼 얘를 어떻게 하면 돼? U자로 이렇게 싸서 어떻게 해? 갖고 온다고 다시 그지? 이거 이쪽 다 쓰레기예요 근데 이렇게 하는데 문제는 뭐냐 세계에 환경오염이 더더더 심한 강이 특히 심한 강이 있대 다행인 거 우리나라는 아직 거기 안 들어갔어 근데 보면 과테말라의 리오 모타과 유역이라는 저런 강이 있는데 거기는 굉장히 심해서 이게 쓰레기야 물이야 그지? 이쪽은 물이야 이쪽은 다 쓰레기야 엄청 많지 이거를 하니까 이제 이 사람이 야 배로는 안 되겠어 이런 데다가 나는 뭐를 설치할 거야? 빠져나올 수 없는 막 어떻게 보면 막이라고 벽 그지? 둑을 설치를 했어 그래가지고 얘는 펜스가 뭐야 펜스가 영어로 막다 또 가로막 뭐 이런 거잖아 그지? 펜스를 친다 우리가 울타리 친다 이런 느낌으로 얘기하잖아 트래쉬 펜스 트래쉬가 쓰레기지 쓰레기 막는 울타리를 설치를 했어 그래서 이거 근데 돈을 누가 대주는 줄 알아? 너무 아이러니하게 코카콜라 얘들아 코카콜라 어느 병에 들어있지? 유리병보다? 플라스틱 병이 많지? 이 쓰레기들을 모아보면 코카콜라가 엄청 많은 거야 코카콜라 말고 또 뭐가 있냐? 스프라이트도 같은 회사지 우리나라 물론 칠성사이다도 있겠지 그치만 칠성사이다 양보다 전세계적으로 판매하는 코카콜라가 엄청 많으니까 코카콜라 회사에서 반성합니다 외국 기업은 이런 걸 잘해 반성합니다 저희 때문에 생긴 쓰레기니 저희가 많이 모으겠습니다 그래서 친구야 친구야 있잖아 그래가지고 코카콜라에서 보얀 슬랫한테 돈을 많이 줘 우리가 이렇게 돈을 투자할 테니까 이걸로 쓰레기 막도 설치해주고 인터셉터도 움직여주고 아까 봤던 그 큰 배 있지? 걔들도 좀 해줘 이렇게 세계적인 그룹 코카콜라뿐 아니라 플라스틱을 쓰는 대부분의 회사들이 많이 얘네한테 돈을 줍니다 근데 이제 얼굴 자 근데 이제 이거는 이 보안 슬랫은 제일 유명한 사람이고 이쪽 분야에서 선생님이 또 하나 해볼게 짜잔 나도 할 수 있어 [꼭 대형 프로젝트가 아니더라도 우리도 할 수 있다 항구 위에 떠 다니는 쓰레기통,씨빈 -바다동물의 날개나 부리,발 등에 해양쓰레기가 걸리거나 묶이면 생존에 위협 -해양 쓰레기로 인해 죽어 가능 동물:연간 바다새 100만 마리, 고래나 바다표범 등 해양포유동물 10만 마리(UNEP 추정) -땅 위에 쓰레기통을 놓을 수 있다면 바다에도 쓰레기통을 놓을 수 있지 않을까? -호주의 두 써퍼 청년이 발명한 Sea Bin] 대형 프로젝트가 아니라도 할 수 있어 얘 뭐처럼 생겼어 쓰레기통 같이 생기지 않았어 쓰레기통 이게 있잖아 호주에서 또 두 명의 서퍼가 있어 이 사람들은 직장을 다니다가 주말이 되면 힘들잖아 그래서 스트레스를 풀려고 서핑을 하러 다니는 사람들이었어 너무 신나겠지 그치 근데 쓰레기 때문에 서핑을 제대로 할 수가 없는 거야 두 명이 친구인데 그래서 얘네가 안 되겠다 우리도 뭔가 해보자 그래서 이 사람들이 뭐를 했냐 씨 빈이라고 하는 쓰레기통 해양 쓰레기통을 만들었어 자 이거 어떻게 만든 건지 한번 볼게 바다 동물이 날개나 불이나 발에 해양 쓰레기가 걸리거나 묶이면 위험이 엄청 크죠 얘들은 죽고 사는 문제야 그치 친구들 이렇게 콧구멍에 이렇게 빨대 꽂힌 거북이 본 적 있어요? 