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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12월 31일 북한 사람 한명이 싱가포르 주재 한국대사관을 찾아와 귀순(歸順)을 요청하였다. 그는 탄산칼슘을 싣고 진남포를 떠나 알제리를 향해 항해하던 중 스리랑카 남단에서 시계(視界)가 거의 없는 악천후(惡天候) 속에서 고투(苦鬪)하다가 결국 좌초(坐礁)한 북한 선박 증산호(增産號, 14,000톤급) 선장 강덕훈이었다. 그는 6.25 이후 대한민국에 귀순한 최초의 유일한 선장이다. 강덕훈 선장은 1936년 8월 평안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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