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봉무초등학교 교사 김미정 입니다 반갑습니다 네 그럼 강연 시작에 앞서서 제가 제미나이에게 오늘 강연을 대표할 수 있는 사진을 하나 저작권에 걸리지 않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을 했거든요 이 사진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보면 사진에 보면 아름다운 보름달이 중간에 떠 있고 그리고 바다 중에서도 갯벌이 이렇게 지금 보여지고 있는데요 이것이 바로 제가 오늘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릴 이제 조석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목은 달과 조석이야기 이렇게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조석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밀물과 썰물 밀물과 썰물을 한자로 우리는 조석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밀물과 썰물의 작용이 다 달과 연관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계시는지요? 그래서 오늘의 강연은 순서를 알아보면 이순신 장군 우주의 힘을 빌리다 두 번째 조석의 과학적 원리 그리고 세 번째는 세계 5대 갯벌과 생태계 이렇게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순신 장군에 대해서 우리 한번 떠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순신 장군의 대표적인 명언을 떠올려 보면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 이런 명언과 생즉사 사즉생 죽으려고 하면 살고 살려고 하면 죽는다 이런 명언들을 남기신 아주 훌륭한 장군이십니다 그런데 이순신 장군이 과학에도 굉장히 소양을 갖고 계셔서 난중일기에 보면 조석을 활용을 한 이런 내용들이 일기에 적혀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군사들이 굉장히 피곤한 와중에도 밤 10시쯤에 군사들을 깨워 가지고 배를 타고 바다를 이제 바다를 갔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밀물에 배를 타면 훨씬 더 수월하게 바다를 건널 수 있기 때문에 좀 피곤하더라도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이렇게 배를 타고 운행을 하면 훨씬 더 적은 힘으로 먼 길을 갈 수 있다고 해서 이순신 장군님이 그런 조석을 활용한 기록들이 나와 있다고 합니다 또한 울돌목이라고 명량 수로가 있는데요 여기가 굉장히 좁은 또 해류가 굉장히 거센 이런 지역인데요 이순신 장군이 13척의 배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이 조류의 흐름을 굉장히 잘 알고 있었고 또 지형도 굉장히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일부러 일본 군대를 이제 이쪽으로 유인을 하였습니다 이때 일본 배가 133척 더하기 수송선 300척 이렇게 총 400척이 넘는 배였다고 하는데요 이순신 장군은 배가 13척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좁은 해역인데 일본을 이제 도발을 해서 일본 배들이 이 좁은 배를 이제 좁은 공간에 올 때 이때가 조류가 밀물 중에서도 굉장히 센 밀물이 들어오는 시기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본 배들이 따라 들어왔지만 오도가도 못하는 그런 상황이 되었다고 하고요 그리고 이때 이제 덫을 놔서 이제 이 일본 배를 굉장히 크게 공격을 해서 또 시간을 또 썰물이 되는 시간까지 기다리게 해서 썰물에는 또 조선배는 이순신 장군의 배는 유유히 나가고 일본 배는 이제 빠르게 빠져나가는 썰물에 의해서 나가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순신 장군이 나중에 알아보겠지만 일조부등의 원리 첫 번째 고조보다 두 번째 고조가 낮아지는 현상을 활용했다고 하고 전술적으로 밀물 썰물을 제대로 활용을 하였고 지형을 울돌목이라는 좁은 해역을 굉장히 잘 활용하여서 큰 승리를 얻었다고 합니다 네 그렇다면 이제 이순신 장군이 활용한 조류의 움직임과 관련이 있는 달과 지구의 관계를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보여드리는 사진은 지구를 달이 공전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달이 지구를 공전한다 이렇게만 알고 있기가 쉬운데 사실은 지구도 달을 공전하고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공전하고 있습니다 왼쪽 그림을 보시면 정중앙에 별모양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지구와 달의 무게중심인데요 이 무게중심을 기준으로 지구 earth라고 적혀 있는 지구도 달을 작은 원을 그리면서 공전을 하고 있고 달도 큰 원을 그리면서 공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 원리를 보면 지구가 달의 무게의 