있죠 사진 봤죠 근데 그 빨대 꽂힌 거북이 제대로 살 수 있을까 얘 숨도 못 쉬고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좀 있으면 죽어 그치 그 다음에 니네 물 그물 같은 게 막 발에 막 엄청 힘들게 막 물갈퀴에 있는 막 그런 갈매기 이런 거 본 적 없어 그런 사진 있지 그 다음에 거북이가 애들이 죽었는데 고래가 죽었는데 그 안에 가득 플라스틱 들어있는 거 그런 거 본 적 있지 자 그렇게 지금 보면 연간 엄청난 수의 그런 동물들이 죽어가고 있단 말이야 그래서 이 사람들의 아이디어는 뭐였냐 아까는 쓰레기를 한 군데 모아서 빼자 이런 거였는데 이번에는 땅 위에 쓰레기통을 놓을 수 있으면 바다에서도 쓰레기통을 놓을 수 있지 라고 생각을 한 거야 [두 청년의 용기와 도전이 해양쓰레기로 더럽혀진 항구를 살리다! 씨빈 프로젝트를 시작한 앤드루와 피트 -하루에 약 3.9kg 연간 1.4톤의 쓰레기 수거 -현재 씨빈의 수는 860ro,3162.8kg 포획 -2mm의 미세 플라스틱까지 수거 가능 -정박지,항구 등 해양 쓰레기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곳에 설치하면 효과적 -두 청년의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하여 만들고 또 수정하는 과정을 통해 완성] 짜잔 잘생겼어요? 우리 반 애들은 잘생겼다고 할 것 같은데 잘 못생겼어요? 그래서 보면 이 두 사람이 이 두 사람은 청소년은 아니었고 청년이었어요 20대 근데 이 프로젝트를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하루에 1 .4KG을 저 쓰레기통 하나가 모았다고 해 근데 지금은 이게 업그레이드 됐어 3 .9KG 그래서 연간 이 쓰레기통 하나에 1 .4T을 수거할 수가 있어 그래서 지금 보면 아 Seabin이 860개인데 하루에 3 ,162KG을 그래도 얘가 모아준다 얘는 밑에 쪽에서 다 걸러내기 때문에 2mm 미세 플라스틱까지 수거 가능하대 2MM면 얼마나 작은지 알지? 그것까지는 수거가 가능하대 그것보다 더 작으면 빠져나가는 거야 얘들은 그래서 이거를 어디다가 하냐 얘가 전기랑 이런 게 좀 필요하거든 왜냐면 펌프를 계속 끌어올려야 돼서 그래서 정박지나 항구 같은 곳에다가 놓습니다 [해양에 대한 관심과 창의적 아이디어로 바꾸는 해양 환경 Sea Bin Project의 기본 원리 씨빈(Sea Bin)작동원리] 짠 이렇게 이렇게 배가 요트 같은 게 떠 있는 얕은 항구에다가 얘를 이렇게 띄워놓으면 얘가 이쪽에서 물을 막 빨아들여서 다시 바다 쪽으로 물을 빼내 그러면서 이쪽으로 계속 뭐가 들어가냐 물 위에 둥둥 떠 있던 쓰레기들이 일로 확 들어갑니다 자 그래서 여기 보시면 물이 잠수정 워터펌프를 통해서 표면에서 빨려 들어갑니다 그럼 내부에 백을 통과를 해 그래 가지고 물들은 다시 이쪽으로 빼줘 근데 쓰레기는 어떻게 해 얘가 나중에 다 모아 버리는 거지 그래서 근데 이제 이게 딱 보면 어떤 사람들이 이런 걱정을 해 선생님 쓰레기만 들어가면 좋은데 물고기 들어가면 어떡해요 이런 걱정 안 돼 물고기 빨려 들어가면 어떡해 불가사리 조개 빨려 들어가면 어떡해 너무 신기한 게 이 친구들이 이거를 하는 동안에 물고기는 한 번도 빨려 들어가지 않았대요 이상하게 왜 그러냐면 물고기들은 스스로 움직이는 힘이 있지 그래가지고 얘들은 거기에 빨려 들어가지 않은 거야 그러면 선생님이 그래서 몇 년 전에 한 3년 전에 내가 누구한테 시켰냐? 중학생 언니 오빠들한테 시켰어 니네한테는 차마 못 시키고 선생님이 중학생 언니 오빠들한테 너네 융합과학 대회 알아? 4월달에? 알아? 그 대회에 선생님이 대전에서 문제 낼 때 뭘 냈냐? [우리는 할 수 없을까? 우리도 할 수 있다 해양 쓰레기 수거 장치 개발 - 융합과학] 이걸 냈어 너네 쓰레기, 해양 쓰레기를 아주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는 장치를 좀 만들어봐 이렇게 했더니 대전의 중학생 언니 오빠들이 이 정도 수준으로 만들었어 근데 봐봐 얘 무슨 모양 같아? 고래를 본뜬 거야 잘 만들었지? 그치? 선생님은 보얀 슬랫이나 Seabin을 만든 저 두 사람처럼 우리 친구들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구나를 발견했어 그래서 선생님이 그 다음부터 발명을 통한 해양 교육 너희들한테 해양 바다 교육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을 한 거야 잘 봐봐 얘도 이렇게 열어보니까 이 안에 프로펠러 같은 걸로 빨아들이는 걸 만들었고 얘는 있잖아 진짜 좋은 게 뭐냐면 이 검정색이 테이프긴 한데 자기들은 여기다 태양광을 설치할 거래 그럼 태양광 설치하면 바다 위에 떠 있는 동안에 어때 계속해서 얘 전기 공급해 줄 필요 있어 없어? 있어? 태양광이 스스로 해 주잖아 아까 밖에서 전기 콘센트 꽂을 수 있냐는 뜻이야 예나야 전기 콘센트는 필요 없겠지 그치? 그래서 좋다니까 그리고 이제 이런 것들 보면 지금 보면 친구들이 다 생각해서 이렇게 만들어 놨어요 선생님이 이거 보고 엄청 감동했잖아요 우리 친구들도 할 수 있다 우리 동문초 친구들도 한밭초 친구들도 또 이 자리에 온 많은 친구들이 다 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들었어요 선생님은 또 있잖아 아까 뭐라 그랬냐 하면 수거하는 장치도 중요한데 안 버리는 게 중요하다고 했잖아 그지? 그 선생님 내 학교 옛날에 선생님이 다니던 학교 친구들하고 이 프로젝트를 해 봤어 야 [플라스틱 빨대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빨대를 찾아볼까? 초등학생들의 친환경 빨대 프로젝트] 도대체 플라스틱 빨대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빨대가 뭐냐? 이거를 한번 해봤거든 그랬더니 이제 애들하고 되게 다양한 빨대를 가지고 왔는데 이 빨대들이 빨대 역할을 못하면 안 되잖아 실제로 여러 가지를 다 먹어 봤어 맛이 변하지 않고 색깔도 변하지 않고 그런지 그랬더니 변하는 것도 있고 안 변하는 것들도 있고 쓸만한 게 있더라고 자 그리고 나서 이 친구들이 뭐 했냐 [플락스틱 빨대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빨대를 찾아볼까? 초등학생들의 친환경 빨대 프로젝트] 얼마 만에 도대체 분해가 되는지를 직접 해 본 거야 이렇게 궁금하면 직접 해 봐야 돼 그래서 여기다가 플라스틱 빨대랑 그 다음에 여기 보시면 뭐가 있냐면 사탕수수 빨대 옥수수 전분 빨대 공심채 빨대 이런 걸 다 꽂아 가지고 얼마 만에 얘가 다 썩었는지를 확인했어 민물에서도 하고 바닷물에서도 하고 그렇게 해서 썩는 걸 봤지 그렇게 보고 나서 어떻게 했냐 이 친구들이 이제 만들었어 뭘 만들었냐 외국에 동남아시아에서는요 공심채 모닝글로리라고 하는 풀이 있어요 근데 이걸로 빨대를 만들어요 그러면 얘는 식물 줄기니까 먹고 어떻게 하면 돼? 버려 그렇지 그럼 알아서 썩어 그렇죠? 플라스틱처럼 공해가 안 되고 바다로 안 떠내려가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그런 건데 그런데 이 공심채가 있잖아 우리나라에서 구하면 있잖아 빨대를 사는 게 훨씬 싸 공심채 자체가 비싸 그렇지? 