81배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거리상 1대 81비율로 무게중심을 이루어서 서로가 서로를 공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달과 지구가 서로를 공전하는 힘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제가 지금부터 간단하게 설명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힘 총 두 가지의 힘이 작용을 하는데 첫 번째 힘은 바로 만유인력입니다 다시 다른 말로 중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구도 달을 끌어당기고 달도 지구를 끌어당깁니다 그래서 모든 물체를 서로를 끌어당기는데 이것을 우리는 만유인력 중력이라고 하고 끌어당기는 힘이 먼저 첫 번째로 작용하는 힘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원심력인데요 사람이 중간에 지금 사람 그림이 있는데 이렇게 끈을 가지고 돌리면 반대 방향으로 끌어당기는 힘이 발생이 됩니다 그래서 공통무게 중심으로 회전할 때 회전하는 중심의 반대 방향으로 작용하는 힘을 우리는 원심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지구와 달이 서로를 공전하는 힘은 총 두 개가 작용이 되어서 발생을 하는데 첫 번째는 중력 두 번째는 원심력 이렇게 두 가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그림을 보시면 지금 지구가 달에 작용하는 중력은 제외하고 달이 지구에 작용하는 중력 그리고 원심력 이렇게 두 가지가 화살표로 나와 있고 이 새로운 개념 기조력이라는 게 새롭게 적혀 있습니다 기조력이라는 것은 달의 인력 달의 중력과 원심력 이 두 개를 포함한 이 힘의 합산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인데요 이 원리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달이 가장 가까이 있는 곳의 달의 인력 이곳이 달이 가장 끌어당기는 힘이 강력합니다 반대로 반대 방향은 인력이 굉장히 적게 작용합니다 그 이유는 달에서 가장 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일 위와 극지방 제일 아래 극지방은 인력이 달로 끌어당기는 힘은 작용하지만 제일 왼쪽 보다는 조금 더 세게 끌어당깁니다 그리고 원심력은 각 방향에서 돌리는 힘이기 때문에 무조건 같은 힘이 반대 방향으로 작용을 합니다 그래서 원심력과 인력의 확산인 기조력의 화살표 방향을 보시면 달에서 가장 가까운 부분이 달의 인력이 원심력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물이 모이고요 반대 방향 왼쪽 부분을 보시면 원심력과 인력 보시면 원심력이 더 크게 작용을 합니다 그래서 기조력이 왼쪽 방향으로 파도가 이쪽으로 몰리는 현상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극지방 북극과 남극을 보시면 기조력이 지금 보시면 원심력과 인력 방향이 좀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 중간인 아래의 방향 중심 방향으로 기조력이 작용함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이제 파도의 그림으로 보시면 지금 이 그림 상에 지구가 좀 작게 나와 있는데요 보시면 이 달의 가장 가까운 부분에 바닷물이 가장 모여있고 그 반대 방향에 모여있고 극지방 제일 위와 아래는 바닷물이 조금 적게 모여 있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그림을 통해서 저렇게 바닷물이 모여 있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달을 향한 쪽에서는 달의 인력 달의 중력이 원심력보다 크기 때문에 이쪽으로 달 쪽으로 바닷물이 모이는 현상 왼쪽에도 바닷물이 모이는 현상 반대로 극지방은 바닷물이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네 그렇다면 아까전에 발생한 기조력 때문에 이제 조석이 생길까 사실은 그것과는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기조력이 사실은 이 두 가지의 힘이 있는데요 첫 번째는 수직방향의 기조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수평방향의 기조력이 있는데 사실은 수직방향의 기조력을 제가 아까 설명을 드렸습니다 근데 수직방향의 기조력은 사실은 아무 힘을 쓸 수가 없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지구가 달의 81배의 질량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사실 지구가 달에 작용하는 중력이 훨씬 더 큰 상태이기 때문에 수직방향 기조력은 사실 이제 작용을 하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결과는 아까 말씀드렸던 이렇게 똑같은데 그 이유가 바닷물의 흐름을 움직이는 수평방향의 기조력이 작용을 했기 때문입니다 수평방향의 기조력이라는 것은 바닷물의 흐름을 이렇게 흐름을 일으키는 역할은 세게 달이 끌어당기지는 못해도 지구의 중력 때문에 흐름은 이동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평방향의 