그래서 이 친구들이 이제 무슨 생각까지 했냐 우리나라 식물 중에는 가운데가 뻥 뚫린 게 없어요 선생님 뭐 이러는 거야 대나무 오케이 또 대나무 빨대 지금도 있어 좋아 조리대 좋아 또 파이프 갈대 다 있겠지 근데 이 친구들은 뭘 했냐 빨대잖아 혹시 갈대 먹는 사람 손들어 볼까 대나무는 사실 안전한 게 검증이 돼서 대나무 젓가락 이런 거 있죠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빨대를 찾아볼까? 초등학생들의 친환경 빨대 프로젝트 -공심채는 동남아시아의 식물 -한국의 자생 식물 중에서 '미나리'도 구멍이 있음 -미나리는 직접 먹기도 하니까 인체에 무해' -안전하면서도 빨대로 활용 가능한 식물을 찾아 친화경 발때 제작] 근데 이제 갈대도 좋고 조리대도 좋고 다 좋은데 얘들은 혹시 안 먹는 재료면 힘들잖아 이게 잘못 들어가서 맛이 이상하거나 아니면 얘가 독이 있으면 어떡해 그래서 뭐랬냐 미나리 아는 사람 손들어 줘 미나리 미나리 향이 좀 있거든요 향이 좀 있는데 그 미나리를 이용해서 미나리 사이가 어떻게 돼 있거든 뻥 뚫려 있거든 그래서 이 친구들이 안전하면서도 빨대로 활용 가능한 식물을 찾아서 실제로 미나리 빨대를 만든 거야 이 친구들도 사실 이거를 나중에 만약에 이 자체를 잘 개발하면 보얀 슬랫이 이렇게 세계에 소개되고 Seabin을 만든 사람들이 소개되고 툰베리가 된 것처럼 우리 동문초 친구 중에 누구 하나가 이렇게 좋은 빨대를 개발했어 그러면 사실은 대전 동문초의 박 OO 세계를 살리는 친환경 빨대를 개발하다 이렇게 될 수 있는 거지 누구 있어 여기 발명가 발명 잘하는 친구 있어? 박땡땡이 여기 많이 있구나 그럼 선생님이 박씨라 박땡땡이라고 했어 [우리나라에서도 바다환경을 살리기 위한 노력은 계속 되고 있다! PET병으로 만든 고래 인형? 우시산] 그러면 우리나라는 이런 사례가 없는지 또 얘기를 해 줄게요 얘들아 이 인형 귀여워 안 귀여워? 근데 얘네 있잖아 인형들 안에 뭐가 들었냐 하면 솜이 들었는데 선생님도 깜짝 놀랐어 그 솜이 뭘로 된 솜이냐 하면 우리가 먹는 페트병을 이용해서 솜을 만든 거야 그래서 이제 이거를 그리고 있잖아 되게 웃긴 게 뭐냐면은 솜을 인형을 사잖아 근데 인형이 홀쭉해서 와 만 얼마인데 인형이 홀쭉하고 있잖아 솜이 이만큼 와 그럼 이제 그때부터 껴 넣는 거야 자기가 스스로 자기가 만드는 인형이야 어 그런 거야 근데 이렇게 있잖아 발이랑 꼬리 같은 데 있지 꼭꼭 채워 줘야 돼 그래야 이쁜 인형이 나와 그래서 근데 이거를 친구들하고 선생님이 우리반 애들하고 해봤어 근데 애들이 너무 재밌어 하는 거야 그래서 봤다 선생님은 아주 대단한 사람들이 만들었을 거야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딱 보시면요 [우리나라에서도 바다환경을 살리기 위한 노력은 계속 되고 있다! 다양한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제품들] 여러 가지 상품이 있고 여기 둘이 언니야들 보여? 대학생 정도밖에 안 돼 되게 젊어 20대야 이 친구들이 아이디어를 내서 만든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그 플라스틱을 가지고 인형도 만들고 옷도 만들고 여기 보면 우산도 만들고 쓰레기통 같이 생긴 플라스틱도 만들고 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딱 보고 나니까 와 이 학생들 둘도 학생인지 이제는 직장인이지 우시산이라는 그런 업사이클링 업체를 만들었는데 선생님보다 어리지만 어떻게 이렇게 좋은 생각을 했니 이런 생각이 좀 들더라 우리 친구들도 늦지 않았어 내가 뭔가 할 수 있는 걸 찾으면 되거든? 한번 봅시다 우리 친구들이 할 수 있는 거 이번 여름에 엄마 아빠랑 바다 놀러 갈 계획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나 바다 놀러 가겠다 오케이 안 갈 거야 더운데? 알았어 손 내려 못 가도 괜찮아요 그러면 나는 계곡 가겠다 엄마, 아빠랑 아, 좋아 계곡 좋아 손 내려 난 유등천이라도 가겠다 손 들어 유등천 갑천 좋아 좋습니다 집에 갈 거야? 오케이 알겠습니다 집이 천국이야 그것도 맞아 그럼 집에서 집에서 플라스틱 줄여주시면 되고요 여기 한번 볼게요 여름에 바다나 이런 데 놀러를 간다면 요새 플로깅이라고 하는 게 엄청 유행하거든 뭔지 알지? 플로깅 뭐예요 플러깅 뭐하는 거야? 조깅하고 쓰레기 줍는 게 합쳐진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달리면서 쓰레기 줍고 또 달리면서 쓰레기 줍고 운동도 힘든데 운동도 되고 그렇지 해봤나 보네 근데 이 비치코밍은 뭐냐 하면요 해안가를 빗질하다 코밍하다 이게 코밍이 뭐냐 하면 그거 빗질하다 이런 뜻이거든 빗이 컴브잖아 그지 그래서 그래서 이제 빗질하는 뜻인데 이게 뭐냐 하면 해변가를 비칠하듯이 쓰레기를 쫙 주워서 지나가는 거야 그래서 이걸 가지고 해안가 쓰레기를 없애고 정화를 하는데 여기 써 있어 플로깅은 쓰레기를 분리수거해서 그냥 버리지만 비치코밍은 한 단계 더 나가서 업사이클링을 합니다 업사이클링은 3분밖에 안 남아서 조금만 기다려 기존의 재료보다 더 나은 것들을 만드는 게 업사이클링이거든 지금 보시면 얘들은 뭐냐면 비치코밍을 꼭 하고 나서는 더 좋은 걸로 뭔가 만들어 자 그 다음 거 보면 깜짝 놀랄 걸 얘들아 지금도 잘 보고 너네 교장 선생님 지금 해양연구회 회장님이시잖아 교장 선생님 우리도 이런 활동 좀 해요 이렇게 한번 제안을 드려봐 안 계시지? 안 계시지? 그럼 내가 편하게 얘기할 수 있겠어 교장 선생님한테 쫄라봐 이거 봐봐라 이거 뭐냐 우리가 바다에 그렇지 예쁘지 유리가 막 돌아다니잖아 [버려진 바다 유리도 다시 보자! 우리 씨글라스로 도전하는 업사이클링! ] 얘들이 바닷물이 쭉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지 그럼 어떻게 돼? 깎이잖아 그치? 깎였어 그래서 깎이기 때문에 어떻게 되냐 이렇게 그때부터는 뾰족뾰족한 유리가 아니라 예쁜 보석처럼 보이는 반짝반짝거리는 유리가 나와 그럼 이 바다 유리를 가지고 어떻게 하냐 모양에 맞춰 붙여서 얘는 뭐 만들었어 고래를 만들었고 이게 고래 작품이 만약에 어렵다면 짜자잔 이거 다 [버려진 바다 유리도 다시 보자! 씨글라스로 도전하는 업사이클링!] 바다 유리로 만든 거야 야 이거 엄마한테 갖고 싶고 바로 엄마한테 선물해 줄 수 있겠지 훌륭하지 않냐? 그치 브로치도 만들고 이렇게 만들고 모빌도 만들고 그래서 이런 것들이 바다에서 우리 친구들이 이번에 가면 이렇게 뛰어가면서 뭘 좀 만들어 오면 될까? 유리랑 조개를 막 좀 주워와 그래갖고 이렇게 만들면 되는 거야 그지? 그래서 이런 것들을 할 수가 있습니다 엄마가 안 된다고 할 것 같은데 갖고 와서 이렇게 멋지게 만들어 놓으면 그거는 왜 안 된다고 하냐면 갖고 와서 대충 갖고 있다 너희가 버리거든 그래서 그래 아니, 아니 손님은 안 된다고 하셔 안 뾰족해 바다 유리들은요 뾰족한 건 주워오지 마 그런데 바다 유리들은요 오래 거기 버려져 있으면 유리가 물에 깎이고 풍화 작용 배웠지? 