기조력에 의해서 아까와 설명했던 것과 결과는 똑같습니다 이 결과 달 쪽에는 바닷물이 모이고 그 반대쪽도 바닷물이 모이고 극지방은 바닷물이 적어지는 이런 현상을 확인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평 기조력에 의해서 우리는 밀물과 썰물이 발생한다고 볼 수 있는데요 지구가 자전을 하루에 한바퀴를 하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바닷물이 모여 있는 상태에서 안에 있는 지구가 한바퀴를 돕니다 바닷물은 그대로 있고 지구만 자전을 통해서 이렇게 그 바닷물 사이를 이렇게 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수평 기조력은 지구의 넓은 바다를 달이 있는 쪽으로 서서히 밀어냅니다 마치 빗자루로 바닥에 물을 한 군데로 쓸어 모으는 것과 같습니다 이렇게 모인 바닷물은 거대한 해수의 언덕을 만들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밀물을 만듭니다 그래서 이쪽이 지금 밀물이 되는 것이고 왼쪽도 밀물 위쪽과 아래쪽 지역은 썰물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조석의 하루 주기를 보시면 첫 번째로 고조 바닷물이 가장 높이 들어온 상태 밀물 중에서도 가장 높이 들어온 상태가 되겠고요 낙조는 물이 빠져나가는 과정 저조는 가장 많이 빠진 상태 썰물 상태 그리고 창조는 물이 다시 밀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는 과정이 되겠습니다 네 그럼 다음 개념인데 아까 이순신 개념에도 이순신 장군이 승리한 조석에도 나왔는데 일조부등 현상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하루에 밀물이 두 번 발생합니다 밀물 두 번 썰물 두 번이 발생을 하는데 첫 번째 밀물과 두 번째 밀물을 보시면 높이가 좀 다릅니다 첫 번째 밀물이 더 세게 작용하는 지역이 있고 두 번째 밀물이 더 높게 작용하는 지역이 있습니다 그 이유를 제가 지금부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그림을 보시면 알 수 있는데 지금 사람이 서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자전을 이렇게 지구가 자전을 한 바퀴 하는데 오른쪽에 사람이 서 있는 부분은 이제 달을 마주 보았을 때 가장 물이 높게 있는 지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밀물 중에서도 가장 높은 높은 지역이 되겠고 한 바퀴를 돌면 반대로 물이 별로 없는 위치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이유가 달의 궤도가 이제 정방향이 아니라 조금 기운 방향으로 이제 돌기 때문에 달이 지구를 비추고 지구는 자전을 하기 때문에 이제 제가 여기서 말씀드렸던 일조부등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밀물 중에서도 하루 중에서도 밀물의 높이가 같다는 것이 아니라 높은 때가 있고 낮은 때가 있고 지역별로 첫 번째 밀물이 높은 때가 있고 또 어떤 지역은 두 번째 밀물이 높은 때가 있고 이렇게 변경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현상을 일조부등 현상이라고 합니다 네 그러면 이제 달이 뜨는 시간이 하루에 50분씩 늦어진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잠깐 설명을 드리면 달이 왜 50분씩 늦게 뜨냐? 네 달은 지구를 공전합니다 한 달에 한 바퀴 공전을 한다고 알고 있죠 28일에 지구를 한 바퀴 공전합니다 그래서 초승달에서 시작을 해서 상현달 반달이 되었다가 보름달이 되었다가 또 반달 하현달이 되었다가 삭 이렇게 달이 사라지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우리는 한 달 28일 주기로 보통 봅니다 그런데 달이 한 달 동안 한 바퀴를 도는데 지구는 하루에 한 바퀴를 돕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래 처음에 같은 방향을 보고 있더라도 달이 하루 동안 이동했을 때 지구는 한 바퀴를 돕니다 그런데 한 바퀴를 돌아도 하루를 이동했기 때문에 그 하루치에 대한 차이가 생기는데요 이것을 식으로 계산을 해보면 24시간 곱하기 28분의 1만큼 더 돌아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걸 계산하면 7분의 6 그러니까 50분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하루에 달이 뜨는 시간이 50분씩 늦어지는 계산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제 오늘 달이 뜰 때와 내일 달이 뜬 시간의 차이를 보면 24시간 하루 50분 24시간 50분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하루에 밀물이 두 번 썰물이 두 번 이렇게 발생하기 때문에 24시간 50분을 절반으로 나누면 12시간 25분에 밀물과 썰물이 발생하는 겁니다 그래서 밀물에서 다음 밀물이 될 때까지는 12시간 25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조석의 주기는 12시간 25분이 되겠습니다 네 그렇다면 한 달 동안 밀물의 높이가 같은지 다릅니다 한 달 동안 