돌이 어떻게 돼? 깎이고 깎이잖아 그것과 마찬가지로 물살에 깎이고 깎이게 됩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어떻게 되냐 그래서 얘들이 옆에가 덜 뾰족해지면 얘들을 가져다가 가공도 하고 여기 위에 이렇게 기름 같은 것도 바르고 이렇게 해서 만드는 거야 이런 것들도 우리 친구들이 할 수 있으니까 나중에 기회가 되면 야 근데 이거 말을 잘해야 돼 교장 선생님 그냥 우리 유리로 만들어요 이렇게 하면 안 되고 오늘 해양 강의를 들어보니 선생님이 씨 글라스를 가르쳐 주셨는데 너무 해보고 싶어요 이렇게 하면 아주 진심 알았지? 씨 선글라스 아니고 씨 글라스야 글라스가 뭐야 얘들아? 글라스 유리지 씨가 뭐야? 바다지 바다유리란 뜻이야 그리고 마지막으로 요즘은 뜻을 더 모으는 곳이 많아졌어 [작은 힘이지만 멋지게 쓰이는 시켜줘~ 바다 속 청소부!' 그린다이버들이 실천하는 플로빙!] 우리나라에 있는 건데 이분이 생긴 거는 아주 산적 같지만 아주 고운 마음씨를 가진 대장님이셔 이게 바닷속에 타이어가 들어가서 오랫동안 여기에 많은 것들이 붙은 거야 근데 이분들 뭐 하시는 분이냐 우리가 옛날에는 스킨스커버 다이빙 프리다이빙을 하시는데 이런 분들은 그냥 들어가서 해양생물들을 보는 게 다였어 이분들은 해녀 아니야 막 주워오는 사람들 아니고 그런 걸 구경하러 내려가시는 분들이셨는데 어느 날 보니 쓰레기가 너무 많은 거지 그래서 우리가 다이빙을 할 때 뭘 좀 해야겠다? 바깥에서 플로빙을 하는 것처럼 우리는 플로빙, 프리다이빙을 하면서 로빙이야 다이빙을 하겠다 이런 뜻이야 이런 분들을 그린 다이버, 푸른 다이버 알겠지? 환경을 생각하는 다이빙하는 다이버들이고 이 사람들이 플로빙 코리아라는 걸 세워서 이 사람들은 이렇게 다이빙하러 들어가서 밑에 들어가서 스킨스쿠버를 할 때마다 뭘 갖고 오냐 이렇게 쓰레기들을 매번 모아가지고 옵니다 우리나라 제주도나 아니면 거제도나 이렇게 연안들에서 많이 해요 그래서 우리 친구들도 지금 보면 우리가 노력 안 하는 것 같지만 우리나라에도 외국에도 그리고 작은 아이디어로 어린 나이부터 노력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요 우리 친구들도 이제 이렇게 될 수 있지 않을까 그치 노력을 하고 궁금한 게 있으면 찾아보고 바닷가에 가보고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아요 우리 동문초 친구들 오늘 첫 시간이었는데 우리 바다는 이제 선생님 너무 나이가 많아 늙었잖아 선생님은 이제 더 못 지킬 수도 있어 근데 우리 친구들은 아직 어리잖아 친구야, 이 바다 내가 더 오래 보겠어 네가 더 오래 보겠어 네가 더 오래 보겠지? 네가 지켜줘 알았지? 야, 너도 바다 지킬 수 있어 무슨 뜻인지 알겠지? 그렇지 그래서 지금까지 수업을 했고요 이제 뒤에는 뭘 할 거냐 우리가 선생님은 학교 선생님이라서 와서 우리 친구들이 아까 박사님이라고 얘기는 해주셨는데 교장선생님께서 그래도 선생님은 학교 선생님이라 니네 눈높이에 이렇게 맞춰 근데 문제가 뭐냐 그 다음에 오시는 분은 진짜 과학 전문가 해양 전문가가 오실 거야 그분 강의도 잘 들어봐 알았지? 공부 너무 반가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