밀물의 높이가 또 다 다른데 이제 이제 태양의 개념이 등장을 합니다 이 그림을 보시면 이제 우리 지구가 태양을 공전을 하잖아요 그래서 태양 그림을 보시면 이제 달이 공전을 한다고 생각하고 내 방향에서 달을 그려 놓았습니다 그러면 태양이 달을 직접 비추는 부분 보시면 오른쪽이 삭 왼쪽이 보름달 입니다 이 부분을 보시면 달도 지구를 끌어당기는 인력이 있는데 달의 중력이 있는데 태양까지 지구로 끌어당기는 힘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결론적으로는 보름달이 뜨는 때와 삭 달이 없어지는 때는 밀물의 높이가 더 높아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끌어당기는 힘이 더욱더 세지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반달 위쪽에 있는 상현달 아래쪽에 있는 하얀 달이 뜨는 때는 이제 태양이 끄는 힘과 달이 끄는 힘이 서로 반대 방향에서 끌고 있기 때문에 달의 힘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밀물 중에서도 좀 낮은 밀물이 발생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름달이 뜰 때 그리고 달이 없어질 때는 밀물이 높은 밀물 우리는 이것을 사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반달이 뜨는 때는 이때는 우리는 조금이라고 우리는 명명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한 달 동안 이제 사리와 조금 보시면 사리 때는 최대 조차 태양의 힘 태양의 인력까지 다 같이 들어왔기 때문에 최대 조차가 발생을 하고 이제 조금일 때는 최소 조차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월간 조석 주기를 분석한 그림인데요 이것을 보시면 이제 왼쪽의 그믐 상현달 보름 하현달 삭 이렇게 지금 5개의 달이 있는데 사실 이거 날짜를 보시면 일치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까 전에 이제 그 과학적인 계산으로 봤을 때는 제일 왼쪽에 있는 그믐과 보름이 제일 조차가 커야 하는데 이 계산상 하루 이틀 정도의 차이는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이유는 이제 바다가 관성 때문에 조금 더 늦게 반응을 하기 때문에 하루에서 최대 3일 뒤에 반영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그래프를 보시면 그믐과 보름에 3일 뒤에 가장 높게 밀물이 들어오는 이런 현상을 볼 수가 있겠습니다 네 그렇다면 이제 조금 어려운 개념을 살짝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전에는 아주 예전에는 달이 지구에 훨씬 더 가까웠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요? 예전에는 달이 지구에 훨씬 더 가깝게 있었고 지구도 자전을 훨씬 더 빨리 했습니다 지금은 지구 자전이 24시간에 한 번 하고 달은 자전과 공전이 똑같습니다 28일에 한 번씩 자전을 하는데 옛날에는 달이 훨씬 더 가깝게 있었고 그 공전 자전을 더 빨리 했고 지구도 한 6시간의 하루 이렇게 되었었거든요 근데 지금 점점 지구의 속도 자전 속도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달과의 작용 때문인데요 이것을 설명을 드리면 아까 그 그림으로 한번 제가 다시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 여기 부분을 보시면 여기 지금 튀어나온 부분이 있습니다 이 튀어나온 부분에도 에너지가 있어서 이제 달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튀어나온 바닥 부분이 달을 끌어당기고 있는데 한 바퀴를 돌면 이게 위치가 맞지 않습니다 그래가지고 이제 이 튀어나온 부분이 약간 더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 바닷물의 힘이 달을 끌어당기는 힘이 발생을 합니다 그래서 약간 돌아가있는 달을 당기는 과정에서 에너지가 지구에서 달로 전달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달이 갑자기 지구를 통해서 에너지를 더 크게 받은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궤도가 더욱더 넓어지고 속도는 더욱더 빠르고 반대로 지구는 에너지를 잃었기 때문에 더욱더 늦게 자전을 하는 이런 현상이 발생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지금부터 한 수억 만 년 후에는 제가 봤을 때는 달은 훨씬 더 늦게 지구를 공전하고 지구 자체도 훨씬 더 늦게 그래서 한 10일이 하루가 될 수도 있다 아니면 20일이 하루가 될 수도 있다 이렇게 제가 들었는데 근데 실제로 그런 현상이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게 훨씬 더 태양이 어떻게 변화 될지를 모르기 때문에 달이 지구에게 작용하는 그런 힘보다 태양이 좀 더 이렇게 큰 작용을 할 수가 있다 그래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아직 예상할 수가 없다 이렇게 제가 글을 읽었습니다 네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세계 5대 갯벌의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지금 서해의 갯벌이 굉장히 유명한데요 세계 5대 갯벌에 들어가 있습니다 갯벌 유명한 지역이 유럽에 와덴해 독일 네덜란드 덴마크에 이제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브라질에 있는 아마존 하구 갯벌 그리고 캐나다에 있는 펀디만 갯벌 미국 동부에 있는 조지아 연안 갯벌 그리고 우리나라의 서해안 갯벌 이렇게 유명한 갯벌 지역이 있는데요 이 갯벌이 서해에 나타난 이 조석 때문에 발생하는 이제 해안에 나타나는 모습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달의 작용 때문에 발생하는 해안의 지역이라고 우리가 알면 되겠습니다 갯벌은 굉장히 지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먼저 갯벌에는 굉장히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미생물들과 물고기들 이런 것들이 많이 살고 있고요 두 번째로는 이제 육지 오염물질을 정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육지에 있는 쓰레기와 오염물질들이 바로 바다로 가지 않고 갯벌에 들어오므로 인해서 그 진흙에 의해서 꽉 끌어 안아주는 이런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바다가 바로 오염되는 것을 막는 역할 그리고 이제 태풍과 폭풍이 이제 칠 때 이제 갯벌이 있다면 바로 육지에 타격을 주는 것이 아니라 한번 갯벌을 완충작용을 하고 육지로 오기 때문에 이제 갯벌이 굉장히 좋은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도 습지보호구역이 6군데가 있는데 무안 진도 순천만 보성 옹진 부안 이렇게 6군데를 우리는 갯벌을 보호하는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을 해서 소중하게 보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해안에 조차 데이터 및 지형 분석을 보겠습니다 조차는 밀물과 썰물의 차이입니다 여기 보면 서해쪽이 훨씬 더 조차가 큰 것을 알 수가 있고요 동해쪽에 있는 부산과 속초는 최소 조차를 기록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서해 갯벌이 훨씬 더 많이 발달하고 동해는 갯벌이 발달을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왜 서해에만 갯벌이 발달을 하냐? 이것이 또 궁금할 수가 있는데 그 전에 먼저 이 서해안의 갯벌 실미도 바다갈라짐 현상을 제가 사진으로 하나 찾아보았습니다 보시면 이제 갯벌 그러니까 썰물일 때 자연이 빚어낸 신비로운 모세의 기적 이렇게 유명한 사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실미도는 인천의 무의도와 마주보고 있는 섬인데 하루에 두 번 썰물 때면 바닷물이 갈라져서 두 섬을 잇는 갯벌의 길이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약 2, 3시간 동안 열리는 이 길은 조석현상에 의해서 발생이 되었고 관광객들이 직접 바다 위를 걸어서 섬으로 들어갈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서해에만 왜 갯벌이 형성되냐? 썰물과 밀물이 형성되냐? 에 대해서는 지형 때문이 크다고 합니다 이제 동역학적 개념이 나오는데요 서해는 구성이 지형의 구성이 반 폐쇄성 해역의 마법이라고 해서 굉장히 어려운 용어로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시면 이렇게 동해는 바로 수심이 깊어지는 구조인데 서해는 구조 자체가 굉장히 독특합니다 먼저 천해파의 증폭 수심이 얕아질수록 파동의 속도는 늦어지지만 에너지는 보존되어야 하므로 높이가 이렇게 처음에 수심이 낮은 지역에 솟구치게 되겠고요 그 다음에 깔대기 효과 해안선이 안쪽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구조 자체가 이제 그 조석을 더욱더 세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네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달이 남긴 보물 상자 달은 이제 우리 지구에게 조석을 일으키는 굉장히 소중한 천체가 되겠는데요 지구의 신장 먼저 첫 번째로 달은 갯벌을 만들어서 오염물질을 걸러내는 거대 정화조가 되겠고요 그리고 갯벌에서 생명의 요람 850종 이상의 생물이 살아가는 터전 그리고 갯벌은 탄소를 흡수하는 블루카본의 핵심 그래서 달이 우리 지구에 갯벌을 선사하였고 그래서 우리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 혜택을 받으면서 아름다운 경관과 이런 고마운 일을 받고 있습니다 우주의 리듬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장군님의 이순신 장군님의 지혜는 자연의 흐름을 읽는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달이 보내는 신호에 감사하며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응원합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